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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모든 이가 다 좋게 여기는 일’ 경영 이념으로 120억 원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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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빵집 성심당(대표 임영진)이 6일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성심당은 1956년 창업 이래 ‘모든 이가 다 좋게 여기는 일을 하도록 하십시오’라는 경영 이념으로 복지단체에 매일 빵을 기부하고, 미혼모와 신생아를 위한 병원 진료비 및 장학금 등을 후원해왔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이 120억 원에 달한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평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한 이들에게 주는 상이다. 국민 공모와 나눔 단체 추천을 거쳐 자원봉사, 생명나눔,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127명에게 나눔국민대상이 수여됐다.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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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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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빗 11장 17절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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