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후기
![]() ▲ "소피아, 또 올 거야?"
"그건, 하느님만 아시지. 그런데 난 다시 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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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찍는 거야?"
사진기를 꺼내 들자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한다.
무표정한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미소가 넘친다.
[김민경 기자 sofia@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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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강그리알성당 바닥에 천을 하나 깔았다.
유아방이다.
미사를 봉헌하다 사진기를 꺼내자 신이 난 아이들.
[김민경 기자 sofia@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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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린 아강그리알 복사단이에요!"
평소에는 맨발로 다녀도 성당에 올 때만큼은 제일 멋스럽게 입는다.
아강그리알본당 복사단이자 예비신학생인 아이들.
[김민경 기자 sofia@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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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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