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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24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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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사(사장 김문상 신부)가 제정, 운영하고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이 후원하는 한국가톨릭문학상 제24회 본상 수상작에 마종기(라우렌시오) 시인의 시집 「천사의 탄식」(2020·문학과지성사), 신인상에 신현이 작가의 장편 동화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2018·문학동네)가 선정됐습니다.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0만 원, 신인상 수상자에게는 1000만 원이 각각 상패와 함께 수여됩니다. 시상식은 5월 13일 오후 4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주최·후원측과 심사위원, 수상자 등 관계자만 시상식 참석이 가능하며, 시상식은 가톨릭신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bit.ly/3aK7t1w)됩니다.

한국교회 최초의 문학상으로 종교 유무를 넘어 모든 한국 작가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일시 : 2021년 5월 13일(목) 오후 4시
■ 장소 :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강당
※사회적 거리두기 위해 관계자만 참석 가능
■ 문의 : 02-778-7671 가톨릭신문사 서울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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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05-0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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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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