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기도하는 집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오늘 저녁에는
그 집에 가고 싶다
저녁마다 가족들이 모여
서로 사랑을 나누며
기도하는 집
그 집에 가서 그들의 기도를
가만히 듣고 싶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고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 기도하는 집
오늘 저녁에는
그 집에 가서 나도
그들의 기도가 되고 싶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02-0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8. 19

2베드 3장 8절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