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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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 평거동본당 신설

진주지구 신안동본당에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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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는 1일 자로 평거동본당을 신설했다. 평거동본당은 진주지구 신안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됐으며, 성당은 경상남도 진주시 진양호로 125번길 22-4에 있다.

사목 구역은 진주 희망교와 10호 광장을 잇는 도로 서쪽의 모든 주택단지(판문동, 평거동 일부)다. 신자 수는 401세대 966명, 초대 주임은 주용민 신부다. 이로써 마산교구 본당 수는 73개가 됐다.

전은지 기자 eunz@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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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1-1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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