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9년 2월 19일
전체보기
사회사목
사랑나눔
언론/병원/교육/성지
수도회
단체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진정한 ‘김용균법’… 정규직화 완성돼야 이뤄진다
▲ 예수수도회 이애령 수녀가 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용균씨 빈소를 찾아 김씨의 어머니 김미숙씨에게 수의를 전달하고 있다. 한겨레신문 제공 전국 교구 노동사목위원회와 정의평화위원회, 수도회, 평신도 단체가 1월 31일 태안화력발전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 형제의 죽음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고 “비정규직의 철폐를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각계각층의 시민사회와 함께 끝까지 연대할 것”을 밝혔다.서울대교구를...[가톨릭평화신문 2019-02-13]
故 선우경식 원장 떠올리며 단편소설 발표한 치과...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 이 말은 진리로 여겨지곤 한다. 그러나 1월 30일 서울 영등포 당산동5가 김평일치과의원에서 만난 김평일(라파엘ㆍ74·인천 공항청사본당) 원장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날 때는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아도, 갈 때는 무언가를 안고 돌아갈 수 있다”면서다.김 원장은 이러한 생각을 담아 ...[가톨릭신문 2019-02-13]
광주 운남동본당 빈첸시오회, 10년 이상 집 고...
광주 운남동본당(주임 이호 신부) 빈첸시오회(회장 임병순)가 10여 년 이상 소외된 이웃들의 집을 수리해 주고 이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등 꾸준한 사랑 실천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1999년 1월 10일 창립된 이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 실천의 모범을 보여온 운남동본당 빈첸시오회는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집 고쳐 주기에 적극 나서 ...[가톨릭신문 2019-02-13]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1월 13일자 성금전...
화재로 전신에 화상을 입고 머물던 집까지 모두 불타버린 이승원씨(본지 1월 13일자 8면 보도)에게 독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과 영적 예물이 전달됐다. 가톨릭신문 독자들이 이승원씨를 위해 모아 준 성금은 총 2767만6000원이다. 모금 기간은 1월 9~29일이다. 또한 독자들은 ‘가톨릭신문 페이스북’을 통해 이씨를 위해 묵주기도 250단, 주모경 85회...[가톨릭신문 2019-02-13]
광주 이동식 ‘카페카리타스’ 저렴한 가격·맛으...
광주 쌍촌동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앞마당에는 연두색과 갈색으로 깔끔하게 단장된 이동식 커피차 ‘카페카리타스’가 매일 오후 오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잡는다. 점심 식사를 전후해 교구청과 교육원 직원들은 물론 교육원 수강생들과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맛난 커피와 각종 차를 마시면서 기부를 실천한다.사회복지법인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회장 이봉문 신부)가 운영하는 ...[가톨릭신문 2019-02-13]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중증 암투병 딸 간병하는...
▲ 동수원본당 박금순(왼쪽) 우만3구역장이 성모상 앞에서 이을숙 할머니의 손을 잡고 위로하고 있다. 올해 85세인 이을숙(사라) 할머니는 하나밖에 없는 딸의 처지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65세인 외동딸 장영숙씨는 2년 전 난소암과 자궁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수차례 항암 치료를 받으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상태다. 병원비가 없어...[가톨릭평화신문 2019-02-13]
숨 빼앗은 가습기 살균제, 8년이 지났지만…
▲ 구요비 주교가 1월 29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박영숙씨의 자택을 찾아 치유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가톨릭생명윤리자문위원장 구요비 주교는 설을 맞아 1월 29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로 서울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중인 안은주씨와 서울 강서구 자택에서 치료 중인 박영숙씨를 찾아가 치유 기도를 하고 위로했다. 배구 청소년국가대...[가톨릭평화신문 2019-02-13]
배고픈 필리핀 아이들에게 점심 한끼를…
“결핵에 걸린 네 살짜리 아이가 한두 달이 지났는데도 치료받으러 의원에 오지 않는 거예요. 수소문해서 찾아가 보니 아이가 이미 숨졌다는 겁니다. 좀더 관심을 두고 서둘러 조처를 했다면 살릴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더군요.”필리핀 요셉의원 원장 장경근 신부<사진>는 지난해 12월 후원 모금을 위해 귀국했다가 비보...[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사형제 헌법소원 청구서 헌재에 제출
▲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배기현(가운데) 주교와 관계자들이 12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사형제도 헌법소원 심판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 사형제도폐지소위원회는 12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형제도를 규정한 형법 제41조 1호 등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배...[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교부들의 사회교리] (10)나그네 교회
▲ 최원오 교수 “그리스도 신앙인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과 나라를 달리하는 것도, 언어를 달리하는 것도, 의복을 달리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고유한 도시에 사는 것도 아니며, 어떤 특수한 언어를 쓰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생활이란 특수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의 교리는 정신착란자의 상상이나 꿈이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사랑이피어나는곳에] 심장수술은 언감생심, 생계...
▲ 라파엘클리닉을 찾은 선데이씨가 문진을 받고 있다. “수술 아니면 죽음뿐이라는데 하루하루 먹을거리를 구하기조차 힘듭니다.”서울 성북구 라파엘클리닉에서 만난 오쿠디리 선데이(Okwudiri Sunday, 44)씨는 이야기를 하면서 연신 가슴을 문질렀다. 조금이라도 통증을 줄여보기 위해서다. “돈이 없어 병원도 못 가니 할 수 있는 건 손...[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꽃동네 사랑, 중남미 자메이카에도 심는다
▲ 지난 1월 27일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본대회 일정 중 착한 사마리아인의 집에서 오웅진 신부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하고 교황과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기뻐하고 있다. 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 제공 카리브 해 연안 국가 자메이카에 꽃동네가 설립된다. 꽃동네 설립자이자 예수의 꽃동네 유지재단 이사장인 오웅진 신부는 지난 1월 21일 자메이카...[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수원 이주사목회관 축복
수원교구 이주사목위원회(위원장 이승제 신부)는 9일 수원시 화서동 동말로 77번길 47-36 현지에서 이주사목회관 축복식을 거행했다.화서동성당 옛 교육관에 자리한 이주사목회관은 대지면적 1315.6㎡ ㆍ 전체 건축면적 320.17㎡,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성당과 사무실 겸 상담실, 교육실, 식당을 갖추고 있으며, 이주민을 위...[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태양광 발전, 본당과 신자들 애용해 주세요!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위원장 백종연 신부)는 12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태양광 발전 시스템 구축 방안’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열었다. 서울 이문동성당에 태양광발전기 설치를 주도했던 백용기(라우렌시오)씨가 발표자로 나서 태양광 발전의 필요성과 설치 시 주의사항, 정부의 지원 정책 등을 설명했다.백씨는 “태양광 발전은 기후변화를...[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사랑이피어나는곳에] 심장수술은 언감생심, 생계...
▲ 라파엘클리닉을 찾은 선데이씨가 문진을 받고 있다. “수술 아니면 죽음뿐이라는데 하루하루 먹을거리를 구하기조차 힘듭니다.”...
 
배고픈 필리핀 아이들에게 점심 한끼를…
“결핵에 걸린 네 살짜리 아이가 한두 달이 지났는데도 치료받으러 의원에 오지 않는 거예요. 수소문해서 찾아가 보니 아이가 ...
 
사형제 헌법소원 청구서 헌재에 제출
▲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배기현(가운데) 주교와 관계자들이 12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사형제도 헌법소원 심판 청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교부들의 사회교리] (10)나그네 교회
▲ 최원오 교수 “그리스도 신앙인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과 나라를 달리하는 것도, 언어를 달리하는 것도, 의복을 달리하는 것...
 
[사랑이피어나는곳에] 심장수술은 언감생심, 생계조차 힘든 이주 난민   [2019/02/19]  
배고픈 필리핀 아이들에게 점심 한끼를…   [2019/02/19]  
사형제 헌법소원 청구서 헌재에 제출   [2019/02/19]  
[교부들의 사회교리] (10)나그네 교회   [2019/02/19]  
수원 이주사목회관 축복 [2019/02/19]  
꽃동네 사랑, 중남미 자메이카에도 심는다   [2019/02/19]  
태양광 발전, 본당과 신자들 애용해 주세요! [2019/02/19]  
[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1월 13일자 성금전달 - 화재로 전신화상 입...   [2019/02/13]  
광주 운남동본당 빈첸시오회, 10년 이상 집 고쳐주기 봉사 이어와   [2019/02/13]  
광주 이동식 ‘카페카리타스’ 저렴한 가격·맛으로 인기   [2019/02/13]  
故 선우경식 원장 떠올리며 단편소설 발표한 치과의사 김평일씨   [2019/02/13]  
진정한 ‘김용균법’… 정규직화 완성돼야 이뤄진다   [2019/02/13]  
숨 빼앗은 가습기 살균제, 8년이 지났지만…   [2019/02/13]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중증 암투병 딸 간병하는 노모의 눈물   [2019/02/13]  
김수환 추기경 추모 전시회 개최   [2019/01/30]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21 그때에 14 제자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었다. 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셨다. 16 그러자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 17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 18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 19 내가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 빵 조각을 몇 광주리나 가득 거두었느냐?” 그들이 “열둘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0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는, 빵 조각을 몇 바구니나 가득 거두었느냐?”그들이 “일곱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가비노(Gabinus)
 마르첼로(Marcellus)
 만수에토(Mansuetus)
 메스로프(Mesrop)
 바르바토(Barbatus)
 발레리오(Valerius)
 베아토(Beatus)
성녀  벨리나(Belina)
 보니파시오(Boniface)
 아욱시비오(Auxibius)
복자  알바레스(Alvarez)
복녀  엘리사벳 피체나르디(Elizabeth Picenardi)
 율리아노(Julian)
 잠브다(Zambdas)
 제오르지오(George)
 콘라도(Conrad)
 푸블리오(Publius)
최근 등록된 뉴스
[김 추기경 10주기] 경제 양극화 ...
[김 추기경 10주기] 추기경과의 아...
[김 추기경 10주기] 김 추기경의...
[사랑이피어나는곳에] 심장수술은 언감...
성공회에서 개종한 뉴먼 추기경, 성인...
강완숙 공부방 역사교실 개최...서울...
기해박해 180주년… 순교자 영성 되...
“하느님 부르심에 기도로 응답하겠습니...
배고픈 필리핀 아이들에게 점심 한끼를...
사형제 헌법소원 청구서 헌재에 제출
[교부들의 사회교리] (10)나그네 ...
수원 이주사목회관 축복
꽃동네 사랑, 중남미 자메이카에도 심...
태양광 발전, 본당과 신자들 애용해 ...
사별의 아픔… 함께 노래하고 그리며 ...
많이 조회한 뉴스
“세상에는 죽고 하느님께 봉사하는 삶...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12일 부
[전시 단신] 서울대교구 이콘연구소 ...
cpbc 라디오 드라마 ‘바보 김수환...
[사제인사] 의정부교구, 19일 부
프란치스코 교황, 이슬람교 발상지 첫...
[종신서원]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
[사제인사] 인천교구, 18일 부
불교 경전 언어 문법서 번역한 가톨릭...
[김수환 추기경 10주기] 여전한 성...
김 추기경 10주기 앞두고 옹기장학회...
[현장 돋보기] 복음에 문화라는 옷을...
[묵상시와 그림] 아름다운 바보
“그 분의 인간애 정신에 주목해야”
[말과 침묵] 비움과 버림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