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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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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피어나는곳에] 통증보다 누나에게 짐 되는 게 더 고통스러워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30년 투병..형은 간경화, 누나가 두 동생 돌봐.. 정부지원금으론...

  ▲ 오상봉씨가 침대에 누워 통증을 참고 있다.     오상봉(요한 세례

가톨릭평화신문  201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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