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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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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피어나는곳에] 당뇨로 발가락까지 절단… 의지할 곳 주님뿐

심각한 당뇨로 한쪽 시력 잃어 신장에 문제 생겨 복막 투석 중이혼 후 홀로 생활, 기댈 곳...

  ▲ 곽화심씨가 집 밖에 있는 화장실에 가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2019-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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