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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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피어나는곳에] 부모의 오랜 투병에도 간병하며 간절한 기도 바쳐

아버지는 요양원, 어머니는 암투병.. 홀로 부모 돌봐, 병원비로 빚 늘어.. 본인도 공...

▲ 김헬레나(왼쪽)씨와 덕명동본당 빈첸시오회 권효섬씨가 성모상 앞에서 함께 기도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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