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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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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사회 울타리’ 필요하다
▲ 전문가들은 “가정이 보금자리가 되지 못하는 많은 청소년, 특히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교회와 사회가 따뜻한 관심으로 ‘제2의 가정’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픽=문채현 교회와 사회가 ‘학교 밖 청소년’ 보호에 주목하고 있다.서울대교구 청소년국은 오는 5월 말 가톨릭이동쉼터(서울아지트)를 개소한다. 해마다 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전한 보호와 올바른 성장, 위기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사목’으로 청소년들을 돌보기 위해서다. ...[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대전교구 평단협, 본당·단체 회장단 연수회 가...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회의회(회장 김광현, 지도 김민희 신부, 이하 대전 평단협)는 3월 9일 오전 10시 세종시 전의면 소재 정하상교육회관에서 ‘2019년 본당·단체 회장단 연수회’를 개최했다. 106개 본당과 28개 단체에서 총 433명이 참석한 연수회는 ‘회장단의 역할과 리더쉽’(임영준 ‘사람 인 사람’ 대표) 및 ‘교구청사 건립 배경 및 추진...[가톨릭신문 2019-03-13]
순명과 믿음의 삶 실천한 성가정의 모범
▲ 이스라엘 나자렛 성모영보성당 내 성 요셉 동상. 가족의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는 오늘날, 성가정의 모범을 보인 성 요셉의 생애는 현대의 신앙인들에게 하느님께 대한 순명과 믿음살이의 전형을 돌아보게 한다. 3월 성 요셉 성월과 3월 19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을 맞아 요셉 성인에 관해 알아본다.▧ 요셉 성인은 누구인...[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24년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평화 기원
▲ 24년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계속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1201차 특별 미사에서 염수정 추기경 등 주교단이 화해와 평화를 위해 기도해온 이들을 위해 하느님의 축복을 빌고 있다. 1995년 3월 7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선 여느 평일 미사와는 다른 미사가 봉헌됐다. 광복 50주년을 맞아 분단의 아픔이 담긴 ‘침묵의 ...[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알림] 제6회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신앙 ...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은 가톨릭 신자를 대상으로 신앙 체험 수기를 공모합니다. 하느님과 진솔한 만남을 담은 신앙 체험 수기는 응모자에게는 주님의 사랑을 찬미하고, 수기를 읽는 독자에게는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내용 - 신앙생활을 하면서 체험한 하느님 사랑 - 하느님 사랑을...[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교황청립 대학으로 가는 첫 단추 끼웠다”
“동북아시아의 첫 교황청 승인 교회법대학원은 교회 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하는 이들에게 교회법 정신을 교육하고 확산시킴으로써 교회 공동체 생활을 신앙적, 교회적 차원으로 승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입니다.”가톨릭대 총장 원종철 신부는 “교황청립 대학 설립은 신학과 철학, 교회법 등 세 분야 인준으로 이뤄지는데, 이번에 교회법대학원 승인으로...[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유덕현 아빠스 사목표어·문장 발표
2월 28일 자로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초대 고성 성 베르나르도 톨로메이 수도원장에 착좌한 유덕현(야고보) 아빠스의 사목표어와 문장이 8일 발표됐다. 유덕현 아빠스의 사목표어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사목표어와 같은 ‘온전히 당신의 것’(TOTUS TUUS)으로 몽포르 루도비코 성인의 가르침에 영감을 받아 성모 마리아를 ...[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안동교구 영성은 ‘존천안빈(存天安貧)’ 정신
▲ 안동교구장 권혁주 주교가 9일 안동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열린 교구 설정 50주년 심포지엄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안동교구(교구장 권혁주 주교)는 교구 설정 50주년을 기념해 9일 안동 가톨릭상지대학교 소피아관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교구의 역사와 영성, 가톨릭농민회 활동을 재조명했다.이날 50주년 기념 심포지엄은 ‘안동교구가 걸어온 5...[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주교회의, 「한글­-영문 가톨릭 기도서」 출간
주교회의는 최근 「한글­-­영문 가톨릭 기도서」(개정판)을 출간했다. 2018년 5월에 출간한 「가톨릭 기도서」 개정판에 맞춘 것으로, 우리말 기도는 2018년 개정된 가톨릭 기도서를 그대로 따랐고, 영문 주요 기도 역시 기존 것을 그대로 사용했다. 다만 ‘미사 통상문’은 「로마 미사 경본」 2008년 수정판에 따라 현재 영어권에서...[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주보 통한 세대 간 소통 나섰다
부산교구(교구장 서리 손삼석 주교)가 교구 주보 ‘가톨릭부산’을 통해 세대 간 소통에 나섰다.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하는 주보를 꾸미고자 신자들의 구체적인 삶과 연관된 이야기를 매월 1회 두 개 지면에 싣는다.2월 24자 주보 ‘요즘 애들, 우리 애들’이라는 제목의 특집판에는 세대 소통을 위한 교구의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청소년 상...[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이 말이 궁금해요] 판공
■ 판공(辦功 혹은 判功)[판공]-주님 부활 대축일과 주님 성탄 대축일을 앞두고 의무적으로 고해성사를 하는 일.해마다 사순 시기와 대림 시기면 ‘판공성사표’를 받는다. 칠성사 중 ‘판공성사’가 있는 것은 아니다. 판공성사에서 성사는 바로 고해성사를 의미한다.사제의 수가 극도로 적었던 박해 시기와 박해 직후, 공소의 신자들은 1년 중 단 2번만 사제를 만날...[가톨릭신문 2019-03-19]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겸 삼성산성지 담당 김충섭(삼성산 주임) 이상 2월 12일부. ▲정직 윤병우(삼성산 부주임) 이상 2월 28일부.[가톨릭신문 2019-03-13]
[세상살이 신앙살이] (476) 그 한 분!(상...
예전에 목 디스크가 재발된 후 어느 날, 후배 수사님 한 분이 자신이 아는 한의원을 소개해 주어서 찾아간 적이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처음으로 원장 선생님을 뵙는데, 그분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고, 그 눈빛과는 달리 신앙이 몸에 배인 분 같았습니다. 우선 한의원의 전체 분위기도 그렇고, 직원분들의 모습도 그랬고.그날 그렇게 만나 증상을 말씀드렸더니 침 맞는...[가톨릭신문 2019-03-13]
마산평협 창립 50주년 기념 미사
마산교구는 16일 주교좌 양덕동성당에서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했다.교구장 배기현 주교는 강론에서 “오늘날 한국 천주교회의 성장과 발전의 초석이 된 건 심오하게 진리를 추구했던 권철신, 권일신, 이벽, 정약종 등 당시 유학자들”이라며 “거룩한 평신도들의 하느님 사랑이 없었다면 조선에 교회가 자리 잡기는 어려웠을...[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낙태법 유지하여 태아 생명 구합시다”
▲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가 16일 ‘낙태법을 유지하여 태아의 생명을 구합시다’를 주제로 마련한 전국 대피정에서 4000여 명의 성령 쇄신 가족들이 손희송 주교 주례 폐막 미사에 참여하고 있다. 예수의 꽃동네 형제회 제공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회장 윤영수, 담당 손광배 신부)는 16일 충북 음성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 대강당...[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교황청립 대학으로 가는 첫 단추 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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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톨릭성령쇄신봉사자협의회가 16일 ‘낙태법을 유지하여 태아의 생명을 구합시다’를 주제로 마련한 전국 대피정에서 4000여 명의 성령 쇄신...
 
제2차 조선왕조 치하 순교자 시복 본격화
▲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 예비 현장조사를 담당한 재판진이 18일 서울 종로구 수표교에서 이벽의 집터를 확인하고 있다...
 
인간 생명은 수정 순간부터… 낙태는 살인
▲ 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가 주최하고, 생명대행진 코리아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생명대행진 코리아 2019 청년 생명대회’가 16일 종로구 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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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33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데시데리오(Desiderius)
 둘라(Dula)
 디스마(Dismas)
 로베르토(Robert)
성녀  루치아 필립피니(Lucy Filippini)
성녀  마르가리타 클리테로우(Margaret Clitherow)
 바론시오(Barontius)
복자  야고보 버드(James Bird)
 이레네오(Irenaeus)
성녀  켄노카(Kennocha)
 퀴리노(Quirinus)
복자  토마시오(Thomasius)
 펠라지오(Pelagius)
 하롤도(Harold)
 헤르멜란도(Herm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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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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