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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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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친구를 가려서 사...
【질문】친구를 가려서 사귀라고 해도 좋을까요?그리스도인이라면 사람들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이가 ‘나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생활과 학업에 문제가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가끔 혼을 내면서 ‘좋은’ 친구를 사귀라고 타이르는데, 아이는 “공부 좀 못한다고 나쁜 아이는 아니다”라는 등 심하게 반발을 하네요. 무조건 자기 이익을 위해서 친구를 사귀어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친구를 좀 가려서 사귀는 것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답변】...[가톨릭신문 2018-07-18]
여성 우월주의 성향 네티즌 ‘성체 훼손’ 논란…...
극단적 여성 우월주의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WOMAD)에 “성체를 불태웠다”는 인증 글과 사진이 게시돼 충격을 주고 있다.7월 10일 워마드 사이트에는 한 네티즌이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네티즌은 성체에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낙서한 뒤 직접 불태우는 사진까지 첨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이 네티즌은 게시물에서 “부모님이 ...[가톨릭신문 2018-07-11]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룩한 성체(聖體)를 모독하고 훼손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도를 넘는 일탈이라 하더라도 천주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종교적 가치를 소중하게 여겨온 다른 종교인들에게도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나고 심각한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천주교 ...[평화신문 2018-07-11]
성체 훼손은 천주교 신앙의 핵심 교리에 맞서는 ...
주교회의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성체를 모독ㆍ훼손한 사건에 대한 입장을 표명, “이 사건은 천주교 신앙의 핵심 교리에 맞서는 것이며, 모든 천주교 신자에 대한 모독 행위”라고 엄중 경고했다.   주교회의는 11일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를 제목으로 입장문을 발표, “거룩한 성체에 대한 믿음의 유무를 떠나서 종교인...[평화신문 2018-07-11]
분단의 상징 JSA, 희망과 화해의 장소 되길 ...
▲ 교황청 외무장관 갤러거 대주교가 한국 주교단과 함께 7일 저녁 서울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교황청 외무장관 폴 리차드 갤러거 대주교. 문 대통령 바티칸 방문 초청프란치스코 교황은 “한국 정부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많은 노력을 함께 이해하고 그런 프로그램이 한국민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할 수 있도록...[평화신문 2018-07-11]
[세상살이 신앙살이] (444) 돈의 목적이…
얼마 전에 수사님들과 대화를 하는 중에 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돈이라는 것이 참으로 요사스러워요. 우리가 수도원에서 한 달에 한 번, 용돈을 받잖아요. 그런데 어떤 때는 잘 써도 남을 때가 있지만, 또 어떤 때는 아껴 써도 모자랄 때가 있어요. 사실 용돈이 모자라면 난감할 때가 많아서….”“맞아요. 청빈을 서원한 후 매순간 돈을 알뜰하고, 예모답...[가톨릭신문 2018-07-18]
공통 문화 지닌 한국인 스스로 남북 대화 이끌어...
폴 리차드 갤러거 대주교를 초청해 최근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세계 평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갤러거 대주교는 7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세계평화와 인권 수호를 위한 교황청 외교’를 주제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 강연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갤러거 대주교는 교황청이 추구하는 세계 평화의 ...[평화신문 2018-07-11]
[부음]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부인
▲류덕희(모세) 경동제약 회장 부인(김행자 베로니카, 77). 장례미사 : 11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일원로 81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 지하 2층. 연락처 : 02-3410-3151,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평화신문 2018-07-09]
전주교구 무지개장학재단, 하반기 장학지원 대상자...
전주교구 재단법인 ‘무지개장학재단’은 2018년도 하반기 장학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전라북도의 장애인 학생과 장애인 부모 가정의 자녀들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는 각각 최대 80만 원과 250만 원 한도에서 등록금 실 납입액을 지원한다.신청은 전주교구(www.jatholic.or.kr) 또는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car...[가톨릭신문 2018-07-11]
[부음] 의정부교구 김준영 신부 모친상
▲김준영(의정부교구 2지구장) 신부 모친(민기선 헬레나, 78) 장례 미사 : 20일 호원동성당. 연락처 : 031-873-8347, 호원동본당[평화신문 2018-07-20]
새 전례서·기도문에 맞춘 「가톨릭 기도서」 새...
주교회의는 「로마 미사 경본」과 「미사 독서」 등 새 전례서를 사용함에 따라 ‘미사 통상문’ 부분을 교체하고, 새로운 전례서들에 맞춰 일부 기도문과 편집 체제를 손질한 「가톨릭 기도서」를 새로 내놓았다. 새 「가톨릭 기도서」는 기도들을 좀 더 찾기 쉽도록, △제1편 주요 기도 △제2편 성월 기도 △제3편 호칭 기도△제4편 여러 가지 기...[평화신문 2018-07-10]
[특별기고] 워마드가 성체를 모독한 이유는
워마드(womad)는 본인들이 주장하듯이 여성 인권단체가 아닌 극단적 남성 혐오론자들의 모임입니다. 남성을 벌레에 빗대 ‘남충’이라고 부르고 심지어 이순신, 안중근과 같은 역사적 인물들조차 혐오 대상으로 삼습니다. 이들은 여성 인권운동을 하는 페미니스트들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이들의 언행은 페미니스트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평화신문 2018-07-17]
주교회의 성서위 총무 김건태 신부...생명운동 ...
▲ 주교회의 성서위원회 총무 김건태 신부▲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총무 이근덕 신부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9일 정기 회의를 열고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관리국장 류한영(베드로, 청주교구) 신부의 연임을 승인했다. 또 주교회의 성서위원회(번역) 총무로 김건태(루카, 수원교구) 신부를 임명했다. 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 생명운동본부 총무에는 이근...[평화신문 2018-07-11]
[이 주의 성인] 비르지타(Birgitta) /...
비르지타(Birgitta) 성녀는 수도회 창설자이자 신비가이다. 남편과 사별한 후 수도원에서 엄격한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환시와 계시를 받았고 이 계시에 따라 수도회를 창설했다. 시에나의 가타리나, 에디트 슈타인 등과 함께 유럽의 공동 수호성인이기도 하다.스웨덴 우플란드의 총독이자 부유한 지주인 아버지와 그의 두 번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성녀는 10대 ...[가톨릭신문 2018-07-18]
[부음] 의정부교구 라병국 신부 모친상
▲라병국(의정부교구 병원사목부 요양사목 담당) 신부 모친(강맹례 젬마, 86). 장례 미사 : 7일 대화동성당. 연락처 : 대화동성당, 031-922-2121[평화신문 2018-07-09]
[세상살이 신앙살이] (444) 돈의 목적이…
얼마 전에 수사님들과 대화를 하는 중에 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돈이라는 것이 참으로 요사스러워요. 우리가 수도원에서 한 달에 한 번,...
 
[이 주의 성인] 비르지타(Birgitta) /...
비르지타(Birgitta) 성녀는 수도회 창설자이자 신비가이다. 남편과 사별한 후 수도원에서 엄격한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환시와 계시를 받았고...
 
[전통 가정과 가톨릭 가정] (4) 부모의 자애...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키우셨네. / 쓰다듬어 기르시고 키우고 가르치셨네. / 거듭 살피시고 드나들며 안아주셨네. / 이 은혜 갚고자...
 
[이동익 신부의 한 컷] 우리의 눈이 가는 곳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에 감탄하여예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따라 다닙니다.예수님께서 배를 타고 떠나시니미리 육로를 통해 예수님보다...
 
[부음] 의정부교구 김준영 신부 모친상 [2018/07/20]  
[세상살이 신앙살이] (444) 돈의 목적이…   [2018/07/18]  
[이 주의 성인] 비르지타(Birgitta) / (1303~1373년, ...   [2018/07/18]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친구를 가려서 사귀라고 해도 좋을까요?   [2018/07/18]  
[전통 가정과 가톨릭 가정] (4) 부모의 자애, 자식의 효심(상)   [2018/07/18]  
[이동익 신부의 한 컷] 우리의 눈이 가는 곳   [2018/07/18]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사랑한다면…   [2018/07/18]  
[말씀묵상] ‘착한 목자’이신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   [2018/07/18]  
교황 권고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한국어판 나와 [2018/07/18]  
[군복음화 현장을 찾아서] 육군 제32보병사단 한밭본당   [2018/07/18]  
인터넷 대안 언론 ‘마인드포스트’ 박종언 편집국장   [2018/07/18]  
전주교구, 본당 사목회장단·제단체 회장단 전체 모임   [2018/07/18]  
[동정] 심승섭 제독, 해군 참모총장에 임명 [2018/07/18]  
제주 재해구호봉사단연합회, 재해재난 예방교육   [2018/07/18]  
서울대교구 우리농, 제13기 농부학교 졸업미사   [2018/07/18]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다비오(Dabius)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Mary Magdalen)
 메넬레오(Meneleus)
 반드레지실로(Wandregisilus)
성녀  신티케(Syntyche)
복자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요셉(Joseph)
 요한 로이드(John Lloyd)
 치릴로(Cyril)
 테오필로(Theophilus)
 플라토(Plato)
 필립보 에반스(Philip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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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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