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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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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만남, 한반도 평화 정착을 기원합니다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이 18~20일 평양에서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전 평양 순안공항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평양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제공 [가톨릭평화신문 2018-09-19]
cpbc 성가제 입상 밴드 5개 팀 합동콘서트,...
cpbc 창작생활성가제 본선 입상팀을 비롯한 생활성가 밴드 5개 팀이 15일 오후 6시 서울 합정동 라디오가가 라이브홀에서 합동 콘서트 ‘선물(Present)’을 개최한다. 2014년 cpbc 창작생활성가제에서 ‘성당 오빠’로 입상한 밴드 ‘요나와 고래사냥’과 2016년 ‘주님 나를 인도하시네’로 입상한 ‘커먼 프레이즈’, 8회 수상팀 ‘나마스테’,...[가톨릭평화신문 2018-09-06]
''천주교 서울 순례길''에 오르다
2018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교황청 승인 국제순례지 선포 기념 한국순례주간 행사가 10일~15일까지 5박 6일간 열렸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 피지겔라 대주교(왼쪽)가 천주교  서울순례길 중 말씀의 길 구간인 한양도성 외곽을 걷고 있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연평도서 보이는 북녘땅 “경계선 보는 게 무슨 ...
▲ 한 신자가 인천 웅진군 연평도 서남쪽 전망대에서 불과 4.5km 떨어진 북한 황해도의 갈도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 잡힐 듯 가깝다. 연평도 서남쪽 평화공원 전망대에서 불과 4.5㎞ 떨어진 곳. 북한 황해도의 ‘갈도’다. 7일 전망대에 오른 신자들이 카메라를 꺼내 바다 건너 북녘땅을 사진에 담는다. 쾌청한 날씨와 어우러진 절경을 배경...[가톨릭평화신문 2018-09-11]
[말씀묵상] 그리스도는 행복의 스승
연중 제24주일에 주님 제단에 모인 우리는 말씀의 식탁에서 주님의 자비하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우리와 우정과 친교를 나누시는 그분의 정체성을 새롭게 깨닫습니다.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는 행복의 스승이신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길을 마음에 새깁니다.그리스도인은 자유의지로 하느님의 뜻을 따릅니다. 오늘 제1독서(이사 5...[가톨릭신문 2018-09-12]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 순례지 선포식 실무...
원종현 신부(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 부위원장)는 ‘천주교 서울 순례길’의 교황청 승인 국제 순례지 선포 의의에 대해 “1차적으로 한국에도 전 세계 13억 천주교 신자들이 찾는 산티아고 순례길 같은 국제 순례지가 탄생했다는 의미”라며 “그 자체로 큰 기쁨”이라고 말했다. 원종현 신부는 9월 14일 서울 서소문 역사공원, 순교성지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가톨릭신문 2018-09-12]
[인터뷰] 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 의장 살바토...
“천주교 서울 순례길을 교황청 국제순례지로 선포하는 것은 전 세계 교회에 서울 순례길을 교회의 유산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또 모든 교회에 서울 순례길을 알리고 순례의 기회를 여는 것이죠. 전 세계 신자들이 서울 순례길을 걸으며 한국의 순교자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길 기대합니다.”교황청 새복음화촉진평의회 의장 살바토레 피시켈라 대주교는 9월 14일 천주...[가톨릭신문 2018-09-12]
[세상살이 신앙살이] (452) 폭염과 에어컨
세상에! 날씨가 더워도, 이렇게 더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2018년의 여름은 끔찍합니다. 수도원 방 온도가 기본이 35도를 웃돌고, 선풍기를 틀면 더운 바람이 불기에 가끔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느껴지는 에어컨 바람은 기분마저 좋게 만들어 줍니다. 누군가, ‘여름이 여름다워야, 좋은 가을이 온다’고 말하지만, 이런 여름은 정말 사양하고 싶습니다.오랜...[가톨릭신문 2018-09-12]
[이주의 성인] 힐데가르트(Hildegard) ...
신비가이면서 수도자, 예언자, 자연과학자, 음악가, 시인으로서 빼어난 업적을 남긴 중세시대 수도자이다.독일 남서부 알자이 부근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양질의 교육을 받았다. 8세 때부터 베네딕도회 디지보덴베르크 수도원에서 교육을 받았고, 12세 때 은수생활을 시작했으며 14세에 수도서원을 했다.1136년 38세의 힐데가르트 성녀는 수녀원 원장을 맡게 된다....[가톨릭신문 2018-09-12]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혼자 있는 것이 ...
【질문】혼자 있는 것이 힘듭니다혼자서 지내는 시간이 두렵습니다. 주위에서는 저를 보고 쾌활하고 항상 분주하고 적극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혼자서 있는 시간이 두렵고 힘들어서 사람들을 찾아 만나고 일을 만듭니다. 그러면서 두려움을 이기려고 하지만 잠시라도 혼자 있어야 하는 시간이 되면 안절부절 못하고 두렵고 힘이 듭니다.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가톨릭신문 2018-09-12]
[전통 가정과 가톨릭 가정] (12) 바른 생각...
가족의 도리에 이어 가정의 예의에 대해 생각해본다. 수신제가(修身齊家)라고 했듯이 가정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우선 나 자신부터 바른 생각을 해야 한다. 동양에서는 이를 아홉 가지 바른 생각인 구사(九思)라 했다.첫째, 보는 데 있어서 밝음을 생각해야 한다. 마음에 가림이 없으면 분명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없다. 현실도 하나고, 상황도 하나다. 그러나 세상...[가톨릭신문 2018-09-12]
[이동익 신부의 한 컷] 너는 내 교회를 세울 ...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베드로 사도의 신앙고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가리켜 ‘예언자들 중 한 사람’, ‘다시 살아온 요한 세례자’, ‘엘리야’일 것이라고 짐작하지만 베드로의 내면은 스승 예수님을 정확히 알아보았고, 이내 스승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고백했습니다.배운 것 없는 어부, 발을 씻어주시겠다는 예수님의 손길을 거부한 제자, 십...[가톨릭신문 2018-09-12]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어려운 선택
인생에서 어려운 선택 중에 하나짜장과 짬뽕어려운 선택을 도와주는 한마디‘내가 둘 다 먹어봤는데, 이 가게는 짜장이야.’맛보지 않고 알 수 없는그러나, 맛을 보았다면 간단한 선택“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마르 8,29)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가톨릭신문 2018-09-12]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 한마음으로 평화 기원
▲ 오스왈도 그라시아스(왼쪽에서 두 번째) 추기경 등 아시아 주교들이 4일 판문점 회담장을 방문해서 북한 군인들이 창문을 통해 회담장 안을 들여다보자 고개를 돌려 그들을 바라보고 있다. 2018 한반도평화나눔포럼이 4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봉헌된 1180차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가톨릭평화신문 2018-09-11]
한국청년대회 홈스테이 제공 ...참가 가정 위한...
제4회 한국청년대회(KYD)에 참가한 젊은이들에게 홈스테이를 제공한 가정들을 위한 감사 미사가 9일 서울 명동 옛 계성여고 강당에서 열렸다.염수정 추기경이 주례하고 한국청년대회 조직위 사제단이 공동 집전한 미사에는 홈스테이를 제공한 가정 신자 300여 명이 함께했다.염 추기경은 강론에서 4박 5일 동안 청년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며 사랑을...[가톨릭평화신문 2018-09-11]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계명들에 대해서 ...
【질문】계명들에 대해서 반감이 생깁니다모태신앙을 가진 30대 중반의 남성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당연히 지키고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던 여러 가지...
 
[전통 가정과 가톨릭 가정] (13) 바른 용모...
가정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안으로 아홉 가지 바른 생각인 구사(九思)에 힘쓰는 한편, 밖으로 아홉 가지 바른 용모인 구용을 갖춰야...
 
[이동익 신부의 한 컷]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이...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이주의 성인] 빈첸시오 드 폴(Vincent ...
프랑스 프루이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빈첸시오 드 폴 성인은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어려서부터 목동 일을 하며 가사를 도왔다. 하지만 그의...
 
세 번째 만남, 한반도 평화 정착을 기원합니다   [2018/09/19]  
'9월 평양 공동 선언'에 대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입장[전문] [2018/09/19]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계명들에 대해서 반감이 생깁니다   [2018/09/19]  
[전통 가정과 가톨릭 가정] (13) 바른 용모 구용(九容)   [2018/09/19]  
[이동익 신부의 한 컷]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이겼습니다   [2018/09/19]  
[이주의 성인] 빈첸시오 드 폴(Vincent de Paul) / (15...   [2018/09/19]  
[말씀묵상] ‘우리’가 권력이 될 때   [2018/09/19]  
[세상살이 신앙살이] (453) 추억을 만드는 일   [2018/09/19]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자리   [2018/09/19]  
[주님 만찬으로의 초대] (19) ‘하느님 말씀과 성찬례’   [2018/09/19]  
[말씀묵상]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2018/09/19]  
국군간호사관학교 군건강정책연구소 김연제 소령   [2018/09/19]  
[헬기조종사의 병영일기] 짧은 만남, 긴 이별 [2018/09/19]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교황청 승인 국제 순례지로 선포… 새복음화촉진평의...   [2018/09/19]  
‘카리타스학과’ 국내 첫 개설한 꽃동네대학교서 강의 맡은 도건창 교수   [2018/09/19]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6-50 그때에 36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 이가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예수님을 초청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 바리사이의 집에 들어가시어 식탁에 앉으셨다. 37 그 고을에 죄인인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왔다. 그 여자는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서 38 예수님 뒤쪽 발치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기 시작하더니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고 나서,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발랐다. 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사이가 그것을 보고, ‘저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여자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곧 죄인인 줄 알 터인데.’ 하고 속으로 말하였다. 4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시몬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시몬이 “스승님, 말씀하십시오.” 하였다. 41 “어떤 채권자에게 채무자가 둘 있었다.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다. 42 둘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채권자는 그들에게 빚을 탕감해 주었다. 그러면 그들 가운데 누가 그 채권자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옳게 판단하였다.” 하고 말씀하셨다. 44 그리고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셨다. “이 여자를 보아라.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45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46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발라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47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48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49 그러자 식탁에 함께 앉아 있던 이들이 속으로, ‘저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까지 용서해 주는가?’ 하고 말하였다. 50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고순이 바르바라(高順伊 Barbara)
 권득인 베드로(權得仁 Peter)
성녀  권진이 아가타(權珍伊 Agatha)
성녀  권희 바르바라(權喜 Barbara)
성녀  김 데레사(金 Teresa)
성녀  김 루치아(金 Lucy)
성녀  김 바르바라(金 Barbara)
성녀  김노사 로사(金老沙 Rose)
성녀  김누시아 루치아(金累時阿 Lucy)
 김성우 안토니오(金星禹 Anthony)
성녀  김성임 마르타(金成任 Martha)
성녀  김아기 아가타(金阿只 Agatha)
성녀  김업이 막달레나(金業伊 Magdalen)
성녀  김유리대 율리에타(金琉璃代 Juliette)
성녀  김임이 데레사(金任伊 Teresa)
성녀  김장금 안나(金長金 Anne)
 김제준 이냐시오(金濟俊 Ignatius)
성녀  김효임 골룸바(金孝任 Columba)
성녀  김효주 아녜스(金孝珠 Agnes)
 남경문 베드로(南景文 Peter)
 남명혁 다미아노(南明赫 Damian)
 남이관 세바스티아노(南履灌 Sebastian)
 남종삼 요한(南鍾三 John)
 다블뤼 안토니오(Daveluy Anthony)
 도리 헨리코(Dorie Henry)
 디오니시오(Dionysius)
 모방 베드로(Manbant Peter)
 민극가 스테파노(閔克可 Stephen)
성녀  박봉손 막달레나(朴鳳孫 Magdalen)
성녀  박아기 안나(朴阿只 Anne)
 박종원 아우구스티노(朴宗源 Augustine)
성녀  박큰아기 마리아(朴大阿只 Mary)
 박후재 요한(朴厚載 John)
성녀  박희순 루치아(朴喜順 Lucy)
 베르뇌 시메온(Berneux Simeon)
 볼리외 베르나르도 루도비코(Beaulieu Bernard Louis)
 브르트니에르 유스토(Bretenieres Justus)
 빈첸시오 마델가리오(Vincent Madelgarius)
 샤스탕 야고보(Chastan Jacobus)
 손선지 베드로(孫-- Peter)
성녀  손소벽 막달레나(孫小碧 Magdalen)
 손자선 토마스(孫-- Thomas)
 아가피토(Agapitus)
 아가피토 1세(Agapitus I)
 앵베르 라우렌시오(Imbert Lawrence)
 에빌라시오(Evilasius)
 에우스타키오(Eustachius)
 오메트르 베드로(Aumaitre Peter)
 우세영 알렉시오(禹世英 Alexis)
성녀  우술임 수산나(禹述任 Susanna)
성녀  원귀임 마리아(元貴任 Mary)
 위앵 마르티노 루카(Huin Martin Luke)
성녀  유 체칠리아(柳 Cecilia)
 유대철 베드로(劉大喆 Peter)
 유정률 베드로(劉正律 Peter)
 유진길 아우구스티노(劉進吉 Augustine)
성녀  이 가타리나(李 Catherine)
성녀  이 바르바라(李 Barbara)
성녀  이 아가타(李 Agatha)
성녀  이간난 아가타(李干蘭 Agatha)
성녀  이경이 아가타(李璟伊 Agatha)
 이광렬 요한(李光烈 John)
 이광헌 아우구스티노(李光獻 Augustine)
성녀  이매임 데레사(李梅任 Teresa)
 이명서 베드로(李-- Peter)
 이문우 요한(李文祐 John)
성녀  이연희 마리아(李連熙 Mary)
성녀  이영덕 막달레나(李榮德 Magdalen)
성녀  이영희 막달레나(李榮喜 Magdalen)
 이윤일 요한(李尹一 John)
성녀  이인덕 마리아(李仁德 Mary)
성녀  이정희 바르바라(李貞喜 Barbara)
성녀  이조이 아가타(李召史 Agatha)
 이호영 베드로(李-- Peter)
 임치백 요셉(林致百 Joseph)
 장성집 요셉(張-- Joseph)
 장주기 요셉(張周基 Joseph)
성녀  전경협 아가타(全敬俠 Agatha)
 전장운 요한(全長雲 John)
 정국보 프로타시오(丁-- Protasius)
 정문호 바르톨로메오(鄭-- Bartholomew)
 정원지 베드로(鄭-- Peter)
 정의배 마르코(丁義培 Mark)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丁情惠 Elizabeth)
성녀  정철염 가타리나(鄭鐵艶 Catherine)
 정하상 바오로(丁夏祥 Paul)
 정화경 안드레아(鄭-- Andrew)
성녀  조 막달레나(조 Magdalen)
 조신철 가롤로(趙信喆 Charles)
 조윤호 요셉(趙-- Joseph)
성녀  조증이 바르바라(趙曾伊 Barbara)
 조화서 베드로(趙-- Peter)
 최경환 프란치스코(崔京煥 Francis)
성녀  최영이 바르바라(崔榮伊 Barbara)
 최창흡 베드로(崔昌洽 Peter)
 최형 베드로(崔炯 Peter)
성녀  칸디다(Candida)
 클리체리오(Clicerius)
 테오도로(Theodore)
성녀  테오피스테(Theopistes)
 테오피스토(Theopistus)
성녀  파우스타(Fausta)
복자  프란치스코 데 포사다스(Francis de Posadas)
 프리바토(Privatus)
성녀  필립바(Philippa)
성녀  한아기 바르바라(韓阿只 Barbara)
성녀  한영이 막달레나(韓榮伊 Magdalen)
 한이형 라우렌시오(韓履亨 Lawrence)
 한재권 요셉(韓-- Joseph)
성녀  허계임 막달레나(許季任 Magdalen)
 허임 바오로(許- Paul)
성녀  현경련 베네딕타(玄敬連 Benedicta)
 현석문 가롤로(玄錫文 Charles)
 호세 마리아 데 예르모 이 파레스(Jose Maria de Yermo y Parres)
성녀  홍금주 페르페투아(洪今珠 Perpetua)
 홍병주 베드로(洪秉周 Peter)
 홍영주 바오로(洪永周 Paul)
 황석두 루카(黃錫斗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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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층과 청년 위한 실질적 지원 모색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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