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11월 18일
전체보기
주교회의
교구종합
감사와 사랑
선교지에서 온 편지
수품성구와 나
온라인뉴스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서울대교구 2019년 가정사목에 집중
2019년 서울대교구 사목교서는 ‘선교의 기초이며 못자리인 가정 공동체’를 주제로 가정에 초점을 뒀다.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6일 서울 명동주교좌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열린 ‘2019년 사목교서 설명을 위한 사제모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가정 중심 사목을 강조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새해에는 가정사목에 특별히 중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염 추기경은 사목교서에서 “교회의 기초 공동체인 가정은 복음의 기쁨을 체험하는...[가톨릭평화신문 2018-11-14]
[군복음화 현장을 찾아서] 공군작전사령부 칠성대...
경기도 평택 공군작전사령부 영내에 위치한 군종교구 칠성대본당(주임 최권우 신부)에 10월 28일 귀한 손님이 찾아왔다. 한국 가톨릭교회 생활성가계를 이끌어 온 신상옥(안드레아·54·인천교구 부천 중1동본당)·인명금(소피아·46) 선교사 부부가 이날 오전 10시30분 주일미사가 끝나고 1시간 가까이 생활성가 콘서트를 열었다. 칠성대본당 신자들에게는 ...[가톨릭신문 2018-11-07]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영적 상담 해주는 성 베네딕...
“산티아고 순례길은 나의 인간적인 계획으로 이뤄지는 길이 아닙니다. 가는 도중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구를 만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저 욕심을 버리고 겸손되이 내어 맡겨야 합니다.” 스페인 레온주 아스트로가 라바날 델 카미노(Rabanal del Camino) 베네딕도 수도원은 ‘순례’라는 방식 안에서 하느님을 찾는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점을 1/...[가톨릭신문 2018-11-07]
마산교구 해바라기쉼자리 개소 20주년 기념행사
마산교구 성피해여성 지원시설 해바라기쉼자리(소장 박정연)가 개소 20주년을 맞았다.해바라기쉼자리는 11월 9일 오후 3시 교구 총대리 박창균 신부, 사회복지국장 백남해 신부 공동 집전으로 2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박창균 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이 집이 하루빨리 없어지길 바라지만, 그런 날이 언제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하다”면서 ...[가톨릭신문 2018-11-14]
작은형제회 ‘프란치스꼬의 집’ 개원 30주년 감...
가난한 이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해온 서울 제기동 ‘프란치스꼬의 집’(원장 김수희 수사)이 개원 30주년을 맞았다. 작은형제회는 11월 8일 오전 10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교육회관에서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에는 봉사자와 후원자 등 300여 명이 참례했다.프란치스꼬의 집은 1988년부터 수요일과 주일을 제외한 주 5일 노숙자들과 독거노인 등 끼니 ...[가톨릭신문 2018-11-14]
교회 가르침, 양심적 병역거부자 위한 대체복무제...
▲ 가톨릭교회는 정의로운 전쟁을 옹호하면서도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게 대체 복무의 길을 터줄 것을 권고한다. 사진은 한국전쟁에 파견돼 지프 보닛 위에 제단을 차려놓고 병사와 미사를 봉헌하는 미국의 에밀 카폰 신부. 【CNS 자료 사진】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가 쓴 「신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에 신앙적 소신으로 병역을 거부하고 온갖 고초를...[가톨릭평화신문 2018-11-07]
서울대교구 ‘위령의 날 미사’ 봉헌
▲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2일 위령의 날 미사에서 신자들을 축복하며 입장하고 있다. 서울대교구는 2일 위령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성당 성직자묘역과 경기도 용인 성직자묘역에서 ‘위령의 날 미사’를 봉헌했다.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이날 유경촌ㆍ구요비 주교, 교구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용산성당 성직자묘역에서 미사를 집전했다.하형민(서...[가톨릭평화신문 2018-11-07]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의미
글을 읽을 때는행간의 의미를 읽어야 한다.선물을 받을 때는마음의 의미를 읽어야 한다.표징을 받았을 때는그 안의 의미를 읽어야 한다.글자만 읽고, 물건만 받고, 표징만 찾으면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된다.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마르 13,29)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가톨릭신문 2018-11-14]
동북아 화해 위해 연대하기로 - 조성옥 수녀, ...
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자들이 동북아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탈북민을 포함한 난민들과 연대하기로 했다.한국 천주교 여자 수도회 장상연합회는 10월 2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경기 의왕시 아론의 집에서 제51차 정기총회를 열고 장상연 차원에서 난민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생명을 위해 세계적 연대 짜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11-07]
[말씀묵상]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연중’은 ‘매일의, 평상의, 일상의’ 삶을 의미합니다. 연중시기를 마무리하는 오늘 독서와 복음은 단순히 마지막 날,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믿는 이들의 일상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죽음 그리고 부활의 은총으로 시작된 구원의 여정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매일의 삶이 깨어 있어야 하기...[가톨릭신문 2018-11-14]
[이동익 신부의 한 컷] 마지막 날, 그리고 지...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르니”(마르 13.32) 깨어 있으라.세상 마지막 날 하느님께 내가 살아온 삶을 심판받을 때 주님께서 묻는 것은 ‘사랑의 실천’일 것입니다.마지막 날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마태 25, 40)이라는 말씀을 상기시켜 주실 것입니다.마지막 날에 ...[가톨릭신문 2018-11-14]
신흥 종교 및 이단 문제 토의, 남자 장상협 2...
한국 남자 수도회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회장 박현동 아빠스)는 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 살레시오회 교육관에서 2018년 가을 정기총회를 열고 친교와 일치의 시간을 가졌다. 각 수도회 장상들과 전문위원장들이 참여한 이번 총회에는 ‘가톨릭교회와 수도회 내에 들어온 신흥종교 및 이단 문제’를 주제로 강의와 토론, 수도회별 활동 보고...[가톨릭평화신문 2018-11-07]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사랑에 왜 둘이 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분과 하나 되어 우리가 다른 이들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따라서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은 환상일지 모릅니다. 더불어 이웃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 또한 허풍에 지나지 않을 겁니다.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의 두 차원은 그 일치 속에서 그리...[가톨릭신문 2018-11-14]
[알림]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사연 공모...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과 가톨릭대학교 김수환추기경연구소는 2019년 2월 16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고인의 삶과 신앙을 기억하면서 사랑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독자 여러분들의 사연을 공모합니다.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내용 : △내가 만난 김수환 추기경 △김수환 추...[가톨릭평화신문 2018-11-06]
이주민들 ‘친구’돼 준 변호사, 하느님 보시기에...
▲ 이주민을 위한 법률ㆍ인권 전문가로 일하는 조영관 변호사는 “이주민과 친구가 되는 문화가 더욱 정착되길 바란다”고 했다. 2002년 대학생 시절, 그는 서울 명동대성당 앞에서 농성 중인 이주노동자들을 마주했다. 비자가 만료된 이주노동자들에게 정부가 ‘불법 체류’란 딱지를 붙여 마구잡이로 ‘강제 추방’하기 급급한 때였다. 이주노동자 투신...[가톨릭평화신문 2018-11-06]
[말씀묵상]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연중’은 ‘매일의, 평상의, 일상의’ 삶을 의미합니다. 연중시기를 마무리하는 오늘 독서와 복음은 단순히 마지막 날,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만을...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의미
글을 읽을 때는행간의 의미를 읽어야 한다.선물을 받을 때는마음의 의미를 읽어야 한다.표징을 받았을 때는그 안의 의미를 읽어야 한다.글자만 읽고...
 
[이동익 신부의 한 컷] 마지막 날, 그리고 지...
“그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르니”(마르 13.32) 깨어 있으라.세상 마지막 날 하느님께 내가 살아온 삶을 심판받을 때 주님께서 묻는 것은 ...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신앙에 열심한 것...
【질문】신앙에 열심한 것이 나약한 것일까요?어려서부터 조금 심약하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마음이 약하기 때문인지 이런저런 힘든 일이 있으면 신...
 
[말씀묵상]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아버지만 아신다”   [2018/11/14]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의미   [2018/11/14]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사랑에 왜 둘이 필요한지 아세요? [2018/11/14]  
[이동익 신부의 한 컷] 마지막 날, 그리고 지금 이 시간   [2018/11/14]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신앙에 열심한 것이 나약한 것일까요?   [2018/11/14]  
[이주의 성인] 라파엘 칼리노프스키(Raphael Kalinowski) ...   [2018/11/14]  
[세상살이 신앙살이] (460) 생각을 선택하기! (상)   [2018/11/14]  
‘변증법적 통일론’ 강조하는 미국 조지아대 박한식 명예교수   [2018/11/14]  
‘청년 신앙축제’ 기획한 인천교구 청소년사목국 한덕훈 신부   [2018/11/14]  
은경축 맞아 두 번째 성가곡집 「애덕과 사랑이…」 발간한 대구대교구 이상...   [2018/11/14]  
정혜순씨, 서울 동성고에 후원금 1억 원 기탁   [2018/11/14]  
수원 대건청소년회,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2018/11/14]  
마산교구 청소년국, 제29회 반석청소년축제   [2018/11/14]  
[사제인사] 인천교구 [2018/11/14]  
[위령기도를] 광주대교구 조진무 신부 [2018/11/14]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그 무렵 큰 환난에 뒤이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25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26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27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28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29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2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로마노(Romanus)
성녀  로사 필리핀 뒤셴(Rose Philippine Duchesne)
 막시모(Maximus)
 바룰라(Barula)
 오도(Odo)
 오리쿨로(Oriculus)
 토마스(Thomas)
 헤시키오(Hesychius)
최근 등록된 뉴스
[호기심으로 읽는 성미술] (19) ...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33주일 (...
교황청, 수감자가 그린 그림으로 성탄...
「용서 화해 그리고 평화의 길」 펴낸...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한 교회의 역할 ...
신앙 에세이 「나의 더 큰 바다」 펴...
[전시 단신]포콜라레 미술인 모임 ‘...
[전시 단신] 전희수 유화전·가톨릭...
[위령 성월 기획] 특별기고 - 나는...
[위령 성월 기획] 성경 속 죽음의...
[말씀묵상] "그 날과 그 시간은 아...
스페인 산티아고 도보순례 동행 취재기...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의미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사랑에 ...
[이동익 신부의 한 컷] 마지막 날,...
많이 조회한 뉴스
중국 시안교구 공이본당, 재속 프란치...
[군복음화 현장을 찾아서] 공군작전사...
명배우 목소리로 재탄생한 김 추기경의...
[한국의 위령기도] (1) 위령기도의...
[부음] 원주교구장 조규만 주교 부친...
[세상살이 신앙살이] (458) 놀라...
아르케 만돌린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 박희성 (토...
[사제인사] 인천교구 8일부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12일 부
[갤러리 1898] 마양금 전시회 ...
사랑에 고개 숙인 당신을 위한 따뜻한...
젊은이들 말에 귀기울이자, 세계주교시...
[방송] 신앙의 기쁨 전하는 가톨릭평...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영적 상담 해주는...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