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9년 4월 24일
전체보기
교황 방한 특집
월간-주간
우리교구,대리구
특집기획
교회음악/미술/순교자/성지 산책
인터뷰/취재
신문창간기념특집
생명존중/문화
성경주해
공모전/시상
▶◀선종 특집
영성의길,수도의길
사랑/청소년
가톨릭교회교리서 해설
선교사들-중국현대박해기
*지난연재
하느님의 종 124위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겸손하고 소탈한 ‘열린 주교’… 평신도 사도직에...
▲ 손삼석 주교(왼쪽)가 1982년 2월 6일 사제 수품 후 당시 부산교구장 고 이갑수 주교와 유일한 동기인 김두완 (부산평화방송 사장) 신부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손삼석(맨 왼쪽) 주교와 교구 사회복지법인 로사리오 카리타스 산하 단체 신빈회 회원들이 2014년 12월 부산진역 앞 광장에서 노숙자와 홀몸노인에게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부산교구 홍보국 제공▲ 2015년 한국 주교단 사도좌 정기방문에서 손삼석 주교가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악수하고 ...[가톨릭평화신문 2019-04-17]
성삼일, 파스카 신비 묵상·기념하는 전례주년의...
▲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어둠과 죽음에서 빛과 생명으로 건너가는 파스카 신비를 기념하는 파스카 성야 미사 빛의 예식에서 부활초를 축복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사순시기가 절정에 이르렀다. ‘주님 수난 성지 주일’부터 한 주간을 전통적으로 성주간이라고 불렀다. 주님의 수난과 죽음, 부활을 가장 깊게 묵상하고 체험하는 시기로 전...[가톨릭평화신문 2019-04-11]
제5대 부산교구장 손삼석 주교 약력
▲1955년 11월 3일 부산 출생▲1973년 3월~1982년 2월 광주가톨릭대(신학석사)▲1982년 2월 사제 수품▲1982년 2월~1983년 2월 범일본당 보좌▲1983년 2월~1987년 1월 전포본당 보좌 및 주임▲1987년 6월~1988년 3월 필리핀 마닐라 동아시아사목연구소 연수▲1988년 6월~1992년 10월 교황청 우르바...[가톨릭평화신문 2019-04-17]
페레올 주교 “제 인생도 이들처럼 마치기를 바랍...
▲ 페레올 주교의 「1839년 박해 순교자들의 행적」에는 「기해일기」에 나오는 78위 순교자 중 7명이 빠지고 김성우 안토니오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사진은 구산성지에 세워진 성 김성우 안토니오 동상. 가톨릭평화신문 DB 제3대 조선대목구장 페레올 주교는 기해박해 순교자들의 시복시성을 예비해 박해의 실상을 정리한 「1839년 박해 순교자들...[가톨릭평화신문 2019-04-17]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3 / 권일신 프...
▲ 수원교구 양근성지에 세워진 권철신·권일신 형제 흉상. 가톨릭평화신문 DB ▨ 권일신(프란치스코 하비에르)권일신(프란치스코 하비에르, 1742~1791)은 경기도 양근 한감개에서 태어나 줄곧 그곳에서 살았다. 1801년 순교한 권철신은 그의 형이고, 복자 권상문(세바스티아노)과 복녀 권천례(데레사)는 그의 아들과 딸이다. 당대 유명...[가톨릭평화신문 2019-04-17]
‘하느님의 종 133위’ 약전 2 / 김범우 토...
▨김범우(토마스)김범우(토마스, 1751~1786?)는 중인 역관 출신으로 서울 명례방(현 서울 명동)에서 태어나 자랐다. 124위 복자 가운데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한 김이우(바르나바)와 김현우(마태오)가 그의 이복동생들이다. 또 정약용(요한) 형제들과 먼 인척이었다. 이 때문에 김범우는 중인이지만 이벽(요한 세례자), 권일신(...[가톨릭평화신문 2019-04-11]
부활 대축일부터 50일간 ‘기쁨의 축제’… 제대...
▲ 부활시기는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50일 동안 이어진다. 2018년 성령 강림 대축일 미사를 집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CNS 자료 사진】▲ 부활하신 주님을 상징하는 부활초는 평일에도 전례를 거행할 때마다 제대 옆에 켜둔다. 가톨릭평화신문 DB 가톨릭교회는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부터 부활의...[가톨릭평화신문 2019-04-17]
[성화로 만난 하느님] (8) ‘참 얼굴’을 담...
예수 그리스도 초상은 ‘사람의 손으로 그려지지 않았다’(Acheiropoietos, 아케이로포이에토스)는 전설과 그로부터 전래된 ‘베로니카의 수건’이라는 주제에서 시작된다. 이 전설은 사람의 손으로 그린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직접 자신의 얼굴 모습을 천 위에 남긴 기적을 일컫는다. 베로니카 이야기는 성경에 나오지 않지만, 가톨릭교회에서는 전통으로 받아들이...[가톨릭신문 2019-04-10]
임산부 지원과 올바른 성교육, 생명의 문화 만들...
▲ 용인 천주교 묘원 내에 조성된 낙태아의 묘에서 한 신자가 세상을 떠난 낙태아를 위해 기도하며 나무 십자가를 꽂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DB 낙태죄 논란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여성의 몫으로만 지우는 현실의 민낯을 보여줬다. 사람들은 낙태죄 논쟁의 중심에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이 충돌하는 것으로 인식했지만, 이는...[가톨릭평화신문 2019-04-10]
[숨은 성미술 보물을 찾아서] (15) 박세원 ...
▲ 박세원, ‘산촌의 성당’. 1954년 성미술 전람회에 한국화 중 인물화 외에 총 3점의 산수 풍경화가 출품되었다. 성미술 전람회에 출품된 박세원, 노수현, 배렴 화백의 산수화는 종교적 주제와 연관된 몇 안 되는 산수화의 드문 사례일 것이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박세원(朴世元, 1922~1999) 화백은 인물 중심의 한국화 작품 ‘봉...[가톨릭평화신문 2019-04-11]
교회 미래인 청년사목에 강한 의지… 사제들에게 ...
부산교구 제5대 교구장으로 임명된 손삼석 주교는 11일 부산교구청 교구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청년들을 키워야 교회의 미래가 있다”며 청년사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손 주교는 “청년들을 위한 합창단, 활동 단체가 교구 차원에서 없다”며 “자신의 탤런트를 드러낼 수 있는 장이 없어 재능 있는 청년들이 개신교로 가버리기도...[가톨릭평화신문 2019-04-17]
[어둠에서 빛으로…] ‘다시 봄 캠페인’으로 새...
‘어둠에서 빛으로.’ 지난해부터 올 4월 15일까지 총 50명이 ‘다시봄 캠페인’으로 개안수술을 받았다. 다시봄 캠페인(이하 다시봄)은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손희송 주교)이 정부의 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저소득층의 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지난해 4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 모금 운동이다. (재)바보의나눔은 생전에 ‘눈은 마음의 등불...[가톨릭신문 2019-04-17]
“하느님을 버릴 수는 없습니다”… 김대전 부제의...
▲ 「조선 순교사와 순교자들에 관한 보고서」는 1845년 1월 조선에 입국한 김대건 부제가 「기해일기」 편찬자에게 기해박해 전체 상황을 직접 듣고 확인한 후 그 경과를 스승 리브와 신부에게 보고한 장문의 서한이다. 김대건 부제는 이 보고서에 처형장으로 끌려가는 세 선교사의 모습과 신자들에게 가해진 대표적인 6가지 형벌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소개하기도 했다....[가톨릭평화신문 2019-04-11]
[사순 특집] ‘십자가의 길’에 등장하는 인물들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다 보면 예수님의 죽음을 더 깊이 체험할 뿐 아니라,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된다. 십자가의 길을 바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길 점은 각각의 처가 기념하는 수난 사건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영광으로 기념하고, 그 안에서 우리의 구원과 생명, 부활이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즉 예수님이 겪은 모든 과정은 영광의 약...[가톨릭신문 2019-04-10]
목마르게 기다려온 교구장… 45만 교구민 ‘부활...
▲ 부산교구장 임명 발표 직후 교구 관리국장 김정렬 신부가 사제단을 대표해 손삼석 주교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손삼석 주교와 도용희 평협 회장이 함께 교구장 임명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8개월간의 오랜 기다림 끝에 맞는 교구장 임명 소식이라 기쁨은 더 컸다. 10일 오후 6시 55분, 부산교구청 성당. 교구 선교사목국장...[가톨릭평화신문 2019-04-17]
주일미사 참여율 18.2%로 하락… 실질 복음화...
▲ 2018년 한 해 동안 8만 905명이 세례성사를 받아 전년 대비 16.4%가 감소했지만, 최근 10년간 유아 세례 비율은 조금씩 늘어나 지...
 
베일 대신 장옷 쓴 한복 차림 성모 마리아… 빛...
▲ 정창섭의 ‘무염시태’는 빛나는 이중의 후광으로 표현되었고 초승달을 딛고 있는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 도상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
 
[성화로 만난 하느님] (9) ‘말씀하신 대로 ...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사흘째 되는 날,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을 찾았더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네 복음사가는 천사가 예수님 부활을...
 
4차 산업혁명,교회와 만나다
“OOO, 오늘 날씨 어때?”“OOO, 노래 틀어줘.”AI(인공지능)스피커를 부르며 질문을 던지는 모습은 이제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
 
주일미사 참여율 18.2%로 하락… 실질 복음화율 2%에 불과   [2019/04/24]  
베일 대신 장옷 쓴 한복 차림 성모 마리아… 빛으로 충만   [2019/04/24]  
[성화로 만난 하느님] (9) ‘말씀하신 대로 부활하신 그리스도’   [2019/04/24]  
4차 산업혁명,교회와 만나다   [2019/04/24]  
[아시아 복음화, 미래교회의 희망] 가톨릭신문-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 공동기...   [2019/04/24]  
[공소이야기] 광주대교구 고당공소를 가다   [2019/04/24]  
[선교지는 지금] 주교님 빼놓고 아직도 누가 누구인지…/ 박영훈 신부   [2019/04/24]  
[우리 본당 주보성인] 성 티모테오   [2019/04/24]  
수원가톨릭대학교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미사’ 봉헌   [2019/04/24]  
[선교지는 지금] 주교님 빼놓고 아직도 누가 누구인지…/ 박영훈 신부   [2019/04/24]  
[밀알 하나] 그럴 바에는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 윤민구 신부 [2019/04/24]  
한국천주교회 통계 2018 해설   [2019/04/24]  
[신앙에세이]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2019/04/24]  
수원교구 청소년교향악단, 부활 축하·감사 연주회 열어 [2019/04/24]  
수원교구 사목연구소, 5월 30일 ‘통합사목’ 주제 심포지엄 [2019/04/24]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13-35 주간 첫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13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15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걸어가면서 무슨 말을 서로 주고받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한 채 멈추어 섰다. 18 그들 가운데 한 사람, 클레오파스라는 이가 예수님께, “예루살렘에 머물렀으면서 이 며칠 동안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만 모른다는 말입니까?”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 “무슨 일이냐?” 하시자 그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에 관한 일입니다. 그분은 하느님과 온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셨습니다. 20 그런데 우리의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 박히시게 하였습니다. 21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해방하실 분이라고 기대하였습니다. 그 일이 일어난 지도 벌써 사흘째가 됩니다. 22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23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발현까지 보았는데 그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천사들이 일러 주더랍니다. 24 그래서 우리 동료 몇 사람이 무덤에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아, 어리석은 자들아!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데에 마음이 어찌 이리 굼뜨냐? 26 그리스도는 그러한 고난을 겪고서 자기의 영광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 27 그리고 이어서 모세와 모든 예언자로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28 그들이 찾아가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29 그러자 그들은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분을 붙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묵으시려고 그 집에 들어가셨다. 30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31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지셨다. 32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경을 풀이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않았던가!” 33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34 “정녕 주님께서 되살아나시어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35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게 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그레고리오(Gregory)
 네온(Neon)
 데오다토(Deodatus)
성녀  도다(Doda)
 레온시오(Leontius)
 론지노(Longinus)
성녀  마리아 에우프라시아 펠레티에(Mary Euphrasia Pelletier)
 멜리토(Mellitus)
 베네딕토 멘니(Benedict Menni)
성녀  보바(Bova)
 빌리암 피르마토(William Firmatus)
 사바(Sabas)
 알렉산데르(Alexander)
 에그베르토(Egbert)
 에우세비오(Eusebius)
 이보(Ivo)
복녀  코로나(Corona)
복자  프란치스코 콜메나리오(Francis Colmenario)
 피델리스(Fidelis)
 호노리오(Honorius)
최근 등록된 뉴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 찾아 부활의 기...
[평화칼럼] 환경교육은 하느님이 기뻐...
주일미사 참여율 18.2%로 하락… ...
베일 대신 장옷 쓴 한복 차림 성모 ...
[사설] 전 세계 분쟁지역의 평화를 ...
[사설] 교회와 신앙의 위기, 찾아가...
“산불 피해 복구에 도움 주셔서 감사...
조부모 신앙 전수 안내서 나왔다
대전교구, 5월 4일 제22차 내포 ...
근현대 신앙의 증인 81위 시복 자료...
한국 교회, 유물 안전관리 매뉴얼 절...
한국 교회, 스리랑카 테러 희생자 위...
[현장 돋보기] 노트르담 성당 화재가...
[묵상시와 그림] 꽃은 어떻게 피는가...
“그리스도는 살아 계시며 우리와 함께...
많이 조회한 뉴스
성삼일, 파스카 신비 묵상·기념하는...
「부산가톨릭문학」 제42호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
“불이야” 소리에 몸만 피신… 순식간...
제5대 부산교구장에 손삼석 주교 임명
「최고야의 성당 관찰기」
「인게이지-평화로 나아가는 비폭력 참...
[독자의 소리]
프란치스코 교황 임명, 6월 4일 남...
[전시 단신] 서울 영시니어 아카데미...
겸손하고 소탈한 ‘열린 주교’… 평신...
“인간 생명은 다수결로 결정될 수 없...
주님 부활 대축일 맞아 다채로운 프로...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60)싫...
[말씀묵상] 핏발선 저항도 무력한 순...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