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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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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기, 다시 쓰는 가족] 눈물의 고해성사와 은반지
모두가 클라라를 걱정했습니다. 엄마 소피아와 시어머니 소화 데레사, 배우자 아우구스티노는 물론이고, 두 딸 카타리나와 엘리사벳까지 클라라를 걱정했습니다. 가족의 도움
가톨릭신문
2026-2-11
일상 속으로 들어온 자비… 폴란드 신자들이 실천하는 ‘...
폴란드 교회 크라쿠프대교구 카리타스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성 알베르토의 부엌'이 성탄 대축일에 제공하는 성탄 만찬. 크라쿠프 카리타스 제공. 폴란드 크라쿠프대교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측은지심으로 차린 ‘밥상의 문학’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박완서·김홍신 작가가 1993년 12월 27일 본지가 주최한 제1회 신춘평화문학상 응모작을 심사하며 대화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작품 속 음식 통해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먼지로 돌아가리라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
크리스마스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부활절을 향한 준비가 시작된다. 재의 수요일은 가톨릭 전례에서 사순 시기(Lent)가 시작되는 날로, 주님 부활 대축일을 향해 40일간 회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박해와 가난 견디며 신앙 빚어낸 옹기 교우촌, 구룡리공...
당진본당 구룡리공소 전경. 오랜 세월의 흔적을 이겨내지 못해 초석이 내려앉고 건물이 비틀어졌지만 여전히 하느님 사랑의 새 바람을 일으키는 든든한 신앙의 못자리다. 진산사건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K-액션’ 상처 딛고 일어난 보헤미아 신앙 중심지 젤...
젤리프 프레몽트레회 수도원. 젤리프는 체코 비소치나 지역의숨은 보석’으로 꼽힌다. 12세기 중엽 이곳에 수도원이 설립되고, 1149년부터 프레몽트레회가 정착한 뒤 수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4) 하느님 백성의 신...
「최종 문서」 제1부는 부활 아침의 세 제자 곧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그리고 시몬 베드로에게서 시작한다.(요한 20,1-2 참조) 제자들은 혼자서는 온전히 부
가톨릭신문
20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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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소금이 되긴 싫어요. 그냥 당신 따르는 해바라기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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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병자의 날 특집] 요셉의원, 의료 사각지대 환자 찾아가는 ‘사회적 처방’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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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은지심으로 차린 ‘밥상의 문학’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위로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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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마에 맞설 용기를 주소서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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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와 가난 견디며 신앙 빚어낸 옹기 교우촌, 구룡리공소
‘K-액션’ 상처 딛고 일어난 보헤미아 신앙 중심지 젤리프 수도원
[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4) 하느님 백성의 신학적·영성적 토대: 제1부(13~27항)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4) 자연의 권리와 회칙「찬미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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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시노드 최종문서] (4) 하느님 백성의 신...
「최종 문서」 제1부는 부활 아침의 세 제자 곧 마리아 막달레나,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제자 그리고 시몬 베드로에게서 시작한다.(요한 20,1-2 참조) 제자들은 혼자서는 온전히 부
[칼럼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해] (14) 자연의...
자연은 권리를 가질 수 있을까? 침팬지나 돌고래 등 특정 동물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한 소송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제기되어 왔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그러한 시도가 법적 승인으로 이어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 「생태적 회개를 위한 십자가의 ...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는 사순시기를 앞두고 기도문 「생태적 회개를 위한 십자가의 길」 온·오프라인용 소책자를 배포했다. 「생태적 회개를 위한 십자가의 길」은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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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인구 소멸, 공소가 사라진다...
“공소를 돌아보노라면 마치 제가 초대교회에 와 있는 듯합니다.” 전주교구 전동본당 초대 주임이었던 파리외방전교회 프랑수아 보두네 신부는 1889년 뮈텔 주교에게 보낸 편지에서 공소
[COVER STORY - 인구소멸, 공소가 사라진다①...
70여 년 역사 뒤로하고 폐쇄된 강정공소 “혼자 남더라도 공소를 지켜야겠다고 마음먹고 해왔는데…. 다리가 이러니 할 수 없이 신부님께 폐쇄하자고 이야기했지요. 마음이… 너무 아파.
[COVER STORY - 인구소멸, 공소가 사라진다③...
인구 소멸로 공소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공소를 살리려는 다양한 노력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도시 신부의 파견으로 새 신자가 늘고 있는 원주교구 단양본당 올산공소, 귀촌 신자들
[COVER STORY - 인구소멸, 공소가 사라진다②...
인구 감소가 진행되는 지역, 특별히 농촌공소의 침체에 대한 관심은 이미 인구 소멸이 국가적인 화두에 오르기 전부터 있었다. 한국천주교 2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1984년 발표된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 제50기 천주교 생태영성학교 모...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는 2월 23일 오후 1시까지 제50기 천주교 생태영성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창조질서 보전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
[세계 병자의 날 특집] 10년 넘게 병원 봉사한 유병...
“너무 아프고 힘들어 봉사를 그만두려던 날, 가톨릭성가 <형제에게 베푼 것>의 가사가 떠올랐어요. ‘지금 아니면 언제 주님을 위해
[세계 병자의 날 특집] 요셉의원, 의료 사각지대 환자...
세계 병자의 날(2월 11일)은 병자들을 향한 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고,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그들을 돕는 의료인과 봉사자의 사명을 되새기는 날이다. 특별히 오늘날 우리가 눈여겨봐야
아우슈비츠 비극 너머 화해와 희망으로 나아간 폴란드 W...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신부 초상화. OSV 1941년 7월 말, 14호 막사에서 한 명의 수용자가 탈주했다. 간수는 그를 잡아들이는 대신, 연대 책임을 물어 막사
청주교구 생태위·에코나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
청주교구 생태환경위원회(이하 생태위)는 1월 30일 교구청 직장사목부 사무실에서 환경단체 에코나우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태환경 실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후위기에
불의에 분노하던 소녀, 정직한 기업의 ‘시스템 조력자’...
김정윤 세무사는 자신의 사무실을 ‘작은 EoC 공동체’로 만드는 게 꿈이다. 기업인 세무조사 고충 듣고 소명 발견 소상공인 고객들에게 세금 신고부터
병마에 맞설 용기를 주소서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
2월 11일 ‘세계 병자의 날’은 병자와 노약자, 그리고 그들을 돌보는 모든 이를 위해 기도하고 연대하는 날이다. 1992년 성 요한 바오
“주님, 소금이 되긴 싫어요. 그냥 당신 따르는 해바라...
1990년 손주와 함께 집에서. 1989년 아들 원태가 살아있을 때 사놓고 사용하기를 권했던 워드프로세서로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해 역사소설 「미망」을 집필했다. 박완서 작가는
성모의 삶과 구원사 그린 ‘그림의 하늘’, 루체른 헤르...
루체른 헤르기스발트 순례 성당. 1489년 요하네스 바그너 수도자의 은수처에서 시작해 17세기 카푸친회에 의해 바로크 순례 성당으로 확장됐고, 2003~2005년 전면적으로 재
당진 정미면 6개 공소 모여 돌 위에 새로 세운 집, ...
돌마루공소는 당진본당 관할 정미면 6개 공소가 통폐합돼 설립된 공소다. 돌마루공소 전경. 승효상 건축가가 노출콘크리트로 설계해 지었으나 신자들의 필요와 편의에 의해 많이 변형되
[성 프란치스코의 발자취를 따라] 성 다미아노 성당, ...
불타는 떨기 한가운데에 당신 모습을 모세에게 드러내시며 거룩한 땅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성스러운 장소는 하느님께서 당신 신비를 드러내신 곳입니다. 이 신비를 아시시 성 밖 한적한
[YOUTH] 가톨릭관동대 ‘두둥탁 봉사단’의 사랑 나...
취업 준비와 자기 계발, 자격증 취득 등으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는 대학생들에게 봉사와 재능 기부는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하지만 전공 분야에서 쌓은 역량을 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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