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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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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기획-난민의 여정에 함께합시다-이주 난민에 ...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난민은 시혜 대상이 아닙니다.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의 이웃입니다.”  (사)서울가톨릭이주난민센터 사무국장 김평안(살레시오회,사진) 신부는 “‘불쌍하니까 도와줘야 한다’거나 ‘사회 통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은 다들 하지만 그런 말을 하다가도 막상 이주난민이 곁에 있으면 함께하지 못한다”면서 “그것이 난민사목의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난민사목은 이주노동자나 결혼 이주여성과는 달리 확실한 정보를 ...[평화신문 2018-02-08]
[제5회 신앙체험수기 대상] 퍼즐 한 조각이 빛...
그림= 문채현 [평화신문 2018-02-21]
한국 천주교회에서 보기 드문 세례대, 어디에 쓰...
세례성사는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이다. 주님의 은총과 성사의 효력은 변함없겠지만, 어느 장소에서 예식을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감흥과 다짐은 다르다. 스테인리스 주전자에 담긴 세례수를 이마에 붓고, 성령께서 내리시기를 간청하며 이마에 방금 바른 성유를 솜이나 휴지로 즉시 닦아 버리는 세례식에서 세례받는 이는 정말 다시 태어났음을 느낄 수...[평화신문 2018-02-21]
시련은 주님께서 주신 복음의 씨앗
지금 제가 이곳에 있게 해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저의 이야기를 누군가가 들어준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인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 상의 무게가 헛되지 않게 앞으로도 시련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주어진 삶의 길을 담담히 감사히 걸어가겠습니다.누군가가 이야기했습니다. 장애는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평화신문 2018-02-21]
고통 이겨내고 주님께 다가선 마음 아름다워
다시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많이 흔들리고 신앙적으로 게으르게 될 때 이 심사를 맡게 됩니다. 그리고 나는 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를 받게 되는 큰 영광을 얻는 것 같기도 합니다. 원고를 읽으며 한 방울씩 피를 수혈하는 기분으로 내 영혼이 내 육신이 조금씩 살아나는 것을 저는 느낍니다. 심사가 아니라 치유요, 더 정직하...[평화신문 2018-02-21]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1...
▲ 식별력과 비판의 교육 없이 성을 상품화한 문화산업은 청소년에게 성에 대한 왜곡된 의식을 심어줄 위험이 크다. ‘빨개요’ 류의 노래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축제에 등장하는 것은 올바른 청소년 성교육을 위해 깊게 숙고해야 할 문제다. 삽화=문채현 왜곡의 기술? 감추거나 속이거나성을 상품화하여 돈을 벌어들이는 대중문화산업, 방송산업, ...[평화신문 2018-02-21]
라오스 가톨릭 교회, 교세 약해도 신앙 안에 일...
라오스는 국민의 90%에 이르는 대부분이 불교 신자다. 이외에 정령신앙을 믿고 있고 가톨릭이나 개신교 등 다른 종교의 세력은 미약하다. 종교의 자유는 허용되고 있지만 선교의 자유는 허용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불교 외에 다른 종교들은 넓게 뿌리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라오스의 가톨릭 신자는 인구의 약 1%로 5만여 명 남짓하다. 가톨릭의 불모지라고 ...[가톨릭신문 2018-02-21]
‘하늘 빛 사랑’ 봉사단은
이번으로 일곱 번째 봉사에 나선 ‘하늘 빛 사랑’ 청년해외봉사단은 2014년 서울대교구 3지구 내 9개 본당에서 모인 청년들을 주축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초창기에는 명확한 단체명조차 없었다. 한국교회 젊은 청년들의 역할과 미래 발전을 위한 목적에서, 필리핀 바그나 지역으로 약 35명의 청년들이 봉사활동을 떠난 게 처음이다. 이외에도 네팔, 미얀마, 캄보...[가톨릭신문 2018-02-21]
[인터뷰] ‘하늘 빛 사랑’ 봉사단 지도 김민수...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이야기를 듣고,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도울 때 그것이 진정한 나눔이며 봉사입니다. 그러한 행동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리는 일입니다.” 제7기 ‘하늘 빛 사랑’ 청년해외봉사단 지도를 맡아 봉사일정에 함께한 김민수 신부는 청년들의 봉사활동에 대해 청년들이 스스로 자신감과 주체성을 가질 수 있는 좋...[가톨릭신문 2018-02-21]
라오스 찾은 서울 ‘하늘 빛 사랑’ 청년해외봉사...
“주님,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이사 6,8)라는 성구를 슬로건으로 모인 26명의 청년들이 먼 거리를 뛰어넘어 낯선 땅 ‘라오스’에 도착했다. 라오스의 정식 명칭은 라오인민민주공화국(Lao PDR,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으로 전체 인구는 703만7500여 명(2017년말 기준)이다. 전체 인구 가운데...[가톨릭신문 2018-02-21]
[호기심으로 읽는 성미술] (10) 십자고상 (...
▲ 초기 교회 미술에서는 십자고상 작품을 찾아볼 수 없었다. 대신 십자가를 지고 있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주님의 십자가 수난을 표현했다. 사진은 이탈리아 몬테 산 올리베토 수도원 벽을 장식하고 있는 십자가 깃발을 지고 있는 어린양의 형상.[ 십자가 지고 있는 어린양 313년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밀라노 칙령으로 신앙의 자유를 얻은 그리스도...[평화신문 2018-02-21]
치열한 경쟁에 지친 선수들에게 신앙의 위로 전해
▲ 평창동계올림픽 엠블럼 평창 올림픽이 시작됐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참가하게 된 2014 러시아 소치 올림픽에 참가한 지 정확히 4년이 지났습니다. 그때와는 많은 것들이 달라졌고, 특히 소치 올림픽 이후에 5번 이상 국제 대회들과 아시안 게임, 그리고 올림픽에 참가해서 그런지, 경험이 쌓이고 처음과는 다르게 이제는 두려움보다는 무언가 더...[평화신문 2018-02-21]
언어·문화·인종 넘어 한 형제, 서로 나누고...
▲ 염수정(왼쪽에서 두 번째) 추기경이 5일 카보레(가운데) 부르키나파소 대통령에게 한복 입은 성모상을 선물하고 있다.▲ 염수정(왼쪽에서 세 번째) 추기경이 4일 야그마 순례성지에서 부르키나파소 주교단과 성지 50주년 기념 미사를 공동 집전하고 있다.▲ 염수정 추기경이 3일 바오로 6세 병원에서 서울대교구가 기증하는 구급차를 축복하고 있다. ...[평화신문 2018-02-21]
우리를 바라보는 슬픈 눈빛, 그들을 바라보는 차...
▲ 지난해 12월 17일 세계 이주노동자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주노동자 대회에서 이주노동자들이 고용허가제 철폐를 외치고 있다.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제공▲ 딘 옥빈씨와 트란 티엔 치엔씨는 “한국 사람들이 우리를 더욱 친구이자 동료로 여겨주면 좋겠다”며 “한국 사람들과 같이 일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했다. 이정훈 기자 ①국내에 들어온...[평화신문 2018-02-21]
[우리 이웃 이야기] 김한철(야고보)씨
“나를 드러내고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드러내려고 노력하는 것. 그게 신앙생활 아닌가 합니다.”김한철(야고보·61·안양대리구 포일본당)씨는 “봉사하면서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 많이 느낀다”면서 “바보처럼 살면 너무 쉽고 똑똑하게 살려하면 너무 어려운 것이 신앙인으로 사는 삶인 것 같다”고 말했다.김씨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다양...[가톨릭신문 2018-02-21]
[제5회 신앙체험수기 대상] 퍼즐 한 조각이 빛...
그림= 문채현
 
시련은 주님께서 주신 복음의 씨앗
지금 제가 이곳에 있게 해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저의 이야기를 누군가가 들어준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인데...
 
고통 이겨내고 주님께 다가선 마음 아름다워
다시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많이 흔들리고 신앙적으로 게으르게 될 때 이 심사를 맡게 됩니다. 그리고 나는 심사...
 
한국 천주교회에서 보기 드문 세례대, 어디에 쓰...
세례성사는 그리스도교 입문 성사이다. 주님의 은총과 성사의 효력은 변함없겠지만, 어느 장소에서 예식을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
 
[제5회 신앙체험수기 대상] 퍼즐 한 조각이 빛날 날을 기다리며   [2018/02/21]  
시련은 주님께서 주신 복음의 씨앗   [2018/02/21]  
고통 이겨내고 주님께 다가선 마음 아름다워   [2018/02/21]  
한국 천주교회에서 보기 드문 세례대, 어디에 쓰이는 걸까?   [2018/02/21]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12) K-pop 문화산업과...   [2018/02/21]  
우리를 바라보는 슬픈 눈빛, 그들을 바라보는 차가운 시선   [2018/02/21]  
치열한 경쟁에 지친 선수들에게 신앙의 위로 전해   [2018/02/21]  
‘하늘 빛 사랑’ 봉사단은   [2018/02/21]  
[인터뷰] ‘하늘 빛 사랑’ 봉사단 지도 김민수 신부   [2018/02/21]  
라오스 가톨릭 교회, 교세 약해도 신앙 안에 일치   [2018/02/21]  
라오스 찾은 서울 ‘하늘 빛 사랑’ 청년해외봉사단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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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0ㄴ-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0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1 ‘살인해서는 안 된다. 살인한 자는 재판에 넘겨진다.’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2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23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25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고소한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너를 형리에게 넘겨, 네가 감옥에 갇힐 것이다. 26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도시테오(Dositheus)
 라자로(Lazarus)
복녀  라파엘라 이바라(Raphaela Ybarra)
성녀  로마나(Romana)
성녀  마르타(Martha)
 밀로(Milo)
성녀  밀부르가(Milburga)
 빌리지스(Willigis)
 시레노(Sirenus)
 알렉산데르 아키메테스(Alexander Akimetes)
 제비노(Zebinus)
 펠릭스(Felix)
 폴리카르포(Polycarp)
 폴리카르포(Polycarp)
 플로렌시오(Florent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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