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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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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19) ...
▲ ‘섹스는 게임’, ‘임신은 콘돔으로 막을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영상매체와 피임 교육에 대항해 책과 종이, 연필을 활용한 미디어 리터러시 성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성에 대한 진실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교육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그래픽=문채현 성교육은 가치관의 싸움소비사회의 성적 가치관은 ‘섹스=게임’, ‘성관계는 자유롭게 해도 되고 콘돔·피임약으로 임신만 안 하면 됨’으로 집약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생각은 침투력 강한 영상...[평화신문 2018-04-11]
[원로사목자를 찾아서] (6) 박정일 주교
박정일(미카엘, 92) 주교가 올해로 사제 수품 60주년을 맞았다. 주교품을 받은 지 41년째다.   ▲ 박정일 주교는 “늘 선교하고 사회 속에 현존하는 그리스도인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그는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여러 기록을 갖고 있다. 한국 교회에서 3개 교구(제주ㆍ전주ㆍ마산) 교구장을 지낸 유일한 주교다. 또 한국 교회에서 처음으로 단독 ...[평화신문 2018-04-12]
외교관 꿈꾸던 아들, 사제 되겠다는 말에 “주님...
▲ 고나연(왼쪽)·김좌욱씨 부부가 지난 2월 새 사제로 수품한 아들 김용수 신부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김용수 신부 부모 제공▲ 김용수 신부가 초등학교 2학년 때인 1996년 가족사진. 가운데 앞은 여동생 소연씨다. 가장 작은 교회(요한 바오로 2세 「가정공동체」 49항 참조)인 가정은 가장 작은 ‘성소 못자리’다. 사제들은 ...[평화신문 2018-04-19]
교황과 주교들, 젊은이 성소를 말하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3월 19일 로마에서 열린 시노드 예비 모임에서 젊은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교황은 젊은이들에게 주님의 부르심을 주의 깊게 경청하고, 잘 식별해서, 두려워하지 말고 실천하라고 강조한다. 【CNS 자료 사진】 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 성소 주일 담화에서 3가지 열쇳말을 젊은이들에게 제시했다. 경청하라, 식별...[평화신문 2018-04-19]
[제21회 한국가톨릭문학상 특집] 본상·신인상...
● 본상·신인상 심사평 “바닥 삶에서 건진 구원의 서사” “어른들의 세계까지 끌어안는 동심” 제21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한 김주영 작가의 장편소설 「뜻밖의 生」은 ‘바닥의 삶에서 건진 구원의 서사’다.‘인생이 뭔지 알아? 걸어 다니는 그림자야. 해 떨어지면 사라지는 것이지.’ 주인공 박호구의 이 말은 결국 작가가 우리들 세상에 던지...[가톨릭신문 2018-04-11]
정직하고 건강한 양초로 세상 밝혀요
▲ 바이오캔들 직원 윤혜정(안젤라)씨가 기도를 바치며 향초컵에 촛물을 붓고 있다. 직원들은 모두 기도하는 마음으로 초를 만든다.▲ 바이오캔들 초는 일일이 수작업을 거쳐 만들어 진다. 미세먼지와 황사로 연일 하늘이 뿌옇다. 마스크는 필수품이 됐고, 일기예보를 볼 땐 날씨보단 미세먼지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요즘이다. 미세먼지에는 중금속과 각...[평화신문 2018-04-12]
늘어나는 ‘1인 가구 시대’ 사목적 대안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4가구 중 1가구가 1인 가구인 현실. 결혼은 선택의 문제라는 사람들, 혹은 어쩔 수 없는 고통스러운 현실로 인해 고립된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을 ‘성가정’의 모범에서 벗어난 ‘비정상적’ 가정으로만 치부해도 좋을까? 혼인과 가정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교회는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봐야 할지, 그리고 적절한 사목적 대안은 ...[가톨릭신문 2018-04-11]
[주님 계신 곳, 그 곳에 가고 싶다] 새 성당...
청주 청원구의 ‘새터로’는 사천동에 있던 마을 이름 ‘새터’에서 유래됐다. 새터로 176번길 59에 위치한 새터본당(주임 정용진 신부)의 이름도 이를 따랐다. 본당은 4월 14일 오전 10시30분 교구장 장봉훈 주교 주례로 성당 봉헌식을 거행한다. 2011년 8월 16일 설립 이후 본당 설정 7년을 맞으며 그 이름처럼 지역 복음화의 새로운 터전으로 거듭...[가톨릭신문 2018-04-11]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 한몸] (7) 국제협력...
국제 협력을 통한 나눔은 ‘꽃으로’ 핀다. 학교 환경 개선 봉사를 하면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소리로,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면 가난과 배고픔에 지친 이재민과 난민들의 맑은 미소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긴급 구호든, 장ㆍ단기 봉사든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국제협력팀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고통받고 소외된 지...[평화신문 2018-04-19]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20)...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성교육 직무연수는 큰 변화가 발생하는 전향(轉向)의 공간이다. “강의를 들으니, 제 이전 남자친구들이 제게 했던 모든 말과 행동이 완벽하게 이해됩니다. 엄마가 알면 기절초풍할 이야기예요”라고 말하는 젊은 보건교사를 종종 만난다. 이런 교육자는 연수를 통해 얻은 깊은 깨달음을 고백의 글로 정리...[평화신문 2018-04-19]
세월호 합동분향소 천주교부스, 마지막 미사 봉헌...
“아이야 결코 너를 잊지 않겠노라”4월 13일 안산 화랑유원지 세월호 합동분향소 천주교부스. 천주교부스의 마지막 추모미사에 참례한 신자들은 세월호 참사 추모곡 ‘아이야’를 노래하며 다시금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수원교구 안산대리구(대리구장 김건태 신부)는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묵주기도를 봉헌하고 이어 추모미사를 봉헌했다. 정부의 세월호 참사 합...[가톨릭신문 2018-04-18]
[길에서 쓰는 수원교구사] 수원가톨릭대학교 (하...
수원가톨릭대학교 도서관을 바라보니 학교를 상징하는 교표가 보였다. 교표는 교구의 이름인 ‘수원’에서 한글 ‘수’와 한자 ‘수(水)’를 결합한 형태다. 동시에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형상과 제대의 모습을 담았고,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물고기의 형상도 표현하고 있다. 사제를 양성하는 신학교에 잘 어울리는 상징이다.교구의 신학교 설립은 교구의 모습을 크게 변화시...[가톨릭신문 2018-04-18]
[선교지는 지금] 남아메리카 칠레 / 백윤현 신...
가을에 맞이하는 성주간이 이제는 낯설지 않습니다. 성금요일에 마리아미시오네라본당 신자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성당 안에서 십자가의 길을 하지만, 여기는 보통 거리를 걸으면서 십자가의 길을 합니다. 각 공소 공동체마다 분담된 십자가의 처를 준비했습니다. 올해는 환자가 있는 가정이나 축복을 원하는 집을 방문하여 기도해주기로 했습니다. 각...[가톨릭신문 2018-04-18]
신앙생활 지표 ‘빨간불’… 군 영세자 25% 급...
2017년 지난 한 해 한국 천주교회는 ‘새 복음화를 위한 쇄신과 변화’의 삶을 살았다. 하지만 주교회의가 발표한 「한국 천주교회 통계 2017」에 따르면 외적으로 드러난 활기찬 모습과는 달리 신자들의 성사생활은 오히려 위축되는 양상이다. 교회의 사목 방향과 신자들 신앙생활이 반대 방향으로 가는 현실을 보여줬다. 「한국 천주교회 통계 ...[평화신문 2018-04-18]
[밀알 하나] ‘사무엘- 주님께 청을 드려 얻은...
어르신들과 미사를 하며 강론 시간에 여러 번 말씀드린 것을 다시 여쭈어봅니다. 그러면 꿀 잡수신(?) 벙어리가 되십니다. “왜 기억 못 하십니까?”라고 말씀드리기보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다시 말씀드리면 함박웃음을 지으십니다.하느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약속이 담긴 구약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새로운 약속이 담긴 신약성경의...[가톨릭신문 2018-04-18]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 한몸] (7) 국제협력...
국제 협력을 통한 나눔은 ‘꽃으로’ 핀다. 학교 환경 개선 봉사를 하면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소리로, 긴급 구호 활동을 펼치면 가난과 배고픔에 ...
 
교황과 주교들, 젊은이 성소를 말하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3월 19일 로마에서 열린 시노드 예비 모임에서 젊은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교황은 젊은이들에게 주님의 부르심을...
 
외교관 꿈꾸던 아들, 사제 되겠다는 말에 “주님...
▲ 고나연(왼쪽)·김좌욱씨 부부가 지난 2월 새 사제로 수품한 아들 김용수 신부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김용수 신부 부모 제공▲ 김용...
 
신앙생활 지표 ‘빨간불’… 군 영세자 25% 급...
2017년 지난 한 해 한국 천주교회는 ‘새 복음화를 위한 쇄신과 변화’의 삶을 살았다. 하지만 주교회의가 발표한 「한국 ...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 한몸] (7) 국제협력(중) ‘지구 시민교육’   [2018/04/19]  
교황과 주교들, 젊은이 성소를 말하다   [2018/04/19]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20) 교육자 양성, 미디어 리... [2018/04/19]  
외교관 꿈꾸던 아들, 사제 되겠다는 말에 “주님 감사합니다”   [2018/04/19]  
신앙생활 지표 ‘빨간불’… 군 영세자 25% 급감, 사목 대안 절실   [2018/04/18]  
[호기심으로 읽는 성미술] (13) 주님 부활 (상)   [2018/04/18]  
[길에서 쓰는 수원교구사] 수원가톨릭대학교 (하)   [2018/04/18]  
세월호 합동분향소 천주교부스, 마지막 미사 봉헌하던 날   [2018/04/18]  
[밀알 하나] ‘사무엘- 주님께 청을 드려 얻은 아이’ / 노중호 신부 [2018/04/18]  
[선교지는 지금] 남아메리카 칠레 / 백윤현 신부   [2018/04/18]  
[신앙에세이] ‘은빛 어벤져스’ / 민진희 [2018/04/18]  
[우리 이웃 이야기] 김화선(그라시아)씨   [2018/04/18]  
수원대리구 화서동본당 한마음당구대회   [2018/04/18]  
광주지구 ‘모든 성인의 모후’ 꼬미시움 퇴촌 천진암성지 9.2㎞ 구간 순...   [2018/04/18]  
성남대리구 은행동성가정본당, 성경 필사 결의대회·발대식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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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18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18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레오(Leo)
 레오니데(Leonides)
 루치오(Lucius)
 루카(Luke)
 루포(Rufus)
 마레아(Mareas)
 무치오(Mucius)
 밀레스(Milles)
복자  볼프헬모(Wolfhelm)
 비코르(Bicor)
성녀  세노리나(Senorina)
 소테르(Soter)
 아르발도(Arwald)
 아브로시모(Abrosimus)
 아이탈라(Aithalas)
 아자다(Azades)
 아자다나(Azadanes)
 아쳅시마스(Acepsimas)
 아펠레(Apelles)
 압디에소(Abdiesus)
 야고보(James)
 에피포디오(Epipodius)
성녀  오포르투나(Opportuna)
 요셉(Joseph)
 카이오(Caius)
 크리소텔로(Chrysotelus)
성녀  타르불라(Tarbula)
 테오도로(Theodore)
 파르메니오(Parmenius)
복자  프란치스코(Francis)
 헬리메나(Helime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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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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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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