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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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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주일 특집 - 공군 교육사령부 비성대성당 탐...
▲ 공군 비성대본당 주임 사승환 신부와 세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훈련병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당에 청년이 없어서 울상이다? 이곳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2017년 기준 1만 8444명이 이곳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났다. 이 가운데 88%인 1만 6274명이 20대 청년이다. 군종교구 이야기다. ‘간식으로 선교했겠지’라는 예상은 빗나갔다 올해 병장 월급은 40만 원이 넘는다. 2022년엔 67만 원까지 오른다. 초코...[가톨릭평화신문 2018-10-04]
[1988-2018 복음의 기쁨으로 ](끝) ‘...
▲ 서울대교구 손희송 주교와 젊은이들이 8월 15일 서울광장에서 한국청년대회 폐막 미사를 봉헌한 뒤 기념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교가 행사장에 나와 젊은이들과 호흡하며 그들의 신앙을 북돋았다. ‘1988-2018 복음의 기쁨으로’는 젊은이 사목 현황을 취재해 사목적 대안도 제시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가톨릭평화신문 2018-10-04]
[한글과 천주교의 만남] (상) 복음 전파의 밑...
▲ 한글 「성교공과」는 오늘날 ‘매일미사’ 정도에 해당한다. 김윤배씨 제공▲ 수원교구 윤민구 신부가 1999년 영국 국립도서관에서 발견해 탁본을 떠온 한글로 된 복자 윤유일(바오로)의 ‘주님의 기도’. 한국 천주교회는 103위 순교 성인과 124위 순교 복자를 비롯한 수...[가톨릭평화신문 2018-10-04]
‘성체 신심’ 드높이며 ‘성모 신심’ 중심지로 ...
▲ 장봉훈 주교가 매산 정상 대형 십자가 아래에서 산상 성체강복을 하고 있다.▲ 장봉훈 주교가 감곡매괴성모순례지 성모광장을 축복하고 있다.▲ 흰옷을 입은 소녀들이 오색 꽃잎을 뿌리는 가운데 성체 행렬이 솔가지 성문을 지나 톱밥길로 들어서고 있다. 감곡매괴성모순례지 ‘성체현양대회’가 100차를 맞았다는 것은 적잖은 의미를 갖는다. 우선 그...[가톨릭평화신문 2018-10-10]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4...
▲ 현실적으로 출산을 감당할 수 없다며 선택한 낙태는 더 큰 고통을 낳을 뿐 결코 해결책이 될 수 없다. 출산과 양육이 현실적으로 고통스럽고 불가능해 보여도 낙태의 유혹을 뿌리치고 생명을 책임지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더 큰 악과 고통을 불러들이는 낙태“여자친구가 미친 것 같습니다. 저희는 5년을 사귄 장수커플입니다. 1년...[가톨릭평화신문 2018-10-04]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44...
▲ 책임 없는 남녀의 결합은 당사자들의 불행은 물론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배 속 태아의 죽음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운 좋게 세상의 빛을 보게 된 태아도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지우지 못하고 부모의 고통을 이어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내가 내 안에서 죽은 느낌이다. 아니, 죽음보다 더 심한 건지도 모른다. 나는 여전히 어린 아이이며...[가톨릭평화신문 2018-10-10]
군 복음화 위한 변함없는 지원 부탁
군종교구장 유수일 주교는 제51회 군인주일(7일)을 맞아 담화를 발표하고, 현재 진행 중인 북미회담 및 남북회담이 ‘북한의 비핵화’를 이루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했다. 유 주교는 담화에서 “‘북한의 비핵화’가 한반도 평화 정착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하느님께서 정치 지도자들을 움직이시어 ‘진정한 평화’라는 놀라운...[가톨릭평화신문 2018-10-04]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 한몸] (14) 나눔...
▲ 나눔 교육인 ‘나누미네 티타임’을 마친 뒤 부모와 자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생애주기별 기부 부모교육 프로그램 ‘나누미네 티타임’ 수강 신청을 받던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커뮤니케이션팀 담당자들이 깜짝 놀랐다. 불과 10분 만에 부모 교육 수강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기 때문이다. 과거와 달리 최근 젊은 ...[가톨릭평화신문 2018-10-04]
[가톨릭신문이 만난 사람] 예비역 육군 대장 김...
1만4803일. 40년 6개월 11일의 날 수다. 지난해 8월 9일 육군 제1야전군사령관을 끝으로 전역한 김영식(시몬·60) 예비역 육군 대장은 1977년 육군사관학교 37기로 입교해 1981년 소위로 임관한 뒤 육군 대장으로 영예롭게 군문을 나설 때까지 평생을 군인으로 살았다. 김영식 장군은 중대장부터 사단장, 군단장, 야전군사령관 등 대부분의 지휘관...[가톨릭신문 2018-10-10]
[평신도사도직단체를 찾아서] (14) 전국가톨릭...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논리 속에서 창출한 이윤을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위해 사용하는 경제인들이 있다. 전국가톨릭경제인협의회(회장 윤대인, 담당 임인섭 신부, 이하 경제인회)는 “가장 작은 이들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치열한 기업 경영과 사회 현장에서 하...[가톨릭신문 2018-10-10]
이 가을, 한티순교성지 억새길 따라 걸어볼까
바람결에 사르르 억새들이 고개 숙여 인사한다. 또 다른 바람결엔 사르르 허리 펴고 미소 짓는다. 곧게 내리 비추던 가을햇빛도 억새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며 반짝인다. 10월, 은빛 억새물결로 가을 정취가 더욱 짙어지는 때다. 산등성이에 올라서면 눈앞에 억새밭이 펼쳐진다. 그 너머로 울긋불긋 단풍이 든 능선들도 겹겹이 이어진다. 뒤로 돌아서면 고요히 걸으며 ...[가톨릭신문 2018-10-10]
[행복하여라,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 (사...
19세기 말 일제 억압을 피해 러시아 대륙에 이주했던 재외동포들. 그들은 스스로를 ‘고려인’이라 부르며 얼어붙은 땅에 정착했다. 비평화적 환경을 피해 연해주(프리모르스키)에 새 삶터를 잡았지만, 이후에도 고려인들은 거듭된 억압 속에 고통을 받아야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려인들은 척박한 땅을 일구고 한민족의 얼을 이어갔다. 특히 안중근(토마스) 의사를...[가톨릭신문 2018-10-10]
읽고 들으며 다양하게 바치는 묵주기도
묵주기도가 지니는 의미는 무수히 많다.묵주기도를 바치는 사람은 특별한 내적 체험을 할 수 있다. 성모 마리아의 시선으로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다. 또 하느님 은총을 받아들이기에 합당하도록 우리 마음을 준비시킬 수 있다. 묵주기도를 매일 바친다면 우리 삶은 ‘완전한 찬송’을 통해 참된 은총을 얻게 된다. 자연스럽게 우리 삶이 어느새 그분...[가톨릭평화신문 2018-10-10]
[호기심으로 읽는 성미술] (18) 테오토코스(...
▲ 로마 프리실라 카타콤바의 프레스코화. 화려한 옷과 목걸이 귀걸이 등으로 치장하고 입술을 굳게 다문 성모님은 아기 예수를 정면으로 앞세운 근엄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 로마 프리실라 카타콤바의 프레스코화. 작품 자체가 많이 훼손됐지만 아기 예수의 머리와 엉덩이를 감싸며 따뜻하게 안고 있는 성모 마리아의 모습이 성모님의 모성을 충만하게 살려내고 있다...[가톨릭평화신문 2018-10-10]
남양성모성지 27주년 감사미사 봉헌
남양성모성지(전담 이상각 신부)는 10월 7일 성지야외 미사터에서 성지봉헌 27주년 감사미사를 거행했다.교구장 이용훈 주교와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가 함께 집전한 이날 미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순례자 1700여 명이 참례했다.이용훈 주교는 강론을 통해“남양성모성지는 2대 수원교구장 김남수 주교님에 의해 1991년 10월 7일 성모님께 봉헌됐...[가톨릭신문 2018-10-10]
SNS에 뿌린 복음의 씨앗, 신앙의 날개 달고 ...
“어머니는 제가 이 방송 하시는 줄 모르십니다. 충격받으실까 봐. 하하하.”닭 울음소리 나는 인형을 흔들고, 트로트가 나오...
 
[한글과 천주교의 만남] (하) 한글 통한 선교...
▲ 한글본 「성교감략」. 원본은 중국 북경 교구장인 들라플라스 주교가 성경을 역술한 한문본으로 돼 있다. 교회 역사학자들은 ...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45)...
▲ 사람은 태아 시절 엄마가 느끼는 감정을 고스란히 간직한다. 배 속에서 이미 버림받았다는 상처는 생애에 걸쳐 지울 수 없는 아픔으로 남는다. ...
 
유럽 현대 성당 탐방 (6·끝)
▲ 프랑스 아시성당. 안병철 교수 제공▲ 근대 건축의 거장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피흐미니성당.▲ 독일 뮌스트슈바르작 수도원의 소성당. ...
 
SNS에 뿌린 복음의 씨앗, 신앙의 날개 달고 세상속으로   [2018/10/17]  
[한글과 천주교의 만남] (하) 한글 통한 선교, 열매 맺다   [2018/10/17]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45) 감사해요! 나를 원해줘서...   [2018/10/17]  
유럽 현대 성당 탐방 (6·끝)   [2018/10/17]  
[길에서 쓰는 교구사] 북수동본당 (하)   [2018/10/17]  
농아선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일본 성지순례   [2018/10/17]  
‘신앙인이며 의사’ 안중근 좌담회   [2018/10/17]  
[기고] 교황님 방한을 기대하며 평화를 생각한다   [2018/10/17]  
[전교주일 기획] ‘고령화’ 한국교회, 선교 방안은?   [2018/10/17]  
10월 14일 시성된 바오로 6세 교황과 로메로 대주교의 삶과 신앙   [2018/10/17]  
대구대교구 성모당 봉헌 100주년 감사미사   [2018/10/17]  
수원교구 화서동본당 설립 40주년 기념 성당 신축기금 마련 음식바자   [2018/10/17]  
수원교구 퇴촌본당 강하공소 10주년 감사미사   [2018/10/17]  
중증장애인시설 다산하늘센터 개원 2주년 맞아 체육대회   [2018/10/17]  
수원교구 권선동본당 12지역 주최 남수단 선교기금 마련 벼룩시장   [2018/10/17]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2-46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42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들을 실천해야 한다. 43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44 너희는 불행하여라! 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무덤인 줄을 알지 못한다.” 45 율법 교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46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또는, 기념일 독서(필리 3,17─4,1)와 복음(요한 12,24-26)을 봉독할 수 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노텔름(Nothelm)
 리카르도 그윈(Richard Gwyn)
 마리아노(Marianus)
성녀  마멜타(Mamelta)
복자  발타사르(Balthasar)
 빅토르(Victor)
 빅토르(Victor)
성녀  안스트루다(Anstrudis)
 알렉산데르(Alexander)
 에텔레드(Ethelred)
 에텔베르트(Ethelbert)
 요한(John)
 이냐시오(Ignatius)
 플로렌시오(Florentius)
 헤론(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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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당] 사랑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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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국 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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