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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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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땅에 희망을 더하다’ 예수의 까리...
▲ 킴베 까리따스 수녀들이 ‘테크니컬 데이’에 성가를 노래하고 있다.▲ 모르즈비 까리따스기술학교에서 열린 ‘문화의 날’ 행사에서 학생들이 자신들의 부족 전통 춤을 선보이고 있다.▲ 까리따스기술학교 인근 빈민촌인 ‘바다바다’ 마을에 올해 문을 연 어린이집에서 취학전 아이들이 바닥에 앉아서 수업을 받고 있다.▲ 킴베 기술학교 학생들이 ‘테크니컬 데이’에 꽃꽂이 경연을 하고 있다. 시간이 멈춰 석기시대와 IT가 공존하는 적도의 오지 파푸아뉴기니...[가톨릭평화신문 2018-08-07]
[평신도 희년]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한국본부 ...
“묵주는 성모님과 저희를 이어주는 영적 탯줄이자 평화를 위한 중요한 무기입니다.”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한국본부 윤경숙(소피아·64·부산 토현본당) 회장은 묵주기도가 신자들과 성모를 영적으로 이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를 임신한 어머니가 탯줄을 통해 아이에게 영양분을 주는 것처럼, 성모 마리아도 묵주기도로 하느님 뜻을 우리에게 전해주신다는 의미다. ...[가톨릭신문 2018-08-14]
‘성모님을 닮아가는 하루’ 말씀의 성모영보수녀회...
겸손한 생활을 했던 나자렛의 마리아처럼 기도와 노동으로 복음을 실천하는 수도회. 말씀의 성모영보수녀회(총원장 박미숙 수녀)는 ‘기도하고 일하며 가난을 살아가는 봉헌된 이들’로 구성된 수도회다.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아 “하느님 은총 없이는 하루도 못 산다”고 겸손하게 고백하는 말씀의 성모영보수녀회(이하 수녀회)여든 살 박용금 수녀의 하루를 소개한다.■ “...[가톨릭신문 2018-08-08]
예수님 발자취를 따라 이스라엘 성지를 가다 (2...
▲ 예수님은 이 언덕 어딘가에서 1만 명의 군중에게 산상 설교를 펼쳤다.▲ 예수님은 갈릴래아 호수 지역을 두루 다니시며 말씀과 여러 기적으로 ‘무형의 성전’을 지으셨다.▲ 카파르나움의 회당과 주거지 모습.▲ 참행복 선언 기념 성당.▲ ‘Duc in Altum(라틴어 ‘깊은 곳으로 가라’)’ 성당. ‘교회의 믿음’은 갈릴래아 지방에서 시작...[가톨릭평화신문 2018-08-14]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37...
피임교육과 그 환상들“오늘은 피임교육을 할 예정이에요. 피임! 잘해야 하겠죠? 아기는 축복이지만 원치 않는 임신을 할 경우에는 심한 고민과 자괴감, 그리고 인생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가 있거든. 쉽고 간편하고 권할 만한 피임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어요. 콘돔과 피임약. 콘돔을 정확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98% 이상의 성공률이 있지만, 일...[가톨릭평화신문 2018-08-14]
‘평화의 모후’ 성모님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
8월 15일은 가톨릭교회가 기념하는 성모 승천 대축일이자 우리 민족이 일제의 억압으로부터 해방된 광복절이다. ‘평화의 모후’인 성모 마리아가 지상의 삶을 마치고 승천하셨음을 기념하는 대축일이 우리 민족이 해방된 날임은 의미심장하다. 민족 화해의 여정을 향한 발걸음이 바빠지는 2018년 성모 승천 대축일을 맞아, 구세주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가 인류에게 ...[가톨릭신문 2018-08-08]
[이스라엘을 가다] 예수님 일생을 따라 (상)
우리는 이스라엘에서 예수님의 탄생과 공생활,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현장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순례를 통해 우리는 신앙 성장과 성경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스라엘 관광청의 도움을 받아 신앙인의 고향 이스라엘을 예수님의 일생을 따라 소개한다. ■ 예수님의 어린 시절- 나자렛나자렛은 이스라엘 북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이 작은 ...[가톨릭신문 2018-08-08]
성모신심 이것이 궁금해요 Q&A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로!”위대한 설교자이자 겸손한 수도자였던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1090~1153)는 종종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모든 것을 하느님 뜻에 맡긴 성모의 겸손을 따를 때 또한 큰 은총을 얻을 수 있다고 성인은 늘 강조했다. 성모 승천 대축일을 앞두고 성모신심에 대한 교회의 올바른 가르침을 질의응답 식으로 정리했다.Q.개신교는 ‘가톨릭교회...[가톨릭신문 2018-08-08]
[기획] 장애인 신자들, 폭염으로 미사 참례에 ...
최고기온이 36도였던 지난 8월 5일, 뇌성마비 1급인 안중민(요한사도·57·서울 우면동본당)씨는 주일미사 참례 차 서울 우면동성당을 찾았다. 이날 안씨가 집과 성당을 오가는 데 걸린 시간은 60분. 차로 10분이면 오갈 거리지만, 거동이 불편한 안씨는 장애인 콜택시를 기다리는 40여 분과 차 이동시간 10분 등 총 1시간이 걸렸다. 안씨는 “오늘은 ...[가톨릭신문 2018-08-08]
25년째 우간다 선교활동 펼치는 툿찡 포교 베네...
오늘도 병원 진료 대기자가 200~300명을 넘어서자 여혜화(베네딕다) 수녀는 숫자 헤아리는 것을 포기했다. 그리곤 곧바로 환자 대기소 공사장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툿찡 포교 베네딕도수녀회 로마 총원 직속 우간다 분원이 운영하는 성 베네딕도 헬스센터(이하 병원) 앞에는 매일 아침, 문을 열기 전부터 환자들이 줄지어 기다린다. 하지만 그들이 앉아있는 복도가...[가톨릭신문 2018-08-08]
[1988-2018 복음의 기쁨으로] 8. 작...
▲ 1997년 12월 23일 김수환 추기경이 서울 마천동 효경원교육복지센터를 방문, 소년 예수의집과 가난한 마음의 집 장애인, 효경원 가족 등 100여 명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가톨릭평화신문 DB▲ 지난해 2월 노숙자 출신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서울특별시립 평화로운집에서 야고보회 회원들이 장애인들이 주문한 간식거리를 사다가 나눠주는 모습.▲ 2009년 ...[가톨릭평화신문 2018-08-14]
예수님 발자취를 따라 - 이스라엘 성지를 가다 ...
▲ 주님 탄생 예고 기념 성당 내 동굴 앞 제대가 성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제대 앞에 라틴어로 ‘이곳에서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Verbum Caro Hic Factum est)’라고 씌어 있다.▲ 이스라엘 지도▲ 나자렛 마을 모습. 과거에 비해 도시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상단 중앙이 주님 탄생 예고 성당 뒷모습.▲ 주님 탄생 예고 기념 성당 정면 모...[가톨릭평화신문 2018-08-07]
[1988-2018 복음의 기쁨으로] 7. 피...
▲ 서울대교구 공항동본당 주임 이동익 신부가 사제관에서 어르신들과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나이가 들면 혼자 무료한 시간을 많이 보냅니다. 본당에서 열린 가족캠프에 참가했는데 젊은 사람들과 즐겁게 게임도 하면서 적적함을 잊었네요.”(진정순 마리아, 81, 춘천교구 만촌본당)“젊은 사람들이 나이 든 사람들...[가톨릭평화신문 2018-08-07]
장준하의 구국 장정은 오늘도 계속된다
▲ 장준하 선생의 장남 장호권(왼쪽)씨가 이부영 민주당 상임고문 등 내빈들에게 애국과 애민, 통일에 바친 고인의 삶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돌베개」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그 제목으로 자서전을 쓴 장준하(루도비코, 1918∼1975)다. 그러나 그의 구국 장정(長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장준하의 발걸음은 ‘...[가톨릭평화신문 2018-08-07]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36...
쾌락의 관계 과연 사랑일까?“사귄 지 3년 된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문제는 여자 친구가 걱정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여자 친구는 항상 완벽한 피임법은 없다며 이중피임을 원합니다. 피임약을 먹고 있을 때도 가임기에는 콘돔을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부작용으로 약을 중단한 후에는 비가임기에도 콘돔 없이 관계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고 합니다....[가톨릭평화신문 2018-08-07]
예수님 발자취를 따라 이스라엘 성지를 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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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또다른 살인일 뿐 범죄 억제력 없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다. 선장은 승객들에게 퇴선 명령을 하지 않고 탈출했다. 선장은 사형선고를 받아야 ...
 
예수님 발자취를 따라 이스라엘 성지를 가다 (2)   [2018/08/14]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37) 피임에 대한 환상! 선...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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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21─19,1 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 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 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26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7 그 종의 주인은 가엾은 마음이 들어, 그를 놓아주고 부채도 탕감해 주었다. 28 그런데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을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났다. 그러자 그를 붙들어 멱살을 잡고 ‘빚진 것을 갚아라.’ 하고 말하였다. 29 그의 동료는 엎드려서, ‘ 제발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하고 청하였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가서 그 동료가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31 동료들이 그렇게 벌어진 일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죄다 일렀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들여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주었다. 33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34 그러고 나서 화가 난 주인은 그를 고문 형리에게 넘겨 빚진 것을 다 갚게 하였다. 3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19,1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들을 마치시고 갈릴래아를 떠나, 요르단 건너편 유다 지방으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디오메데(Diomedes)
복자  라우렌시오(Lawrence)
 로코(Roch)
성녀  세레나 아우구스타(Serena Augusta)
 스테파노(Stephen)
 심플리치아노(Simplician)
 아르마질로(Armagillus)
 아르사치오(Arsacius)
복자  안젤로 아고스티니 마징기(Angelus Agostini Mazzinghi)
 암브로시오(Ambrose)
 엘레우테리오(Eleutherius)
 티토(Ti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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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국 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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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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