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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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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전례풀이] 8. 쪼개진 성체도 온전한 주님...
▨성체성사는 언제 만들어졌나예수 그리스도는 수난 전날 제자들과 함께한 최후의 만찬 자리에서 성체성사를 세우고, 이 예식이 제자들을 통해 계속 이뤄지기를 바랐다.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실 때 하신 말씀이 성경에 다음과 같이 기록돼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평화신문 2017-01-11]
수도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 (1) 프란치스코 ...
성인이 된 ‘아시시의 가난뱅이’ ▲ 프란치스코 성인. 이번 호부터 ‘수도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을 시작합니다. 첫 번째는 프란치스코 가족 수도회 창설자인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입니다. 2013년 아르헨티나의 베르골료 추기경이 새 교황으로 선출되고 자신의 이름을 ‘프란치스코’로 결정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프란치...[평화신문 2017-01-11]
[아! 어쩌나] 375. 회개란 무엇일까요
홍성남 신부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상담전화: 02-727-2516 문 : 오랫동안 냉담하다 최근에 다시 성당에 나오게 됐는데, 저를 다시 나오게 한 분이 “회개하고 죄를 끊고 완전한 사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그분은 수도자처럼 사는 분이라 심리적 부담감이 커집니다. 그래서 마음 한구석에선 냉담 교우로 살 때가 더 편하지 않았나 하는 ...[평화신문 2017-01-11]
[아! 어쩌나] 376.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
홍성남 신부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상담전화: 02-727-2516 문 : 본당 신부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처음엔 신자들이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늘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산책을 할 때도 늘 손에 묵주를 들고 다니며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전임 신부님은 신자들과 격의 없이 지내서 그런지 신자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불평할 정도였...[평화신문 2017-01-18]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8) ...
형제에서 적으로, 그리스도교를 파고든 이단사상 ▲ 그리스도교는 외부 세력의 박해에 이어 그리스도교 정통 교리와 생각을 달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인한 이단사상으로 내적 시련을 겪어야 했다.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작 ‘최후의 심판’, 1536,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 가톨릭 굿뉴스 그리스도교가 설립되고 100년 남짓 지나지 않은 가운데, 그...[평화신문 2017-01-11]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 산책] (9) 2세...
하느님 은총으로 피어나는 순교의 꽃 ▲ 스테판 로흐너 작 ‘제자들의 순교’ 제단화. 위키피디아 초대 그리스도교가 겪었던 여러 가지 시련 중에 가장 큰 것은 박해와 순교였습니다. 사실 유다교인도 순교를 경험했습니다. 기원전 2세기경 시리아 임금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는 이교 숭배를 거부하고 유다교 전통을 지키려던 유다인들을 참혹하게 죽였습...[평화신문 2017-01-18]
[사도직 현장에서]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없을 ...
손애경 수녀 예수 성심 전교 수녀회,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장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내가 돕는다고 자살 생각을 멈추게 할 수 있을까요?” 본당이나 교회 관련 기관에 생명존중 교육이나 자살예방 교육을 나가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자살은 아주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에서 비롯하는 최악의 결과지만, 예방은...[평화신문 2017-01-18]
[생활 속의 복음]연중 제2주일 ...(요한 1...
정연정 신부 서울대교구 화곡본동본당 주임 오늘 교회는 연중 제2주일을 지내면서, 사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지만”(요한 1,33 참조), 이제 “나는 보았기에 증언한다”(요한 1,34 참조)는 요한 세례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어떻게 주님을 찾고 만나고 그래서 고백할 수 있는지 우리의 마음을 모아봅시다.1. “...[평화신문 2017-01-11]
[사도직 현장에서] 쑥스러운데 말로 표현해야 할...
손애경 수녀 예수 성심 전교 수녀회,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장 “꼭 말을 해야 아나? 사랑하는 거 다 알잖아. 뭐 쑥스럽게 이렇게까지….” “얘기해야 알지, 말을 안 하는데 어떻게 알아….” 지난해 겨울, 인천교구 송현동성당에서 자살 예방 캠페인을 펼친 적이 있다. 우리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에서 캠페인을 할 때면 가져오는 가족 사랑 액자...[평화신문 2017-01-11]
[허규신부와 떠나는 신약 여행] 32.“너희는 ...
▲ 필립 드 샹파뉴 작 ‘최후의 만찬’, 1652,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가톨릭 굿뉴스 제공 예수님이 수난 전에 제자들과 함께했던 마지막 만찬은 단순한 저녁 식사가 아니었습니다. 이 만찬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남겨주신 것은 ‘성찬례’입니다. 성찬례에 대해서 신약성경은 공관 복음뿐 아니라 요한복음에서도 그리고 바오로 사도의 편지인 코...[평화신문 2017-01-11]
[생활 속의 복음] 연중 제3주일 (마태 4,1...
정연정 신부 서울대교구 화곡본동본당 주임 오늘 교회는 연중 제3주일을 지내면서,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 어떻게 실현됐는지를 알려줍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로 어둠과 암흑을 벗어나 빛 속에 살게 됐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이 ‘하늘 나라에 좀 더 가까이’(마태 4,17 참조)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야 하겠습니다.1. 어둠 ...[평화신문 2017-01-18]
[허규 신부와 떠나는 신약 여행] 33. “내가...
▲ 포드 브라운 작 ‘성 베드로의 발을 씻어주는 예수’, 1852~1856, 영국 런던 테이트 갤러리. 가톨릭 굿뉴스 제공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한 최후의 만찬은 성찬을 제정하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요한복음은 이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님께서 성찬례를 세우셨다는 것 대신 다른 이야기 하나를 전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제자들의 발...[평화신문 2017-01-18]
[묵상시와 그림] 사랑의 법칙
사랑하면 아름답습니다산을 사랑하면산이 아름답고 나무들을 사랑하면나무들이 아름답고 풀들을 사랑하면풀들이 아름답습니다그리고 나를 사랑하면내가 아름답고 이웃을 사랑하면이웃이 아름답고 하느님을 사랑하면하느님께서 아름답습니다그러므로 친구여당신과 함께 있는 것모든 것을 사랑하십시오그러면 인생이 아름답습니다 글과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평화신문 2017-01-10]
[묵상시와 그림]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운 말“고맙습니다”나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 주어서 “고맙습니다” 나의 슬픔을 위로해 주어서 “고맙습니다”나를 위해 기도해 주어서 “고맙습니다”아아, 언제나 친절하고 다정한 말“고맙습니다”“정말로 고맙습니다” 글과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평화신문 2017-01-17]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 산책] (9) 2세...
 
하느님 은총으로 피어나는 순교의 꽃 ▲ 스테판 로흐너 작 ‘제자들의 순교’ 제단화. 위키피디아 초대 그리스도교가 겪었던 여...
 
[허규 신부와 떠나는 신약 여행] 33. “내가...
▲ 포드 브라운 작 ‘성 베드로의 발을 씻어주는 예수’, 1852~1856, 영국 런던 테이트 갤러리. 가톨릭 굿뉴스 제공 ...
 
[아! 어쩌나] 376.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
홍성남 신부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상담전화: 02-727-2516 문 : 본당 신부님이 새로 오셨습니다. 처음엔 신자들...
 
[사도직 현장에서]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없을 ...
손애경 수녀 예수 성심 전교 수녀회,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장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내가...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 산책] (9) 2세기 ④ - 순교 영성 [2017/01/18]  
[허규 신부와 떠나는 신약 여행] 33.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   [2017/01/18]  
[아! 어쩌나] 376.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2017/01/18]  
[사도직 현장에서]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없을 때   [2017/01/18]  
[생활 속의 복음] 연중 제3주일 (마태 4,12-23)   [2017/01/18]  
[묵상시와 그림] 고맙습니다   [2017/01/17]  
수도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 (1) 프란치스코 영성의 특징 - 복음 속의...   [2017/01/11]  
[미사전례풀이] 8. 쪼개진 성체도 온전한 주님의 몸   [2017/01/11]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8) 2세기 ③ - 이단사상과 ...   [2017/01/11]  
[허규신부와 떠나는 신약 여행] 32.“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   [2017/01/11]  
[사도직 현장에서] 쑥스러운데 말로 표현해야 할까?   [2017/01/11]  
[생활 속의 복음]연중 제2주일 ...(요한 1,29-34)   [2017/01/11]  
[아! 어쩌나] 375. 회개란 무엇일까요   [2017/01/11]  
[묵상시와 그림] 사랑의 법칙   [2017/01/10]  
[미사전례풀이] 7.빵과 포도주에서 그리스도 현존하는 성체로   [2017/01/04]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사탄은 끝장이 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2-30 그때에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도 하였다. 23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셔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한 나라가 갈라서면 그 나라는 버티어 내지 못한다. 25 한 집안이 갈라서면 그 집안은 버티어 내지 못할 것이다. 26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27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힘센 자의 집에 들어가 재물을 털 수 없다.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 수 있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루프틸다(Lufthild)
복녀  마르가리타(Margaret)
 마르티리오(Martyrius)
 마임보드(Maimbod)
 베르나르도(Bernard)
 세베리아노(Severian)
 아가탄젤로(Agathangelus)
 아마시오(Amasius)
 아스클라스(Asclas)
성녀  아퀼라(Aquila)
성녀  에메렌시아나(Emerentiana)
 에우세비오(Eusebius)
 요한(John)
 일데폰소(Ildefonsus)
 콜만노(Colman)
 클레멘스(Clement)
 파르메나(Parmenas)
복자  헨리코 수소(Henry Su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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