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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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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사 이야기] (16) 김승월 프란치스코...
오산이었다. 가톨릭국가 프랑스에서는 미사를 올린다면 누구나 환영해 주는 줄 알았다. 순례길 산장에서라면 극진한 대접까지 받는 줄 알았다. 프랑스 생장에서 스페인 산티아고에 이르는 800여㎞ 순례길 초입, 피레네 산맥 오리손(Orisson) 산장에서, 미사 장소를 부탁했다가 거절당했다. 신부님을 모시고 내일 새벽 미사를 올리겠다고 은근 자랑스럽게 말했다가 무안당했다. 1층 식당은 손님 모두가 쓰는 공간이니 안 된다기에, 2층 숙소에서는 되냐고...[평화신문 2017-09-13]
[아! 어쩌나] 407. 노시보 효과 (Noce...
문 : 얼마 전 친구가 점을 보러 가자고 해서 호기심에 따라갔는데, 점쟁이가 저에게 앞으로 안 좋은 일이 생길 거라며 부적을 사라고 하더군요. 그러나 저는 천주교 신자라서 그런 거 필요 없다고 하고 돌아왔는데 왠지 찜찜하고 불안하고 그 부적을 샀어야 했는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믿음이 약해지는 것 같아서 죄스럽기도 하고요.답 : 자매...[평화신문 2017-09-06]
[하느님과 트윗을] (18) 고백을 제대로 하려...
▲ 하느님과 트윗을 문 : 고백을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답 : 누구나 하느님의 용서가 필요합니다. 요한 복음사가는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우리 안에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평화신문 2017-09-06]
[사도직 현장에서] 행복헌장
양업고에는 일곱 가지 ‘좋은(Quality) 선택’의 기준이 있다. 1. 기분이 좋다. 2. 유용하다. 3. 자신의 욕구충족이 된다. 4. 타인의 욕구충족을 방해하지 않는다. 5. 파괴적이지 않다. 6. 항상 발전지향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7. 나의 하느님과 나의 양심 앞에 부끄럽지 않다.양업고에서는 학생들이 일곱 가지 기준에 따라 늘...[평화신문 2017-09-06]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28) 풍랑을...
예수님께서 어느날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고 호수 저편으로 건너 가십니다. 호수 저편은 갈릴래아 호수 동쪽 곧 시리아의 골란고원이 있는 쪽을 말합니다. 루카는 그 여정에서 두 가지 일화를 소개합니다. 갈릴래아 호수에서 풍랑을 잠잠하게 하신 사건과 호수 건너편 이방인들의 지방에서 많은 마귀가 들린 사람을 고쳐주신 일입니다. 풍랑을 가라앉히...[평화신문 2017-09-06]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31) 야이로...
거센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고 도착한 이방인의 땅 게라사. 이곳에서 예수님께서는 많은 마귀가 들려 ‘군대’라는 이름을 지닌 사람을 마귀의 세력에서 벗어나 온전하게 해주십니다. 마귀들이 돼지떼에 들어가자 돼지떼가 비탈을 내리 달려 모두 물속에 빠져 죽습니다. 마귀 들린 사람의 치유와 부정한 짐승인 돼지떼의 죽음. 이 두 사건은 게라사로 대표되는 이방인 ...[평화신문 2017-09-13]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42)...
▲ 그레고리오 개혁 운동을 이끈 교황들. 왼쪽부터 교황 파스칼리스 2세, 교황 칼리스투스 2세, 교황 그레고리오 7세, 교황 니콜라우스 2세, 교황 알렉산더 2세, 교황 우르바누스 2세, 교황 레오 9세. 그래픽=문채현 이탈리아 귀족들의 간섭에서 벗어나려고 962년 오토 1세(Otto I, 황제 제위 962~974)를 신성 로마 제국 ...[평화신문 2017-09-13]
[예수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 성 이냐시오 로...
▲ 교회는 “우리 주 그리스도의 진정한 배필”이며 “우리의 거룩한 어머니”라는 성 이냐시오 로욜라의 표현에서 그의 교회관을 엿볼 수 있다. 출처=가톨릭굿뉴스 이냐시오는 만레사에서의 생활을 뒤로하고 본래 계획했던 예루살렘을 향해 순례를 계속했다. 예루살렘 순례가 이냐시오에 어떤 영향을 줬을까? 무엇보다도 이냐시오는 예루살렘 순례길을 통해...[평화신문 2017-09-13]
인간이 죽지 않고 살게 하는 교회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일반 알현 훈화 때에 “‘한시적(限時的)인’ 그리스도인이란 없습니다. 어떤 때에만, 어떤 상황에서만, 어떤 선택을 할 때에만 그리스도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그리스도인이어야 합니다”라고 권고하셨습니다. 참으로 이것이 우리가 걸어가야 할 믿음의 길입니다.나는 너를 ...[평화신문 2017-09-06]
[허규 신부와 떠나는 신약 여행] (65) “그...
필리피는 바오로 사도의 두 번째 선교여행에서 복음이 전해진 곳입니다. 그리고 소아시아가 아닌 유럽 지역에서 선교한 첫 번째 도시이기도 합니다.(필리 4,15) 그래서인지 필리피 공동체와 바오로 사도의 관계는 다른 공동체와 조금 달랐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복음 선포를 위해 스스로 일하며 다른 공동체들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않았지만 필리...[평화신문 2017-09-06]
[나의 미사 이야기] (15)송송이 아가타 (서...
첫째 아이를 낳았을 때와 마찬가지로 둘째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하는 동안 나는 거의 매일 아침 10시 미사를 갔다. 유모차와 카시트에 아이를 태우고 성당으로 가 유아방에서 드리는 미사는 나의 하루를 위한 동력을 받는 곳이었다. 그렇게 매일 미사를 다니면서 때로는 놀라운 일도 일어났고, 지금껏 10년 가까이 이어지는 고마운 인연들도 만...[평화신문 2017-09-06]
[예수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 성 이냐시오 로...
▲ 카르도넬 체험 이후 이냐시오의 영성은 개인적 차원을 넘어 사도적이고 공동체적 차원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성 이냐시오 성화. 출처=가톨릭굿뉴스 이냐시오는 “모든 것이 새로워 보일 만큼 강렬한 조명이 자신에게 비쳐왔다”고 증언한다. 그러나 이토록 강렬한 조명을 체험했음에도 이에 관한 구체적인 진술이 없다. 그 이유는 이냐시오에게 ‘하...[평화신문 2017-09-06]
순교자들의 피는 내 신앙의 씨앗
오늘 한국 교회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미사를 이동하여 경축합니다. 초대교회에서 가장 위대한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테르툴리아누스는 「호교론」에서 “순교자들의 피는 그리스도교의 씨앗이다”라고 거침없이 선언합니다. 참으로 우리의 신앙은 헤아릴 수 없는 순교자들이 흘리신 피의 대가입니다....[평화신문 2017-09-13]
[묵상시와 그림] 한 사람의 기도
한국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사람들이 말했습니다외국에서도 말하고 우리나라에서도 말했습니다 그러자 모두가 불안하며 두려워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조용히 기도했습니다이땅에 전쟁을 막아주시고 평화를 주소서그러자 열 사람이 따라서 기도했습니다 백 사람 천 사람이 따라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오천만 국민이 기도했습니다 그때였습니다하늘이...[평화신문 2017-09-06]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41)...
신성 로마 제국 황제직은 천 년간 지속되면서 서방 교회 수호자라면서도 서방 교회를 심하게 간섭하기도 했지만, 서방 교회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치, 외교적인 외풍을 막아주는 역할도 일정 부분 담당했습니다. 11세기에 들어서서 서방 교회는 서서히 내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면서 영적인 발전을 도모해야 했습니다.성화...[평화신문 2017-09-06]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32) 열두 ...
▲ 갈릴래아 호수 북서쪽 타브가에 있는 빵의 기적 기념 성당.▲ 빵의 기적 기념 성당 내부 제대. 제대 앞 제단에 빵과 물고기 그림이 그려져 있...
 
[하느님과 트윗을] (20) 혼인은 그리스도인에...
문 : 혼인은 그리스도인에게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답 : 혼인은 천지 창조 때부터 있었습니다. 성경에는 “태초에 남자는 아...
 
[묵상시와 그림] 우리 신부님!
어느 추운 겨울날 안나 할머니와 함께 폐지를 실은 리어카를 끌고 가시던 우리 신부님!자신의 인생은 버리고 오직 우리를 위하...
 
예수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 성 이냐시오 로욜라...
비록 예루살렘에 머무는 것이 불가능해졌다고 하더라도 영혼을 돕겠다는 이냐시오의 근본적인 열망은 지속됐다. 이냐시오는 영혼을...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32) 열두 제자의 파견…오천 명을 먹...   [2017/09/20]  
[하느님과 트윗을] (67) “그대는 그를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종 이상... [2017/09/20]  
[하느님과 트윗을] (20) 혼인은 그리스도인에게 왜 중요한가요   [2017/09/20]  
[묵상시와 그림] 우리 신부님!   [2017/09/19]  
예수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 성 이냐시오 로욜라 (11)   [2017/09/19]  
[나의 미사이야기] (17) 박의신 대건 안드레아수원교구 오전동본당   [2017/09/19]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 산책](43) 11세기 ③ - 클뤼니 수도회...   [2017/09/19]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 (31)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고 하혈하는...   [2017/09/13]  
[나의 미사 이야기] (16) 김승월 프란치스코 시그니스 아시아(아시아 ...   [2017/09/13]  
[예수회 성인들의 생애와 영성] 성 이냐시오 로욜라 (10)   [2017/09/13]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42) 11세기 ② - 그레고리...   [2017/09/13]  
[아! 어쩌나] 408. 의존 욕구   [2017/09/13]  
[사도직 현장에서] 사랑으로 마음을 드높이자!   [2017/09/13]  
순교자들의 피는 내 신앙의 씨앗   [2017/09/13]  
[허규 신부와 떠나는 신약 여행] (66)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2017/09/13]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3-26 그때에 23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24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5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26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신경>
오늘의 성인
성녀  고순이 바르바라(高順伊 Barbara)
 권득인 베드로(權得仁 Peter)
성녀  권진이 아가타(權珍伊 Agatha)
성녀  권희 바르바라(權喜 Barbara)
성녀  김 데레사(金 Teresa)
성녀  김 루치아(金 Lucy)
성녀  김 바르바라(金 Barbara)
성녀  김노사 로사(金老沙 Rose)
성녀  김누시아 루치아(金累時阿 Lucy)
 김성우 안토니오(金星禹 Anthony)
성녀  김성임 마르타(金成任 Martha)
성녀  김아기 아가타(金阿只 Agatha)
성녀  김업이 막달레나(金業伊 Magdalen)
성녀  김유리대 율리에타(金琉璃代 Juliette)
성녀  김임이 데레사(金任伊 Teresa)
성녀  김장금 안나(金長金 Anne)
 김제준 이냐시오(金濟俊 Ignatius)
성녀  김효임 골룸바(金孝任 Columba)
성녀  김효주 아녜스(金孝珠 Agnes)
 남경문 베드로(南景文 Peter)
 남명혁 다미아노(南明赫 Damian)
 남이관 세바스티아노(南履灌 Sebastian)
 남종삼 요한(南鍾三 John)
 다블뤼 안토니오(Daveluy Anthony)
 도리 베드로 헨리코(Dorie Peter Henry)
 디오니시오(Dionysius)
 모방 베드로(Manbant Peter)
 민극가 스테파노(閔克可 Stephen)
성녀  박봉손 막달레나(朴鳳孫 Magdalen)
성녀  박아기 안나(朴阿只 Anne)
 박종원 아우구스티노(朴宗源 Augustine)
성녀  박큰아기 마리아(朴大阿只 Mary)
 박후재 요한(朴厚載 John)
성녀  박희순 루치아(朴喜順 Lucy)
 베르뇌 시메온(Berneux Simeon)
 볼리외 베르나르도 루도비코(Beaulieu Bernard Louis)
 브르트니에르 유스토(Bretenieres Justus)
 빈첸시오 마델가리오(Vincent Madelgarius)
 샤스탕 야고보(Chastan Jacobus)
 손선지 베드로(孫-- Peter)
성녀  손소벽 막달레나(孫小碧 Magdalen)
 손자선 토마스(孫-- Thomas)
 아가피토(Agapitus)
 아가피토 1세(Agapitus I)
 앵베르 라우렌시오(Imbert Lawrence)
 에빌라시오(Evilasius)
 에우스타키오(Eustachius)
 오메트르 베드로(Aumaitre Peter)
 우세영 알렉시오(禹世英 Alexis)
성녀  우술임 수산나(禹述任 Susanna)
성녀  원귀임 마리아(元貴任 Mary)
 위앵 마르티노 루카(Huin Martin Luke)
성녀  유 체칠리아(柳 Cecilia)
 유대철 베드로(劉大喆 Peter)
 유정률 베드로(劉正律 Peter)
 유진길 아우구스티노(劉進吉 Augustine)
성녀  이 가타리나(李 Catherine)
성녀  이 바르바라(李 Barbara)
성녀  이 아가타(李 Agatha)
성녀  이간난 아가타(李干蘭 Agatha)
성녀  이경이 아가타(李璟伊 Agatha)
 이광렬 요한(李光烈 John)
 이광헌 아우구스티노(李光獻 Augustine)
성녀  이매임 데레사(李梅任 Teresa)
 이명서 베드로(李-- Peter)
 이문우 요한(李文祐 John)
성녀  이연희 마리아(李連熙 Mary)
성녀  이영덕 막달레나(李榮德 Magdalen)
성녀  이영희 막달레나(李榮喜 Magdalen)
 이윤일 요한(李尹一 John)
성녀  이인덕 마리아(李仁德 Mary)
성녀  이정희 바르바라(李貞喜 Barbara)
성녀  이조이 아가타(李召史 Agatha)
 이호영 베드로(李-- Peter)
 임치백 요셉(林致百 Joseph)
 장성집 요셉(張-- Joseph)
 장주기 요셉(張周基 Joseph)
성녀  전경협 아가타(全敬俠 Agatha)
 전장운 요한(全長雲 John)
 정국보 프로타시오(丁-- Protasius)
 정문호 바르톨로메오(鄭-- Bartholomew)
 정원지 베드로(鄭-- Peter)
 정의배 마르코(丁義培 Mark)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丁情惠 Elizabeth)
성녀  정철염 가타리나(鄭鐵艶 Catherine)
 정하상 바오로(丁夏祥 Paul)
 정화경 안드레아(鄭-- Andrew)
성녀  조 막달레나(조 Magdalen)
 조신철 가롤로(趙信喆 Charles)
 조윤호 요셉(趙-- Joseph)
성녀  조증이 바르바라(趙曾伊 Barbara)
 조화서 베드로(趙-- Peter)
 최경환 프란치스코(崔京煥 Francis)
성녀  최영이 바르바라(崔榮伊 Barbara)
 최창흡 베드로(崔昌洽 Peter)
 최형 베드로(崔炯 Peter)
성녀  칸디다(Candida)
 클리체리오(Clicerius)
 테오도로(Theodore)
성녀  테오피스테(Theopistes)
 테오피스토(Theopistus)
성녀  파우스타(Fausta)
복자  프란치스코 데 포사다스(Francis de Posadas)
 프리바토(Privatus)
성녀  필립바(Philippa)
성녀  한아기 바르바라(韓阿只 Barbara)
성녀  한영이 막달레나(韓榮伊 Magdalen)
 한이형 라우렌시오(韓履亨 Lawrence)
 한재권 요셉(韓-- Joseph)
성녀  허계임 막달레나(許季任 Magdalen)
 허임 바오로(許- Paul)
성녀  현경련 베네딕타(玄敬連 Benedicta)
 현석문 가롤로(玄錫文 Charles)
 호세 마리아 데 예르모 이 파레스(Jose Maria de Yermo y Parres)
성녀  홍금주 페르페투아(洪今珠 Perpetua)
 홍병주 베드로(洪秉周 Peter)
 홍영주 바오로(洪永周 Paul)
 황석두 루카(黃錫斗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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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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