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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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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위원의 예수님 이야기](90)엠마오로 ...
▲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이야기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는지를 일깨워준다. 말씀(성경)과 성찬례에서다. 그림은 렘브란트작, 엠마우스에서의 만찬 【CNS 자료사진】‘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이야기는 네 복음서 가운데서도 루카복음에만 나오는 대표적인 부활 발현 이야기입니다.  “바로 그날”(25,13), 그러니까 여자들이 빈 무덤을 보고 제자들에게 돌아가 예수님의 시신이 없어졌다고 이야기하...[가톨릭평화신문 2018-12-12]
[성사풀이]부제·사제·주교의 직무 수여하는 ...
▲ 사제품을 받은 신부들은 주교의 협력자로서, 주교로부터 파견되어 자신의 소임지에서 복음을 선포하고 성찬례와 성사를 집전하며 신자들을 사목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가톨릭평화신문 DB 성품성사는 무엇인가요성품성사는 하느님 백성과 세상의 복음화를 위해 봉사하도록 특별히 선별된 이들을 서품을 통해 축성하고 교회의 직무를 수여하는 성사이다. 성...[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하느님과 트윗을](76) 수도생활은 어떻게 시...
문 : 수도생활은 어떻게 시작됐나요답 : 교회가 시작했을 때부터 예수님을 가까이 따르고 싶어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혼인하거나 재혼하는 대신에, 기도하고 단순하게 살며 교회와 가난한 이들을 도우면서 자신을 하느님께 온전히 바쳤습니다. 그들의 자발적인 증거의 삶은 예수님에 대한 그들의 온전한 헌신을 보여주었습니다.문 : 은수자는 ...[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103...
▲ 제2차 바티칸 공의회로 전례 개혁이 이뤄졌지만 오히려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사진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전 전례 방식에 따라 사제가 신자들을 등진 채 제대를 향해 서서 미사를 봉헌하는 모습. 가톨릭평화신문 DB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가 회복과 쇄신을 통해 시도한 ‘현대화(aggiorname...[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 (2) 모든 ...
구원의 희망으로 초대하는 대림 제2주간이 시작되었다. 병원에서 중독이라는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만나고 치료하는 일이 때로는 ‘회복’이라는 기쁨으로 새로운 삶의 희망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하지만 재발을 반복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잡지 못할 때 가족과 함께 치료자도 적지 않은 고통을 겪는다. 현대에 와서 알코올중독과 매우 유사한 질병들이 ...[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사도직현장에서] 갤러리1898의 역할
지난 2000년 서울대교구의 문화사목 공간으로 가톨릭회관에 처음 개관한 ‘평화화랑’이 2015년 명동성당 지하 1898광장 안에서 ‘갤러리1898’로 자리매김한 지 벌써 4년이 지났다. 갤러리 이름을 주교좌 명동대성당 봉헌 연도인 1898로 개명하면서 확장된 역사를 갖게 된 점은 예술의 맥락에서 고무적이다. 갤러리1898에서는 그동안 ...[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43) 독서, 들어...
“10년 이상 감옥 생활을 버티게 한 건 책을 읽는 습관”이었다고 고백한 어느 칼럼니스트의 말이 생각난다. 감옥에는 자유가 제한돼 있다. 차갑고 어둡고 폐쇄된 공간이다. 하지만 감옥에서 책을 읽으면 수많은 인물과 자유로운 세상을 만난다. 책을 읽을 때 우리의 뇌는 직접 책 속 세상을 체험하는 것처럼 반응한다. 상상만 해도 실제로 뇌는 움직인다. 비좁은 감옥...[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생활속의복음] 대림 제2주일 - 주님께서 시작...
▲ 한민택 신부 입당송에서 영성체송까지. 오늘 미사에서 선포되는 하느님 말씀은 온통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로 가득합니다. 발랄하고 장엄한 구원 업적을 노래하며 우리를 그 이야기 속으로 초대하는 듯합니다. 바로 우리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속삭이면서 말입니다. 너무 오래된, 기억 속에서 사라진 옛이야기인 것처럼 우리는 묻습니다. 무슨 일 말인...[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1) 시작하며 ...
▲ 한 명의 평신도가 밀알 하나가 되어 큰 열맺을 맺게 할 수 있다. 【CNS 자료 사진】 딱 물고기 한 마리일 뿐인데…. 노르웨이 어부들은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를 저장하는 탱크 속에 천적 물고기 한 마리를 넣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른 물고기들이 죽지 않는다고 합니다. 작은 긴장감 하나가 많은 생명을 살립니다. 이렇게 딱 ‘1’의 차...[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묵상시와 그림]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가
사람들은 언제나 계산하며 산다 나에게 이익이 무엇인지 그리고 손해는 없는지 사람을 만나도 계산하고 인사를 나누어도 계산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면서도 계산한다 그래서 사람이 산다는 것은 남보다 앞서야 되고 남보다 높아지고 남보다 더 많이 가지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산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가톨릭평화신문 2018-12-05]
[성사풀이](25)서품으로 시작되는 사제의 삼중...
▲ 성품성사로 사제들은 사람들과 교회 공동체를 위해 특별히 봉사하는 직무를 받는다. 가톨릭평화신문 DB 사제 서품식은 어떻게 거행되나요사제 서품식은 주교의 집전으로 미사 중에 거행한다. 주교의 강론 다음 시작되는 사제 서품식은 후보자 소개, 뽑힌 이의 서약, 성인 호칭 기도, 안수, 서품 기도, 제의 수여, 손의 도유, 빵과 포도주의 ...[가톨릭평화신문 2018-12-11]
[하느님과 트윗을](77) 중세에 일어난 영적 ...
문 : 중세에 가톨릭 신앙은 어떠했나요답 : 중세에는 그리스도를 따르려는 새로운 수도회들이 많이 설립됐습니다. 중세 사람들은 예수님에 관해 더 배우고 싶어 했으며, 예수님을 닮고 싶어 했지요. 평신도들도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문 : 어떤 수도원과 수도자가 있었나요답 : 10세기에 베네딕도회의 클뤼니 대수도원이 설립...[가톨릭평화신문 2018-12-11]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2) 아직도 저...
▲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해 평신도에게 사도직이 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사진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회기 중 모습. 가톨릭평화신문 DB▲ 정치우 완벽한 의미의 인천 상륙작전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듯 보입니다. 맥아더 장군의 상륙작전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배가 한국 땅에 상륙하지 못하고 인천 앞바...[가톨릭평화신문 2018-12-11]
[묵상시와 그림] 무소유(無所有)
법정 스님의 글을 읽다가 문득 깨닫는 글을 만났습니다 무소유(無所有)!나는 부끄러웠습니다욕심이 부끄럽고 집착이 부끄럽고 이기심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내 소유가 부끄럽고 내 지식이 부끄럽고 서로 나누며 살지 못한 것이 부끄러웠습니다아아, 세상만사가 본래무일물(本來無一物) 본래 내 것이란 아무것도 없는 것을 시와 그림=김용해(요한)...[가톨릭평화신문 2018-12-12]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44)멈춰서 집중할...
그런 사람이 있다. 만나면 편하고 마음의 여백을 주는 사람. 어떤 이야기를 해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 아이들 수업을 위해 매번 2시간 이상을 버스와 전철을 바꿔 타고 오는 J씨가 그렇다. 어느 날 나는 그에게 “힘들지 않냐”고 물었더니 “수녀님, 저는 여기 오는 2시간이 너무 좋아요”라고 해맑게 말했다. 그러면서 “결코 지루하거나 ...[가톨릭평화신문 2018-12-11]
[묵상시와 그림] 무소유(無所有)
법정 스님의 글을 읽다가 문득 깨닫는 글을 만났습니다 무소유(無所有)!나는 부끄러웠습니다욕심이 부끄럽고 집착이 부끄럽...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2) 아직도 저...
▲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해 평신도에게 사도직이 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사진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회기 중 모습. 가톨릭평화신문 DB...
 
[사도직 현장에서] 갤러리1898과 ‘아르 사크...
갤러리1898이 다른 갤러리와 차별화되는 점이 있다면 성(聖)미술 전시다. 성미술 발표가 가장 자연스럽고 당연하고 기대되는...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104...
 
프란치스코(Franciscus PP., 재임 2013~현재) 교황은 2014년 8월 16일 광화문 앞 광장에서 한국 순교자...
 
[묵상시와 그림] 무소유(無所有)   [2018/12/12]  
[이창훈 위원의 예수님 이야기](90)엠마오로 가는 길에서(루카 24,1...   [2018/12/12]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2) 아직도 저 멀리 있는 제2차 바티칸...   [2018/12/11]  
[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 (3)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루카... [2018/12/11]  
[사도직 현장에서] 갤러리1898과 ‘아르 사크레’(성미술)   [2018/12/11]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44)멈춰서 집중할 때 더 행복하다 [2018/12/11]  
[생활속의 복음] 대림 제3주일 - 하느님의 기쁨 [2018/12/11]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104) 21세기 ② - 영성... [2018/12/11]  
[하느님과 트윗을](77) 중세에 일어난 영적 쇄신은 무엇인가요 [2018/12/11]  
[성사풀이](25)서품으로 시작되는 사제의 삼중 직무   [2018/12/11]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103) 21세기 ① - 복고...   [2018/12/05]  
[하느님과 트윗을](76) 수도생활은 어떻게 시작됐나요 [2018/12/05]  
[성사풀이]부제·사제·주교의 직무 수여하는 성사   [2018/12/05]  
[사도직현장에서] 갤러리1898의 역할   [2018/12/05]  
[생활속의복음] 대림 제2주일 - 주님께서 시작하신 좋은 일   [2018/12/05]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0-13 산에서 내려올 때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율법 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13 그제야 제자들은 그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마리아 크로치피사 디 로사(Mary Crocifissa di Rosa)
 막시미노(Maximinus)
 바오로(Paul)
 발레리아노(Valerian)
성녀  비르지니아 첸투리오네 브라첼리(Virginia Centurione Bracelli)
 이레네오(Irena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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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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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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