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3일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연명의료결정, ‘스스로 죽음 선택’으로 오해 말아야

뇸연명의료결정법 시행 2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57만 명

  ▲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에 입원한 한 환자가 호스피스 봉사자들의 노래를 듣고 있다. 가톨릭교회는 연명의료 결정이

가톨릭평화신문  2020-2-19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