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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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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아름다운 바보
“나는 바보야!”하면 아름답습니다 바보는 욕심을 모릅니다 거짓도 모르고 미움도 모릅니다 오직 사랑만 알뿐 그래서 바보는 말합니다세상을 잘 사는 것이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는 것이라고 그리고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남을 위하며 섬기는 것이라고 아아, 그래서 바보는 아름답습니다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내주는 나무 바보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입니다 보십시오 김수환 추기경은 “나는 바보야” 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았습니다그래서 김수환 추기경은 ...[가톨릭평화신문 2019-02-14]
[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 (11)“행복...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늘 기쁨이 넘치고 마음 안에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면서 세상 고민과 걱정 근심이 없는 경우를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오늘 복음에서 말씀하는 “가난한 사람들, 지금 굶주리는 사람들, 지금 우는 사람들, 그리고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가톨릭평화신문 2019-02-13]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52) 혼자이고 싶...
강의를 시작하기 전 잠깐 멈춰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의 마음이 ‘집’이라면 어떻게 생겼을까. 내 마음의 문은 사람들이 마음껏 드나들 수 있게 열어놓을 수 있을까. 가족의 방은 어떻게 꾸밀까. 창밖에는 비가 올까, 해가 떴을까. 내 마음의 집 주인은 ‘나’일까. 아니면 불안과 걱정이나 욕심은 아닐까. 조용히 내면을 들여다본 후 각...[가톨릭평화신문 2019-02-13]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10) 성직자와...
▲ 오랜 교회 역사 안에서 평신도와 관련해 별다른 신학적 논의가 없었지만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기점으로 변화가 일어난다. 사진은 2015년 10월 수원가톨릭대에서 열린 ‘바티칸 공의회 이후 50년, 복음과 선교’를 주제로 열린 국제 학술대회에 참석한 평신도와 수도자, 성직자들. 가톨릭평화신문 DB▲ 정치우 교장 ▶다음의 두 문장을...[가톨릭평화신문 2019-02-13]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6주일 - 진정한 행복...
▲ 한민택 신부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수많은 사람이 그분께 모여들었습니다. 모두 그분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주었기 때문입니다.(루카 6,17-19)이 어수선한 상황에서 예수님은 차분하게 눈을 들어 제자들을 바라보시며 ‘말씀’을 건네십니다. 하느님 나라를 맞이하기 위해 군중에게 필요했던...[가톨릭평화신문 2019-02-13]
[사도직현장에서] 중독 상담 전문가 과정
2016년 우리 교육원은 한국중독전문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톨릭 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중독 상담 전문가 2급 과정’을 개설하였다. 알코올, 마약, 도박, 게임 중독에 대한 이론 교육 120시간과 공동, 개인 실습 100시간 등 3월부터 시작하여 11월에 끝나는 결코 만만치 않은 과정이다. 하지만 매년 40명 이상이 자격증을 취득...[가톨릭평화신문 2019-02-13]
[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12)“남이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마음의 여유가 없고 계속 긴장하고 있으면 무표정한 얼굴이 된다. 주변의 다양한 자극에 따라 달라져야 할 나의 표정들이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때를 관찰해보면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적당한 휴식을 하지 못할 때이다. 이런 나를 누구보다 먼저 빠르게 알아차리는 사람들이 있다. 알코올의존치료센터를 이용하는 분...[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11)성직자와 ...
▲ 복음화를 위해 평신도와 성직자의 다름을 차별이 아니라 존중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어우러져 조화와 균형을 이뤄야 한다. 2018년 한국 천주교 평신도 희년을 폐막하고 서울대교구 평협 회장단과 임원들이 염수정 추기경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가톨릭평화신문 DB 남성과 여성은 다릅니다. 하지만 그 다름이 차별을 뜻하는 것은 아닙...[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생활 속의 복음] 연중 제7주일 -얄미운 예수...
▲ 한민택 신부 “예수님이요? 그분, 얄미운 분이에요. 그분을 몰랐더라면 대충 세상 흘러가는 대로 살았을 텐데. 그분을 알아 피곤하고 불편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예수님을 알게 된 것이 때로는 거추장스럽고 무거운 짐을 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분의 계명은 부담스럽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괴로운 짐으로 다가옵니다. 나의 가슴 ...[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사도직현장에서] 알아넌(Al-Anon)을 아십...
▲ 박종주 신부 알코올 중독자를 가족으로 둔 가정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육체적·언어적 폭력, 정서적 장애를 겪는 자녀들, 건강과 안전에 대한 위험, 경제적 파탄 등. 교육원에서 중독 상담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면서 느꼈던 것 중의 하나는 우리 사회에 중독으로 고통받는 가정이 너무도 많다는 것과 이렇게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어디에서...[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53)‘잘 안다’는...
“명절 때 고향 본당에서 강론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얼마나 떨리던지. 1000여 명이 있는 큰 성당에서도 떨리지 않았는데” 하며 부끄럽게 웃어 보이던 G 신부. 그러면서 그는 그저 단순하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면 되는데 더 잘하려다 강론을 망쳤다고 한탄했다. 자신의 어릴 적 성장 과정을 지켜본 고향 사람들 앞에서 새롭게 변한 자...[가톨릭평화신문 2019-02-19]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53)‘잘 안다’는...
“명절 때 고향 본당에서 강론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얼마나 떨리던지. 1000여 명이 있는 큰 성당에서도 떨리지 않았는데”...
 
[생활 속의 복음] 연중 제7주일 -얄미운 예수...
▲ 한민택 신부 “예수님이요? 그분, 얄미운 분이에요. 그분을 몰랐더라면 대충 세상 흘러가는 대로 살았을 텐데. 그분을 알아...
 
[사도직현장에서] 알아넌(Al-Anon)을 아십...
▲ 박종주 신부 알코올 중독자를 가족으로 둔 가정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육체적·언어적 폭력, 정서적 장애를 겪는 ...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11)성직자와 ...
▲ 복음화를 위해 평신도와 성직자의 다름을 차별이 아니라 존중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어우러져 조화와 균형을 이뤄야 한다. 2018년 한국 천주교 ...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53)‘잘 안다’는 생각, 우리 눈을 가린다   [2019/02/19]  
[생활 속의 복음] 연중 제7주일 -얄미운 예수님   [2019/02/19]  
[사도직현장에서] 알아넌(Al-Anon)을 아십니까   [2019/02/19]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11)성직자와 평신도 3 : 직무 사제직...   [2019/02/19]  
[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12)“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2019/02/19]  
[묵상시와 그림] 아름다운 바보   [2019/02/14]  
[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 (52) 혼자이고 싶은 이유   [2019/02/13]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6주일 -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2019/02/13]  
[사도직현장에서] 중독 상담 전문가 과정   [2019/02/13]  
[한상숙 수녀의 중독 치유 일기] (11)“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   [2019/02/13]  
[평신도 영성 나는 평신도다] (10) 성직자와 평신도 2 : 관계의 재...   [2019/02/13]  
[묵상시와 그림] 초대장   [2019/01/30]  
[성사풀이] (32)배우자·자녀 신앙 약속하는 관면혼인   [2019/01/30]  
[하느님과 트윗을] (84) 십계명은 여전히 중요한가요   [2019/01/30]  
[이창훈 위원의 사도행전 이야기] (5)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 (2,14...   [2019/01/30]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2-2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22 벳사이다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눈먼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 대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23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24 그는 앞을 쳐다보며,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26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네메시오(Nemesius)
 닐로(Nilus)
 레오(Leo)
복자  베드로(Peter)
 불프릭(Wulfric)
 사도스(Sadoth)
복녀  아마타(Amata)
 에우케리오(Eucherius)
 엘레우테리오(Eleutherius)
 엘레우테리오(Eleutherius)
 제노비오(Zenobius)
 티란니오(Tyrannio)
 펠레오(Peleus)
 포타미오(Potam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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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침묵] 비움과 버림
[묵상시와 그림] 아름다운 바보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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