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7월 22일
전체보기
교황/교황청
해외교회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교황 "선교는 세례받은 모든 신자들의 임무”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교는 사제들만이 아니라 세례받은 모든 신자들의 임무라고 재차 강조했다.교황은 7월 15일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삼종기도를 주례하고 전 세계 모든 신자들에게 삶으로 신앙을 증거할 것을 당부했다. 교황은 이날 복음말씀(마르 6,7-13)을 인용하며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을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고 강조했다.교황은 “오늘의 복음말씀은 단지 사제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세례 받은 우리 모두에게 해당된다”면서 “우리는 모두 삶...[가톨릭신문 2018-07-18]
교황청 국무원장 파롤린 추기경, 인간발전부 국제...
【바티칸 CNS】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은 7월 5일 생명을 유지하도록 하는 지구의 능력이 몰락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파롤린 추기경은 7월 5~6일 이틀 동안 ‘온전한 인간 발전 촉진을 위한 교황청 부서’(이하 인간발전부)가 주최한 ‘공동의 집을 구하기’ 심포지엄에서 이 같이 지적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프란치스...[가톨릭신문 2018-07-11]
서구 교회의 ‘빈 성당’… 1000원 숍 들어서...
▲ 반지하 1층에 ‘1000원 숍’이 입점한 미국 매사추세츠 찰스타운 시에나의 성 가타리나 성당. 【CNS】 미국 매사추세츠 주 찰스 타운에 있는 시에나의 성 가타리나 성당은 19세기 이민자들이 세웠다. 이민자들의 기도와 애환이 서려 있는 주님의 집이다. 하지만 신자 수가 줄어 2008년 폐쇄됐다. 미 CNS에 따르면 교구는 활용 방안을...[평화신문 2018-07-17]
동서방 교회 지도자 모여 중동 평화 증진 방안 ...
【바티칸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은 7월 7일 이탈리아 남부 항구도시 바리(Bari)에서 그리스도교 각 종파 지도자들과 만나 전쟁과 내전이 잠들지 않고 있는 중동 평화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교황은 이 자리에서 특히 중동을 괴롭히는 끊임없는 분쟁과 인도주의적 비극에 대한 무관심을 질타하고 종교인들이 이러한 분쟁의 해결에 앞장서기를 촉구했다.바리는 아드리아...[가톨릭신문 2018-07-11]
교황, 9월 22~25일 발트해 연안 3국 사목...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는 9월 22~25일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등 발트해 연안 3국을 사목 순방한다고 교황청 공보실이 7월 5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24번째 해외 순방이다. 특히 이번 순방 장소는 25년 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발트해 연안 3개국 방문 장소와 거의 동일해 눈길을 끈다. 나흘간의 여정...[가톨릭신문 2018-07-11]
교황, 람페두사 방문 5주년 기념 난민 위한 특...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은 람페두사섬 방문 5주년을 맞아 7월 6일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난민들을 위한 특별미사를 봉헌했다. 교황은 미사에서 “난민과 이주민들을 환대하지 않는 닫힌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바리사이와 같다”며 “이들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을 자비로 대하지 않고 율법을 따르라고 설교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이어 “이러한 풍...[가톨릭신문 2018-07-11]
교황청 ‘홍보 부서’에 첫 평신도 장관 임명돼 ...
【바티칸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은 7월 5일 교황청 ‘홍보를 위한 부서’(Dicastery for Communication) 장관에 이탈리아의 언론인 파올로 루피니(Paolo Ruffini·사진)를 임명했다. 이로써 교황청 역사상 처음으로 주교와 추기경 등 고위 성직자가 맡아온 교황청 주요 부서의 장관에 평신도가 임명되는 기록을 남겼다.올해 61세의 ...[가톨릭신문 2018-07-11]
볼리비아 대통령의 선물, 왜 궁금할까
▲ 2015년 대통령 관저를 예방한 교황에게 ‘공산주의 십자가’를 선물하는 모랄레스 대통령. 【CNS 자료 사진】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의 선물이 이번에는 입방아에 오르지 않았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6월 30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하면서 사진 액자 한 점과 잉카 전통 문양의 목각을 선물했다. 그 사진은 교황이 2015년 7월 ...[평화신문 2018-07-11]
종교 지도자들 한마음으로 ‘중동 평화’ 기원
▲ 프란치스코 교황이 7일 성 니콜라스 성당 앞에서 중동 평화를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교황과 동방 교회 지도자들은 한 목소리로 중동 평화를 기원하고,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를 날렸다. 【바리(이탈리아)=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폭력과 박해로 신음하는 중동의 그리스도인들을 대신해 무관심에서 깨어나라고 촉구했다. 교황은 국제 사회는 말...[평화신문 2018-07-11]
주교단, 개신교 감목들과 공동성명 발표
필리핀 의회가 최근 개헌을 밀어붙이자 필리핀교회가 개헌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독재를 위한 것이라며 반대하고 나섰다.필리핀 주교단은 7월 11일 개신교 감목(감리교회 감독자)들과 함께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개헌 추진에 “심히 우려한다”고 밝혔다. 필리핀 주교단은 성명서에서 “이렇게 급하게 정부 조직을 연방제로 바꾸는 개헌을 추진하는 ...[가톨릭신문 2018-07-18]
종교간 대화 앞장섰던 장 루이 토랑 추기경 선종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 장 루이 토랑 추기경<사진>이 5일 미국에서 파킨슨병 투병 중 선종했다. 향년 75세.프랑스 보르도 출신인 토랑 추기경은 2007년부터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을 맡아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종교간 대화를 위해 활약한 고위 성직자다. 지난 4월에도 성치 않은 몸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이슬람 지...[평화신문 2018-07-11]
마크롱 대통령이 교황에게 선물한 희귀본 「어느 ...
▲ 조르주 베르나노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한 자리에서 책 한 권을 선물했다. 프랑스 소설가 조르주 베르나노스가 1936년에 발표한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 희귀 판본이다. 초판 혹은 재판본으로 추정된다. 교황 권고 쓸 때 참고한 작품 이 소설은 교황이 2013년 즉위 첫해에 직무 수행의 청사진을 ...[평화신문 2018-07-17]
성 비오 10세회 새 총장 선출
전통주의 성직자단 성 비오 10세회(SSPX)에 새 총장이 선출됨에 따라 사도좌와의 일치를 위한 대화가 새 국면을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성 비오 10세회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개혁 정신에 반발한 프랑스의 마르셀 르페브르 대주교가 뜻을 같이하는 성직자들을 규합해 1970년 설립한 성직자회다. 이들은 1988년 주교 4명을 불법 축성해...[평화신문 2018-07-18]
중국 펑상교구 ‘성체의 해’ 기념 성체대회
중국 펑상교구가 7월 8일 주교좌성요셉대성당에서 성체대회를 열었다. 펑상교구는 격년으로 성체의 해를 기념한다.성체대회를 위해 주교좌성요셉대성당은 성당 앞과 뒤 정원과 성모동산에 임시 제단을 마련하고 곳곳에 성체대회를 알리는 깃발과 현수막을 걸었다. 교구 신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성체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모여 들었다.주일미사에 이어진 성체거동에서는 ...[가톨릭신문 2018-07-18]
교황청 홍보처, 홍보부로 승격...평신도 언론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홍보처를 홍보부로 승격한 데 이어 5일 이탈리아 언론인 파올로 루피니(61, 사진)를 최고 책임자로 임명했다. 국무원 산하의 홍보처를 홍보를 위한 부서(Dicastery for Communication)로 승격한 것은 업무의 위상과 독립성을 강화한 조치다. 교황청 기구 가운데 부서(Dicastery)를 이끄는 ...[평화신문 2018-07-11]
예수회, 아루페 신부 시복 추진
【바티칸 CNS】 제28대 예수회 총장을 지낸 페드로 아루페 신부(1907~1991)의 시복이 추진된다.예수회는 7월 11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성 비오 10세회 새 총장 선출
전통주의 성직자단 성 비오 10세회(SSPX)에 새 총장이 선출됨에 따라 사도좌와의 일치를 위한 대화가 새 국면을 맞을지 ...
 
서구 교회의 ‘빈 성당’… 1000원 숍 들어서...
▲ 반지하 1층에 ‘1000원 숍’이 입점한 미국 매사추세츠 찰스타운 시에나의 성 가타리나 성당. 【CNS】 미국 매사추세츠...
 
마크롱 대통령이 교황에게 선물한 희귀본 「어느 ...
▲ 조르주 베르나노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한 자리에서 책 한 권을 선물했다. 프랑스 ...
 
중국 펑상교구 ‘성체의 해’ 기념 성체대회 [2018/07/18]  
예수회, 아루페 신부 시복 추진   [2018/07/18]  
주교단, 개신교 감목들과 공동성명 발표 [2018/07/18]  
교황 "선교는 세례받은 모든 신자들의 임무”   [2018/07/18]  
성 비오 10세회 새 총장 선출   [2018/07/18]  
교황, 교황청 직원 혼인성사 주례 [2018/07/18]  
서구 교회의 ‘빈 성당’… 1000원 숍 들어서기도   [2018/07/17]  
마크롱 대통령이 교황에게 선물한 희귀본 「어느 시골…」은 어떤 작품?   [2018/07/17]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말말] 모든 것은 뿌리에서 시작됩니다 [2018/07/17]  
교황, 9월 22~25일 발트해 연안 3국 사목방문 [2018/07/11]  
교황, 람페두사 방문 5주년 기념 난민 위한 특별미사 [2018/07/11]  
교황청 ‘홍보 부서’에 첫 평신도 장관 임명돼 - 이탈리아 언론인 파올로... [2018/07/11]  
동서방 교회 지도자 모여 중동 평화 증진 방안 논의   [2018/07/11]  
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 장 루이 토랑 추기경 선종 [2018/07/11]  
교황청 국무원장 파롤린 추기경, 인간발전부 국제 심포지엄서 환경보호 노력... [2018/07/11]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다비오(Dabius)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Mary Magdalen)
 메넬레오(Meneleus)
 반드레지실로(Wandregisilus)
성녀  신티케(Syntyche)
복자  아우구스티노(Augustine)
 요셉(Joseph)
 요한 로이드(John Lloyd)
 치릴로(Cyril)
 테오필로(Theophilus)
 플라토(Plato)
 필립보 에반스(Philip Evans)
최근 등록된 뉴스
[부음] 의정부교구 김준영 신부 모친...
[부음] 의정부교구 김준영 신부 모친...
[이창훈 위원의 예수님 이야기](72...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
그리스도교, 추상적 이론 아닌 삶의 ...
호스피스·완화의료가 궁금하다면…
절망 속 어르신에 천국의 열쇠 전하는...
젊은이들 시대의 아픔 봉헌하며 화해와...
배고픈 시절 겪었기에 해외원조 중요성...
[1988-2018 복음의 기쁨으로]...
[연길교구 설정 90주년 특집] 잊힌...
관심과 애정 어린 조언이 생명을 살린...
3040 신자들 불타는 금요일에 성당...
평신도 역할 되새기고 실천 방안 모색
많이 조회한 뉴스
여성 우월주의 성향 네티즌 ‘성체 훼...
교황, 10월께 문재인 대통령 만나길...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에 깊은 우려...
성체 훼손은 천주교 신앙의 핵심 교리...
[사제인사] 예수회 한국관구, 6월 ...
신학생 성교육?… 어색함 속에서도 올...
교황, 새 추기경 14명 서임
교황청 외무장관 갤러거 대주교 방한,...
송영오 신부가 전하는 ‘기쁨의 성가정...
상처받은 분들께 열린 교회 되길
교황청 외무장관 방한 계기로 살펴본 ...
살기 위해 쉬어 가려고 부부는 떠났다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
경동제약, 바보의나눔에 6억 원 기부
교황청 외무장관 갤러거 대주교, 문 ...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