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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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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베르나데트 수녀 110살, 수도생활만 9...
“110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프랑스 남서부 닥스에 있는 도미니코수녀회가 5일 110번째 생일을 맞은 마리에 베르나데트 수녀 사진을 SNS 페이스북에 공개하고 ‘세계 최고령 여성 도미니칸’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수녀회 원장 수녀는 베르나데트 수녀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실은 오는 4월이면 우리 ‘왕언니’가 수도생활 90주년을 맞이한다는 것. 이건 정말 대단한 기록!”이라고 밝혔다. 수녀회에 따르면 베르나데트 수녀는 190...[평화신문 2017-01-17]
악마 같은 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이탈리아 카스텔루치 대주교, 악마·구마예식에 대해 말하다 ▲ 안소니 홉킨스가 구마 사제로 열연한 영화 ‘더 라이트: 악마는 살아있다’의 한 장면. 이탈리아의 에리오 카스텔루치 대주교가 악마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구마(驅魔) 사제들이 구마예식을 거행하는 현장을 보면 그런 소리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모데나-노난톨라 ...[평화신문 2017-01-17]
바티칸은 지금 겨울 왕국
20년 만에 닥친 강추위로 이탈리아 전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 정화의 분수대에도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렸다. 로마는 겨울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매우 드물지만, 4년 전에도 26년 만에 처음 폭설이 내려 시내 교통이 마비되고, 콜로세움 등 주요 관광지가 폐쇄된 적이 있다. 【바티칸시티=CNS】 ...[평화신문 2017-01-10]
교황, 부모들에게 자녀 신앙교육 당부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신자 부모들에게, 자녀들이 하느님께 의탁할 수 있도록 신앙교육을 해달라고 당부했다.교황은 1월 8일 시스티나 경당에서 주님 세례 축일(1월 9일) 미사를 주례하고 28명의 아이들에게 세례를 줬다. 교황은 강론을 통해 신앙 전수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부모들은 자녀 신앙교육이라는 막중한 책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교황은 ...[가톨릭신문 2017-01-11]
중국교회 첫 ‘관광사목’ 교육 베이징에서 열려
지난해 12월 6~7일 이틀간 베이징에서 관광사목에 관한 교육이 처음으로 개최됐다. 교육에는 일선 본당 교우들과 수녀 30여 명이 참석했다.글로벌 시대를 맞이해 관광객과 유동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민자와 유동인구는 물론 관광객을 위한 사목활동은 각지 교회가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임무가 됐다.이 같은 요청에 따라 관광사목을 위해 열린 ...[가톨릭신문 2017-01-11]
아동 성추행 사제에겐 관용 없다
교황, 전 세계 주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거듭 강조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제의 아동 성추행에 대한 불관용(Zero Tolerance) 원칙을 거듭 천명했다. 교황은 전 세계 주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교회 일부 구성원들이 아동을 성추행하고, 그것을 은폐한 죄로 어린 아들딸들이 겪는 고통에 어머니 교회가 눈물을 흘린다”며 성추행 관련자...[평화신문 2017-01-10]
교황, 5월 파티마 성모 발현지 방문
11월 인도 등 사목방문, 교황청 개혁 계속해서 추진 프란치스코 교황의 새해 일정표를 살짝 엿보자.해외 사목방문은 이미 두 차례가 확정돼 있다. 5월에 파티마 성모 발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포르투갈에 있는 파티마 성모 발현지를 방문한다. 11월쯤 인도와 방글라데시도 방문하기로 돼 있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아프리카와 라...[평화신문 2017-01-10]
16년 연속 세계 최악 박해국은 ‘북한’
박해받는 그리스도인 지원 단체 조사 결과 발표, 2억 1500만 명이 박해받고 있어 ▲ 한국전쟁 이전의 북한 성당들을 그린 펜화. 가톨릭평화신문 DB 영국에 본부를 둔 박해받는 그리스도인 지원 단체 ‘오픈 도어즈(Open Doors)’가 북한을 16년 연속 세계 최악의 그리스도교 박해 국가로 지목했다. 오픈 도어즈는 11일 「세계 그...[평화신문 2017-01-17]
인도 ‘종교 이용한 선거운동 금지’ 결정… 힌두...
인도 대법원이 선거에서 종교를 이용할 수 없다고 적시해, 인도 그리스도인들이 혼란에 빠졌다. 지난 1995년, 인도 대법원은 힌두교를 종교가 아니라 생활양식이라고 판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힌두교의 활동은 종교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는 대법원 결정에서 예외가 될 수 있다. 대법원은 지난 1월 2일 선거 입후보자는 직접적이든 선거 운동원을 통해서든...[가톨릭신문 2017-01-11]
두테르테식 학살, 교회는 뭐했나
교회 지도자들이 비판했지만, 대통령은 요지부동 ▲ 지난해 12월 10일 마약 사범들에 대한 인권 존중과 정치범 석방을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시위하는 수녀들. 【마닐라(필리핀)=CNS】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는 사이에 경찰과 자경단 등의 총에 맞아 숨진 사망자가 6000명에 달한다. 3년 전 필리핀 한 복판을 강타...[평화신문 2017-01-10]
콩고 교회, 정부-야당 평화협정에 큰 역할
【영국 옥스퍼드 CNS】 정부와 야당 간 평화협정을 이끌어 낸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가톨릭교회 지도자들이 항구적인 평화를 염원한다고 전했다.수도 킨샤사에 있는 가톨릭대학교 학장이자 콩고 주교회의 전 사무총장인 레너드 킨쿠푸 몬시뇰은 1월 3일 “교회가 이끈 대화의 결과물인 이번 협정은 평화를 위한 큰 족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 “아프리카의 가톨릭...[가톨릭신문 2017-01-11]
팔레스타인, 바티칸에 대사관 개관
【바티칸 CNS】 팔레스타인의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 대통령이 주 교황청 대사관 개관에 앞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사관 설립에 도움을 줬다”면서 감사를 전했다.압바스 대통령은 지난 1월 14일 주 교황청 팔레스타인 대사관 개관식에 앞서 교황을 예방했다. 압바스 대통령은 “(대사관 개관은) 교황이 팔레스타인 국민과 평화를 사랑한다는 증표”...[가톨릭신문 2017-01-18]
2016년 한 해 세계 곳곳에서 사목자 28명 ...
2016년 한 해 사목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사목자와 사목 협력자 수가 28명에 달했다. 교황청 선교통신 피데스(Fides)에 따르면 지난해 사제 14명, 수녀 9명, 신학생 1명, 평신도 4명이 전 세계 사목 현장에서 신앙적 증오(in odium fidei)와 강도 피습 등의 이유로 목숨을 잃었다. 희생자 가운데 미사 집전 중 참혹하...[평화신문 2017-01-10]
여행 꺼렸던 프란치스코 교황, 해외 사목방문 자...
“저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람페두사 섬에서 비극적인 이민자의 삶을 목격한 뒤로, 전 세계 교회를 찾아가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생각했습니다.”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 인사이더’ 편집인 안드레아 토르니엘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갖고 있던 해외 사목방문에 대한 감정과 기억, 두려움을 토로했다. 토르니엘리는 교황의 해외 사목...[가톨릭신문 2017-01-11]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말말] 점집을 찾는 이들에...
어느 날인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어떤 성당에 걸어가는 길이었어요. 중간쯤에 공원이 나오더군요. 작은 탁자를 죽 늘어놓고 앉아 있는 점쟁이들 앞에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더군요. 사람들이 점쟁이에게 손을 내밀면 점쟁이가 무슨 말을 합니다. 그런데 매번 똑같은 말이에요. “모든 게 잘 될 거야.” 그러면 사람들이 복채를 내고...[평화신문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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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부모들에게 자녀 신앙교육 당부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신자 부모들에게, 자녀들이 하느님께 의탁할 수 있도록 신앙교육을 해달라고 당부했다.교황은 1월 8일 시스티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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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사탄은 끝장이 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2-30 그때에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고도 하였다. 23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부르셔서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24 한 나라가 갈라서면 그 나라는 버티어 내지 못한다. 25 한 집안이 갈라서면 그 집안은 버티어 내지 못할 것이다. 26 사탄도 자신을 거슬러 일어나 갈라서면 버티어 내지 못하고 끝장이 난다. 27 먼저 힘센 자를 묶어 놓지 않고서는, 아무도 그 힘센 자의 집에 들어가 재물을 털 수 없다. 묶어 놓은 뒤에야 그 집을 털 수 있다.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30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루프틸다(Lufthild)
복녀  마르가리타(Margaret)
 마르티리오(Martyrius)
 마임보드(Maimbod)
 베르나르도(Bernard)
 세베리아노(Severian)
 아가탄젤로(Agathangelus)
 아마시오(Amasius)
 아스클라스(Asclas)
성녀  아퀼라(Aquila)
성녀  에메렌시아나(Emerentiana)
 에우세비오(Eusebius)
 요한(John)
 일데폰소(Ildefonsus)
 콜만노(Colman)
 클레멘스(Clement)
 파르메나(Parmenas)
복자  헨리코 수소(Henry Su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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