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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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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우체국, 종신형 재소자 그림 담은 성탄 ...
▲ 교황청 우체국은 이탈리아 종신형 재소자인 마르첼로 다가타씨의 그림을 2018년도 성탄 우표로 제작했다. 사진은 다가타씨가 성탄 우표에 쓰일 그림을 그리는 모습(왼쪽 첫번째)과 그가 그린 우표. 【CNS】 교황청 우체국이 종신형 재소자의 그림을 담은 특별한 성탄 우표 세트를 공개했다.교황청 우체국은 이탈리아 밀라노 오페라 교도소의 종신형 재소자인 마르첼로 다가타씨가 그린 그림으로 올해 성탄 우표를 준비했다고 CNS가 8일 보도했다. 이 성탄...[가톨릭평화신문 2018-11-14]
교황청, 수감자가 그린 그림으로 성탄 기념우표 ...
【바티칸 CNS】 교황청이 교도소 수감자가 그린 그림을 이용한 성탄 기념우표(사진)를 발행한다.교황청 조폐국은 10월 30일 올해 성탄 기념우표는 밀라노의 오페라교도소에 수감 중인 마르첼로 다카타가 그린 주님 탄생 예고화와 아기 예수를 안고 있는 성모화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조폐국에 따르면, 교도소 수감자의 그림을 우표에 사용하는 이유는 동정심을 갖고 수...[가톨릭신문 2018-11-14]
모래로 만든 성탄구유 성 베드로 광장 설치 예정
【바티칸 CNS】 한여름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래성 조각을 올 겨울엔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교황청 기관지 ‘로세르바토레 로마노’에 따르면, 교황청은 올해 성 베드로 광장에 높이 16m에 이르는 거대한 모래성 구유를 장식하려고 계획 중이다. 이 모래성 구유 옆에는 이탈리아 북부 콘코르디아-포르데노네교구에서 기증한 13m짜...[가톨릭신문 2018-11-07]
베네치아 성 마르코 대성당, 홍수로 훼손
【외신종합】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성 마르코 대성당이 1m 가까이 침수돼 1000년이 넘은 바닥 대리석 모자이크가 훼손됐다.성 마르코 대성당 성물 관리인 카를로 알베르토 테서린은 10월 31일 “대성당이 하룻밤 새에 20년은 늙어버렸다”고 말했다. 베네치아를 덮은 홍수로 성 마르코 대성당 마돈나 니코페이아 경당이 16시간 넘게 물에 잠겼다. 십자가 모양인 성...[가톨릭신문 2018-11-07]
[글로벌 칼럼] (23) 나이든 주교들의 ‘젊은...
최근 젊은이를 주제로 열린 세계주교대의원회의(주교시노드)가 폐막했다. 이 주교시노드는 나이든 사람들이 계획했고 나이든 사람들이 토론을 벌였다. 우습고도 비극적인 일이다.오늘날의 가톨릭교회는 세 가지 위기에 봉착했다. 모두 다 교회가 만든 위기다. 첫째는 성직자 독신제의 위기다. 성직자 독신제의 위기는 소아 성애자와 이들과 결탁한 부패한 교계제도로 촉발됐다....[가톨릭신문 2018-11-07]
중국 베이징교구 시즈먼본당 예비신자 교리반 개학
베이징교구 시즈먼본당이 10월 21일 전교주일을 맞아 제39기 예비신자 교리반을 개학했다. 개학식에는 본당 주임 장홍보 신부와 교리반 봉사자들, 진리에 목마른 많은 예비 신자들과 제38기 예비자반 교우 대표가 참석했다.본당은 예비신자 교리를 더욱 잘 운영하기 위해 39기부터 교리 과정을 1년으로 연장했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개학식에는 본당의 테오도리...[가톨릭신문 2018-11-07]
교황, 필리핀 오비아르 주교 ‘가경자’로 선포
프란치스코 교황이 필리핀의 알프레도 마리아 아란다 오비아르 주교를 ‘가경자’로 선포했다. 이에 따라 오비아르 주교의 시복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1978년 향년 89세를 일기로 선종한 오비아르 주교는 2001년 ‘하느님의 종’으로 선포됐다. 루세나교구는 그 해 오비아르 주교의 시복을 추진했고, 교황청 시성성은 같은 해 ‘장애 없음’을 선언했다. 오비아르 주...[가톨릭신문 2018-11-14]
프란치스코 교황-아시리아 동방교회 게와르기스 3...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시리아 동방교회의 게와르기스 3세 총대주교가 중동의 박해 받는 그리스도인을 지원하기 위해 교회가 일치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교황과 게와르기스 3세 총대주교는 11월 9일 교황청에서 만나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중동 지역 순교자의 피는 “그리스도인 일치의 씨앗”이라고 역설했다. 교황과 총대주교는 “가시적인 일치를 향한 여정...[가톨릭신문 2018-11-14]
교황 묵주 손에 쥔 사형수 ‘아시아 비비’ 석방
▲ 지난 10월 5일 비비의 구명 운동을 위해 영국에 도착한 비비의 남편 아시크 마시와 딸 에이함 아시크. 【CNS 자료사진】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독한 죄로 사형 선고를 받고 8년째 수감 중이던 파키스탄의 가톨릭 신자 아시아 비비(Asia Bibi, 46)가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됐다. 파키스탄 대법원은 이슬람 주류 사회의 반대 여...[가톨릭평화신문 2018-11-14]
프란치스코 교황, 성덕 쌓기 위한 노력 강조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리스도인이 천국에 가려면 세상의 즐거움이 아니라 성덕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교황은 모든 성인 대축일인 11월 1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 발코니에서 삼종기도를 주례했다. 교황은 이날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군중에게 “우리는 천국의 편에 있는지 세상의 편에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라면서 “주...[가톨릭신문 2018-11-07]
중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 위령성월 맞아 성...
중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가 위령성월을 맞아 세상을 떠난 사제를 위해 기도하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성지순례를 했다.세라핌 청년회 회원 30여 명은 11월 3~4일 시안 주교좌성당을 출발해 산양현 예수성심성당, 리우샤오스성당, 십자가산을 거쳐 상뤄의 롱산허성당을 순례했다. 십자가산에 도착한 청년들은 정상에서 미사를 봉헌하며 세상을 떠난 부모와 친지, 은...[가톨릭신문 2018-11-14]
파키스탄, ‘이슬람 독성죄’ 가톨릭 신자 석방
파키스탄 대법원이 독성죄로 기소돼 사형선고를 받은 가톨릭 신자 아시아 비비를 석방할 것을 명령했다.다섯 아이를 둔 비비는 2010년 이슬람인 농장 일꾼과 논쟁을 벌이다 무함마드 예언자를 모독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대법원은 10월 31일 아시아 비비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파키스탄 종교관용운동의 그리스도인 회장인 샘슨 살라맛은 대법...[가톨릭신문 2018-11-07]
제1차 세계대전은 전쟁 거부하라는 경고
▲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4년 이탈리아 레디푸글리아의 포글리아노에 있는 오스트리아-헝가리 1차 세계대전 희생 장병 묘지에서 기도하고 있다. 교황은 11일 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을 맞아 평화를 호소했다. 【CNS 자료사진】 프란치스코 교황은 “1차 세계대전은 ‘전쟁의 문화’를 거부하고, 세계 많은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피 ...[가톨릭평화신문 2018-11-14]
교황청, 수감자가 그린 그림으로 성탄 기념우표 ...
【바티칸 CNS】 교황청이 교도소 수감자가 그린 그림을 이용한 성탄 기념우표(사진)를 발행한다.교황청 조폐국은 10월 30일 올해 성탄 기념우...
 
중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 위령성월 맞아 성...
중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가 위령성월을 맞아 세상을 떠난 사제를 위해 기도하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성지순례를 했다.세라핌 청년회 회원 30...
 
프란치스코 교황-아시리아 동방교회 게와르기스 3...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과 아시리아 동방교회의 게와르기스 3세 총대주교가 중동의 박해 받는 그리스도인을 지원하기 위해 교회가 일치돼야 할 ...
 
교황 묵주 손에 쥔 사형수 ‘아시아 비비’ 석방
▲ 지난 10월 5일 비비의 구명 운동을 위해 영국에 도착한 비비의 남편 아시크 마시와 딸 에이함 아시크. 【CNS 자료사진】 ...
 
교황청, 수감자가 그린 그림으로 성탄 기념우표 발행   [2018/11/14]  
중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 위령성월 맞아 성지순례   [2018/11/14]  
교황, 필리핀 오비아르 주교 ‘가경자’로 선포 [2018/11/14]  
프란치스코 교황-아시리아 동방교회 게와르기스 3세 총대주교 공동 성명 발...   [2018/11/14]  
교황청 우체국, 종신형 재소자 그림 담은 성탄 우표 공개   [2018/11/14]  
교황 묵주 손에 쥔 사형수 ‘아시아 비비’ 석방   [2018/11/14]  
제1차 세계대전은 전쟁 거부하라는 경고   [2018/11/14]  
중국 베이징교구 시즈먼본당 예비신자 교리반 개학   [2018/11/07]  
[글로벌 칼럼] (23) 나이든 주교들의 ‘젊은이를 위한 시노드’ / 미... [2018/11/07]  
베네치아 성 마르코 대성당, 홍수로 훼손 [2018/11/07]  
모래로 만든 성탄구유 성 베드로 광장 설치 예정   [2018/11/07]  
파키스탄, ‘이슬람 독성죄’ 가톨릭 신자 석방   [2018/11/07]  
프란치스코 교황, 성덕 쌓기 위한 노력 강조   [2018/11/07]  
교황, 미국 유다교 회당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위로 [2018/10/31]  
중국 시안교구 공이본당, 재속 프란치스코회 설립 35주년 기념미사 [2018/10/31]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3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 “그 무렵 큰 환난에 뒤이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25 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26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27 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28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29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1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2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로마노(Romanus)
성녀  로사 필리핀 뒤셴(Rose Philippine Duchesne)
 막시모(Maximus)
 바룰라(Barula)
 오도(Odo)
 오리쿨로(Oriculus)
 토마스(Thomas)
 헤시키오(Hesych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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