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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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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뿌리 약해져 흔들리는 유럽… 신앙 회복만이...
▲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2003년 권고 「유럽 교회」를 통해 유럽 사회가 그리스도교 신앙에 뿌리를 둔 ‘개방과 수용’의 정체성을 발전시켜나갈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CNS 자료 사진】 이탈리아의 마태오 살비니 내무장관이 최근 공공기관에 십자가를 의무적으로 다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이탈리아의 가톨릭 정체성을 지키자는 이유에서다. 가톨릭 전통이 뿌리 깊은 독일 남부 바이에른에서도 마르쿠스 죄더 주(州) 총리가 나서서 공공건물 십...[가톨릭평화신문 2018-09-19]
교황 "권력 남용하는 성직주의 문화 타파해야”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새 주교들에게 모든 형태의 권한 남용을 거부하고 사제 성추행과 이에 대한 은폐를 부추기는 성직주의 문화에 대항해 함께 싸울 것을 당부했다.교황은 9월 8일 교황청에서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선교지 34개국에서 온 74명의 새 주교들과 함께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미사를 집전한 뒤 주교들의 알현을 받았다. 교황은 이 자리에서 “권...[가톨릭신문 2018-09-12]
개혁 저항 직면한 교황, ‘침묵’과 ‘기도’ 강...
▲ ‘베드로의 후계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6월 28일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새 추기경 서임을 위한 추기경회의를 마친 후 성 베드로 동상 앞을 지나가고 있다. 【CNS 자료사진】 프란치스코 교황은 3일 아침 미사 강론에서 ‘침묵’과 ‘기도’를 강조했다. 평범한 강론 주제 같지만, 저간의 상황을 살펴보면 두 단어에 실린 무게는 상당...[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인도교회, 수해 긴급구호 적극 나서
인도에서 장마로 홍수가 발생해 1400여 명이 죽고 수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자, 인도교회도 긴급구호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6월 초 인도 남부에서 시작한 장마는 북부로 넘어가 전례가 없는 강수량을 보이고 있다. 2억2000만 명이 사는 인도 최고 인구 밀집 지역인 우타르프라데시 주는 폭우 피해가 극심하다. 폭우로 갠지스 강을 비롯한 하천이 범람해 수...[가톨릭신문 2018-09-12]
중국 창저우교구, ‘태극합일영성’ 안내자 훈련
중국 창저우교구의 생명의 샘 센터가 8월 22~29일까지 제1기 ‘태극합일(太極合一)영성’ 안내자 훈련을 열었다.전국에서 온 62명의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이 훈련에 참가해, 평범하고도 의미 있는 삶 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훈련과정은 대자연을 체험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일 경청·관상·깨달음·나눔을 통해 끝없이 자비로운 하느님을 ...[가톨릭신문 2018-09-12]
마피아에 의한 첫 순교자 풀리시 신부
▲ 바티칸이 올해 초 발행한 피노 풀리시 신부 순교 25주년 기념 우표.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빈민가에서 사목하던 주세페 피노 풀리시 신부는 마피아 조직원이 불쑥 나타나 총을 겨누자 이렇게 말하고 순순히 죽음을 받아들였다. 1993년 9월 15일 아침, 그 날은 그의 56번째 생일이었다. 풀리시 신부는 범죄조직...[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교황자선소, ‘세계 자선의 날’ 맞아 나눔 실천
【외신종합】 세계 자선의 날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난한 이웃에게 아이스크림을 선물했다. 유엔은 지난 2012년 콜카타의 성녀 데레사가 선종한 9월 5일을 세계 자선의 날로 지정했다.교황자선소는 9월 5일 콘라드 크라예프스키 추기경이 이탈리아 로마 외곽 로카 디 파파에 있는 ‘더 나은 세상 센터’를 방문해 이탈리아에 온 이주민을 만났다고 밝혔다. 특히 ...[가톨릭신문 2018-09-12]
베네수엘라 인접 국가 교회, 국경 넘는 난민 수...
베네수엘라 인접 국가 교회들이 연일 쏟아져 들어오는 베네수엘라 난민들을 수용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심각한 경제 위기 속에서 살인적 물가와 생활고를 견디지 못하고 주변 국가로 탈출하고 있다. 유엔은 2014년 이후 ‘베네수엘라 엑소더스’ 난민 수를 230만 명으로 추산한다. 하지만 국제 가톨릭 자선 기구인 카...[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중국 구이저우교구 성음악회
중국 구이저우교구가 교회의 성음악 전통을 높이고 신자들의 신앙생활을 풍부하기 위해 성음악회를 마련했다.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인 9월 8일, 구이양성당에서 열린 성음악회는 이번이 11회째다. 구이저우교구는 10년 전 처음으로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에 성음악회를 마련한 뒤로 교구 내 많은 본당들은 성가대를 조직했다. 교구는 본당의 복음화를 활성...[가톨릭신문 2018-09-19]
프란치스코 교황, 마피아에 희생된 풀리시 신부 ...
▲ 프란치스코 교황이 15일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섬 팔레르모를 방문해 25년 전 이날 범죄조직 마피아에게 살해된 주세페 피노 풀리시 신부(배경 사진, 본지 1482호 9월 16일 자 8면 보도)의 영웅적 희생을 기렸다. 교황은 8만여 명이 운집한 추모 미사에서 “수의(壽衣)에는 주머니가 없다. 죽으면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돈에 눈이 멀...[가톨릭평화신문 2018-09-19]
살해 위협에 피신해도 사회악 계속 고발할 것
“두테르테에게 희생되는 4번째 신부가 될 수도 있다. 당분간 안전한 곳에 가 있겠다.”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마구잡이식 ‘마약과의 전쟁’을 비판해온 구속주회 아마두 피카르달 신부가 결국 살해 위협을 피해 몸을 숨겼다. 피카르달 신부는 수도회 권유에 따라 최근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면서 이 같은 말을 남겼다고 아시아 가톨릭 통신...[가톨릭평화신문 2018-09-19]
교황, 이탈리아 시칠리아 방문
【외신종합】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사목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피아에게 권력과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고 지적했다. 교황은 9월 15일 시칠리아를 방문했다. 이날은 마피아의 마수로부터 청년들을 보호하다 살해된 주세페 ‘피노’ 풀리시 신부 25주기였다. 풀리시 신부는 일자리가 없는 청년들이 마약상 등 마피아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돕다 56세 생일이던 19...[가톨릭신문 2018-09-19]
양곤대교구장 찰스 마웅 보 추기경, 미얀마 평화...
미얀마 양곤대교구장 찰스 마웅 보 추기경이 국제사회에 미얀마의 복잡한 상황을 이해하고 미얀마가 계속해서 민주연방국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보 추기경은 미얀마에서 평화유지는 시급한 과제이며, 민주주의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걸음마 단계라고 말했다. 보 추기경은 9월 10일 “미얀마 국민들은 아웅산 수치 여사의 손에 미얀마의 평화와 번영을 ...[가톨릭신문 2018-09-19]
교황, 사제 성추행 문제 관련해 전 세계 주교회...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년 2월 전 세계 주교회의 의장들을 로마로 소집해 사제 성추행 문제를 다룬다. 교황이 주교회의 의장 회의를 소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팔로마 가르시아 오베헤로 교황청 부대변인은 9월 12일 교황의 이 같은 결정을 발표했다. 교황은 추기경위원회(C9)가 열리는 내년 2월 21~24일 주교회의 의장 회의를 소집한다. 오베헤로...[가톨릭신문 2018-09-19]
중국 구이저우교구 성음악회
중국 구이저우교구가 교회의 성음악 전통을 높이고 신자들의 신앙생활을 풍부하기 위해 성음악회를 마련했다.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인 9월 8...
 
교황, 이탈리아 시칠리아 방문
【외신종합】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사목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피아에게 권력과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고 지적했다. 교황은 9월 15일 시칠...
 
살해 위협에 피신해도 사회악 계속 고발할 것
“두테르테에게 희생되는 4번째 신부가 될 수도 있다. 당분간 안전한 곳에 가 있겠다.”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마...
 
프란치스코 교황, 마피아에 희생된 풀리시 신부 ...
▲ 프란치스코 교황이 15일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섬 팔레르모를 방문해 25년 전 이날 범죄조직 마피아에게 살해된 주세페 피노 풀리시 신부(배...
 
중국 구이저우교구 성음악회   [2018/09/19]  
양곤대교구장 찰스 마웅 보 추기경, 미얀마 평화와 민주화 위한 관심 요청 [2018/09/19]  
교황, 사제 성추행 문제 관련해 전 세계 주교회의 의장 회의 소집 [2018/09/19]  
교황, 이탈리아 시칠리아 방문   [2018/09/19]  
살해 위협에 피신해도 사회악 계속 고발할 것   [2018/09/19]  
프란치스코 교황, 마피아에 희생된 풀리시 신부 영웅적 희생 기려   [2018/09/19]  
영적 뿌리 약해져 흔들리는 유럽… 신앙 회복만이 진정한 희망   [2018/09/19]  
중국 창저우교구, ‘태극합일영성’ 안내자 훈련 [2018/09/12]  
인도교회, 수해 긴급구호 적극 나서   [2018/09/12]  
교황자선소, ‘세계 자선의 날’ 맞아 나눔 실천 [2018/09/12]  
교황 "권력 남용하는 성직주의 문화 타파해야”   [2018/09/12]  
베네수엘라 인접 국가 교회, 국경 넘는 난민 수용에 안간힘 [2018/09/12]  
개혁 저항 직면한 교황, ‘침묵’과 ‘기도’ 강조   [2018/09/12]  
마피아에 의한 첫 순교자 풀리시 신부   [2018/09/12]  
북한·미얀마 등 종교 억압 28개국 명단 발표 [2018/09/05]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6-50 그때에 36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 이가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예수님을 초청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 바리사이의 집에 들어가시어 식탁에 앉으셨다. 37 그 고을에 죄인인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왔다. 그 여자는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서 38 예수님 뒤쪽 발치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기 시작하더니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고 나서,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발랐다. 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사이가 그것을 보고, ‘저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여자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곧 죄인인 줄 알 터인데.’ 하고 속으로 말하였다. 4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시몬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시몬이 “스승님, 말씀하십시오.” 하였다. 41 “어떤 채권자에게 채무자가 둘 있었다.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다. 42 둘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채권자는 그들에게 빚을 탕감해 주었다. 그러면 그들 가운데 누가 그 채권자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옳게 판단하였다.” 하고 말씀하셨다. 44 그리고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셨다. “이 여자를 보아라.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45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46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발라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47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48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49 그러자 식탁에 함께 앉아 있던 이들이 속으로, ‘저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까지 용서해 주는가?’ 하고 말하였다. 50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고순이 바르바라(高順伊 Barbara)
 권득인 베드로(權得仁 Peter)
성녀  권진이 아가타(權珍伊 Agatha)
성녀  권희 바르바라(權喜 Barbara)
성녀  김 데레사(金 Teresa)
성녀  김 루치아(金 Lucy)
성녀  김 바르바라(金 Barbara)
성녀  김노사 로사(金老沙 Rose)
성녀  김누시아 루치아(金累時阿 Lucy)
 김성우 안토니오(金星禹 Anthony)
성녀  김성임 마르타(金成任 Martha)
성녀  김아기 아가타(金阿只 Agatha)
성녀  김업이 막달레나(金業伊 Magdalen)
성녀  김유리대 율리에타(金琉璃代 Juliette)
성녀  김임이 데레사(金任伊 Teresa)
성녀  김장금 안나(金長金 Anne)
 김제준 이냐시오(金濟俊 Ignatius)
성녀  김효임 골룸바(金孝任 Columba)
성녀  김효주 아녜스(金孝珠 Agnes)
 남경문 베드로(南景文 Peter)
 남명혁 다미아노(南明赫 Damian)
 남이관 세바스티아노(南履灌 Sebastian)
 남종삼 요한(南鍾三 John)
 다블뤼 안토니오(Daveluy Anthony)
 도리 헨리코(Dorie Henry)
 디오니시오(Dionysius)
 모방 베드로(Manbant Peter)
 민극가 스테파노(閔克可 Stephen)
성녀  박봉손 막달레나(朴鳳孫 Magdalen)
성녀  박아기 안나(朴阿只 Anne)
 박종원 아우구스티노(朴宗源 Augustine)
성녀  박큰아기 마리아(朴大阿只 Mary)
 박후재 요한(朴厚載 John)
성녀  박희순 루치아(朴喜順 Lucy)
 베르뇌 시메온(Berneux Simeon)
 볼리외 베르나르도 루도비코(Beaulieu Bernard Louis)
 브르트니에르 유스토(Bretenieres Justus)
 빈첸시오 마델가리오(Vincent Madelgarius)
 샤스탕 야고보(Chastan Jacobus)
 손선지 베드로(孫-- Peter)
성녀  손소벽 막달레나(孫小碧 Magdalen)
 손자선 토마스(孫-- Thomas)
 아가피토(Agapitus)
 아가피토 1세(Agapitus I)
 앵베르 라우렌시오(Imbert Lawrence)
 에빌라시오(Evilasius)
 에우스타키오(Eustachius)
 오메트르 베드로(Aumaitre Peter)
 우세영 알렉시오(禹世英 Alexis)
성녀  우술임 수산나(禹述任 Susanna)
성녀  원귀임 마리아(元貴任 Mary)
 위앵 마르티노 루카(Huin Martin Luke)
성녀  유 체칠리아(柳 Cecilia)
 유대철 베드로(劉大喆 Peter)
 유정률 베드로(劉正律 Peter)
 유진길 아우구스티노(劉進吉 Augustine)
성녀  이 가타리나(李 Catherine)
성녀  이 바르바라(李 Barbara)
성녀  이 아가타(李 Agatha)
성녀  이간난 아가타(李干蘭 Agatha)
성녀  이경이 아가타(李璟伊 Agatha)
 이광렬 요한(李光烈 John)
 이광헌 아우구스티노(李光獻 Augustine)
성녀  이매임 데레사(李梅任 Teresa)
 이명서 베드로(李-- Peter)
 이문우 요한(李文祐 John)
성녀  이연희 마리아(李連熙 Mary)
성녀  이영덕 막달레나(李榮德 Magdalen)
성녀  이영희 막달레나(李榮喜 Magdalen)
 이윤일 요한(李尹一 John)
성녀  이인덕 마리아(李仁德 Mary)
성녀  이정희 바르바라(李貞喜 Barbara)
성녀  이조이 아가타(李召史 Agatha)
 이호영 베드로(李-- Peter)
 임치백 요셉(林致百 Joseph)
 장성집 요셉(張-- Joseph)
 장주기 요셉(張周基 Joseph)
성녀  전경협 아가타(全敬俠 Agatha)
 전장운 요한(全長雲 John)
 정국보 프로타시오(丁-- Protasius)
 정문호 바르톨로메오(鄭-- Bartholomew)
 정원지 베드로(鄭-- Peter)
 정의배 마르코(丁義培 Mark)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丁情惠 Elizabeth)
성녀  정철염 가타리나(鄭鐵艶 Catherine)
 정하상 바오로(丁夏祥 Paul)
 정화경 안드레아(鄭-- Andrew)
성녀  조 막달레나(조 Magdalen)
 조신철 가롤로(趙信喆 Charles)
 조윤호 요셉(趙-- Joseph)
성녀  조증이 바르바라(趙曾伊 Barbara)
 조화서 베드로(趙-- Peter)
 최경환 프란치스코(崔京煥 Francis)
성녀  최영이 바르바라(崔榮伊 Barbara)
 최창흡 베드로(崔昌洽 Peter)
 최형 베드로(崔炯 Peter)
성녀  칸디다(Candida)
 클리체리오(Clicerius)
 테오도로(Theodore)
성녀  테오피스테(Theopistes)
 테오피스토(Theopistus)
성녀  파우스타(Fausta)
복자  프란치스코 데 포사다스(Francis de Posadas)
 프리바토(Privatus)
성녀  필립바(Philippa)
성녀  한아기 바르바라(韓阿只 Barbara)
성녀  한영이 막달레나(韓榮伊 Magdalen)
 한이형 라우렌시오(韓履亨 Lawrence)
 한재권 요셉(韓-- Joseph)
성녀  허계임 막달레나(許季任 Magdalen)
 허임 바오로(許- Paul)
성녀  현경련 베네딕타(玄敬連 Benedicta)
 현석문 가롤로(玄錫文 Charles)
 호세 마리아 데 예르모 이 파레스(Jose Maria de Yermo y Parres)
성녀  홍금주 페르페투아(洪今珠 Perpetua)
 홍병주 베드로(洪秉周 Peter)
 홍영주 바오로(洪永周 Paul)
 황석두 루카(黃錫斗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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