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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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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받은 신앙의 선물… 부모가 키워야
▲ 프란치스코 교황이 13일 교황청 시스티나성당에서 아기에게 세례를 주고 있다. 교황은 이날 부모들에게 가정에서 신앙을 전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바티칸시티=CNS】프란치스코 교황이 부모들에게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해달라”고 요청했다.    교황은 주님 세례 축일인 13일 교황청 시스티나성당에서 봉헌한 미사에서 아기 27명에게 유아세례를 주고 “아기들이 각자 마음과 영혼 안에 받은 신앙의 선물은 앞으로 발전하고 키워져야만 한다”며...[가톨릭평화신문 2019-01-16]
교황 “한반도 대화 긍정적… 연속적 해결책 마련...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남북 문제들이 앞으로도 잘 해결되길 기원했다.   교황이 7일 교황청 교황궁에서 열린 신년 하례식에서 연설 중 한반도 상황을 언급했다고 교황청 매체 바티칸 뉴스가 보도했다. 교황은 지난해 외교사절단 신년 하례식 연설에서도 한반도 긴장 완화와 남북 대화를 강조한 바 있다. 교황은 외교...[가톨릭평화신문 2019-01-09]
근위병·사제 등이 함께 뛰는 교황청 첫 육상단
▲ 교황청이 최초로 공식 육상 선수단을 창설했다. 교황청 소속 선수들이 성 베드로 광장에서 달리고 있다. 【바티칸시티=CNS】교황청이 역사상 처음으로 스포츠 선수단을 창설했다.   미국 가톨릭 뉴스 서비스(CNS)는 10일 교황청이 공식 육상 선수단을 창단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소속 선수는 60명이다. 스위스 근위병을 포함한 교황청 직원과 사제,...[가톨릭평화신문 2019-01-16]
복음 선포하다 희생된 선교사 지난해만 40명
2018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선교사 40명이 복음을 선포하다 희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교황청 선교지 통신인 피데스는 최근 이같이 보도하고 사제, 신학생, 평신도 등 희생자 수가 2017년 23명에 비해 약 2배나 늘었다고 밝혔다. 피데스에 따르면 지난 8년 동안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가 숨진 것과 달리 2018년에는 아프리카에서 21명...[가톨릭평화신문 2019-01-16]
교황, 5월 31부터 사흘간 루마니아 방문
▲ 교황 루마니아 사목방문 로고.프란치스코 교황이 루마니아 대통령과 현지 가톨릭 교회 지도자들의 초청에 따라 5월 31일부터 사흘간 루마니아를 사목방문한다고 교황청이 11일 발표했다. 교황은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와 이아시, 블라지 그리고 트란실바니아 지역에 있는 성모 성지 등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목방문 주제는 ‘함께 걸어가자’다. 루...[가톨릭평화신문 2019-01-16]
중국 타이웬교구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중국 산시성 타이웬교구의 각 본당은 주님 성탄 대축일 전야인 2018년 12월 24일 다양한 방식으로 인류의 구세주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했다.교구장 멍닝여우 주교는 24일 밤 11시30분 주교좌 원죄없으신 성모 대성당에서 밤미사를 주례했다. 미사 전 주교와 사제단, 신자들은 아기 예수 거동행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구유에 경배를 하며 아기 예수...[가톨릭신문 2019-01-09]
아일랜드교회, 낙태 거부 요청
【외신종합】 북아일랜드의 아마대교구장 이몬 마틴 대주교가 가톨릭 신자들에게 낙태를 합법화시킨 아일랜드의 새 법을 거부할 것을 요청했다. 아일랜드는 올해 1월 1일부터 낙태가 합법화됐다.아일랜드 주교회의 의장인 마틴 대주교는 1월 1일 “새 법은 양심상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일랜드는 지난 5월 25일 낙태 허용을 위한 헌법 개정 국민투표에서 찬성 6...[가톨릭신문 2019-01-09]
홍콩교구장 응밍층 주교 선종
【외신종합】 홍콩교구장 응밍층 주교(사진)가 1월 3일 선종했다. 향년 73세. 응 주교는 지난 12월 27일부터 간경화로 카노사 병원에 입원 중이었으며, 선종 전날부터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응 주교는 선종 직전 전임 홍콩교구장 젠제키운 추기경과 통혼 추기경의 병문안을 받기도 했다.1945년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난 응 주교는 4살 때부터 홍콩에서 자...[가톨릭신문 2019-01-09]
신임 FABC 의장 보 추기경 "정의·평화 증...
미얀마의 찰스 마웅 보 추기경(사진)이 아시아 지역의 정의와 평화, 화해, 토착민 권리 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보 추기경은 1월 1일부터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ederation of Asian Bishops‘ Conferences, FABC) 의장으로서 직무를 시작했다. 또 보 추기경은 사회개발을 위한 사목활동에도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가톨릭신문 2019-01-09]
홍콩교구장 마이클 양밍청 주교 선종
▲ 지난 3일 선종한 홍콩교구장 마이클 양밍청 주교. 【바티칸뉴스】홍콩교구장 마이클 양밍청 주교가 73세를 일기로 3일 홍콩 카노사병원에서 선종했다. 교구장으로 임명된 지 1년 5개월 만이다. 양 주교는 지난해 12월 27일 간경화증으로 입원한 뒤 일주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 조지프 하치싱 보좌 주교는 “선종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양 주교가 안정을 ...[가톨릭평화신문 2019-01-09]
독일교회, 사제 독신제 논의 앞두고 변화 촉구
【워싱턴 CNS】 독일의 뮌헨-프라이징대교구장 라인하르트 마르크스 추기경이 사제 독신 문제를 검토하기 위한 워크숍을 준비하는 독일 주교회의에 교회의 오랜 전통에 변화를 줄 것을 요청했다.뮌헨의 성모 대성당에서 열린 신년 미사 강론에서 마르크스 추기경은 “교회는 성직자 성추문 위기를 두고 빚어진 실패에 비추어 현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전통을 수정해야 한다”고...[가톨릭신문 2019-01-09]
묵상 피정으로 일치 다진 미국 주교단
▲ 미국 주교단은 2~8일 먼델라인 신학교에서 비공개 피정을 하며 성직자 성추문 문제를 성찰했다. 미국 주교들이 3일 먼델라인 신학교 경당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시카고(미국)=CNS】미국 주교들은 2~8일 시카고 인근 먼델라인 신학교에서 비공개 피정을 하며 성직자 성추문 문제를 성찰하고 대응 방법을 고민했다. “신뢰의 위기에 대응하는 조치로서 피...[가톨릭평화신문 2019-01-09]
교황, 성추문 문제 관련 서한… 총회 대신 피정...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 주교들에게 성직자 아동 성추행과 이로 인해 미국 주교들이 맞이한 ‘신뢰성의 위기’ 때문에 미국 가톨릭교회 내부에 심각한 분열이 초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교황은 점점 심각해지는 사제 성추행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교황은 미국 주교들에게 서한을 보내 영적 회개와 복음에 근거한 피해자...[가톨릭신문 2019-01-09]
교황청 첫 평신도 대변인·부대변인 동시 사임
▲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2월 31일 그렉버크(왼쪽) 교황청 대변인과 팔로마 가르시아 오베헤로 부대변인의 사임을 수락했다.프란치스코 교황이 그렉 버크 교황청 대변인과 팔로마 가르시아 오베헤로 부대변인의 사임을 수락했다고 지난 12월 31일 교황청 공보실이 발표했다. 교황은 교황청 홍보부 소셜미디어 담당자 알렉산드로 지소티를 임시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가톨릭평화신문 2019-01-09]
교황, 국수주의 경고하며 한반도 평화 기원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각국의 국수주의적 성향이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며 세계의 평화 공존과 약자를 위한 공동 노력 등을 당부했다. 또한 교황은 긴장 완화를 위한 대화가 진행 중인 한반도를 주시하고 있다면서 남북한의 발전과 화해, 협력을 이끌 영속적인 해결책을 희망했다.교황은 1월 7일 교황청 주재 외교사절들을 만나 연례 연설을 했다. 이날...[가톨릭신문 2019-01-16]
교황, 5월 31부터 사흘간 루마니아 방문
▲ 교황 루마니아 사목방문 로고.프란치스코 교황이 루마니아 대통령과 현지 가톨릭 교회 지도자들의 초청에 따라 5월 31일부터 사흘간 루마니아를...
 
근위병·사제 등이 함께 뛰는 교황청 첫 육상단
▲ 교황청이 최초로 공식 육상 선수단을 창설했다. 교황청 소속 선수들이 성 베드로 광장에서 달리고 있다. 【바티칸시티=CNS】교황청이 역사상 처...
 
중국 탕산교구, 설정 120주년 기념 ‘가정의 ...
중국 허베이성 탕산교구가 1월 1일 교구설정 120주년을 기념해 ‘가정의 해’를 선포했다. 교구는 이날 각 가정이 성가정을 본받는 ‘성가정을 ...
 
필리핀 ‘검은 예수 행렬’ 지나간 거리 쓰레기로...
장장 21시간에 걸쳐 필리핀 마닐라의 주요 거리를 인파로 북적이게 만든 검은 예수 행렬이 1월 9일 마무리됐다. 하지만 쏟아져 나온 인파가 버...
 
교황, 5월 31부터 사흘간 루마니아 방문   [2019/01/16]  
복음 선포하다 희생된 선교사 지난해만 40명 [2019/01/16]  
근위병·사제 등이 함께 뛰는 교황청 첫 육상단   [2019/01/16]  
아기들이 받은 신앙의 선물… 부모가 키워야   [2019/01/16]  
중국 탕산교구, 설정 120주년 기념 ‘가정의 해’ 보낸다   [2019/01/16]  
필리핀 ‘검은 예수 행렬’ 지나간 거리 쓰레기로 ‘몸살’   [2019/01/16]  
교황, 국수주의 경고하며 한반도 평화 기원 [2019/01/16]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대교구, ‘지혜의 해’ 선포 [2019/01/16]  
해방신학 선구자 카마라 대주교 시복 가시화   [2019/01/16]  
교황청 홍보부서 개편 작업 박차 [2019/01/16]  
역사상 최초 교황청 육상협회 결성… 각 부서 직원들로 구성   [2019/01/16]  
교황, 5월말 루마니아 사목방문   [2019/01/16]  
"아이들에게 신앙 전수하길"   [2019/01/16]  
교황 "기도는 언제나 현실을 변화시킵니다" [2019/01/16]  
중국 타이웬교구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2019/01/09]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3-28 23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24 바리사이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합니까?” 2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26 에브야타르 대사제 때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고 함께 있는 이들에게도 주지 않았느냐?” 27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28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가우덴시오(Gaudentius)
 도미니코(Dominic)
성녀  블레실라(Blesilla)
 빅토르(Victor)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 팔로티(Vincent Pallotti)
 아나스타시오(Anastasius)
 오론시오(Orontius)
복자  윌리엄 파텐슨(William Pate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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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서품] 대구대교구(20명)·방...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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