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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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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쑤저우교구 ‘성모 공경의 날’ 행렬
중국 쑤저우(?州)교구가 성모성월을 맞아 성모 공경의 날 행렬을 마련했다.쑤저우교구는 성모성월 첫 토요일인 5월 5일 사제단과 수도자, 교우들이 주교좌성당에 모여 성대하게 성모님을 맞이하는 행사를 열었다. 행렬은 오전 10시 주교좌성당에서 시작했다. 쑤저우교구장 쒸홍껀 주교는 꽃으로 장식된 성모행렬 가마를 앞세우고 행렬을 이끌었으며, 2000여 명의 신자들이 뒤따랐다. 교구 각지에서 온 신자들은 성모를 공경하기 위해 거리에 오색 깃발을 걸었다. 약 한 시간의 ...[가톨릭신문 2018-05-16]
교황, 세례의 의미 강조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례대는 죄를 지은 이들이 죽는 무덤이자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이 태어나는 자궁이라고 강조했다. 교황은 5월 9일 성 베드로 광장에서 일반알현을 주례했다. 교황은 이 자리에서 세례에 대한 교리교육을 하며 “우리의 부모가 우리에게 세속의 삶을 주듯이 교회는 세례를 통해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이끈다”고 말했다.교황은 “세...[가톨릭신문 2018-05-16]
베트남서 폭력배 고용해 수녀 폭행
토지 소유권을 주장하던 베트남의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소속 수녀들이 폭력배들에게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지난 5월 8일 10여 명의 수녀들은 하노이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원 옆 부지에서 건물 공사를 막다 폭력배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곤봉에 맞은 한 수녀는 현재 의식을 잃은 상태다. 목격자에 따르면 폭력배들은 수녀들에게 욕을 하고 폭행했다. 또 경찰...[가톨릭신문 2018-05-16]
"사제 성추문 책임 통감” 칠레 주교단 전원 사...
【외신종합】 칠레 주교단이 교황청에서 5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직 주교 모두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칠레 주교단은 교황청에서 사제 성추행과 권한 남용으로 불거진 교회의 위기를 논의하고 있었다.칠레 주교단은 5월 17일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교황은 수 주 내에 사직서를 수리할지 반려할지 결정할 전망이다.칠레 주교단은 성명서에...[가톨릭신문 2018-05-23]
중국 시안교구 청년들, 수녀들 위한 ‘어머니날’...
중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가 어머니날을 맞아 신자들의 영적 어머니인 수녀들을 위해 잔치를 마련했다. 중국의 어머니날은 매년 5월 둘째 주 주일로, 올해는 5월 13일이다. 수녀들을 위한 어머니날 행사는 5월 12일 오후 시안 난탕성당에서 열렸다. 성심회의 양 수녀는 모두를 대표해 10년 전 원촨 지진으로 죽은 이들과 수도자, 세상의 모든 어머니를 위해 기...[가톨릭신문 2018-05-23]
교황청 수도회성 새 훈령 발표, 여자 관상수도회...
【외신종합】 교황청 봉헌생활회와 사도생활단성(이하 수도회성)이 여자 관상수도자들의 소셜 미디어 사용 허용, 관상수도회 장상의 권한과 수도회 운영 자율권 확대를 골자로 한 훈령을 발표했다.수도회성은 5월 15일 훈령 「기도하는 마음」(Cor Orans, 가칭)을 발표하고 관상수도공동체는 “성소와 양성, 운영, 외부 관계, 전례, 경제 등 수도원 생활 모든 기...[가톨릭신문 2018-05-23]
교황, ‘평신도가정생명부’ 정관 개정
【외신종합】 평신도와 가정과 생명에 관한 교황청 부서(이하 평신도가정생명부)가 교회와 사회에서 여성의 역할 확대를 모색한다.프란치스코 교황은 5월 8일 평신도가정생명부의 정관을 개정해 여성의 역할 확대에 대한 책임을 강화했다. 개정된 정관에 따르면, 평신도가정생명부는 남녀 관계의 특수성과 호혜, 상보성, 동등성에 관해 더 깊이 연구해야 한다. 또 평신도가정...[가톨릭신문 2018-05-16]
“심각한 과오에 용서 구한다” 칠레 주교단 총사...
▲ 칠레 산티아고대교구의 페르난도 R. 페레즈(왼쪽) 보좌주교 등이 14일 바티칸에 도착해 교황과 긴급회의를 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칠레 주교단은 교황과 3일간 회의를 한 뒤 일괄 사임서를 제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바티칸시티=CNS】 칠레의 주교 34명이 사제 성추행 은폐와 미온적 대처에 대한 책임을 지고 18일 프란치스...[평화신문 2018-05-22]
교황, 예루살렘 폭력 사태에 깊은 우려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예루살렘과 중동의 폭력사태에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최근 미국이 주 이스라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자 예루살렘에서 대규모 반대시위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있다.교황은 5월 16일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일반알현을 주례하며 “성지 예루살렘과 중동에서 가중되고 있는 긴장 상황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면서 “폭력의 소...[가톨릭신문 2018-05-23]
바오로 6세 교황·로메로 대주교, 10월 14...
20세기 가톨릭 현대화를 이끈 복자 바오로 6세<사진 왼쪽> 교황과 남미 엘살바도르의 군부 독재에 저항하다 살해된 복자 오스카 로메로 대주교 시성식이 오는 10월 14일 바티칸에서 거행된다고 교황청이 밝혔다. ‘젊은이, 신앙과 성소 식별’이라는 주제로 소집된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정기회의(주교 시노드)가 10월에 예정돼 있어 시...[평화신문 2018-05-22]
비유럽권 주교 등 14명 추기경 임명
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 이라크ㆍ일본ㆍ페루 등 상대적으로 ‘변두리’에 속하는 지역교회의 고위 성직자와 교황청 관료 등 14명을 추기경으로 임명했다. 이들의 서임을 위한 추기경회의는 6월 29일 소집한다고 밝혔다. 교황은 미국의 이라크 침공(2003년) 후 고통받는 그리스도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이라크 칼데아 가톨릭의 루이스 라파엘 아...[평화신문 2018-05-22]
"교황님 스포츠카는 백만달러짜리!”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의 람보르기니 스포츠카가 소더비 경매에서 100만 달러에 육박한 가격에 팔렸다. 이탈리아의 스포츠카 제조업체 람보르기니는 지난해 11월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해 한정판 ‘우라칸’ 모델을 선물했다. 교황은 이 스포츠카를 ‘교황 전용차’로 사용하는 대신 경매에 부쳤다. 이 모델의 판매가는 27만 달러였고, 교황 한정판이라는 특성...[가톨릭신문 2018-05-16]
교황, 로피아노 방문해 마리아사업회 회원 격려
【외신종합】 “예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도 평신도였고 예수의 첫 제자였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프란치스코 교황은 5월 10일 이탈리아 투스카니 지역의 로피아노를 방문해 이 같이 말하며 마리아사업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로피아노에는 850여 명의 마리아사업회 회원들이 거주하며, 매년 3만여 명이 방문한다. 로피아노는 마리아사업회 창설자 키아라 루빅의 소망에...[가톨릭신문 2018-05-16]
대만 주교들, 10년 만에 사도좌 방문
대만의 주교들이 10년 만에 사도좌를 방문했다. 지역 교회 주교들의 정기적인 사도좌 방문(Ad Limina)이지만, 바티칸과 중국 본토의 수교 임박설이 끊이지 않는 시점에서 이뤄진 방문이라 관심을 끈다. 바티칸 입장에서 대만 교회 문제는 중국과의 수교 협상 테이블에서 풀어야 할 난제 가운데 하나다.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는 중국 정부...[평화신문 2018-05-22]
추기경님, 뭐하고 계신건가요?
아프리카에서 온 젊은 추기경은 스쿠터 안장에 걸터앉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백발의 추기경은 허리띠를 아예 여성들 손에 맡겨놓고…. 로마 관광객들이 거리에서 추기경들의 망가진(?) 모습을 보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하지만 이들은 진짜 추기경이 아니다. 영화 ‘교황’ 촬영 현장에서 잠시 쉬고 있는 추기경 배역 단역 배우들이다. 넷플릭스가 ...[평화신문 2018-05-22]
"사제 성추문 책임 통감” 칠레 주교단 전원 사...
【외신종합】 칠레 주교단이 교황청에서 5월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직 주교 모두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칠레 주교...
 
교황, 예루살렘 폭력 사태에 깊은 우려
【외신종합】 프란치스코 교황이 예루살렘과 중동의 폭력사태에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최근 미국이 주 이스라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자 예...
 
바오로 6세 교황·로메로 대주교, 10월 14...
20세기 가톨릭 현대화를 이끈 복자 바오로 6세<사진 왼쪽> 교황과 남미 엘살바도르의 군부 독재에 저항하다 살해...
 
“심각한 과오에 용서 구한다” 칠레 주교단 총사...
▲ 칠레 산티아고대교구의 페르난도 R. 페레즈(왼쪽) 보좌주교 등이 14일 바티칸에 도착해 교황과 긴급회의를 하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중국 시안교구 청년들, 수녀들 위한 ‘어머니날’ 잔치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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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쑤저우교구 ‘성모 공경의 날’ 행렬   [2018/05/16]  
베트남서 폭력배 고용해 수녀 폭행 [2018/05/16]  
교황, 세례의 의미 강조 [2018/05/16]  
교황, ‘평신도가정생명부’ 정관 개정 [2018/05/16]  
"교황님 스포츠카는 백만달러짜리!”   [2018/05/16]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3-16 그때에 13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14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언짢아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두어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16 그러고 나서 어린이들을 끌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다미아노(Damian)
 람베르토(Lambert)
성녀  마리아 안나(Mary Anne)
 바울리노(Paulinus)
 시미트리오(Simitrius)
복녀  에바(Eva)
 엘레우테리오(Eleutherius)
 콰드라토(Quadratus)
 콰드라토(Quadratus)
 펠리치시모(Felicissimus)
 푸가시오(Fugatius)
 프리스코(Priscus)
 필립보 네리(Philip Neri)
 헤라클리오(Herac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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