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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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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테러 희생자 위로…...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가톨릭교회 관계자들이 시내 이슬람교 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 CNS】 프란치스코 교황이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이슬람교 사원 총격 테러 희생자를 위로했다.교황은 17일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순례자와 함께 주일 삼종기도를 바치고 뉴질랜드 총격 사고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했다고 바티칸 뉴스가 보도했다. 교황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에 있는 모스크 두 곳이...[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종교의 중국화’ 확고한데 교황청과 관계 진전될...
【외신종합】 종교의 중국화를 위한 중국 공산당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리커창 중국 총리가 밝혔다. 리 총리의 발언은 지난해 9월 교황청과 중국이 주교 임명과 관련해 맺은 잠정협약 실행에 어려움을 가중시킬 전망이다.중국 공산당의 2인자인 리 총리는 3월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우리는 반드시 종교에 관한 당의 원칙을 실행해 중...[가톨릭신문 2019-03-13]
필리핀 타글레 추기경, ‘Fast2Feed’ 캠...
필리핀 마닐라대교구장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이 필리핀 가톨릭 신자들에게 사순 시기를 맞아 자선을 베풀되, 특히 굶주리는 아동을 도울 것을 요청했다.타글레 추기경은 마닐라대교구의 ‘굶주린 아동 돕기 위한 단식(Fast2Feed)’ 캠페인에 기부해 하느님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라고 촉구했다. 이 캠페인은 필리핀 교회 차원에서 실시되는 하팍-아사(H...[가톨릭신문 2019-03-13]
중국 시안교구 난탕본당, 재의 예식 거행
재의 수요일인 3월 6일 중국 시안교구 난탕본당에서는 오전 7시와 저녁 7시에 재의 예식 미사가 거행됐다. 본당 전례위원들은 이날 저녁미사에서 전례복을 입고 십자가를 앞세우고 행렬 촛대와 해설자, 복사들과 함께 입당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기도 했다.본당 부주임이자 시안교구 사회복지센터 주임인 천루이쉐 신부의 집전으로 거행된 재의 예식 미사에는 성당 밖...[가톨릭신문 2019-03-13]
베네수엘라교회, 평화로운 정권이양 호소
【페루 리마 CNS】 베네수엘라교회는 위기 상황에 있는 베네수엘라에 평화가 정착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방안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과도 정부에 정권을 이양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현재 과도 정부 임시 대통령은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이 맡고 있지만, 현 정국에서 평화로운 정권이양은 불투명한 것으로 분석된다. 3월 4~7일 예수회가 운영하는 안토니오 루이스...[가톨릭신문 2019-03-13]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6년 키워드 ‘사랑·자비...
▲ 충남 서산 해미읍성에서 열린 2014년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폐막 미사에서 청년들의 환호를 받는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평화신문 DB “프란치스코 교황이 재위한 지난 6년을 이해하는 키워드는 사랑과 자비, 용기”라고 알렉산드로 지소티 교황청 임시 대변인이 13일 말했다. 지소티 대변인은 교황 선출 6주년을 맞아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한·일 교회, 3·1 운동 정신으로 평화 모...
일본가톨릭정의와평화협의회 회장 가쓰야 다이지 주교<사진>가 3ㆍ1 운동 정신을 되새겨, 한일 양국 교회가 평화를 함께 이뤄가자고 강조했다. 삿포르교구장인 가쓰야 주교는 12일 3ㆍ1 운동 100주년을 맞아 담화를 발표하고 “한일 정부는 긴장 상태지만 양국 천주교인들은 형제자매로서 과거 일본의 가해 역사를 직시하고, 문화와 종...[가톨릭평화신문 2019-03-12]
교황, 이슬람 국가 모로코 사목 방문, 30~3...
프란치스코 교황은 30~31일 이틀간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이슬람 국가인 모로코를 사목 방문한다.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또다시 이슬람 국가를 방문하는 교황은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의 관계를 공고히 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교황은 30일 모로코 라바트에 도착해 모하메드 6세 국왕을 만난 후 하산 모스크에서 정부 각료와 시민 대표...[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전 세계 사제 10년 만에 처음 줄어들어
▲ 지난해 4월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거행된 사제 서품식에서 수품자들이 제대 앞에 엎드려 성인호칭기도를 바치는 모습. 【CNS 자료사진】 전 세계 사제 수가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교황청 국무원 통계처가 6일 발간한 「2017년 교회 통계연감」에 따르면 전 세계 사제 수는 2017년 말 현재 41만 4582명으...[가톨릭평화신문 2019-03-12]
“피랍 위험에도 시리아 아이들 지켜야”
“그리스도인에게 환대 의무는 이방인 안에 계시는 예수님의 현존 위에 세워졌다는 걸 우리는 늘 상기해야만 합니다.” 지난 2월 말 이스라엘 성지순례 중 만난 살레시오회 중동관구장 알레한드로 레온(Alejandro Leon) 신부<사진>는 “18개월간 예멘에서 구금 끝에 2017년 9월 석방된 인도 출신 톰 우즈후날릴(Tom U...[가톨릭평화신문 2019-03-12]
교황 "생태적 회심없이 지속가능한 개발 없다”
【바티칸 CNS】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제한된 지구 자원의 오용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생태적 회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3월 8일 교황청에서 ‘종교와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지구와 가난한 이들의 외침 듣기’를 주제로 열린 국제회의에서 “특히 가난한 이들, 이주민, 토착민들과 젊은이들은 지구 환경의...[가톨릭신문 2019-03-13]
[글로벌 칼럼] (30) 비오 12세 교황 비밀...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이 비오 12세 교황 재임기의 비밀문서고를 2020년에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이 결정이 어떤 의미가 있든지 간에, 미리 내릴 수 있는 아주 분명한 결론은 하나다. 문서고 개방이 홀로코스트 중에 비오 12세 교황이 침묵했다는 설에 관한 역사적 논쟁을 해결하지는 못하리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 논쟁은 비오 12세 교황이 무엇을 했느냐 안...[가톨릭신문 2019-03-13]
교황청 「2019 교회 통계 연감」 발표
【바티칸 CNS】 교황청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가톨릭 인구 비율은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사제 수는 거의 10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반면 주교와 종신부제, 평신도 선교사, 교리교사 수는 증가했다.3월 6일 교황청 공보실은 2017년 12월 31일 현재 전 세계 교회 인구를 집계한 「2019 교회 통계 연감」을 발표했다. 「2019 교회 통계 연...[가톨릭신문 2019-03-13]
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 30㎞ 십자가의 길...
중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 회원 50여 명이 30㎞의 길을 걸으며 그리스도의 고난을 몸으로 체험하는 십자가의 길을 바쳤다.세라핌 청년회는 3월 10~11일부터 이틀간 산웬교구 시유스두성당까지 30㎞의 거리를 8시간동안 걸었다. 시안교구 소신학교 경당에서 제1처 기도를 바치며 시작한 십자가의 길에서, 청년들은 조별로 도보순례를 하며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가톨릭신문 2019-03-19]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교황의 고국 방문 요청하기...
【바티칸 CNS】 아르헨티나 주교회의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출 6주년을 기념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교황의 고국 방문을 요청했다.아르헨티나 주교회의는 춘계 정기총회 기간 중인 3월 13일 “조만간 만남에서 교황에게 고국을 방문하라고 다시 한 번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주교들은 이번 봄 앗 리미나(교황청 정기 방문) 때 교황을 만나게 된다.이들은 서한...[가톨릭신문 2019-03-19]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6년 키워드 ‘사랑·자비...
▲ 충남 서산 해미읍성에서 열린 2014년 제6회 아시아 청년대회 폐막 미사에서 청년들의 환호를 받는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평화신문 DB ...
 
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 30㎞ 십자가의 길...
중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 회원 50여 명이 30㎞의 길을 걸으며 그리스도의 고난을 몸으로 체험하는 십자가의 길을 바쳤다.세라핌 청년회는 3...
 
뉴질랜드 주교단,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 테...
【뉴질랜드 오클랜드 CNS】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 사원 두 곳에서 테러가 발생해 최소 50명이 숨졌다. 이에 뉴질랜드 주교단은 “테...
 
자크 아멜 신부 시복 예비조사 종료
【외신종합】 프랑스 루앙대교구가 미사 중 살해된 자크 아멜 신부의 삶과 죽음에 대한 시복 예비조사를 종료했다. ‘바티칸 뉴스’는 3월 9일 루...
 
교황, 이슬람 국가 모로코 사목 방문, 30~31일 [2019/03/20]  
교황,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테러 희생자 위로… ‘평화의 기도’ 호소   [2019/03/20]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6년 키워드 ‘사랑·자비·용기’   [2019/03/20]  
中 시안교구 세라핌 청년회, 30㎞ 십자가의 길 순례   [2019/03/19]  
필리핀교회, 감사예물 받는 관행 없앤다 [2019/03/19]  
아르헨티나 주교회의, 교황의 고국 방문 요청하기로 [2019/03/19]  
뉴질랜드 주교단,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 테러에 애도 메시지   [2019/03/19]  
스페인 내전 당시 순교한 신학생 9명 시복 [2019/03/19]  
자크 아멜 신부 시복 예비조사 종료   [2019/03/19]  
교황, 남수단 방문 의지 밝히며 ‘평화협정’ 노력 당부   [2019/03/19]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6년 [2019/03/19]  
중국 시안교구 난탕본당, 재의 예식 거행   [2019/03/13]  
베네수엘라교회, 평화로운 정권이양 호소 [2019/03/13]  
필리핀 타글레 추기경, ‘Fast2Feed’ 캠페인 참여 당부   [2019/03/13]  
‘종교의 중국화’ 확고한데 교황청과 관계 진전될까   [2019/03/13]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33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데시데리오(Desiderius)
 둘라(Dula)
 디스마(Dismas)
 로베르토(Robert)
성녀  루치아 필립피니(Lucy Filippini)
성녀  마르가리타 클리테로우(Margaret Clitherow)
 바론시오(Barontius)
복자  야고보 버드(James Bird)
 이레네오(Irenaeus)
성녀  켄노카(Kennocha)
 퀴리노(Quirinus)
복자  토마시오(Thomasius)
 펠라지오(Pelagius)
 하롤도(Harold)
 헤르멜란도(Herm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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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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