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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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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원저우총본당, 남성 100명 복사로 파견
6월 29일 오후 중국 저장성(浙江省) 원저우총본당에서 본당 주보인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축일 미사 중 사제를 도와 제대에서 봉사하는 복사 파견 예식이 거행됐다. 황차오씬 신부 주례, 구광중 신부 공동집전으로 열린 이날 예식에서는 100명의 남성 신자들이 복사로 파견됐다. 파견례를 받은 100명의 새 복사들은 원저우 시내 4개 본당에서 추천을 받아 총본당에서 복사단 학교, 모임, 성지순례 등을 함께하며 교육을 받아왔다. 교육 참가자들은 서로 소통하고 교...[가톨릭신문 2017-07-12]
한국엔 갑질하는 창업주, 미국엔 가치 사업에 뛰...
▲ 불우한 어린 시절 자신에게 신앙과 용기를 불어넣어준 베라르다 수녀를 만난 톰 모나한의 모습. 자서전(왼쪽)에 실린 사진.   국내 외식 업체 프랜차이즈 창업주들이 성추행과 ‘갑질’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하지만 피자 사업으로 번 돈을 하느님 사업에 쏟아부은 프랜차이즈 창업주도 있다. 피자 업계 세계 2위인 도미...[평화신문 2017-07-12]
규정에 맞는 빵과 포도주 사용...교황청, 지역...
교황청이 일부 지역에서 규정에 맞지 않는 빵과 포도주를 성찬례에 사용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며 주의를 요망하는 회람을 지역 교회 주교회의에 보냈다. 교황청 경신성사성에 따르면, 네덜란드에서 일부 사제가 포도주 대신 맥주로 성찬례를 거행하고, 또 어떤 지역 교회는 제병에 맛을 내기 위해 제조 과정에서 꿀이나 설탕을 약간 첨가했다. 포도...[평화신문 2017-07-11]
독일 요아킴 마이스너 추기경 선종
【바티칸 CNS】 전 쾰른대교구장 요아킴 마이스너 추기경이 7월 5일 선종했다. 향년 83세.마이스너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이혼 후 사회 재혼자의 영성체 허용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의견을 밝힐 것을 요구했던 ‘두비아’ 추기경 4인방 중 한 명이었지만, 교황은 그를 “신앙심이 깊고 교회를 사랑했던 인물”이라고 칭송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쾰른교구장 라...[가톨릭신문 2017-07-12]
순교하지 않아도 시복 시성될 수 있다
박해로 인한 순교와는 별도로 하느님과 이웃을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도 성인이 되는 길이 열렸다.프란치스코 교황은 하느님과 타인에 대한 사랑 때문에 자발적으로 목숨을 바친 사람도 시복시성 후보에 오를 수 있다는 내용의 교서 「이보다 더 큰 사랑」(Maiorem hac dilectionem)을 11일 발표했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순교’와...[평화신문 2017-07-18]
교황의 ‘입’ 22년… 나바로-발스 선종
22년 동안 교황청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호아킨 나바로-발스가 7월 5일 이탈리아 로마 자택에서 선종했다. 향년 80세.특히 그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입’ 역할을 했던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1936년 스페인 카르타헤나에서 태어난 나바로-발스 전 대변인은 대학에서 의학(정신의학)과 언론학을 전공했다. 1970년 이탈리아 로마로 이주해 오푸스데이 창...[가톨릭신문 2017-07-12]
교황청 최초의 평신도 대변인 선종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입’ 호아킨 나바로발스<사진> 전 교황청 대변인이 5일 로마에서 지병으로 선종했다. 향년 80세.그는 원래 의학을 전공한 언론인이었다. 로마 주재 스페인 기자로 활동하던 중 1984년 교황청 공보실 책임자로 발탁돼 22년 동안 교황청과 성 요한 바오로 2세의 ‘입’으로 살았다. 교황청 최초의 평...[평화신문 2017-07-11]
축구선수·물리학도,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
▲ 축구 선수 유니폼을 벗고 수단으로 갈아 입은 필립 멀린 신부.▲ 물리학도에서 도미니칸으로 변신한 로버트 크리샤나 신부. 한 명은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뛴 축구 선수 출신이다. 다른 한 명은 과학의 세계가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구원의 진리를 발견했다. 일명 설교자회로 불리는 도미니코 수도회의 올여름 사제 서품식장에는 화제가 ...[평화신문 2017-07-18]
“불평하지 마세요”
바티칸 산타 마르타의 집에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 숙소 출입문에 ‘불평 금지’라고 적힌 경고 표지판<사진>이 붙어 있는 것을 ‘바티칸 인사이더’가 공개했다.이 표지판에는 흡연 또는 출입 금지를 연상시키는 붉은색 표시 옆에 ‘불평하지 마세요(Vietato Lamentarsi)’라는 문구가 큰 글씨로 씌어 있다. 하단에는 “이를 ...[평화신문 2017-07-18]
토리노 성의에 고문 흔적 발견
【외신종합】 예수의 시신을 감쌌던 것으로 알려진 ‘토리노의 성의’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성의에 남아 있는 피를 검사한 연구진은 이 피가 고된 고문을 받았던 사람의 것이라는 것을 밝혀냈다.이탈리아 나노결정학연구소 엘비오 카를리노 연구원은 “성의의 아주 작은 섬유 조각을 통해 이 수의의 주인은 아주 큰 고통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밝혔다...[가톨릭신문 2017-07-19]
"평화가 늘 함께하길”
중국 씨앤씨앤(獻縣)교구장 리리앤꾸이(李連貴) 주교가 7월 9일 오전 허베이(河北)성 창저우(滄州)성당 인근에서 마을주민들을 축복하고 있다. 이날 창저우본당 신자 65명의 견진성사를 주기 위해 방문한 리리앤꾸이 주교와 본당 사제, 신자들은 미사에 앞서 ‘천주교 창저우본당’이라고 쓰인 커다란 깃발을 앞세우고 성대한 거리행진을 펼쳤다. 길을 가던 이들은 발걸...[가톨릭신문 2017-07-19]
평화협정 이끈 차베스 추기경, 한반도 위해 나선...
지난 6월 말 서임된 엘살바도르의 그레고리오 로사 차베스 추기경이 방한, 남북한 평화를 위해 자신의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차베스 추기경은 지난 7월 8일 산살바도르대성당에서 미사를 주례하고 “한국의 서울에서 초청을 받았다”면서 “남북한 사이에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 참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차베스 추기경은 “산살바도르대교구의 ...[가톨릭신문 2017-07-19]
지난해 무장괴한에게 납치된 ...우준날리 신부 ...
2016년 3월 예멘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된 뒤 지금까지 행방이 묘연한 인도 살레시오회 톰 우준날리 신부에 대해 예멘 외무장관이 “그는 살아 있으며, 정부가 행방을 계속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압둘말릭 메칼라피 외무장관은 10일 인도를 방문해 “예멘 정부는 그의 석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시 정체불...[평화신문 2017-07-18]
기아는 우리의 무관심에서 비롯
▲ 4월 26일 남수단 와우에 있는 성 다니엘 콤보니 가톨릭 병원에서 한 엄마가 두 살 아이에게 영양식을 먹이고 있다. 김원철 기자 “굶주림과 영양실조는 일부 지역의 자연적, 구조적 현상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많은 이의 무관심과 소수의 이기주의로 인해 야기된 한층 복잡한 저개발 상태의 결과이기도 합니다.”프란치스코 교황이 3일 유엔 식...[평화신문 2017-07-11]
필리핀교회, 평화 위해 ‘이슬람과 대화’ 호소
필리핀 주교회의가 ‘폭력적 극단주의’에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종교간 대화’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필리핀 주교회의는 7월 8~10일 마닐라에서 열린 총회를 마치고 “가능한 빨리 정상상태,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총회는 필리핀 정부가 남부 민다나오 마라위에서 IS와 연계된 테러단체를 소탕하기 위해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가톨릭신문 2017-07-12]
"평화가 늘 함께하길”
중국 씨앤씨앤(獻縣)교구장 리리앤꾸이(李連貴) 주교가 7월 9일 오전 허베이(河北)성 창저우(滄州)성당 인근에서 마을주민들을 축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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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 이끈 차베스 추기경, 한반도 위해 나선...
지난 6월 말 서임된 엘살바도르의 그레고리오 로사 차베스 추기경이 방한, 남북한 평화를 위해 자신의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차베스 추기경은 지난...
 
교황청 경신성사성, 성찬례 재료 품질관리 지역교...
교황청 경신성사성이 전 세계 교구장 주교들에게 회람을 보내, 성찬례에 쓰는 빵과 포도주의 품질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경신성사성은 7월 8...
 
인도네시아교회 "교육으로 학생들 극단주의 대처”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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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무장괴한에게 납치된 ...우준날리 신부 행방 추적 중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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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하지 않아도 시복 시성될 수 있다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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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 갑질하는 창업주, 미국엔 가치 사업에 뛰어든 창업주   [2017/07/12]  
독일 요아킴 마이스너 추기경 선종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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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4-43<또는 13,24-30> 짧은 독서를 할 때에는 < > 부분을 생략한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24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다. 25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26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들도 드러났다. 27 그래서 종들이 집주인에게 가서, ‘주인님,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겼습니까?’ 하고 묻자, 28 ‘원수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고 집주인이 말하였다. 종들이 ‘그러면 저희가 가서 그것들을 거두어 낼까요?’ 하고 묻자, 29 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30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31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33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34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35 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36 그 뒤에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와, “밭의 가라지 비유를 저희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7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이고, 38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라지들은 악한 자의 자녀들이며,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그리고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 그러므로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41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의 나라에서 남을 죄짓게 하는 모든 자들과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을 거두어, 42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43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신경>
오늘의 성인
 라시포(Rasyphus)
성녀  레뎀타(Redempta)
성녀  로물라(Romula)
 리보리오(Liborius)
성녀  비르지타(Birgitta)
 아폴로니오(Apollonius)
성녀  안나(Anne)
 에우제니오(Eugene)
복녀  요안나(Jane)
 요한 카시아노(John Cassian)
 테오필로(Theophilus)
 트로피모(Trophimus)
성녀  프리미시바(Primitiva)
성녀  헤룬도(Her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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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최초의 평신도 대변인, 하늘나...
[집에서 떠나는 하늘 소풍 ] 상. ...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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