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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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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의 기쁨] 이형진 (하)
■ 갈릴래아 호수로 오세요 “갈릴래아 호수로 오세요 그분을 처음 만났던 곳” 2016년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오면서, 당시 이형진(가브리엘)씨는 순례의 은총과 기쁨보다 두려움을 더 크게 느꼈다. 건강검진 결과 때문이었다. “대장암 판정을 받았었어요. 상황이 썩 나쁘지 않다고는 해도 마음이 무거웠죠. 병이 더 커지는 건 아닐까 두려워하면서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순례 중 갈릴래아 호수가 이씨의 마음을 흔들었다. “호수를 떠나기 전, 바람이 거세고 파도가...[가톨릭신문 2018-09-19]
[정웅모 신부의 박물관, 교회의 보물창고] (6...
미술관이나 박물관, 음악당이나 도서관 같은 문화기관은 사람들에게 삶의 의미와 풍요로움을 전해준다. 그러나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문화기관이 대도시에 집중해 있어서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기는 쉽지 않다. 영국에서도 런던을 비롯한 도시에 문화기관이 편중돼 있어, 오래전부터 문화 소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어떻게 배려할 것인지 고민했다. 근래에는 작은 ...[가톨릭신문 2018-09-12]
낙동강 품은 명례성지에서 삶과 신앙을 묻다
▲ 마산교구 명례성지. 십자가 너머로 낙동강이 한눈에 보인다. 이제민 신부 제공 사랑이 언덕을 감싸 안으니 이제민 신부 지음 / 생활성서사 / 1만 5000원“당신은 한처음부터 지금까지 저를 창조하고 계십니다. ‘한처음’은 과거가 될 수 없는 ‘지금’입니다. 지금 저의 모습입니다.”(38쪽)그렇다. ‘한처음’에 시작된 하느님 창조사업은...[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너는 나와 함께」
「너는 나와 함께」는 의정부교구 김우성 신부(신원동본당 주임)의 미사 강론집이다. 김 신부가 신원동본당에 부임한 2014년 9월부터 본당 인터넷 카페에 올렸던 매일 미사 강론 중 2017년 한 해분을 엮었다.이 책은 일반적인 강론 묵상집과 달리, 어떤 글은 해당 복음과는 무관한 듯하다. 잠언처럼 간결한 글들은 종종 선문답같이 들려 이해가 어려운 경우도 있다...[가톨릭신문 2018-09-12]
「전례 봉사」
대다수 신자들은 가톨릭 전례를 어려워하고 엄숙하게만 느낀다. 미사 전례의 각 부분에 대한 의미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지난 대림 시기부터는 전례문이 일부 바뀌어 우왕좌왕하는 경우도 있다.최근 발간된 「전례 봉사」는 전례 봉사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가톨릭대학교에서 전례학을 가르친 바 있는 정의철 신부(로마한인신학원 원장·서울대교구)가 2004년 출간했...[가톨릭신문 2018-09-12]
이제민 신부 명상 수필집 「사랑이 언덕을 감싸 ...
“사랑할 때 이 세상은 제게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주고, 내려놓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미움을 버리고, 욕심을 비우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아, 저는 이미 천국에 살고 있습니다.”(본문 중에서)낙동강변 명례성지에서 수년 간 성지를 일구고 있는 이제민 신부(마산교구)가 명상 수필집 「사랑이 언덕을 감싸 안으니」를 냈다. 이번 책은...[가톨릭신문 2018-09-12]
‘묵상’에 빠진 공무원… 수도자의 길을 걷다
▲ 그리스도교 묵상 - 그 단순함에 대하여 그리스도교 묵상 - 그 단순함에 대하여 존 메인 지음 / 허성준 옮김 / 분도출판사 / 8000원「그리스도교 묵상 - 그 단순함에 대하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묵상 길잡이다.영국 출신 성 베네딕도회 수사 존 메인 신부의 전(前) 직업은 공무원이었다. 그런 그가 수도자의 길을 걷게 된 것도 다름 ...[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의미 있는 전시로 성당 재정에 보탬 되고파”
▲ 사제관 앞 작업실에서 한창 제작 중인 사각형 유리화 기도등을 보여주는 김명현 신부. “은경축을 그냥 축하 행사로만 끝내기보다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간 제작해온 유리화(Stained Glass) 작품을 팔아 성당 빚을 갚기로 했어요.” 15∼16일 자신이 사목하는 성당 2층 대회의실에서 첫 유리화 전시회를 여는...[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프랑스 선교사 통해 고조선 사료 보게 될 줄이야
▲ 18세기 프랑스 지식인이 쓴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 18세기 프랑스 지식인이 쓴 고조선, 고구려의 역사 쟝 밥티스트 레지 신부 지음 / 유정희ㆍ정은우 해제 / 아이네아스 / 1만 5400원기원전 20~1세기 요동 지방과 한반도 서북부 지역에 존재한 한국 최초의 국가. 고조선이다.우리는 교과서를 통해 고조선과 단군왕검에 대해 배웠다. ...[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원주 문화영성연구소, 신학강좌
원주교구 문화영성연구소(소장 이우갑 신부)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제천 배론성지길 284 연구소에서 2학기 신학강좌를 연다. ‘영성 : 가톨릭 영성의 흐름과 오늘 우리의 영성’을 주제로 한 9주간의 강좌다. 강좌는 29일 ‘영성사를 통해 살펴 보는 영성(방효익 신부)’을 시작으로 △현대인의 삶과 영성(박...[가톨릭평화신문 2018-09-18]
cpbc소년소녀합창단, 천상의 목소리로 주님 사...
‘cpbc소년소녀합창단’(단장 유환민 신부)은 7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제18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천상의 목소리로 초가을 명동의 밤을 아름답게 장식했다.<사진>단정한 성가대 옷을 입고 입장한 소년소녀 단원들은 ‘글로리아’ 떼제곡을 시작으로 다양한 성가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느껴볼 수 ...[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갤러리 1898
▲ 한삼석 작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 2018’ 중에서. 100 80.3㎝, 유화와 커피망태.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은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문’에서 영감을 얻은 그림 전시회가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 1898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한삼석(데레사) 화가의 ‘삶의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 2018’이다. 작...[가톨릭평화신문 2018-09-18]
쫓기듯 살아가는 직장인, 신앙으로 치유해주고 싶...
“문화영성 아카데미는 바쁜 직장인들에게 휴식과 힐링이 되는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서울대교구 사목국 직장사목부가 진행해온 ‘문화영성 아카데미’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문화영성 아카데미 담당 백충열 신부<사진>는 “직장사목부는 여유 없이 일하는 바쁜 직장인들을 직접 찾아가 신앙과 복음을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가톨릭평화신문 2018-09-18]
생활성가 밴드, 합동 콘서트 개최
cpbc 창작생활성가제 본선 입상팀을 비롯한 생활성가 밴드 5개 팀이 15일 오후 6시 서울 합정동 라디오가가 라이브홀에서 합동 콘서트 ‘선물(Present)’을 개최한다. 2014년 cpbc 창작생활성가제에서 ‘성당 오빠’로 입상한 밴드 ‘요나와 고래사냥’과 2016년 ‘주님 나를 인도하시네’로 입상한 ‘커먼 프레이즈’, 8회 수상팀...[가톨릭평화신문 2018-09-12]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가톨릭 신자라면 한 번쯤 산티아고를 걷고 싶다고 꿈꿔본 이들이 있을 것이다. 삶에 순례길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당장 떠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여행작가 김지선씨가 수필집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를 냈다.이 책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출발하는 순례 여정을 담고 있다.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프랑스 길이 아니어서 기존의 산티아고 여행 서적과...[가톨릭신문 2018-09-19]
뮤지컬 ‘신유연가’ 연출 공승환(마르티노) 감독
‘신유연가’를 연출한 공승환(마르티노·크레이지브로스 대표이사) 감독은 “신앙을 모태로 한 뮤지컬”이라며 “신유박해를 묘사하기 위해 ‘사랑’ ...
 
신유박해 배경 뮤지컬 ‘신유연가’ 무대에
처절한 핏빛 로맨스부터 죽어서도 바라볼 수 없는 이별까지…. 막장 드라마 이야기가 아니다. 1801년 신유박해를 배경으로 한 뮤지컬 ‘신유연가...
 
한삼석 개인전 ‘삶의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
한삼석(데레사·70·서울 목5동본당) 작가의 개인전 ‘삶의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이 9월 26일~10월 2일 서울 명동 갤러리1898 제1...
 
「겨울빨래 수녀한테 걸렸니?」 펴낸 김현남 수녀
‘거지 수녀’, ‘왈패 수녀’, ‘조폭 수녀’, ‘겨울빨래 수녀’… 수도자의 별명이라 하기엔 다소 과격한 표현들이다. 모두 한 노(老)수녀의 ...
 
[생활성가의 기쁨] 이형진 (하)   [2018/09/19]  
뮤지컬 ‘신유연가’ 연출 공승환(마르티노) 감독   [2018/09/19]  
신유박해 배경 뮤지컬 ‘신유연가’ 무대에   [2018/09/19]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2018/09/19]  
한삼석 개인전 ‘삶의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   [2018/09/19]  
「겨울빨래 수녀한테 걸렸니?」 펴낸 김현남 수녀   [2018/09/19]  
신앙의 양식 전하는 cpbc와 함께 한가위를!   [2018/09/19]  
갤러리 1898   [2018/09/18]  
원주 문화영성연구소, 신학강좌 [2018/09/18]  
쫓기듯 살아가는 직장인, 신앙으로 치유해주고 싶어요   [2018/09/18]  
[정웅모 신부의 박물관, 교회의 보물창고] (68) 영국 더럼의 ‘비미쉬...   [2018/09/12]  
「너는 나와 함께」 [2018/09/12]  
「전례 봉사」 [2018/09/12]  
이제민 신부 명상 수필집 「사랑이 언덕을 감싸 안으니」   [2018/09/12]  
「마음을 씻고 영혼을 돌보는 고해성사」 펴낸 곽승룡 신부   [2018/09/12]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6-50 그때에 36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 이가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예수님을 초청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 바리사이의 집에 들어가시어 식탁에 앉으셨다. 37 그 고을에 죄인인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왔다. 그 여자는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서 38 예수님 뒤쪽 발치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기 시작하더니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고 나서,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발랐다. 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사이가 그것을 보고, ‘저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여자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곧 죄인인 줄 알 터인데.’ 하고 속으로 말하였다. 4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시몬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시몬이 “스승님, 말씀하십시오.” 하였다. 41 “어떤 채권자에게 채무자가 둘 있었다.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다. 42 둘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채권자는 그들에게 빚을 탕감해 주었다. 그러면 그들 가운데 누가 그 채권자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옳게 판단하였다.” 하고 말씀하셨다. 44 그리고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셨다. “이 여자를 보아라.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45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46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발라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47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48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49 그러자 식탁에 함께 앉아 있던 이들이 속으로, ‘저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까지 용서해 주는가?’ 하고 말하였다. 50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고순이 바르바라(高順伊 Barbara)
 권득인 베드로(權得仁 Peter)
성녀  권진이 아가타(權珍伊 Agatha)
성녀  권희 바르바라(權喜 Barbara)
성녀  김 데레사(金 Teresa)
성녀  김 루치아(金 Lucy)
성녀  김 바르바라(金 Barbara)
성녀  김노사 로사(金老沙 Rose)
성녀  김누시아 루치아(金累時阿 Lucy)
 김성우 안토니오(金星禹 Anthony)
성녀  김성임 마르타(金成任 Martha)
성녀  김아기 아가타(金阿只 Agatha)
성녀  김업이 막달레나(金業伊 Magdalen)
성녀  김유리대 율리에타(金琉璃代 Juliette)
성녀  김임이 데레사(金任伊 Teresa)
성녀  김장금 안나(金長金 Anne)
 김제준 이냐시오(金濟俊 Ignatius)
성녀  김효임 골룸바(金孝任 Columba)
성녀  김효주 아녜스(金孝珠 Agnes)
 남경문 베드로(南景文 Peter)
 남명혁 다미아노(南明赫 Damian)
 남이관 세바스티아노(南履灌 Sebastian)
 남종삼 요한(南鍾三 John)
 다블뤼 안토니오(Daveluy Anthony)
 도리 헨리코(Dorie Henry)
 디오니시오(Dionysius)
 모방 베드로(Manbant Peter)
 민극가 스테파노(閔克可 Stephen)
성녀  박봉손 막달레나(朴鳳孫 Magdalen)
성녀  박아기 안나(朴阿只 Anne)
 박종원 아우구스티노(朴宗源 Augustine)
성녀  박큰아기 마리아(朴大阿只 Mary)
 박후재 요한(朴厚載 John)
성녀  박희순 루치아(朴喜順 Lucy)
 베르뇌 시메온(Berneux Simeon)
 볼리외 베르나르도 루도비코(Beaulieu Bernard Louis)
 브르트니에르 유스토(Bretenieres Justus)
 빈첸시오 마델가리오(Vincent Madelgarius)
 샤스탕 야고보(Chastan Jacobus)
 손선지 베드로(孫-- Peter)
성녀  손소벽 막달레나(孫小碧 Magdalen)
 손자선 토마스(孫-- Thomas)
 아가피토(Agapitus)
 아가피토 1세(Agapitus I)
 앵베르 라우렌시오(Imbert Lawrence)
 에빌라시오(Evilasius)
 에우스타키오(Eustachius)
 오메트르 베드로(Aumaitre Peter)
 우세영 알렉시오(禹世英 Alexis)
성녀  우술임 수산나(禹述任 Susanna)
성녀  원귀임 마리아(元貴任 Mary)
 위앵 마르티노 루카(Huin Martin Luke)
성녀  유 체칠리아(柳 Cecilia)
 유대철 베드로(劉大喆 Peter)
 유정률 베드로(劉正律 Peter)
 유진길 아우구스티노(劉進吉 Augustine)
성녀  이 가타리나(李 Catherine)
성녀  이 바르바라(李 Barbara)
성녀  이 아가타(李 Agatha)
성녀  이간난 아가타(李干蘭 Agatha)
성녀  이경이 아가타(李璟伊 Agatha)
 이광렬 요한(李光烈 John)
 이광헌 아우구스티노(李光獻 Augustine)
성녀  이매임 데레사(李梅任 Teresa)
 이명서 베드로(李-- Peter)
 이문우 요한(李文祐 John)
성녀  이연희 마리아(李連熙 Mary)
성녀  이영덕 막달레나(李榮德 Magdalen)
성녀  이영희 막달레나(李榮喜 Magdalen)
 이윤일 요한(李尹一 John)
성녀  이인덕 마리아(李仁德 Mary)
성녀  이정희 바르바라(李貞喜 Barbara)
성녀  이조이 아가타(李召史 Agatha)
 이호영 베드로(李-- Peter)
 임치백 요셉(林致百 Joseph)
 장성집 요셉(張-- Joseph)
 장주기 요셉(張周基 Joseph)
성녀  전경협 아가타(全敬俠 Agatha)
 전장운 요한(全長雲 John)
 정국보 프로타시오(丁-- Protasius)
 정문호 바르톨로메오(鄭-- Bartholomew)
 정원지 베드로(鄭-- Peter)
 정의배 마르코(丁義培 Mark)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丁情惠 Elizabeth)
성녀  정철염 가타리나(鄭鐵艶 Catherine)
 정하상 바오로(丁夏祥 Paul)
 정화경 안드레아(鄭-- Andrew)
성녀  조 막달레나(조 Magdalen)
 조신철 가롤로(趙信喆 Charles)
 조윤호 요셉(趙-- Joseph)
성녀  조증이 바르바라(趙曾伊 Barbara)
 조화서 베드로(趙-- Peter)
 최경환 프란치스코(崔京煥 Francis)
성녀  최영이 바르바라(崔榮伊 Barbara)
 최창흡 베드로(崔昌洽 Peter)
 최형 베드로(崔炯 Peter)
성녀  칸디다(Candida)
 클리체리오(Clicerius)
 테오도로(Theodore)
성녀  테오피스테(Theopistes)
 테오피스토(Theopistus)
성녀  파우스타(Fausta)
복자  프란치스코 데 포사다스(Francis de Posadas)
 프리바토(Privatus)
성녀  필립바(Philippa)
성녀  한아기 바르바라(韓阿只 Barbara)
성녀  한영이 막달레나(韓榮伊 Magdalen)
 한이형 라우렌시오(韓履亨 Lawrence)
 한재권 요셉(韓-- Joseph)
성녀  허계임 막달레나(許季任 Magdalen)
 허임 바오로(許- Paul)
성녀  현경련 베네딕타(玄敬連 Benedicta)
 현석문 가롤로(玄錫文 Charles)
 호세 마리아 데 예르모 이 파레스(Jose Maria de Yermo y Parres)
성녀  홍금주 페르페투아(洪今珠 Perpetua)
 홍병주 베드로(洪秉周 Peter)
 홍영주 바오로(洪永周 Paul)
 황석두 루카(黃錫斗 Lu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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