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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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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탈북 여정 ‘코리안 드림’에 담다
 ▲ 다큐멘터리 영화 ‘코리안 드림’에 출연한 탈북 배우 강나라(왼쪽)씨와 김봄희씨.탈북 여정은 고난의 길이다. 중국 동북 3성과 대륙을 가로질러 동남아 라오스, 태국을 거쳐 한국에 입국해도 정착은 마냥 ‘꽃길’만은 아니다. 힘겨운 탈북 여정과 정착 과정을 ‘다큐멘터리 드라마’ 형식으로 담은 영화 ‘코리안 드림’(Korean Dream)이 제작되고 있다.    2017년 12월에 시작돼 기획과 시나리오 작업을 거쳐 촬영을 마무리...[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영화의 향기 with CaFF] (12) 가버...
▲ 영화 ‘가버나움’ 포스터.“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소돔에서 일어났더라면, 그 고을은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마태 11,23)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도시 ‘가버나움’(카파르나움)은 예수님의 공생활과 밀접한 곳입니다. 예수님이 많은 기적을 일으킨 곳이...[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새 책] 「프란치스코 교황이 알려주는 가정 성...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4년과 2015년 ‘가정 사목과 복음화’를 주제로 세계주교대의원회를 열었고 2016년에는 가정사목과 평신도 사도직을 활성화하고자 평신도와 가정과 생명에 관한 부서를 만들었다. 이처럼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황은 결혼과 가정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이 담긴 ‘사랑의 기쁨’ 권고를 발표하며 신자들의 실천을 당부했다. 「프란치스코 교황...[가톨릭신문 2019-03-13]
「타오르는 말씀」
미국 로스앤젤레스대교구 보좌주교인 로버트 배런은 현대 미국 교회에서 촉망받는 신학자이자 강연자로 꼽힌다. 신학과 영성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7년여 동안 라디오와 인터넷을 통해 선포해 왔던 강론을 엮은 「타오르는 말씀」을 펴냈다. 가톨릭교회와 그 역사 안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미술, 음악, 회화, 시, 철학 등 다양한 주제들로 강연을 했던...[가톨릭신문 2019-03-13]
「문학과 종교」
문학과 종교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을까. 문학과 종교는 각각 경험적이고 선험적이라는 차이점이 있지만, 자기성찰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상통한다. 독일의 신학자 한스 퀑과 문학평론가이자 소설가인 발터 옌스는 이 둘의 관계에 대해 “모호성, 양면성, 불화스러운 일치, 상호 조명, 변증법이 하늘과 땅 사이에 뻗어 있는 터인즉, 긴장스럽고도 두려운 관계”라고 정의한...[가톨릭신문 2019-03-13]
[새 책] 「지혜 여정-시서와 지혜서1 잠언·...
생활성서사에서 펴낸 「지혜 여정-시서와 지혜서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구약 성경 속 잠언과 지혜서 그리고 집회서를 살펴본다. ‘지혜 문학’이라 불리는 이 성경들을 토대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신앙의 모든 것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참된 지혜들을 통찰할 수 있다. 각 성경을 성서학적 구조에 따라 부분별로 해설한 ‘둘러보기’ 코너로 시작하는 책은 ‘함께 읽을...[가톨릭신문 2019-03-13]
[이지혜 기자의 엄마일기] (10)아이들과 함께...
삶은 대나무 마디처럼 시작과 끝이 있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물으면 “치쥬(치즈)”라고 대답하는 둘째, 만 24개월 서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다. 3월 4일 새 학기 첫날, 6살이 된 형 지성이도 유치원에서 진급식이 있던 날. 동생도 어린이집에 가는 새로운 환경에 지성이가 들떴다.“엄마, 서진이 어린이집에서 잘 ...[가톨릭평화신문 2019-03-12]
고해소가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청년에게
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는 일. 성찰(省察)이다. 그런데 우린 말만큼 ‘성찰하는 법’을 잘 모른다. 특히 고해소 문 앞에 서면 뒤늦게 이런 생각이 밀려온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지?’, ‘뭐라고 고백하면 될까?’  현대인은 자신도 모르게 크고 작은 죄를 짓고 살면서도 그걸 잘 못 느끼고 산다. 또 죄를 저지른 줄 알면서도 성찰 없이 ...[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새 책] 「치유기도」
복음서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에게 아픈 이들을 위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치유가 일어난다는 말씀이 나온다. 이에 따라 초대교회의 병자성사에는 영혼과 육신을 함께 치유하는 목적이 있었다. 이후 쇠퇴했던 치유기도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성령쇄신운동의 영향으로 다시 부활하기 시작했다. 미국의 신학박사이자 크리스천 치유사목센터(Christian Heali...[가톨릭신문 2019-03-19]
[생활성가의 기쁨] 최선미
■ 의로운 꽃송이 “삶과 싸우며 이기려는 꽃은 역시 꽃이던가” ‘의로운 꽃송이’의 악보를 받고 가사를 천천히 읽어봤다. 아름다운 시이긴 하지만 ‘생활성가의 기쁨’에 어울릴만한 곡인지 깊이 고민하게 됐다. 직접적인 찬미의 가사를 담고 있지 않다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음원을 들으면서 말끔히 씻겼다. 읽는 것과 듣는 것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가톨릭신문 2019-03-19]
신앙의 길 이끄는 가톨릭 영성 지도자들
가톨릭대 신학대학장 전영준 신부의 「그리스도교 영성 역사 - 중세편」이 나왔다. 고대편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저자가 2016년부터 약 2년간 가톨릭평화신문에 연재한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를 정리해 펴낸 영성 역사서다.  중세에 접어든 7세기는 그리스도교가 새 국면을 맞는 시기다. 페르시아 제국이 이슬람 제국에 의해 멸망하...[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영화의 향기 with CaFF] (13) 그린...
▲ 영화 ‘그린북’ 스틸컷.영화 속 백인 운전기사와 흑인 피아니스트의 특별한 우정을 보며 무의식 속에 흑인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이나 선입견이 자리 잡고 있음을 깨닫게 됐다. 영화 도입 부분에 등장하는 흑인 피아니스트가 매우 낯설었기 때문이다. 흑인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스포츠나 재즈와 춤이 아닌 클래식 피아니스트 이미지는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았다. 그...[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함께 있어 더 따뜻한 가족
‘현대판 효도 일기’라고나 할까. 환갑 넘은 아들 부부가 양가 어머니를 한 집에 모신 이야기다.  조남대(미카엘, 64)ㆍ박경희(미카엘라, 62)씨 부부는 지난해 보름 동안 경기도 양평의 전원주택에 98세와 88세의 양가 어머니를 함께 모셔왔다. 가까운 노인정에 가는 것도 보행기로 걷다 쉬기를 반복해야 하는 친정어머니를 본 아내가 “잠시나마...[가톨릭평화신문 2019-03-20]
부활 맞이 성물 장터?‘평화마켓’?작가 모집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은 26일까지 부활 맞이 성물 장터 ‘평화마켓’ 작가를 모집한다. 평화마켓은 청년 작가의 작품 활동을 독려하고 청년 신앙생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이 매년 마련하는 행사다. 청년들에게는 손수 완성한 성물을 많은 이에게 알리고 판매할 기회다.  이번 평화마켓 주제는 ‘부활’이며 청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임상만 신부 첫 스테인드글라스 개인전
[[그림]]35년간 본당에서 사목해온 임상만(서울대교구 상도동본당 주임) 신부가 스테인드글라스 작가로 새롭게 발을 내디뎠다.  임 신부의 첫 번째 개인전 ‘세상의 빛(Lux Mundi)’ 개막식이 6일 서울 명동 갤러리 1898 제2ㆍ3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유경촌ㆍ정순택ㆍ구요비 주교, 신자 등 200...[가톨릭평화신문 2019-03-13]
[영화의 향기 with CaFF] (13) 그린...
▲ 영화 ‘그린북’ 스틸컷.영화 속 백인 운전기사와 흑인 피아니스트의 특별한 우정을 보며 무의식 속에 흑인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이나 선입견이 ...
 
함께 있어 더 따뜻한 가족
‘현대판 효도 일기’라고나 할까. 환갑 넘은 아들 부부가 양가 어머니를 한 집에 모신 이야기다.  조남대(미카엘, 64)ㆍ박경희(미카...
 
청소년은 사랑을 먹고 자라
“영혼들에게 유익한 일에 협력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일이다.”  영혼을 구하는 것은 돈 보스코(1815~1888) 성인에게 ...
 
그리스도인은 ‘사냥꾼’·‘수집가’의 삶 거부해...
  사순시기는 ‘도전의 때’다. 내가 세워놓은 삶의 질서, 나도 모르게 내 안에 짙게 깔아놓은 세속 욕망의 흐름에 변화를 주는 시기다...
 
[영화의 향기 with CaFF] (13) 그린북   [2019/03/20]  
고난의 탈북 여정 ‘코리안 드림’에 담다   [2019/03/20]  
함께 있어 더 따뜻한 가족   [2019/03/20]  
청소년은 사랑을 먹고 자라   [2019/03/20]  
그리스도인은 ‘사냥꾼’·‘수집가’의 삶 거부해야   [2019/03/20]  
[생활성가의 기쁨] 최선미   [2019/03/19]  
[새 책] 「치유기도」 [2019/03/19]  
[새 책] 「말씀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2019/03/19]  
「그리스도교 영성 역사-중세편」 펴낸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학장 전영준 ...   [2019/03/19]  
한국교부학연구회, 그리스도교 신앙 원천 시리즈 6권 「라자로에 관한 강해...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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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주사 ‘2019 청사희망 프로젝트’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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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33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신경>
오늘의 성인
 데시데리오(Desiderius)
 둘라(Dula)
 디스마(Dismas)
 로베르토(Robert)
성녀  루치아 필립피니(Lucy Filippini)
성녀  마르가리타 클리테로우(Margaret Clitherow)
 바론시오(Barontius)
복자  야고보 버드(James Bird)
 이레네오(Irenaeus)
성녀  켄노카(Kennocha)
 퀴리노(Quirinus)
복자  토마시오(Thomasius)
 펠라지오(Pelagius)
 하롤도(Harold)
 헤르멜란도(Herm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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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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