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8년 9월 20일
전체보기
교황 방한 특집
월간-주간
우리교구,대리구
특집기획
교회음악/미술/순교자/성지 산책
인터뷰/취재
신문창간기념특집
생명존중/문화
성경주해
공모전/시상
▶◀선종 특집
영성의길,수도의길
사랑/청소년
가톨릭교회교리서 해설
선교사들-중국현대박해기
*지난연재
하느님의 종 124위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기획특집 > 특집기획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13) 포르노그래피와 왜곡된 성교육

책임의 성교육 있었다면 #MeToo 아픔 없었을 텐데

▲ 그릇된 성문화는 오늘도 초고속 인터넷 등을 타고 성에 대한 최소한의 도덕성마저 흔들고 있다. 책임의 성교육 없이 성을 놀이의 문화로 본다면 끊임없이 피해자를 양산하고 인간성을 말살하는 죽음의 문화로 이어질 뿐이다. 그래픽=문채현





여자는 성폭행을 원하고 즐긴다?

미국의 한 포르노 잡지는 강간을 당하고 길바닥에 누워 있는 여자가 막 뒤돌아선 남자에게 "encore"(한 번 더)를 외치는 만화를 실었다. 포르노가 왜곡하는 성의 핵심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황당한 그림이다. 강간이 시작될 때는 여자가 싫어하고 저항하지만 중간부터는 매우 좋아하고 끝나면 한 번만 더 해달라거나 결혼해달라고 애걸하는 내용이 포르노에는 무척 많다.

남성이 이런 영상물을 수없이 보면 어떻게 될까? '여자는 성폭행을 원하고 즐긴다'라는 가치관이 무의식에 자리 잡는다. 이런 남자는 성범죄를 저지르기 쉬운데, 더 큰 문제는 자신의 범행에 대해 전혀 죄책감이 없다는 사실이다. '같이 즐겼는데, 내가 무슨 잘못이냐?'는 태도가 지속되기 때문에 처벌만 받을 뿐, 생각과 행동이 교정되기가 무척 어렵다. 여성은 어떨까? 남친에게 성적 노리개 취급을 당하면서도 그 관계를 끊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나도 강간을 당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깊은 곳에서 올라온다는 고백을 하는 여성도 있다.



세계에서 포르노 보기가 가장 쉬운 나라

2008년 5월 8일 보도된 연합뉴스의 한 꼭지다.



기자 :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은 음란 영상물을 보고 따라 하기가 널리 퍼져 있다고 말합니다.

초5 여학생 : 야동 보는 애들 많아요. 그러면서 따라 하는 애 많아요. 너무 야하다고 해요. 그러면서 잘난 척해요. 그리고 폭력도 더 세져요. 욕도 심하게 하고….

기자 : '야동'의 뜻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초등생의 답변은 거침이 없습니다. 성관계를 재미있고 멋있는 놀이쯤으로 생각한다는 친구들도 있다고 전합니다.

초4 남학생 : 여자가 남자 OO 빠는 것, 강제로 옷 벗기기. 진짜 진짜 멋있다 막 그러죠.

기자 : 그런 걸 멋있다 그래?

초4 남학생 : 네. 섹스 같은 것 보면서 자기도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하고 해 볼까 하는 형들도 있고 진짜 해 본 형도 있어요.

기자 : 그 형은 몇 학년이야?

초4 남학생 : 6학년



10년 전 뉴스다. 지금은 더 심각하다. 초고속 인터넷이 안방까지 들어와 있고 어딜 가도 와이파이가 제공되는 전 세계 유일 국가이기 때문에 한국은 세계에서 포르노 보기가 가장 쉬운 나라다. 포르노가 합법화된 나라보다 접근성이 월등하게 좋으니 중독자가 넘쳐난다. 포르노가 합법인 나라의 경우 충돌과 대립의 과정을 겪으면서 그것이 청소년에게 접근되지 못하도록 하는 엄격한 견제 장치와 비판 교육이 따라붙었지만, 한국은 포르노 접근성만 무한대로 열려 있다.



'야동', 포르노를 오락물로 둔갑시키는 예쁜 이름


이 상황에서 포르노에 '야동'이라는 예쁜 이름을 붙여주면, 지극히 위험한 영상물이 오락물로 둔갑한다. TV 토크쇼에 아이돌이 나와서 '야동 봤다. 재밌다'는 식의 농담을 하고 TV가 이 장면을 자막과 효과음을 곁들여 확산시킨다. 이렇게 되면 포르노는 누구나 다 보고 즐겨도 되는 오락물이 되는 것이다. TV의 문화적 공인 기능이 'TV에 나오는 것이면 나도 해도 된다'는 생각을 품게 하기 때문이다. '포르노=오락물', '섹스=게임', '성=임신만 안 하면 되는 쾌락의 도구'가 바로 한국 사회가 성을 대하는 왜곡된 사고다.

대중의 무의식을 형성하는 강력한 매체인 TV가 이런 만행을 저지르고 있으니, 이 문제를 인식하기도 어렵다. 포르노가 합법이어서 포르노 영화제까지 열리는 나라에서도 포르노를 오락물로 취급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그 사회의 지성인과 교육자는 포르노가 주류 문화화하지 못하도록 더 강력하게 견제한다. 우리와 같은 포르노 무방비 사회는 세계적으로 찾기 어렵다.




'섹스=게임'을 공유하는 산업에 포위된 아이들

진행자 : 섹스는 게임이라고 하셨잖아요? 6집 앨범 '게임' 발매하면서 '섹스는 게임이다'라고.

박진영 : 지금도 너무 또 자신 있게 또 말할 수 있어요.(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2007년 12월 12일자 방영 중에서)



박진영씨가 TV 예능에서 한 말이다. 포르노나 문화상품이나 그 제작자의 성적 가치관이 동일하다. 왜 이 둘은 성 의식이 같을까? 둘 다 성을 상품화해서 큰돈을 벌겠다는 목표를 가졌기 때문이다. '섹스=게임'은 포르노산업과 문화산업만이 아니라, 광고산업, 모텔산업, 피임산업, 또 피임산업과 결탁된 성교육 단체와 의료산업까지 광범위하게 공유하는 가치관인데, 소비사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의 특이한 매체 환경과 견제 장치의 전무함, 식별과 비판 교육 부재로 아이들이 포르노와 문화상품을 거의 무제한으로 섭취하고 있고, 그런 가치관을 가진 성교육 단체와 피임산업의 선전 활동에 포위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놀이화할 수 없는 성(性)을 놀이화한 대가

이렇기 때문에 한국 젊은이들은 성관계 문턱을 쉽게 넘고, 스마트폰으로 그 동영상을 찍는다. 섹스는 게임이고 윤리적 고려가 필요 없는 놀이라고 생각하니까 이것이 가능하다. 사귀면 당연히 성관계하고 성관계하면 동영상 찍는 코스로 가는 젊은이들이 결코 적지 않다. 헤어지면 남자가 여친(여자친구의 줄임말)의 신상정보와 함께 유포한다. 일명 '복수 포르노'인데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연인은 헤어지면 동영상을 남긴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공유 사이트에 차고 넘치게 있다.

이런 영상을 본 남자 청소년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기 쉬울까? '나랑 동갑인 남자는 여친을 사귀고 성관계도 하고 동영상까지 찍는데, 나는 아직 여친이 없네! 내가 이러려고 엄마 말 잘 듣고 착하게 살았나?' 하는 자괴감이 들 것이다. 어떻게든 여친을 만든 후 "사귀니까 성관계하자"며 성관계를 강요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한국 젊은이들의 연애 패턴을 성관계 중심으로 바꿔놓은 수면 밑의 주범이다.

이런 문제를 다 들춰내서 이것이 바로 인간성을 말살하는 죽음의 문화임을 분명히 지적해주는 교육을 해야지, 콘돔만 주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교육을 해서는 안 된다. 이 상황에서의 콘돔 교육은 성관계의 내용이 어찌 되었든 임신만 안 하면 된다는 잘못된 가치관을 강화시키는 부작용만 일으킨다. 피임산업과 그에 동조하는 일부 언론이 콘돔 무료 배포를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교육자 중에도 이런 중요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콘돔 무상 제공을 찬성하는 분들이 있다. 교육자 재교육이 중요한 이유다.

피해 여성은 삭제업체를 찾고, 돈이 다 떨어질 때까지 지우다가 결국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 섹스가 게임이라고? 결코 놀이화할 수 없는 인간 존엄성이 결부된 성을 놀이화한 대가가 이렇게 큰 비극인 것이다. '섹스는 즐거운 놀이'라고, '이거 해야 행복해진다'고, '피임만 하면 책임과 윤리는 필요 없다'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온 세상이 떠들고, 내 안에도 그 목소리가 있다. 이것이 바로 인간 내면에 생각의 형태로 존재하는 악한 영이다. 이에 동의해서 끌려가면 처음에는 달콤하지만 그 끝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교육해야 한다.

<주교회의 생명운동본부 운영 위원, 사랑과 책임 연구소 소장>



[기사원문 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2.28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6-50 그때에 36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 이가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예수님을 초청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 바리사이의 집에 들어가시어 식탁에 앉으셨다. 37 그 고을에 죄인인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왔다. 그 여자는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서 38 예수님 뒤쪽 발치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기 시작하더니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고 나서,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발랐다. 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사이가 그것을 보고, ‘저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여자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곧 죄인인 줄 알 터인데.’ 하고 속으로 말하였다. 4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시몬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시몬이 “스승님, 말씀하십시오.” 하였다. 41 “어떤 채권자에게 채무자가 둘 있었다.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다. 42 둘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채권자는 그들에게 빚을 탕감해 주었다. 그러면 그들 가운데 누가 그 채권자를 더 사랑하겠느냐?” 43 시몬이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옳게 판단하였다.” 하고 말씀하셨다. 44 그리고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셨다. “이 여자를 보아라.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45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46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발라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47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48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49 그러자 식탁에 함께 앉아 있던 이들이 속으로, ‘저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까지 용서해 주는가?’ 하고 말하였다. 50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고순이 바르바라(高順伊 Barbara)
 권득인 베드로(權得仁 Peter)
성녀  권진이 아가타(權珍伊 Agatha)
성녀  권희 바르바라(權喜 Barbara)
성녀  김 데레사(金 Teresa)
성녀  김 루치아(金 Lucy)
성녀  김 바르바라(金 Barbara)
성녀  김노사 로사(金老沙 Rose)
성녀  김누시아 루치아(金累時阿 Lucy)
 김성우 안토니오(金星禹 Anthony)
성녀  김성임 마르타(金成任 Martha)
성녀  김아기 아가타(金阿只 Agatha)
성녀  김업이 막달레나(金業伊 Magdalen)
성녀  김유리대 율리에타(金琉璃代 Juliette)
성녀  김임이 데레사(金任伊 Teresa)
성녀  김장금 안나(金長金 Anne)
 김제준 이냐시오(金濟俊 Ignatius)
성녀  김효임 골룸바(金孝任 Columba)
성녀  김효주 아녜스(金孝珠 Agnes)
 남경문 베드로(南景文 Peter)
 남명혁 다미아노(南明赫 Damian)
 남이관 세바스티아노(南履灌 Sebastian)
 남종삼 요한(南鍾三 John)
 다블뤼 안토니오(Daveluy Anthony)
 도리 헨리코(Dorie Henry)
 디오니시오(Dionysius)
 모방 베드로(Manbant Peter)
 민극가 스테파노(閔克可 Stephen)
성녀  박봉손 막달레나(朴鳳孫 Magdalen)
성녀  박아기 안나(朴阿只 Anne)
 박종원 아우구스티노(朴宗源 Augustine)
성녀  박큰아기 마리아(朴大阿只 Mary)
 박후재 요한(朴厚載 John)
성녀  박희순 루치아(朴喜順 Lucy)
 베르뇌 시메온(Berneux Simeon)
 볼리외 베르나르도 루도비코(Beaulieu Bernard Louis)
 브르트니에르 유스토(Bretenieres Justus)
 빈첸시오 마델가리오(Vincent Madelgarius)
 샤스탕 야고보(Chastan Jacobus)
 손선지 베드로(孫-- Peter)
성녀  손소벽 막달레나(孫小碧 Magdalen)
 손자선 토마스(孫-- Thomas)
 아가피토(Agapitus)
 아가피토 1세(Agapitus I)
 앵베르 라우렌시오(Imbert Lawrence)
 에빌라시오(Evilasius)
 에우스타키오(Eustachius)
 오메트르 베드로(Aumaitre Peter)
 우세영 알렉시오(禹世英 Alexis)
성녀  우술임 수산나(禹述任 Susanna)
성녀  원귀임 마리아(元貴任 Mary)
 위앵 마르티노 루카(Huin Martin Luke)
성녀  유 체칠리아(柳 Cecilia)
 유대철 베드로(劉大喆 Peter)
 유정률 베드로(劉正律 Peter)
 유진길 아우구스티노(劉進吉 Augustine)
성녀  이 가타리나(李 Catherine)
성녀  이 바르바라(李 Barbara)
성녀  이 아가타(李 Agatha)
성녀  이간난 아가타(李干蘭 Agatha)
성녀  이경이 아가타(李璟伊 Agatha)
 이광렬 요한(李光烈 John)
 이광헌 아우구스티노(李光獻 Augustine)
성녀  이매임 데레사(李梅任 Teresa)
 이명서 베드로(李-- Peter)
 이문우 요한(李文祐 John)
성녀  이연희 마리아(李連熙 Mary)
성녀  이영덕 막달레나(李榮德 Magdalen)
성녀  이영희 막달레나(李榮喜 Magdalen)
 이윤일 요한(李尹一 John)
성녀  이인덕 마리아(李仁德 Mary)
성녀  이정희 바르바라(李貞喜 Barbara)
성녀  이조이 아가타(李召史 Agatha)
 이호영 베드로(李-- Peter)
 임치백 요셉(林致百 Joseph)
 장성집 요셉(張-- Joseph)
 장주기 요셉(張周基 Joseph)
성녀  전경협 아가타(全敬俠 Agatha)
 전장운 요한(全長雲 John)
 정국보 프로타시오(丁-- Protasius)
 정문호 바르톨로메오(鄭-- Bartholomew)
 정원지 베드로(鄭-- Peter)
 정의배 마르코(丁義培 Mark)
성녀  정정혜 엘리사벳(丁情惠 Elizabeth)
성녀  정철염 가타리나(鄭鐵艶 Catherine)
 정하상 바오로(丁夏祥 Paul)
 정화경 안드레아(鄭-- Andrew)
성녀  조 막달레나(조 Magdalen)
 조신철 가롤로(趙信喆 Charles)
 조윤호 요셉(趙-- Joseph)
성녀  조증이 바르바라(趙曾伊 Barbara)
 조화서 베드로(趙-- Peter)
 최경환 프란치스코(崔京煥 Francis)
성녀  최영이 바르바라(崔榮伊 Barbara)
 최창흡 베드로(崔昌洽 Peter)
 최형 베드로(崔炯 Peter)
성녀  칸디다(Candida)
 클리체리오(Clicerius)
 테오도로(Theodore)
성녀  테오피스테(Theopistes)
 테오피스토(Theopistus)
성녀  파우스타(Fausta)
복자  프란치스코 데 포사다스(Francis de Posadas)
 프리바토(Privatus)
성녀  필립바(Philippa)
성녀  한아기 바르바라(韓阿只 Barbara)
성녀  한영이 막달레나(韓榮伊 Magdalen)
 한이형 라우렌시오(韓履亨 Lawrence)
 한재권 요셉(韓-- Joseph)
성녀  허계임 막달레나(許季任 Magdalen)
 허임 바오로(許- Paul)
성녀  현경련 베네딕타(玄敬連 Benedicta)
 현석문 가롤로(玄錫文 Charles)
 호세 마리아 데 예르모 이 파레스(Jose Maria de Yermo y Parres)
성녀  홍금주 페르페투아(洪今珠 Perpetua)
 홍병주 베드로(洪秉周 Peter)
 홍영주 바오로(洪永周 Paul)
 황석두 루카(黃錫斗 Luke)
최근 등록된 뉴스
세 번째 만남, 한반도 평화 정착을 ...
'9월 평양 공동 선언'에 대한 한국...
[희년을 사는 사람들] (2) 마다가...
[하느님 안에서 기쁨 되찾기] 계명들...
[전통 가정과 가톨릭 가정] (13)...
[이동익 신부의 한 컷] 그리스도의 ...
[이주의 성인] 빈첸시오 드 폴(Vi...
[말씀묵상] ‘우리’가 권력이 될 때
[세상살이 신앙살이] (453) 추억...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자리
[주님 만찬으로의 초대] (19) ‘...
[말씀묵상]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
[생활성가의 기쁨] 이형진 (하)
뮤지컬 ‘신유연가’ 연출 공승환(마르...
신유박해 배경 뮤지컬 ‘신유연가’ 무...
많이 조회한 뉴스
[사제인사] 서울대교구, 8월 31일...
2018 한반도평화나눔포럼 이모저모
[사제인사] 대구대교구, 20일 부
교황 "권력 남용하는 성직주의 문화 ...
[사제인사] 춘천교구
‘나전과 옻칠 그 천년의 빛으로 평화...
[세상살이 신앙살이] (451) 사진...
[사제인사] 춘천교구, 9월 13일 ...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
cpbc 성가제 입상 밴드 5개 팀 ...
''천주교 서울 순례길''에 오르다
연평도서 보이는 북녘땅 “경계선 보는...
서울 순례길 통해 한국 교회와 문화가...
[전영준 신부의 가톨릭 영성을 찾아서...
빈민층과 청년 위한 실질적 지원 모색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추기경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