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묵상시와 그림] 작은 교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가정은 가장 아름다운 집

 

작은 교회입니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아들과 딸들이 모여서

함께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이제로부터 영원히 받으소서

 

그때 이를 보시던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며 말씀하십니다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리니

이 집에 영원히 평화가 있으리라”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12-27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8. 25

에페 5장 16절
시간을 잘 쓰십시오. 지금은 악한 때입니다.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