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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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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작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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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가장 아름다운 집

 

작은 교회입니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아들과 딸들이 모여서

함께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이제로부터 영원히 받으소서

 

그때 이를 보시던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며 말씀하십니다

“내가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리니

이 집에 영원히 평화가 있으리라”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12-2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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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6. 16

고린토후서 13장 11절
형제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고 평화롭게 사십시오.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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