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7년 7월 28일
전체보기
생명/가정
청소년/청년
문화
출판
초대석
추천/서재
일반기사
*지난 연재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생명/가정    


[식약처와 함께하는 행복한 건강] 57. 인공눈물의 올바른 사용법



많이 사용해도 내성 안 생겨

물 많이 마시면 안구건조증 예방



최근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안구건조증 환자는 2010년 186만 명에서 2016년 224만 명으로 6년 사이에 약 40만 명 증가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을 이루는 구성 성분(지방분, 수분, 점액)이 부족해 눈이 건조해지는 증상이다. 안구건조증은 노화로 인해 눈물 분비량이 감소해 생기기도 하지만 당뇨나 루푸스 질환처럼 몸 전체가 건조해져서 생길 수도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으로 한 곳을 응시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눈을 깜빡이는 시간이 줄어들게 돼 안구건조증이 유발되기도 한다. 안구건조증을 방치하면 증상이 심해져 결막염이나 백내장, 녹내장 같은 심각한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안구건조증 증상이 있다고 생각되면 병원을 찾아가 정확히 진단받고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들은 인공눈물을 처방받아 사용한다. 인공눈물은 근본적인 치료보다는 증상을 개선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자신의 눈 상태를 먼저 정확히 진단하고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공눈물에는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소량의 보존제가 사용된다. 하지만 사용 전에는 꼭 용기에 적혀있는 사용 기한을 잘 확인해야 한다.

인공눈물은 1회 1~2방울 정도, 하루 5~6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인공눈물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내성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인공눈물 투입할 때는 투입구가 눈에 닿지 않도록 떨어뜨리는 것이 좋다. 투입구가 눈에 닿으면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투입 후에는 눈을 깜빡이지 않고 30초 정도 눈을 감고 있으면 흡수에 도움이 된다.

안구건조증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실내 온도를 너무 높지 않게 조절하고,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루 동안 8~10컵의 물을 마시는 것도 안구건조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렌즈는 우리 눈의 수분을 빼앗아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이 밖에 머리 염색이나 드라이기 사용, 자극성 세면용품 등도 눈을 건조하게 할 수 있으니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강주혜 연구관>



[기사원문 보기]
[평화신문  2017.04.19 등록]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8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19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20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21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22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23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나자리오(Nazarius)
 베드로 포베다 카스트로베르데(Peter Poveda Castroverde)
 보트비드(Botvid)
 빅토르 1세(Victor I)
 삼손(Samson)
 아카치오(Acacius)
복자  안토니오 델라 치에사(Anthony della Chiesa)
 에우스타시오(Eustathius)
복자  요한 소레트(John Soreth)
 인노첸시오 1세(Innocent I)
 첼소(Celsus)
 페레그리노(Peregrine)
최근 등록된 뉴스
불을 밝혀 하느님께서 함께하시길 바라
[집에서 떠나는 하늘 소풍] 하. ...
“교회 내 외로운 노인 돌봄 확산하길...
[생명을 살립시다] 나프로 임신법-상...
[이창훈 기자의 예수님 이야기](24...
[원로 사목자를 찾아서] (2) 최창...
[사도직 현장에서] 고해소의 여인
하늘 나라 향하는 마음의 눈
[아! 어쩌나] 401. 사이코패스(...
[새책] 「도마 안중근」
[새책] 「프랑스 학파 영성과 마리아...
중고딩! 힘내~ 「역시! 너는 괜찮아...
여름방학, 신앙 향기 가득한 미술관으...
[영혼을 여는 문 '이콘'] 이집트의...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많이 조회한 뉴스
축구장을 누비던 맨유 선수, 사제가 ...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된 우준날리 신부...
마리아수녀회 도티기념병원, 폐원미사 ...
염 추기경, 도종환 신임 문체부 장관...
“집에서도 하늘나라 소풍 갈 수 있어...
[나의 미사 이야기] (8)입으로 기...
[나의 미사이야기] (9) 미사 중에...
휴가 중 부득이하게...주일 미사 참...
한국엔 갑질하는 창업주, 미국엔 가치...
우리농 급식, 아이도 농가도 웃는다
[집에서 떠나는 하늘 소풍 ] 상. ...
금요일에 고기를 먹어도 되나요?
초복맞이, 어려운 이웃에게 선풍기와 ...
[현장 돋보기] “우리는 주의 발자취...
최저임금·근로계약서… 주일학교에서 ...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Gallery1898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성무일도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자료실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 보호정책 |  도움방 |  전체보기 |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