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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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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사람과사회 > 동정  
[현장에서] 부부가 서로를 부르는 언어 / 박지순 기자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하나의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하나의 영혼을 배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꼭 외국어만이 아닐 것이다. 한국인은 모국어인 한국어를 배우고 사용하며 한국인으로서의 영혼과 정체성을 지니게 되는 것이기에 그렇다. 이렇듯 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규정한다고 볼 수 있다. 언어는 곧 그 사람이다.1월 16일 인천 답동성당에서는 ... [가톨릭신문 2016-01-21 오후 6:15:19]
[민족 화해 일치] 함제도 신부님의 조언 / 오규열 교수
메리놀 외방전교회는 미국에서 동아시아 전교를 목적으로 창설됐고 1927년부터 북한정권에 의해 교회의 기능이 정지될 때까지 평안도 지역의 사목을 담당했다. 1953년부터는 청주교구의 사목을 담당했고 현재까지 북한교회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메리놀 외방전교회 한국지부장을 맡고 있는 함제도(Gerard E. Hammond) 신부는 유진벨 재단 이사로서 북... [가톨릭신문 2016-01-14 오전 9:30:06]
[이슈토론] 본당 행사 때 ‘일회용품’ 사용해도 되나요?
1월 이슈토론 주제는 본당 행사 때 쓰고 있는 ‘일회용품’ 사용에 관한 내용입니다. 많은 신자들이 모이는 행사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불가피 하다는 의견과 효율성보다는 환경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 중 찬반의견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찬성합니다상황에 따라 허용했으면 합니다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에는 저도 물론 반대합니다. 웬만한 상... [가톨릭신문 2016-01-14 오전 9:30:06]
[방주의 창] 엠마누엘과 ‘롱디’ 정부 / 국춘심 수녀
왜 꼭 그 방법이어야 했을까?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당신의 전능과 영광으로 얼마든지 쉽고 편하게 모든 인간을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이 왜 굳이 그토록 약한 아기로 그렇게 가난하게 오셔서 그 험난한 인생살이를 선택하셨을까? 오래된 질문 이미 답을 알고 있는 해묵은 질문이 이번 성탄에 나를 붙들었다. 평화 자체로 누워 있는 아기 예수를 바라보면서 ... [가톨릭신문 2016-01-14 오전 9:30:06]
[사설] 그리스도인들 일치는 주님의 뜻
일치주간이 다가오고 있다. 천주교가 그리스도인 일치를 본격적으로 논의한 시점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 때다. ‘일치운동에 관한 교령’을 반포하고 가톨릭신자들이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일치할 것을 촉구했다. 이 뜻에 따라 교회는 1월 18일부터 성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인 25일까지를 ‘일치 주간’으로 정하고 기도를 봉헌하고 있다. 주님의 초대를 받은 모든 그리스도... [가톨릭신문 2016-01-14 오전 9:30:06]
[사설] 연명의료 호스피스 인프라 구축이 우선
회복이 불가능한 임종 과정의 환자에 대한 연명 치료를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 201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3년여에 걸친 논의 과정을 거친 이 법안이 통과됨으로써 이제 우리는 법안이 올바른 방향으로 시행될 수 있기 위해서 필요한 일들을 본격적으로 보완해야 한다.교회는 이 법안에 대해서 일부 우려되는 부분들과 관련해 반... [가톨릭신문 2016-01-14 오전 9:30:06]
[동정] 손상민 부주간 서울대교구 꾸르실료 제29대 주간으로 임명
손상민(베드로) 서울대교구 꾸르실료 부주간이 제29대 서울대교구 꾸르실료 주간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2년. 손 주간은 남성 제149차 꾸르실료를 수료한 후 25년간 본당에서 울뜨레야 간사와 지구 대표 간사 꾸르실료 사무국 조직부장 등으로 봉사하며 꾸르실료 운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손 주간은 12월 22일 서울 합정동 꾸르실료 회관에서 제29대 사... [평화신문 2016-01-07 오전 11:25:41]
[동정] 한선기 신부 한국 미바회 수원지부 제6대 담당으로 임명
한성기(수원교구 광교2동본당 주임) 신부가 한국 미바회 수원지부 제6대 담당 신부로 임명됐다.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3일 수원 광교2동성당에서 취임미사를 봉헌했다. 미바회는 회원들이 자동차를 1㎞ 운행할 때마다 1원씩 모은 후원금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에게 차량을 지원하는 단체다. [평화신문 2016-01-07 오전 11:25:41]
[알림] 이슈토론 주제 - “본당 행사 때 ‘일회용품’ 사용해도 되나요?”
1월 이슈토론 주제는 본당에서 쓰이는 ‘일회용품 사용’에 관한 내용입니다. 많은 본당에서 큰 행사를 비롯해 교중미사 후 차 나눔에서 종이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일회용품들이 쓰이고 있습니다. 편하게 사용할 수는 있지만 ‘환경’을 생각할 때 신중해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독자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월 10일까지 의견을 보내주십시... [가톨릭신문 2016-01-07 오전 11:25:19]
[포토에세이] 하늘에서의 소리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루카 3 22)주님 세례 받은 저희가 경청(傾聽)의 삶 살게 하소서. [가톨릭신문 2016-01-07 오전 11:25:19]
[1월테마 - 자비] 주님께서 다시 불러주셨어요
안타깝게도 학창시절 우리집은 화목한 가정과는 거리가 멀었다. 공부에 별다른 뜻이 없기도 했지만 화목하지 못한 집안 분위기도 한몫해 나의 성적은 매우 좋지 못했다. 그런 내가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이 바로 성당이었다.중·고등부 미사 시간은 늘 즐거웠다. 친구들과 함께 성가를 부르는 것도 좋았고 수고했다고 이야기해주는 교리교사 선생님들도 좋았다. 고... [가톨릭신문 2016-01-07 오전 11:25:19]
[1월테마 - 자비] 따뜻한 말마디에 담긴 하느님 자비
‘자비’를 체험한 일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분명하게 대답하기는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지 못했는가 하면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순간에는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지나고 돌이켜보면 ‘아! 그게 바로 자비로우신 하느님이 나를 위해 하신 일이었구나!’라고 느낄 때가 자주 있습니다. 조용히 지난날을 회상하면 크고 작은 수많은 사건... [가톨릭신문 2016-01-07 오전 11:25:19]
[민족 화해 일치] 만복 할머니와 프란체스카 / 오규열 교수
6·25전쟁 통에 많은 신자들이 월남했고 대부분 이산가족이 됐다. 북한의 가족을 한 번이라도 만나보겠다고 상봉 신청을 한 인원은 약 13만 명이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이미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생존해 계신 분들의 50% 이상이 80세 이상의 고령이다.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는 북한에 고향을 둔 교우들의 적극적인 후원 속에 북한 복음화와 평화통일의... [가톨릭신문 2016-01-07 오전 11:25:19]
[방주의 창] 귀여운 아기들 어서 모여라 / 변승식 신부
무죄한 아기 순교자들의 축일 제의방에서 기다리던 내 귀에 입당성가가 들려왔다. “귀여운 아기들 어서 모여라. 베들레헴 성 밖 외양간으로…” 순간 깜짝 놀라 속으로 외쳤다. ‘아니야 아기들아! 오면 안 돼! 오면 다 죽어!’ 이 축복받은 때 축복받은 장소에 아기들은 특히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라면 결코 있어서는 안 되었다. 권력에 대한 욕심에 눈이 먼... [가톨릭신문 2016-01-07 오전 11:25:19]
[사설] 세례성사의 은총 되새기자
1월 10일은 요르단 강에서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것을 기념하는 주님 세례 축일이다.예수님은 세례를 통해 자신의 본 모습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면서 하늘이 열리는 구원의 새 시대를 시작하셨다. 이 때 예수님은 비둘기 형상으로 내려온 성령에 따른 하느님의 새 백성을 의미한다고 전례 사전은 밝히고 있다. 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예언자들에 의해 예언된’... [가톨릭신문 2016-01-07 오전 11:25:19]
[사설] 위안부 문제 다시 돌아봐야
지난해 세밑에 전해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 소식은 당혹감과 함께 부끄러움을 불러일으켰다. 위안부 문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인간의 존엄성은 물론 존재 자체와도 맞닿아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인류가 인류에게 특히 가장 약한 이에게 가한 전쟁 범죄에 대해 어떤 자세를 지녀야 할지를 묻는 인류 보편의 문제인 것이다. 가장 보편적인 인권 문제이기에 결코... [가톨릭신문 2016-01-07 오전 11:25:19]
하 안토니오 몬시뇰 국민훈장 모란장 받아
하 안토니오(Anton Trauner 93) 몬시뇰이 12월 24일 정부로부터 포상 최고 등급인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오랜 세월 다양한 나눔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온 공로다.독일인인 하 몬시뇰은 1958년 선교사로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부산 동항본당 초대 주임 신부로 부임해 개인재산을 털어 피란민에게 밀가루와 옷을 나눠주고 전쟁고아를 돌보는 등 ... [평화신문 2016-01-04 오전 9:28:59]
[민족 화해 일치] 김정은을 위한 기도 / 오규열 교수
중국은 1978년 12월 ‘중국공산당 제11기 3차 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혁개방을 결의한 후 집단으로 농사짓고 일률적으로 나누어 주던 인민공사를 해체했다. 그리고 한 가정이 책임지고 농사를 짓도록 농민들에게 땅을 나누어 주었다. 개혁의 시작이었다. 이듬해 농민들은 충분히 먹고도 남을 농산물을 생산하자 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시장의 도입이었다.... [가톨릭신문 2016-01-04 오전 9:28:43]
[독자마당] 늘 푸른 소나무
바위처럼 견고한믿음의 성(城) 쌓으시고당신의 가슴은늘 열려 있어목마른 양들아늑한 쉼터되었습니다당신은이 땅의 새벽에등불들고빛을 비추던 사람산처럼 커서쉽게 흔들리지않는 사람호수처럼 고요하여평화를 주는 사람당신은 고향 동산늘 푸른 소나무멋진당신의 뒷 모습에서그윽한 솔향이 풍겨옵니다 [가톨릭신문 2016-01-04 오전 9:28:43]
[독자마당 1월 테마 - 자비]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
자비의 희년을 보내며 하느님께 어떤 자비를 청해야할지 고민했었다. 일상생활도 신앙생활도 모범적으로 살지 못하기에 자비를 청할 자격이 있는지 속으로 물어보기도 했다.20여 년 전 중·고등학교 때인 것 같다. 마태오 복음 1장 23절 말씀에 매료됐던 적이 있다.“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 [가톨릭신문 2016-01-04 오전 9: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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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에게 1 비유를 들어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밭을 일구어 울타리를 둘러치고 포도 확을 파고 탑을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멀리 떠났다. 2 포도 철이 되자 그는 소작인들에게 종 하나를 보내어, 소작인들에게서 포도밭 소출의 얼마를 받아 오라고 하였다. 3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를 붙잡아 매질하고서는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4 주인이 그들에게 다시 다른 종을 보냈지만, 그들은 그 종의 머리를 쳐서 상처를 입히고 모욕하였다. 5 그리고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보냈더니 그 종을 죽여 버렸다. 그 뒤에 또 많은 종을 보냈지만 더러는 매질하고 더러는 죽여 버렸다. 6 이제 주인에게는 오직 하나, 사랑하는 아들만 남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7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8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9 그러니 포도밭 주인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돌아와 그 소작인들을 없애 버리고 포도밭을 다른 이들에게 줄 것이다. 10 너희는 이 성경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11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12 그들은 예수님께서 자기들을 두고 이 비유를 말씀하신 것을 알아차리고 그분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 그분을 그대로 두고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가비노(Gabinus)
 루카 키르비(Luke Kirby)
복자  리카르도 뉴포트(Richard Newport)
 마델지실로(Madelgisilus)
 바실리오(Basil)
 발스타노(Walstan)
 시코(Sycus)
 아나스타시오(Anastasius)
복자  안드레아(Andrew)
복자  야고보 베르토니(James Bertoni)
 엑스수페란시오(Exsuperantius)
성녀  엠멜리아(Emmelia)
 요셉 마렐로(Joseph Marello)
복자  윌리엄 스콧(William Scott)
 이사악(Isaac)
성녀  잔 다르크(Jeanne d’Arc)
 크리스풀로(Crispulus)
 팔라시노(Palatinus)
 페르디난도 3세(Ferdinand III)
 펠릭스 1세(Felix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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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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