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홈 서울대교구 | 가톨릭정보 | 뉴스 | 메일 | 갤러리 | 자료실 | 게시판 | 클럽 | UCC | MY | 로그인
뉴스HOME  교구/주교회의  본당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2015년 8월 5일
전체보기
사설/칼럼
특별기고
여론
사제서품/인사/은경축
부음
세상살이
신앙과경제
 
전체뉴스
 
교구종합
본당
교황청/세계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활/문화
사진/그림
 
상세검색
 
뉴스홈 > 사람과사회 > 동정  
[방주의 창] 자비의 얼굴은 예수 그리스도 / 신정숙 ...
세상을 향해 열려 있으며 믿어서 참행복에 이르게 하는 복음을 선포하도록 선택된 믿는 이들의 공동체인 교회는 부활 두 번째 주일인 자비 주일에 특별한 초대장 하나를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2015년 12월 8... [가톨릭신문 2015-04-24 오후 4:31:18]
[동정] 비정상적 신경줄기세포 분화 원인 밝혀
▲ 조경옥(체칠리아 가톨릭대 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가 비정상적인 신경줄기세포의 분화가 난치성 측두엽 뇌전증의 원인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밝혀냈다.신경줄기세포 분화 조절을 통... [평화신문 2015-04-17 오후 3:35:53]
[이슈토론] 미사 참례 복장 규제 필요한가?
최근 등산복 차림으로 미사 참례하는 신자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여름철이면 민소매나 맨발의 신자들 또한 쉽게 찾을 수 있다. 미사 참례 복장 규제에 대한 독자들의 찬반 의견을 들어봤다.■ 찬성합니다단정한 옷차... [가톨릭신문 2015-04-17 오후 3:34:45]
[민족 화해 일치] 아 나의 하느님! / 박주희
나는 한국에 온 지 3년도 안 된 탈북자다. 남한에서 나의 일상은 반복되는 실수와 황당함의 연속이지만 그때마다 내가 좌절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 순간이 북한이 아닌 남한’이라는 꿈과 같은 ... [가톨릭신문 2015-04-17 오후 3:34:45]
[사설] 세월호 1주기 치유에 함께 나서야
4월 16일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꼭 1년이 됐다. 유가족들은 물론이고 온 국민을 상상하기조차 힘든 충격과 슬픔으로 몰아넣은 대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됐건만 아직도 상황은 현재진행형이다. 온 나라가 하나... [가톨릭신문 2015-04-17 오후 3:34:44]
[사설] 한국 천주교회 통계를 보고
매년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교회 통계를 발표한다. 90년대 이후의 통계 수치들을 보면 한국교회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전망하기가 어려워 보였다. 대부분의 통계 수치가 신앙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으며 사목적 대... [가톨릭신문 2015-04-17 오후 3:34:44]
[방주의 창] 피로사회에서 본 놀이신학 / 문영석 교수
한국은 요즘 모두가 피로하다. 한국은 노동시간이나 학습시간이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이다. 당연히 어른이나 아이나 수면시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 18개 조사대상국 가운데 가장 짧다. 한국인들은 지난 ... [가톨릭신문 2015-04-17 오후 3:34:43]
[동정] 교황청 성서위원회 정기회의 참석
▲ 박영식 (가톨릭대 총장) 신부가 교황청 성서위원회 정기회의 참석을 위해 9일 출국했다. 교황청 직속인 성서위원회는 성경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연구하는 자문기구다. 매년 부활 제... [평화신문 2015-04-10 오전 10:00:09]
[독자마당] 성심원에서 보낸 2박 3일
학생으로 마지막 겨울 신앙학교를 떠나던 2000년 1월 고등학교 3학년 진학을 앞둔 나는 신앙학교를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이었다. 얼마 되진 않았지만 싸놓은 짐을 몇 번이나 풀고 또 싸고 출발시각에 늦... [가톨릭신문 2015-04-10 오전 9:59:56]
[독자마당] 오빠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하느님 곁으로 가신 오빠가 보고 싶은 하루입니다. 뇌성마비를 앓았던 오빠는 식구들을 챙기려 고생을 참 많이도 하신 분이었습니다. 하느님을 알지 못했던 시간이 더 많으셨지만 돌아가시기 몇 해 전 하느님을 알... [가톨릭신문 2015-04-10 오전 9:59:56]
[포토에세이]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도 부활시켜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고마움이고 땡큐 입니다. [가톨릭신문 2015-04-10 오전 9:59:56]
[민족 화해 일치] 도가도비상도(道可道非常道) / 나명...
필자는 탈북민들과 노래할 때가 제일 즐겁다. 노래하는 동안만큼은 서로 다르지 않음을 느낀다. 노래들을 얼마나 잘하는지 가수 뺨치는 경우가 많다. 목청도 꾀꼬리처럼 맑은소리가 난다. ‘만남’이라는 노래로 시... [가톨릭신문 2015-04-10 오전 9:59:56]
[사설] 말과 행동으로 하느님 자비 실천하자
12일 부활 제2주일은 하느님 자비를 묵상하면서 그 자비를 널리 알리고 특별히 기념하는 하느님의 자비 주일이다.2000년 4월 30일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하느님의 자비의 사도’로 알려진 파우스티나 코왈수... [가톨릭신문 2015-04-10 오전 9:59:55]
[사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일하게 해라
“종교계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 힘을 실어주세요.” 특별조사위원회 이석태 위원장이 본지와의 세월호 참사 1주기 특별 좌담에서 당부한 말이다. 연일 시행령안 등 문제점을 개선해 달라 해도 정부 반응은... [가톨릭신문 2015-04-10 오전 9:59:55]
[방주의 창] 미션으로 주어지는 영성 / 조욱종 신부
영화 ‘미션’의 작가인 로버트 볼트는 역사를 전공하여 교사로 일하다가 극작가로 시나리오 작가로 자리를 옮긴 사람이다. 역사에 밝은 장점뿐만 신학적 깊이에서도 진지한 면을 지녀 ‘4계절의 사나이’의 시나리... [가톨릭신문 2015-04-10 오전 9:59:55]
[동정] 제2대 가톨릭관동대 총장으로 선임
▲ 천명훈(프란치스코 63) 교수가 제2대 가톨릭관동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가톨릭중앙의료원장 국제성모병원장을 거친 천 신임 총장은 지난해부터 가톨릭관동대 의무부총장으로 지내... [평화신문 2015-04-02 오전 9:21:01]
“주님이 이루신 일 우리 눈에는 놀랍기만 하네.” (...
하얀 빛을 가득 품은 새벽하늘은 어두운 세상을 빛으로 물들입니다.어두운 밤을 뚫고 피어난 진달래꽃도 덩달아 이 세상을 깨우고마주보며 피어있는 세 송이 진달래꽃이 오늘… 내 마음도 열어줍니다.내 귀에 새소리... [가톨릭신문 2015-04-02 오전 9:20:47]
[독자마당] 관심을 가지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입구에서 성전까지 가파른 언덕이 있는 성당 걸어서 출근하는 나는 항상 이 곳을 지나갔다. 어느날 휠체어에 의지한 어르신 한 분이 성당 입구에 계셨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 앞을 지나갔다. 그 후로도... [가톨릭신문 2015-04-02 오전 9:20:47]
[독자마당] 작은 실천으로 함께 갑시다
얼마 전 뉴스에서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네 살배기 자녀를 둔 엄마가 발달장애 판정을 받은 아이와 함께 아파트에서 뛰어내렸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엄마 품에 안긴 아이는 살았지만 엄마는 숨을 거뒀습니다.... [가톨릭신문 2015-04-02 오전 9:20:47]
[민족 화해 일치] “가족들이 강을 건넙니다. 기도해...
탈북민들을 만나 보면 그야말로 탈북 동기나 과정에서 책을 몇 권 쓰고도 남을 만한 이야기들을 듣게 된다. 안타깝기 그지없고 긴장과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사연들이 너무 많다.주변에서 굶어서 죽어가는 사람... [가톨릭신문 2015-04-02 오전 9:20:47]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2]  
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21-28 그때에 21 예수님께서 티로와 시돈 지방으로 물러가셨다. 22 그런데 그 고장에서 어떤 가나안 부인이 나와,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 딸이 호되게 마귀가 들렸습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23 예수님께서는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제자들이 다가와 말하였다. “저 여자를 돌려보내십시오. 우리 뒤에서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24 그제야 예수님께서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파견되었을 뿐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25 그러나 그 여자는 예수님께 와 엎드려 절하며, “주님, 저를 도와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26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7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8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성녀  논나(Nonna)
 마리(Mari)
 멤미오(Memmius)
 소벨(Sobel)
 아가이(Aggai)
 아다이(Addai)
성녀  아프라(Afra)
 에미그디오(Emygdius)
 에우시니오(Eusignius)
 오스왈도(Oswald)
 카시아노(Cassian)
 칸시디아노(Cantidian)
 칸시디오(Cantidius)
 파리스(Paris)
최근 등록된 뉴스
이슬람 국가 파키스탄 가톨릭 ...
미국 워싱턴대교구 윌리엄 W. 바...
우크라이나 그리스도교 지도자 ...
네팔 카리타스 이재민 30만 명 ...
프란치스코 교황 2016 크라쿠프...
“기후 변화 현대판 노예·인신...
[나의 신앙 나의 기업] (13) 한...
[빛과 소금 - 20세기 이땅의 평...
‘ 상부상조를 통한 자조 정신’...
[사진 속 역사의 현장 광복 70년...
많이 조회한 뉴스
교황청도 살림살이 ‘팍팍’
손희송 신임 주교 신앙 선서·...
[가톨릭 리빙] 가실성당
교황 다녀간 곳마다 ‘프란치스...
이슬람 국가 파키스탄 가톨릭 ...
[쉽게 풀어쓰는 영신수련] (26) ...
[나의 묵주이야기] 133. 하늘나...
[빛과 소금 - 20세기 이땅의 평...
예수 세례터 유네스코 세계문화...
[사진] 우리 성당 수영장 멋지죠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가톨릭정보 가톨릭사전  가톨릭성인  한국의성지와사적지  성경  교회법  한국교회사연구소  가톨릭뉴스  예비신자인터넷교리
  서울대교구성지순례길  한국의각교구  한국천주교주소록  시노드  경향잡지  사목  교구별성당/본당  각교구주보  평양교구
  교황프란치스코  故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  정진석니콜라오추기경 염수정안드레아대주교
 가톨릭문화 평화화랑  가톨릭성가  전례/교회음악  악보/감상실  가톨릭UCC 
 가톨릭신앙
      & 전례
7성사  매일미사  가톨릭기도서  전례와축일  신앙상담  교회와사회  청소년가톨릭  청년가톨릭  캠프피정정보
바오로해  신앙의해 
  나눔자리 클럽  게시판  자료실  구인구직  설문조사  홍보게시판  대화방  이벤트  도움방  마이굿뉴스  청소년인터넷안전망 
  서울대교구본당게시판  서울대교구본당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