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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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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사람과사회 > 동정  
[독자마당] 보고 싶어요… 용서를 빌고 싶어요…
남편 프란치스코가 알츠하이머 치매 판정이 내려졌을 때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이미 예견한 일이었지만 그래도 한 가닥 희망으로 아니기를 간절히 바랐었다. 일이 닥치면 어찌해야 좋을지 나는 바보가 되어 ... [가톨릭신문 2015-10-29 오후 1:06:14]
[독자마당] 그리운 어머님
그리운 어머님 그곳은 평화 그 자체이시죠? 어머님께서 선종하셨던 나이에 제가 왔습니다.시집오던 날부터 돌아가시기까지 함께 살면서 본당의 크고 작은 일들을 도맡아 해 오셨지요? 올해로 61주년 본당의 날 바자... [가톨릭신문 2015-10-29 오후 1:06:14]
[알림] 이슈토론 11월 주제
‘성당 청소 외부 업체에 맡기는 것 합당한가’11월 이슈토론에서는 봉사 인원 등의 문제로 성당 환경 정화를 전문 업체에 위탁하는 것을 나누려 합니다. ‘신자들 스스로 하는 것이 옳다’는 의견과 ‘여건이 안 ... [가톨릭신문 2015-10-29 오후 1:06:14]
[포토에세이] 삶과 죽음
삶과 죽음죽음을 통해 삶을 알 수 있고 삶을 통해 죽음을 잘 볼 수 있다.삶과 죽음은 따로따로가 아니다. [가톨릭신문 2015-10-29 오후 1:06:14]
[민족 화해 일치] 영국 코벤트리와 독일 드레스덴 / ...
영국 중서부에 있는 인구 30만 명의 소도시 코벤트리는 ‘평화와 화해의 도시’로 불린다. 매년 11월 초 이 도시에서는 2주 동안 평화축제가 개최된다. 시장부터 지역 내 대학 박물관 방송국 등 주요 기관과 시민... [가톨릭신문 2015-10-29 오후 1:06:14]
[방주의 창] 말씀의 홍수 속에서 / 인영균 신부
“나는 온라인망이 사람들을 다른 식으로는 결코 접하지 못했을 생각 개념 타인과 연결하는 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보았다. 박식한 사람들이 글쓰기가 죽었다고 문화적 선언을 하던 바로 그 순간에 수백만 명의 사... [가톨릭신문 2015-10-29 오후 1:06:14]
[사설] 죽음을 극복하는 희망의 삶을…
특별히 죽은 이들을 기억하고 언젠가 우리에게도 닥쳐올 죽음을 묵상하는 위령성월이 다가왔다. 이 기간 동안에는 지상에 살아있는 우리들 또한 죽음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죽음은 인간의 한계 상... [가톨릭신문 2015-10-29 오후 1:06:14]
[사설] 하느님 백성으로서 함께 걸어가야
- 세계주교시노드 폐막에 부쳐보편교회 전체가 함께 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던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4차 정기총회가 10월 25일 3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다. 교부들은 94개 항목의 최종 보고서를... [가톨릭신문 2015-10-29 오후 1:06:14]
바티칸 ‘군종 사제 양성 세미나’ 참석
군종교구장 유수일 주교는 26~28일 교황청 주교성 산하 군종사목협력처 주최 ‘군종 사제 양성 세미나’ 참석차 25일 바티칸으로 출국한다. 군종 사제 양성 세미나에는 전 세계 각국의 군종교구장 주교가 참석한다. ... [평화신문 2015-10-26 오전 10:51:19]
[방주의 창]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사랑을 주시고…...
교회는 금년 2015년을 축성생활의 해로 지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축성생활’이 ‘수도생활’의 동의어처럼 쓰이고 있으나 수도생활은 공의회 후 성령께서 교회에 내려주신 아름다운 선물들 중 하나인 다양한 ... [가톨릭신문 2015-10-26 오전 10:51:06]
[사설] 한국교회 한반도 평화 통일 불쏘시개 되길
지난 10월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는 20명이 넘는 한국 주교단이 함께한 가운데 ‘광복·분단 70년 한반도 평화 기원 미사’가 봉헌됐다. 이 땅의 평화 통일을 향한 한국교회의 다짐을 확인하... [가톨릭신문 2015-10-26 오전 10:51:06]
[사설] ‘대안교육’ 새로운 관심이 필요하다
‘공교육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학습자 중심의 자율적인 별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고안된 특별학교’. 대안학교의 사전적 정의다. 2014년 한 해 동안 학교를 떠난 청소년이 5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심화되고... [가톨릭신문 2015-10-26 오전 10:51:06]
[이슈토론] ‘이혼 후 재혼자 영성체’ 어떻게 생각하...
■ 찬성합니다진심으로 속죄한다면 허용해줘야 이혼 후 재혼한 신자에게 성사를 허락하지 않는 것은 가혹하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 [가톨릭신문 2015-10-26 오전 10:51:05]
[독자소리]
◎ … 신문 잘 보고 있습니다. 세상이 많이 좋아져서 일까요 스마트폰이나 SNS로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소소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있습니다. 교회 소식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소식을 쉽고 빠르게 ... [가톨릭신문 2015-10-26 오전 10:51:05]
[민족 화해 일치]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의 통일강연 ...
러시아 대륙의 북서쪽 끝에서 핀란드를 마주보고 있는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가리켜 시인 푸쉬킨은 ‘유럽을 향해 열린 창’이라고 불렀다. 모스크바에서도 600km나 떨어져 있어 한국에서는 비행기로만 10시간 가까이... [가톨릭신문 2015-10-26 오전 10:51:05]
[동정] 22일 불광동성당서 가톨릭 독서콘서트 강연
소설가 김홍신 (리노) 작가가 22일 오후 8시 서울 불광동성당에서 열리는 ‘제38회 가톨릭 독서콘서트’ 강연자로 나선다.다수의 소설을 집필해온 그는 이날 강연에서 인생의 핵심이 됐던 7가지 질문에 대해 직접 겪... [평화신문 2015-10-15 오후 4:55:50]
[민족 화해 일치] 남북간 교류협력 언제쯤…/성기영 ...
1990년 10월 3일 독일 정부가 통일을 선포한 후 어느덧 25년이 흘렀다. 독일 통일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독일은 물론 한국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독일 통일이 최근 들어 유독 관심을 끄는 이유는 통일 ... [가톨릭신문 2015-10-15 오후 4:54:20]
[포토에세이] 성모님
한 생을 주님 위해 바치신 어머니!아드님이 가신 길 함께 걸어가셨습니다.어머님 저희 길에도 함께해 주소서…. [가톨릭신문 2015-10-15 오후 4:54:20]
[독자마당] 혼인성사와 가톨릭 선교
결실의 가을철을 맞아 선남선녀들의 혼인 초대 청첩장이 대부분의 가정에 많이 날아온다. 가깝게는 형제로부터 시작하여 친척이나 친구 선배 후배 고객 등 하루 중 같은 시간에 2~3건 중첩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가톨릭신문 2015-10-15 오후 4:54:20]
[독자마당] 선교의 전제조건
나는 유아세례를 받았다. 할머니께서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관계로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할머니 손에 이끌려 성당에 나가게 된 나는 주일학교에 나가고 복사단 활동을 하게 되면서부터 누구보다 성당에 열심히 ... [가톨릭신문 2015-10-15 오후 4: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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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3 그때에 1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예수님께 몰려왔다가, 2 그분의 제자 몇 사람이 더러운 손으로, 곧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았다. 3 본디 바리사이뿐만 아니라 모든 유다인은 조상들의 전통을 지켜, 한 움큼의 물로 손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으며, 4 장터에서 돌아온 뒤에 몸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이 밖에도 지켜야 할 관습이 많은데, 잔이나 단지나 놋그릇이나 침상을 씻는 일들이다. 5 그래서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사야가 너희 위선자들을 두고 옳게 예언하였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7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8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9 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10 모세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사형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11 그런데 너희는 누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제가 드릴 공양은 코르반, 곧 하느님께 바치는 예물입니다.’ 하고 말하면 된다고 한다. 12 그러면서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해 드리지 못하게 한다. 13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네브리디오(Nebridius)
 니체포로(Nicephorus)
 도나토(Donatus)
성녀  라사(Lassa)
 미카엘 페브레스 코르데로(Michael Febres Cordero)
 사비노(Sabinus)
성녀  아폴로니아(Apollonia)
 안스베르토(Ansbert)
 알렉산데르(Alexander)
 알렉산데르(Alexander)
 암모니오(Ammonius)
 암몬(Ammon)
 에밀리아노(Emilian)
 크로난(Cronan)
 테일로(Teilo)
 프리모(Pr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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