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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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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사람과사회 > 동정  
[동정] 조규만 주교, 국제 가톨릭 평신도 액션 포럼 총회 참석
조규만(원주교구장,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 주교는 27~30일 바티칸에서 열리는 국제 가톨릭 평신도 액션 포럼 세계 총회(IFCA)와 이탈리아 가톨릭 행동(ICA) 창립 150주년 참석차 25일 출국했다. 27일 성베드로대성당 미사를 시작으로 개막한 포럼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참석하며, ‘우리의 나침반으로서 복음의 기쁨’ ... [평화신문 2017-04-25 오후 8:35:01]
[동정] 장하나 전 국회의원, ‘국민투표와 정당’ 주제 강연, 26일
장하나(율리아나) 전 국회의원은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205-2호에서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하는 ‘교회와 세상’ 포럼 강연자로 나서 ‘국민투표와 정당’을 주제로 강연한다. [평화신문 2017-04-19 오전 9:05:01]
[동정] 원종철 신부, 아시아가톨릭대학연합 이사회 참석차 출국
가톨릭대학교 총장 원종철 신부는 아시아가톨릭대학연합(ASEACCU) 이사회 참석차 23일부터 2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한다. 원 신부는 산토토마스대(University of Santo Tomas) 총장을 만나 국제교류 확대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평화신문 2017-04-19 오전 9:05:01]
[동정] 한창희 교수,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회장으로 선출
한창희(요셉,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30차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4월까지 2년. 대한소아비뇨기과학회는 국내 소아비뇨기과학의 발전과 회원 간 학문 교류를 목적으로 1992년 4월에 창립된 학회로,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 학술대회와 증례 토론회를 ... [평화신문 2017-04-19 오전 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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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자석] 대구대교구 경산 정평본당 ‘은빛 여정학교’ 개설
대구대교구 경산 정평본당(주임 신종호 신부) ‘은빛 여정학교’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배우는 어르신, 멋진 인생’을 슬로건으로 개설된 은빛 여정학교는, 3월 24일 입학식을 갖고 4월부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매주 금요일 11시 40분부터 2시간씩, 총 31주간 진행된다.신종호 신부는 “은빛 여정학교가 지역 선교와 건전한 노인문화 형성에 선...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독자마당] 별보다 빛난 청춘
나이 많은 것이무슨 허물 되길래나이 들면 지난날의 크고 작은 성취 녹슬어괜스레 주눅 들고 오그라들어시들어진 국화처럼 저만치 서 있어지네광대한 우주의 나이, 별들의 수억 년 시간살이에인간의 백년살이 찰나 0.68초뿐이라네늙은 시간 찰나 쪼갠 찰나인데나이 들었다, 많다 함이 무슨 의미런가안 보였던 것들이 마음의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먼 하늘 먼 사물도 가까이 ...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포토에세이] 당신 앞에 무릎 꿇고
“주님이신 당신 말고는 아무에게도 무릎 꿇고 절하지 않으오리니….”(에스 4,17⑦) 당신은 스스로 무한한 영광이오니 경배를 받을 필요도 없으십니다. 제가 무릎 꿇어 경배함은 당신께서 저의 경배가 필요하기 때문이 아님을 저는 잘 압니다. 혹시라도 제가 당신을 등에 업어 교만하지 않도록 살피소서. 십자가는, 영광이 아니라 수난과 희생으로서 완성된 사랑이기 ...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민족·화해·일치] 데블스 오운(Devil’s own) / 윤훈기
브래드 피트가 나오는 영화는 꼭 본다. 최고의 배우이기도 하지만, 메시지가 다 강하기 때문이다. 아일랜드를 주제로 하는 영화도 꼭 본다. 아름다운 서정의 나라이기도 하지만, 역사적 상황이 우리와 유사하기 때문이다.아일랜드도 분단국이다. 또한 북아일랜드는 영국세력과 독립세력으로 분열돼, 세력 간 갈등은 유혈투쟁으로 재현됐다. 아일랜드 출신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방주의 창] 이즈음에, 우리 것을 우리 문화를 키우자 / 유희석 신부
이 민족에게 한 줄기 서광이 비치고 있다. 거룩한 책임감을 구차하게 여긴 이 나라의 수장이 탄핵을 당한 것은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이미 비선의 주동자와 그 야합세력이 휴지처럼 나뒹굴고 있으니 말이다. 삶을 윤동주처럼 오롯하게 살아내기란 쉽지 않지만, 한 올의 양심이라도 부여잡았다면 치욕의 낭떠러지 경험만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안타깝지만 그런 일이 벌...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일요한담] 하느님을 갈망하는 할머니 / 윤성희
얼마 전, 교회에서 운영하는 요양원에 간 적이 있습니다. 마침 미사가 시작되려던 참이었지요. 그런데 제 앞에서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휠체어에 앉은 백발의 할머니께서 몸이 불편하신지 계속 앓는 소리를 내셨어요. 한눈에 보기에도 건강이 나빠 보였습니다. 순간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미사 참례도 중요하지만, 우선 아프신 분을 도와 드려야 하는 게 아닐...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현장에서] 청년들이여, 새로운 길을 두려워하지 말자 / 최유주 기자
최근 취업 문제로 좌절하는 청년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게다가 취업난에 허덕이는 취업준비생도, 가까스로 취업에 성공한 사회 초년생도 우울감을 느끼는 이가 많다고 한다. 고된 과정을 거쳐 사회에 진출했지만 막상 취업 후 기대와 동떨어진 근무환경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다.얼마 전 성물방을 운영하는 청년 김재훈씨를 인터뷰했다. 20대라는 젊은 나이에 성...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사설] 대구 사목연구소, 공동체 등불 되길
대구대교구 사목연구소 ‘오늘’이 4월 13일 축복식을 거행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사목연구소는 교구 비전을 수립하고 장기적인 사목계획을 효율적으로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교구 내에서는 지난 수년간 사목연구소 설립 필요성이 계속 제기돼왔다. 교구 공동체가 당면한 여러 도전과 과제를 분명하게 인식하고 지역 사회 안에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사설] 선거는 주님 정의의 실험대
역사에 새로운 장으로 기록될 제19대 대통령선거가 5월 9일 치러진다. 이번 선거가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에 따른 궐위선거라는 점에서 우리 사회와 역사 안에서 갖는 의미는 각별하다. 특히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나타난 정치적·사회적 분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길을 열어야 한다는 점에서 그 어느 선거보다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가톨릭신문 2017-04-19 오후 1:58:02]
[방주의 창] 진실을 말할 용기 / 오민환
마법과도 같은 역사의 콘트라스트다. 대통령 박근혜가 파면되자 세월호가 인양되고, 국정농단 피의자 박근혜가 구치소로 들어가자 세월호가 맹골수도를 떠나 목포신항으로 들어왔다.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의 대통령 행적이 진실을 밝히는 쟁점이었는데, 검찰 조사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조서를 살피는 데 7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또 세월호 인양이 시작된 날 세월호 ... [가톨릭신문 2017-04-12 오전 10:28:02]
[사설] 통계로 나타난 위기, 진단부터 새로 해야
주교회의가 발표한 ‘한국 천주교회 통계 2016’은 선교와 복음화에 대한 사목적 접근이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시도돼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통계 보고서에 의하면, 한국교회 전체 신자 수가 여전히 증가하고는 있다. 하지만 새로 세례를 받는 이들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감소세를 보인다. 게다가 주일미사 참례율은 19.5%로 집계, 1995년 이후 처음으로 10%... [가톨릭신문 2017-04-12 오전 10: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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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당] 텃밭농사를 생각하며
2016년 서울의 텃밭경작 인구가 무려 100만 명에 달한다. 다산(茶山) 정약용은 아들에게 ‘남새밭 가꾸는 법’을 자상히 일러준다. “남새밭은 땅을 반반하게 고르고 이랑을 바르게 하는 일이 중요하며, 흙을 가늘게 부수고 깊게 갈아 분가루처럼 부드러워야 한다. 씨는 항상 고르게 뿌리고 모종은 아주 성기게 해야 한다” 등은 지금도 텃밭 교본이 되고 있다.시... [가톨릭신문 2017-04-05 오후 2:58:02]
[포토에세이] 빛이 생겨라
얼음으로 뒤덮인 광활한 바이칼 호수에 서서, 천지 창조주 하느님의 손길을 느낍니다.(창세 1,3)세상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부활을 묵상합니다.정희선(카타리나·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부회장) [가톨릭신문 2017-04-05 오후 2:58:02]
[민족·화해·일치] 성찰과 미래 / 윤훈기
새로움을 꿈꾸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살아온 나날들에 대한 반성과 갚음이다. 우리 민족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과거를 냉철하게 성찰해봐야 한다.삼국통일은 외세를 끌어들인 전쟁에 의한 흡수통일이었다. 강제합병을 통일로 착각했고 결국 재분열됐다. 게다가 강대국의 힘을 빌려 왔기에 이후 조선시대까지 중국에 강력하게 종속될 수밖에 없었다. 일제는 강... [가톨릭신문 2017-04-05 오후 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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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8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19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20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21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22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23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나자리오(Nazarius)
 베드로 포베다 카스트로베르데(Peter Poveda Castroverde)
 보트비드(Botvid)
 빅토르 1세(Victor I)
 삼손(Samson)
 아카치오(Acacius)
복자  안토니오 델라 치에사(Anthony della Chiesa)
 에우스타시오(Eustathius)
복자  요한 소레트(John Soreth)
 인노첸시오 1세(Innocent I)
 첼소(Celsus)
 페레그리노(Pereg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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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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