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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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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사람과사회 > 동정  
[동정] 제34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김성임(클라라, 67, 서울 사당동본당) 서울대교구 사회교정사목위원회 봉사자가 3일 법무부 주최 ‘제34회 교정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김씨는 1986년부터 지금까지 30년째 서울 남부교도소(구 영등포교도소)에서 교정 봉사를 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 4월 서울 사회교정사목위 창립 46주년 기념 미사 때에도 장기 봉사 감사패를 ... [평화신문 2016-06-01 오후 2:05:01]
[동정] 장면 선생 서거 50주년 추모 미사 봉헌
류덕희(모세) 운석장면기념사업회 이사장은 4일 오전 10시 서울 혜화동성당에서 장면 선생 서거 50주년 추모 미사를 봉헌한다. 미사 후에는 묘지 참배도 할 예정이다. [평화신문 2016-06-01 오후 2:05:00]
[동정] 들불열사기념사업회 ‘제11회 들불상’ 수상
문규현(전주교구 원로사목자) 신부가 5월 28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 역사의 문에서 사단법인 들불열사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11회 들불상을 수상했다. 들불상은 1970년대 말부터 광주 지역에서 노동운동을 하며 민주화 투쟁과 5·18항쟁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열사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박래군... [평화신문 2016-06-01 오후 2:05:00]
[독자마당] 성시간의 위로
매달 첫 주 목요일 저녁 7시 미사가 끝난 명동성당 안. 성당의 조명이 꺼지고 또 다른 전례 준비로 분주해집니다. 바쁜 움직임을 피해 조용히 눈을 감고 이 시간의 어둠을 느끼고자 합니다. 저녁 8시 성시간의 시작을 알리는 입당 성가가 흘러나오고 전례단과 신부님이 줄을 맞춰 행렬을 합니다. 사뭇 다른 전례 분위기에 긴장감이 돌지만 성체 분향이 시작되면 다시 ...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포토에세이] 나누어 주심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루카 9,13)주님, 저희가 몸소 실천하게 하소서윤용선 신부(부산 용호본당 주임)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독자마당] 나의 반쪽 당신
오늘 툿찡 포교 베네딕도수녀회 대구수녀원에서 장례미사를 드리면서 1년 전 주님 곁으로 떠난 당신 생각에 눈시울이 적셔집니다.어릴 적 한쪽 다리가 불편한 저를 아내로 맞아 34년을 나의 남편, 두 딸의 아버지로 정말 열심히 살아온 당신이기에, 폐암 말기 진단을 받아 3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떠난 당신을 생각하면 아직도 그 나날들은 꿈만 같고, 세월이 갈수록 빈...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독자마당] 미소
오월의 푸름 아래 자비롭고 온화한 눈으로 입으로 흘러내린 저 미소세상 안 천상의 어머니 그저 웃고만 계시네잦은 봄비 맞으며 합장한 두 손 아래촛불을 받쳐 들고 바치는 어느 기도성모님 눈가를 타고 올라가는 은총의 미소어릴 적 두 손으로 잡아주시던 어머니처럼볼수록 인자하신 우리 어머니 아니신가어느새 그 미소 물기로 내 눈가에 오시네김태희(프란치스코·수원교구...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민족·화해·일치] 중국에 남겨진 아이들 / 이승주
이승주(엘리사벳) 북한인권정보센터 연구팀장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방주의 창] 열린 교회 공간을 꿈꾸며 / 권순남 수녀
권순남 수녀(샬트르성바오로수녀회 대구관구)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일요한담] 시는 은총의 신비 / 이인평
이인평 (아우구스티노)시인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현장에서] 역사 행사의 의미 / 이나영 기자
이나영 기자 lala@catimes.kr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사설] 서울 민화위 ‘좋은 부모학교’ 환영한다
북한이탈주민이 3만 명에 이르고 있다. 이 중 많은 수가 여성이다. 혹자는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의 70%가 여성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가 탈북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안을 내놨다. 이른바 ‘좋은 부모 학교’. 탈북여성들이 자신의 신원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고 그들의 자녀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사설] 하느님의 종 133위 시복 추진에 관심을
조선왕조 치하 순교자들에 대한 2차 시복시성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5월 29일 「하느님의 종 ‘이벽 요한 세례자와 동료 132위’의 시복 예비 심사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담화문을 발표해 초기 순교자들의 시복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담화에서 안 주교는 133위의 조속한 시복을 위해 신자들의 관심과 기도를... [가톨릭신문 2016-05-27 오전 9:31:54]
[독자마당] 공경하올 어머니께 올리는 글
향기롭고 아름다운 계절!어머니께서는 저희에게 하얀색 도화지를 주십니다.제목 없는 숙제이며, 평가 없는 시험지입니다.저희 모두 제각기 자기의 모습을 밑그림으로 그려갑니다.그리고 자신 있게 어머니 발아래 펼쳐 놓습니다.어떠한 그림이라도 어머니께서는 예쁘고 아름답게 채색하여 주시리라 믿는 까닭입니다.비뚤어진 입과 코도, 막무가내로 자라나는 잡초도, 기울어진 초가... [가톨릭신문 2016-05-18 오후 5:39:02]
[독자마당] 5000원의 행복
‘자비’라는 단어를 살면서 가장 많이 들어본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자비의 희년을 맞아 어떤 행사나 프로그램이든 ‘자비’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는 것 같다. 막연하게 생각해보면 참 좋은 단어인 것 같다. 그러나 과연 내가 그 자비를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가는 전혀 다른 문제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한 ‘자비’는 너무 큰 단어였다. 높은 자리에 앉은 사람이 되어야... [가톨릭신문 2016-05-18 오후 5:39:02]
[포토에세이] 사랑의 결속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요한 16,15)주님, 저희도 사랑으로 결속되게 해 주소서.(콜로 2,2 참조)윤용선 신부(부산 용호본당 주임) [가톨릭신문 2016-05-18 오후 5:39:02]
[민족·화해·일치] 정치범 수용소의 존재 / 이승주
이승주(엘리사벳·북한인권정보센터 연구팀장) [가톨릭신문 2016-05-18 오후 5:39:02]
[방주의 창] 내가 나를 모르는데 / 이연학 신부
이연학 신부(파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수도원) [가톨릭신문 2016-05-18 오후 5:39:02]
[일요한담]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 최영미
최영미(루치아·수원교구 월간지 「외침」 팀장) [가톨릭신문 2016-05-18 오후 5:39:02]
[현장에서] 살기 위해 생명을 포기하는 세상에서 / 이승훈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조혼인율은 5.9건으로 1970년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한다. 조혼인율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나타내는 수치다. 많은 이들이 결혼을, 부부의 연을 맺길 피하고 있는 것이다.불안한 경제와 미래로 ‘포기하는’ 청년들을 일컫는 ‘3포세대’라는 말이 있었다. 이제는 ... [가톨릭신문 2016-05-18 오후 5: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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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인터넷 Goodnews에 오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오늘의 복음말씀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4-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14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다. 15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탈렌트, 다른 사람에게는 두 탈렌트, 또 다른 사람에게는 한 탈렌트를 주고 여행을 떠났다. 16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는 곧 가서 그 돈을 활용하여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다. 17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그렇게 하여 두 탈렌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물러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그 돈을 숨겼다. 19 오랜 뒤에 종들의 주인이 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가 나아가서 다섯 탈렌트를 더 바치며, ‘주인님, 저에게 다섯 탈렌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1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2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나아가서, ‘주인님, 저에게 두 탈렌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탈렌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3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4 그런데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나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모진 분이시어서,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물러가서 주인님의 탈렌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 27 그렇다면 내 돈을 대금업자들에게 맡겼어야지. 그리하였으면 내가 돌아왔을 때에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돌려받았을 것이다. 28 저자에게서 그 한 탈렌트를 빼앗아 열 탈렌트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29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그리고 저 쓸모없는 종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복자  가브리엘 마리아(Gabriel Mary)
 나르노(Narnus)
 다윗 루이스(David Lewis)
복자  도미니코 바르베리(Dominic Barberi)
 루포(Rufus)
 리체리오(Licerius)
성녀  마르가리타(맨발의)(Margaret the Barefooted)
 마르첼리노(Marcellinus)
성녀  만네아(Mannea)
성녀  모니카(Monica)
 베드로(Peter)
 사비니아노(Sabinian)
 세라피온(Serapion)
 시아그리오(Syagrius)
 아론시오(Arontius)
복자  안젤로(Angelus)
성녀  안투사(Anthusa)
성녀  에우탈리아(Euthalia)
 요한(John)
 요한(John)
 체사리오(Caesarius)
 카르포포로(Carpophorus)
 포르투나토(Fortunatus)
 포이멘(Poemen)
 호노라토(Honoratus)
 후고(H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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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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