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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생명/생활/문화/ > 추천/서재  
[나의 독후감] 「나를 넘어 그 너머로」를 읽고
책 「나를 넘어 그 너머로」는 나를 위해 쓰인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책 제목에 솔깃해서 11월 3권 중 첫 번째로 손에 들었는데, 이유는 모세가 산꼭대기에서 가나안땅을 들어가지 못하고 저 멀리 있는 그곳을 바라만 보았다는 것을 생각하며, ‘나를 넘어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하고 기대하며 제일 먼저 잡았다. 정말 소중하고 ... [가톨릭신문 2014-11-30]
[나의 독후감] 「희망의 기적」을 읽고
“믿음은 오직 있는 것을 보고, 희망은 있게 될 것을 본다. 자선은 오직 있는 것을 사랑하고, 희망은 있게 될 것을 사랑한다.”(본문 297쪽)「희망의 기적」은 우엔 반 투안 추기경님의 전기다. 우엔 반 투안 추기경님은 1928년 베트남에서 태어나셨고 2002년 로마에서 돌아가셨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베트남이 겪는 여러 변화 속에 뿌려진... [가톨릭신문 2014-11-23]
[나의 독후감]「다름, 또 하나의 선물」을 읽고
만남, 다른 이들과의 만남. 우리는 모두 다르다. 살아가는 방식도 소통하는 방식도 다르다.우리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사랑하려는 마음으로 서로 이야기를 들어야 하고, 다른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 애쓰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이 될 수 있다.어린 나이에 해군에 입대하려는 ... [가톨릭신문 2014-10-26]
[나의 독후감]「씨앗이 자라는 소리」를 읽고
기적은 죄의 용서가 아니라 신뢰하는 사랑이다. 우리가 마주하는 경이로움은 우리 자신에 대한 경이로움이다.하느님의 위대한 사랑, 즉 하느님의 빛을 자각하면 우리의 죄는 바다 밑바닥으로 가라앉고 우리의 생명은 무덤으로부터 구원받는다.하느님은 우리가 모든 죄를 바닷속 깊이 던져 버리고 구덩이에서 일어나길 바라신다. 그 사랑을 믿지 못하고 웅크리... [가톨릭신문 2014-10-19]
[나의 독후감] 「요한 23세 성인 교황」을 읽고
나는 1964년 시골에서 태어나 광주의 살레시오 중학교를 다니면서 매주 1회 1시간 이상 교리수업을 듣고, 미사를 봉헌한 적이 있다. 당시 제일 어려웠던 점은 미사의 언어가 라틴어로 진행됐고, 신부님께서 벽을 보고 미사를 주례하신 점이었다. 또 성가도 라틴어로 불러야 해서, 미사에 참례는 했지만 내용은 대부분 알아듣지 못했다. 그 이후 서운한... [가톨릭신문 2014-10-05]
[나의 독후감] 「「초남이 동정부부」를 읽고
왜 동정인가? 참으로 오랜 시간동안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화두이다.개인적으로 바오로 사도의 서간을 통하여 사람이 자유롭게 하느님을 따르기 위해서, 동정으로 사는 것이 보다 합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도 사실 수도자나 성직자의 독신이 그다지 크게 와 닿지 않았다. 하느님에 대한 사랑보다 개인의 필요에 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이다... [가톨릭신문 2014-09-28]
[나의 독후감] 「프란치스코, 한 사목자의 성찰 - 자비」를 읽고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추기경으로 재임하던 시절의 강론과 사목 서한들을 자비라는 주제로 엮은 한 사목자의 성찰이다.그는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담대하면서, 어린아이와 같이 단순한 기도, 가난한 이의 기도이며, 아버지께 도움을 청하며, 겸손하게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이의 기도, 사람들을 돕기 위한 중개 기도여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성... [가톨릭신문 2014-09-07]
[나의 독후감] 「나를 위한 시간」을 읽고
이 책 구성이 24시간이다. 1시에 사람이 태어나 24시에 죽는 하루의 시간을 우리의 일생으로 비약시켜 놓은 것 같았다. 그 한정된 시간 속에서 ‘어떻게 그 시간들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를 수도원 생활 경험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나는 나를 위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었는가. 넌 지금 어디에 있느냐? 총결산을 한다면 ... [가톨릭신문 2014-07-06]
8월의 선정도서는…
‘가톨릭독서문화운동-제2차 신심서적33권읽기’ 도서선정위원회는 지난 6월 26일 모임을 갖고, 8월의 도서로 2권의 책을 선정했다. 도서선정위원회는 지난 7월과 마찬가지로 휴가와 방학기간이 집중된 8월에는 소수의 책을 선정하기로 결정했다.선정된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맞아 그를 조명하고 있는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와 「프란치스코 교황」이다... [가톨릭신문 2014-07-13]
9월의 선정도서는…
‘가톨릭독서문화운동-제2차 신심서적33권읽기’ 도서선정위원회는 지난 7월 24일 모임을 갖고, 9월의 도서로 3권의 책을 선정했다. 선정된 책은 「신심생활 입문」, 「다름, 또 하나의 선물」, 그리고 「씨앗이 자라는 소리」이다. 무더운 여름을 바야흐로 지나는 9월에 접어들며 영성과 신심생활의 뿌리를 다진다는 의미에서 추천하는 「신심생활 입문」은 500쪽이 ... [가톨릭신문 2014-08-10]
[선정도서 구매안내]
8월 선정도서▲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교황 프란치스코 저/김정훈 신부 역/바오로딸): 1만800원(정가 1만2000원)▲ 「프란치스코 교황」(위르겐 에어바허 저/신동환 역/가톨릭출판사): 1만800원(정가 1만2000원)- 두 권 모두 구매시 2만1600원입니다.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은 인터넷 카페 ‘신심33’과 전화,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됩니... [가톨릭신문 2014-08-03]
‘가톨릭독서문화운동 신심서적33권읽기’ 체험기 - “책 읽을 때가 가장 좋아”
평소에 책을 안 읽던 내가 지난 1년 간 책을 여러 권 읽었다. 바로 ‘신심서적33권읽기’에 동참한 것이 계기였다.처음엔 ‘매월 오는 2~3권의 책을 어떻게 밀리지 않고 다 읽나?’하고 걱정했으나, 막상 책들이 오니 차근차근 읽게 되고 어떤 달은 월말 전에 다 읽을 때도 있었다. 내 수준에서 비교적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책도 있고 또는 이해하기가 벅차... [가톨릭신문 2014-07-20]
신심서적33권읽기 1주년 의견 공모
신심서적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각 본당 독서모임 발족과 체계적 운영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가톨릭신문은 ‘제2차 가톨릭독서문화운동-신심서적33권읽기’(이하 ‘신심서적33권읽기’) 1주년을 맞아 책읽기 활성화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공모했다. 각 의견들은 ‘신심서적33권읽기’ 인터넷 카페 ‘신심33’(cafe.naver.com/sins... [가톨릭신문 2014-07-20]
[선정도서 구매안내]
7월 선정도서▲ 「초남이 동정부부」(김성봉 신부 저/가톨릭출판사): 1만800원(정가 1만2000원)▲ 「프란치스코, 한 사목자의 성찰-자비」(교황 프란치스코 저/윤주현 신부 역/생활성서사): 9000원(정가 1만 원) - 두 권 모두 구매시 1만9800원입니다. 8월 선정도서▲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교황 프란치스코 저/김정훈 신... [가톨릭신문 2014-07-20]
‘신심서적33권읽기’ 독서운동 체험기
가톨릭신문은 ‘제2차 가톨릭독서문화운동-신심서적33권읽기’ 1주년을 기념, 6월 한 달간 ‘신심서적33권읽기’ 참여 체험기를 공모했다. 독서운동 참가자들이 보내온 체험기에서는 지난 1년간 ‘신심서적33권읽기’에 동참하면서 느낀 점과 책을 통해 겪은 변화를 비롯해 책 안에서 만난 그리스도의 모습 등이 다채롭게 담겨 있었다. 다음에서는 ‘신앙지식은 ... [가톨릭신문 2014-07-13]
[알립니다] 신심서적33권읽기 / 8월 선정도서 안내
‘가톨릭독서문화운동 - 제2차 신심서적33권읽기’ 8월의 선정도서로 다음의 2권이 선정됐습니다. 아래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교회」(교황 프란치스코 저 / 김정훈 신부 역 / 바오로딸) : 1만800원(정가 1만2000원)▲ 「프란치스코 교황」(위르겐 에어바허 저 / 신동환 역 / 가톨릭출판사) : 1만800원(정... [가톨릭신문 2014-07-13]
[나의 독후감]
「희망의 기도」를 읽고베트남의 구엔 반 투안 추기경님의 옥중 서신 ‘희망의 기도’. 투옥이라는 절박한 현실 앞에서도 사제의 본분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는 묵상과 기도를 이어나가신 추기경님의 글은 그 한 글자 한 글자의 무게감이 매우 무겁게 느껴지는 글입니다. 이 책은 거의 ‘기도문’ 형식으로써, 주님을 향한 열성적이고 참회적인 글들이기 때문에 독자 자신이 마... [가톨릭신문 2014-06-22]
[알립니다] ‘신심서적33권읽기’ 참여 체험기 공모
제2차 가톨릭독서문화운동-신심서적33권읽기 여정을 시작한지 어느덧 1년이 지났습니다.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1주년 기념 이벤트 ‘신심서적33권읽기’ 참여 체험기 공모를 진행합니다. 지난 1년간 신심서적33권읽기에 동참하면서 느낀 점과 책을 통해 겪은 변화를 비롯해 책 안에서 만난 그리스도의 모습을 담은 체험기를 공모하는 이번 이벤트는 6월 한 달간 이어... [가톨릭신문 2014-06-22]
7월의 선정도서는…
‘가톨릭독서문화운동-제2차 신심서적33권읽기’ 도서선정위원회는 지난 5월 29일 모임을 갖고, 7월의 도서로 2권의 책을 선정했다. 휴가철이 시작되며,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7월에는 적은 수이나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을 모아, 2권의 책을 선정하게 됐다.선정된 책은 「초남이 동정부부」와 「프란치스코. 한 사목자의 성찰–자비」로, 「... [가톨릭신문 2014-06-15]
가톨릭독서문화운동-신심서적33권읽기 1주년
“지난 1년 동안 신심서적 34권을 읽었다는 것이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네요. 매일매일 내 영혼을 위해 짧게나마 오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인터넷 카페네임 도토리)“신앙인이 찾는 여정은 하느님을 닮은 내 본래의 모습을 되찾는 여정입니다. 미지근한 신앙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 [가톨릭신문 20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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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말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2-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1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15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16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17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강론 후 잠시 묵상한다>
오늘의 성인
 니체타(Nicetas)
 다윗 1세(David I)
 도나시아노(Donatian)
 디오클라(Diocles)
 로가시아노(Rogatian)
 로부스티아노(Robustian)
 마나엔(Manahen)
성녀  마르치아나(Marciana)
 멜레시오(Meletius)
 빈첸시오(Vincent)
 빈첸시오(Vincent)
 세르빌리오(Servilius)
성녀  수산나(Susanna)
 실바노(Silvanus)
성녀  아프라(Afra)
성녀  요안나(Jane)
 요한(John)
 제라르도(Gerard)
 조엘로(Zoellus)
 파트리치오(Patrick)
성녀  팔라디아(Palladia)
 펠릭스(F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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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침묵] 쇄신, 가난의 선물
청소년국 사목국
성소국 사회복지회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가톨릭출판사
교회사연구소 노인대학연합회
가톨릭학원 평신도 사도직협의회
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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