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8월 10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한 제주 해녀의 물질은 여전히 경이롭다. ‘테왁’ 하나에 의지해 깊은 바다로 뛰어드는 역동적인 몸짓 속에는 욕심을
가톨릭신문
2026-7-28
사제 6명과 수도자 11명 배출한 신앙 요람...
안동교구 함창본당 아천공소는 경북 상주시 이안면 무운로 1018(아천리 250-5)에 자리한다. 함창은 상주에서 북쪽으로 약 20여㎞ 떨어진 도시로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살기 좋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포탄도 총탄도 비껴간 목숨, 손엔 늘 묵주를 쥐고 있었...
전쟁터에서 전우들과 함께한 신치구(맨 왼쪽). 대학 진학 중 6·25전쟁 터져 징집 어느날 죽은 병사 곁에서 밤새 연도 그날 밤 기도가 훗날 자신을 살린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대화와 화해의 다리 놓는 아시아 교회, 시노드로 하나 ...
7월 21일 봉헌된 개막미사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어린이들이 기도손을 하고 있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제12차 정기총회가 7월 20~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미리 맛본 서울 WYD… 2027년이 기다려진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1년을 앞두고 각 교구가 사전 교구대회(Pre-Days in Diocese) 형식의 행사를 개최하고, 교구 젊은이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내년 교구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보속 청하던 죄인들의 순례지, ‘검은 성모상’ 기적 간...
프랑스 남서부 옥시타니 지방의 로카마두르 성모 성지. 도르도뉴강의 지류인 알주강이 석회암 고원을 깊숙이 깎아 만든 협곡에 자리하고 있다. 마을 위로 솟은 150m 절벽 위에 성
가톨릭평화신문
2026-8-5
주님 탄생 예고와 승천… 성모님 신비 닮은 꽃...
성서와함께 제공 식물의 그리스도교적 상징을 살펴보다 보면 많은 꽃이 다양한 이유로 성모님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가령 델피니움은 파란색이라서, 금낭화는 하트 모양
가톨릭평화신문
2026-8-4
많이 조회한 뉴스
1
사제 6명과 수도자 11명 배출한 신앙 요람
2
효창동의 어느 ‘성당’과 아버지
3
보속 청하던 죄인들의 순례지, ‘검은 성모상’ 기적 간직한 성지
4
포탄도 총탄도 비껴간 목숨, 손엔 늘 묵주를 쥐고 있었다
5
[양종훈의 사진상회] 바다를 품은 숨비소리
6
[본당에서 온 편지-오경에 담긴 하느님 말씀] 창세기④: 인간의 죄와 죽음, 원복음
7
[AI 말고 인간!] AI가 빠르다? 그래도 인간이 먼저 도착한다
최근 등록된 뉴스
사제 6명과 수도자 11명 배출한 신앙 요람
포탄도 총탄도 비껴간 목숨, 손엔 늘 묵주를 쥐고 있었다
대화와 화해의 다리 놓는 아시아 교회, 시노드로 하나 되다
미리 맛본 서울 WYD… 2027년이 기다려진다
보속 청하던 죄인들의 순례지, ‘검은 성모상’ 기적 간직한 성지
주님 탄생 예고와 승천… 성모님 신비 닮은 꽃
주제 성구·로고에 담긴 ‘희망과 조화’의 메시지
QUICK MENU
빌렘 신부 “나를 따라 독일로 가자” 안봉근에게 제안...
안봉근(요한 세례자). 어린 세 아들 둔 가장 안봉근 새 세상에 대한 갈망과 미안함 사이 ‘주께서 쓰시겠답니다’ 아내 손 잡고 성경 구절 속으
시토회 영성과 평수사들의 ‘거룩한 노동’으로 일군 하느...
오스트리아 슈타이어마르크주(州)의 라인 수도원. 1129년 트라운가우 가문의 변경백 레오폴트 1세가 창건한 시토회 수도원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중단 없이 존속해 온 시토회
행정 컨트롤 타워 없으면… 잼버리 악몽 재현...
올림픽·월드컵에 버금가는 초대형 행사 단순 종교 지원 넘어 국가 이미지 제고 정교분리, 적대적 분리 아닌 협력 관계 서울대교구 1004 프로젝트 순례단이 2
상을 당한 이웃 위로하며 씨 뿌린 복음...
마을을 뒤로하고 있는 성모상. 스테인리스로 만든 아치가 이색적이다. 안동교구 가은본당 전곡공소는 가은읍 민지길 26(전곡리 881-2)에 자리하고 있다.
WYD 개최지 경제효과어떻게 계산했나요?...
2025년 12월 2일 호주 멜버른 컨벤션·전시센터(MCEC)에서 열린 호주청년대회(ACYF) 파견미사를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고 있다. 객석을 가득 메운 청년들이
카메라에 담아낸 전쟁 속 이웃의 고통, 인간 존엄과 평...
분쟁지역 전문 언론인 김영미 PD가 5월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인터뷰하며, 그가 생각하는 평화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30여 년째 분쟁지역 발로 뛰며 현장 소식 전달
하트 모양 꽃잎에 담긴 예수 성심
금낭화. 성서와함께 제공 고운 비단 주머니를 닮았다 하여 금낭화(錦囊花)라 불리는 꽃의 영어 이름은 ‘Bleeding Heart’, 곧 &lsquo
순교 복자 시성운동 앞장… 1984년 103위 성인 탄...
1984년 10월 14일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봉헌된 한국 순교자 103위 시성 경축 미사에서 독서하는 류홍렬 선생(맨 오른쪽). 회의적 분위기 속 시성운동 강력
미신 성행하던 마을이 복음의 땅으로...
안동교구 가은본당 민지공소 전경. 마을 안쪽 한적하고 볕 잘 드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공소의 모태는 조선 왕조 치하 박해 시기 교우촌이다. 교우촌은 대부분
2027 서울 WYD 정부 지원정말 특정 종교 특혜일까...
2023 리스본 WYD 개최를 앞두고 포르투갈 추기경과 주교단이 당시 안토니우 코스타 국무총리를 만나 대회 관련 전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출처=리스본 WYD 공식 f
[인터뷰] 2027 서울 WYD 봉사자 대표 임수현 씨...
“봉사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의견들을 모아 WYD 여정을 함께 꾸려 갈 수 있도록 연결하는 통로가 되고 싶습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향한 여정에서
기적의 성모님 눈물 품은 제국의 심장, 빈 장크트 슈테...
빈 도심 슈테판스플라츠에 자리한 장크트 슈테판 대성당. 길이 약 107m의 대성당은 12세기 로마네스크 성당에서 출발해 고딕 성당으로 확장되었다. 원래 남쪽과 북쪽 두 고딕 탑
[특별기고] “기술혁신의 주인은 인류”… 교황은 ‘사랑...
레오 14세 교황이 5월 25일 바티칸에서 회칙 「고귀한 인류」를 직접 발표하고 있다. OSV AI 시대, ‘사랑의 문명’을 재건하는 인간의 소명
붉은 꽃잎에 담긴 수난·성찬·희생
양귀비. 성서와함께 제공 양귀비의 그리스도교적 상징은 예수님께서 유다 지파의 후손이라는 데서 출발한다. 유다교 종교력에서 니산(Nisan)은 한 해가 시작되는 첫 달로,
[특별기고] 회칙 「고귀한 인류」 해설(상) - 회칙 ...
레오 14세 교황이 5월 25일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 존엄을 주제로 한 첫 회칙 「고귀한 인류(Magnifica Humanitas)」를 반포했다. 국내 유일의 물리학자 사제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김종강 대주교] 임명 발표 이모저...
“친애하는 대주교님, 이 서한을 통해 레오 14세 교황께서 지금까지 청주교구 주교였던 김종강 시몬 주교님을 대구대교구 부교구장 대주교로 임명하셨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
김종강 대주교 “제게 주어진 십자가 질 용기 청합니다”...
“지금은 그저 제게 주어진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제가 이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사람이기를 소망합니다.”
건축으로 읽는 삼위일체의 신비, 발트자센 카플 순례 성...
발트자센 인근 글라스베르크(628m)에 자리한 카플 성 삼위일체 순례 성당. 게오르크 딘첸호퍼가 1685~1689년 세운 중앙집중식 바로크 양식 성당으로, 세 개의 반원형 공간
코로나19 이후 멈춰선 100년 신앙의 숨결, 상괴공소...
안동교구 가은본당 상괴공소 전경. 1910년께 설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상괴공소는 1980년 수해로 전파됐다가 안동교구민과 전국 여러 교우의 도움으로 새로 지어졌다. 문
피란길에도 손에서 원고 놓지 않고 「한국천주교회사」 완...
류홍렬 선생이 1989년 제44차 세계성체대회를 위해 방한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을 알현하고 있다. 1957년 세계평신도대회 참가 계기 평신도
이전
1
2
3
현재 페이지
4
5
6
7
8
9
10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