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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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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본당 사진가회 ‘빛 사모’, 갤러리1898서 정기전 개최
서울대교구 목동본당 사진가회 ‘빛 사모’가 2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1898에서 제26회 정기전 ‘가톨릭 전례
가톨릭신문
2026-2-11
‘교회조각 선구자’ 최종태 작가 개인전 ‘Face’, ...
한국 교회조각의 토착화와 현대화를 이끈 최종태(요셉·94) 작가의 개인전 ‘Face’가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마련됐다. 작가의 화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얼굴’을
가톨릭신문
2026-2-12
묵주 팔찌 찬 ‘텐션 킹’, 불호(不好)를 호(好)로 ...
뮤지컬킹키부츠’에서 방송에서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른 연기를 선보이는 김호영 배우. CJ ENM 제공 킹키부츠’서 주인공 찰리 역 열연 다음달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설과 사순 사이, 부산한 마음을 비우는 시간...
구글 제미나이 제작 유난히 짧은 2월에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됐다. 사순 시기를 앞둔 데다 곧 계절도 바뀔 참이다. 책과 함께 들뜨고 부산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제주가톨릭서예가회,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전시 개...
제7회 제주가톨릭서예가회 전시가 2월 28일부터 3월 5일까지 제주시 일도이동 제주도문예회관 2전시실에서 열린다.‘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2코린 2,14-17) 주제로 마련되는
가톨릭신문
2026-2-11
“기후 재앙은 미래의 이야기인가”…대전 헤레디움 전시...
“기후 재앙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의 머리 위에 짙게 드리워져 있다.” 인공과 자연, 역사와 환상, 과학과 신비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 세계를 선보이는 프랑스 작가
가톨릭신문
2026-2-11
작곡가 모란 마리아 “기도·묵상 담은 노래, 따뜻한 위...
“긴 새벽 속에 홀로 깨어 물결에 반짝이다 부서지는 저 별처럼, 먹먹히 까만 바다를 바라보던 날들….” 고요한 피아노 선율 위로 기도가 담긴 노랫말이 얹힌다. 화려하지 않지만 포근
가톨릭신문
20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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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소영 작가, 갤러리 평화서 ‘의심과 호기심’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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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톨릭서예가회,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전시 개최
“기후 재앙은 미래의 이야기인가”…대전 헤레디움 전시
작곡가 모란 마리아 “기도·묵상 담은 노래, 따뜻한 위로로 전해요”
‘죽음’ 부정하는 현대인에게 일침…「죽음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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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모란 마리아 “기도·묵상 담은 노래, 따뜻한 위...
“긴 새벽 속에 홀로 깨어 물결에 반짝이다 부서지는 저 별처럼, 먹먹히 까만 바다를 바라보던 날들….” 고요한 피아노 선율 위로 기도가 담긴 노랫말이 얹힌다. 화려하지 않지만 포근
‘죽음’ 부정하는 현대인에게 일침…「죽음의 신비」...
인간이라면 피해 갈 수 없는 죽음. 가톨릭 신비가이자 의사였던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의 저작 「죽음의 신비」는 죽음을 둘러싼 교회의 신앙 전체를 하나의 신학적 흐름 속에서 조망한다.
[새 책] 「십자가의 길 컬러링 BOOK」...
예수님의 수난을 기억하며 십자가의 길 14처를 따라 바치는 ‘십자가의 길 기도’를 컬러링과 묵상으로 함께할 수 있는 신앙 서적이다. 전통적인 기도 방식에 시각적이고 능동적인 요소를
[새 책] 「중국 천주교회 순교 성인전 」...
중국 땅에서 신앙을 지키다 피를 흘린 121위 순교 성인들의 삶을 생생하게 전해 주는 책이다. 대만 천주교회에서 출간한 「中華殉道聖人傳」을 초고로 삼은 책은 박해의 흐름 속에서 성
[신앙 속 예술, 예술 속 신앙] 조스캥 데프레의 〈미...
재의 수요일이 되면 우리는 참회의 상징인 재를 이마에 얹는다.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가리라.”(창세 3,19 참조) 이는 말보다 먼저 촉감으로 인식된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
역사와 신학적 흐름으로 읽는 「신약성경 입문(역사, 저...
신약성경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근원이자, 초기교회 공동체가 간직한 신앙의 기억이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오늘을 사는 신앙인들의 삶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기준이 된다. 때문
서울 목동본당 사진가회 ‘빛 사모’, 갤러리1898서 ...
서울대교구 목동본당 사진가회 ‘빛 사모’가 2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1898에서 제26회 정기전 ‘가톨릭 전례
변상호 가롤로의 감사 생활
프랑스 루르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대성당 군종신부로 살던 1981년의 일이었다. 어느 주일 미사 시작 조금 후, 성당 문이 열리면서 휠체어 한 대가 들어와 입구 쪽에
발달장애인 작가들, 예술로 사회와 만나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회장 정진호 신부가 인사말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단순히 발달장애인들이 그린 그림을 걸어놓은 행사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유
최휘영 장관, 정부 대표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격려사를 하
서학은 어떻게 조선사회를 흔들었나
서학 / 김선희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17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전근대 조선이 겪은 마지막 장은 ‘서학’이라고 불리는 타
“신은 죽지 않았다. 신을 마주할 ‘인간’이 죽었다”...
신에 관하여 / 한병철 / 전대호 옮김 / 김영사 “시몬 베유는 간결하게 말한다. ‘돈, 기계화, 대수학. 현대 문명의 세 괴물.’ 이 괴물
성경 속 꽃들의 속삭임
기도의 정원 / 마거릿 로즈 릴리 / 신지현 옮김 / 성서와함께 “예수 탄생 예고 장면에 등장하는 수선화는 하느님의 사랑이 이룬 위업과 죽음을 넘어선 영원한 생명
‘지상서 그린 천상의 빛’ 양계남 작품세계 한눈에 ...
‘그분이 가시는 길 - 십자가의 길’, 한지에 채색, 2001년. 전통미·추상미·종교적 숭고미 어우러진 작품 40여 점
창작뮤지컬 ‘4처’ 막 오른다
십자가의 길 제4처에서 느끼는 세상 모든 어머니의 마음 표현 창작뮤지컬 ‘4처’가 3월 7일과 8일 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주임 이호봉 신부)
[성미술 산책] 조르주 루오 <꽃다발, 그는 자기 입을...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 알프스 자락에 아시 평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20세기 초중반 결핵이 기승을 부리던 시절, 고지대의 신선한 공기가 폐에 좋다고 하여 결핵 요양원들이 들어섰고,
스페이스 성북, 신년식·윤정민·정상현 작가 초대전 마련...
스페이스 성북은 신년식·윤정민(마틸다)·정상현 작가 초대전 ‘감각의 끄트머리-보이지 않는 감각의 문턱’을 2월 5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한다. 세 명의 작가는 조각과 사진, 설치 등
광주가톨릭박물관, 양계남 작가 기념전 ‘지상, 파라디소...
“행복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 이 모두 / 그분의 길을 걷는 이 모두!”(시편 128,1) 광주가톨릭박물관이 1월 23일 고(故) 양계남 작가(크리스티나·1945~2023) 기념전
신학·역사 균형 있게 엮어 조명한 「예수님 가이드」...
고대 근동의 외딴곳에서 불과 3년 남짓 활동했던, 2000년 전의 한 남자. 책 한 권 남기지 않았고, 어떤 기록 매체에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오늘날 전 세계 인구의 31%
[신앙 속 예술, 예술 속 신앙] 팔레스트리나 <노인이...
지난 2월 2일은 주님 봉헌 축일이었다. 이날 교회는 성탄에서 주님 공현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마무리하고, 아기 예수님이 성모 마리아와 성 요셉에 의해 성전에 봉헌되심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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