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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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한 컷] 사순 제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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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은 따라가는 이는 고통스럽지만 부활에 닿을 것이고,


십자가가 고생스럽고 귀찮아 그냥 주저앉은 이는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을 것이다.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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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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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장 41절
주님, 당신의 말씀대로 당신 구원이, 당신 자애가 저에게 다다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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