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은 따라가는 이는 고통스럽지만 부활에 닿을 것이고,
십자가가 고생스럽고 귀찮아 그냥 주저앉은 이는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을 것이다.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