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만촌1동본당(주임 채창락 신부)은 15일 오후 3시 대구시 수성구 만촌1동 1354에서 교구장 최영수 대주교 주례로 새 성전 봉헌식을 갖는다.
새 성전은 성당부지 2147㎡에 건축대지면적 1140㎡, 연 면적3541㎡의 4층 건물로 △1층 대강당ㆍ사무실ㆍ주임신부 집무실ㆍ성물방ㆍ노인방ㆍ어린이 도서실 △2층 보좌신부 집무실ㆍ소강당ㆍ교리실 8개ㆍ휴게실 2개ㆍ수녀원ㆍ청년 회의실 △3층 성당 △4층 성가대석을 갖췄다. 건축설계와 시공은 삼지건설(대표 장영곤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이 맡았다.
2002년 6월 28일 효목ㆍ만촌ㆍ복자ㆍ범어본당에서 분리, 설립된 만촌1동본당 신자는 현재 2609명(919가구)이다. 서시선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