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구대교구 유천본당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대구대교구 성당본당(주임 이찬현 신부)은 18일 오전 10시 30분 조환길(교구장 직무대행) 주교 주례로 본당 설정 25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하고 기쁨의 자리를 마련한다.

 본당은 감사미사에 앞서 25년 발자취를 담은 사진전을 비롯해 헌혈 및 장기기증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생명 운동에 동참하고 친교를 나눴다.

 본당은 지난 한 해 묵주기도 100만 단 바치기와 성화 상영, 가정 고리기도 및 성경 필사 등을 통해 성숙한 신앙공동체가 되기 위한 영적 준비를 해왔다.

 1985년 4월 19일 송현본당에서 분가한 성당본당(대구시 달서구 소재)은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지어졌다. 성당본당 관할구역인 성당동은 1923년 대구대교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 니콜라오 별관이 세워지면서 행정구역 지명이 성당동으로 개편됐다. 주민들이 니콜라오 별관을 오가는 신부와 신학생의 행렬을 바라보며 `성댕이`(성당 사람들)라고 부른 게 유래가 됐다.

 성당본당은 성당동과 본리동 일부를 관할하고 있으며, 교적 신자 수는 1548명(648가구)이다. 이지혜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0-04-1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

로마 13장 8절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그러나 서로 사랑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