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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는 지금] 아프리카 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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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카사리아 생태마을에는 매년 200여 명의 한국인 봉사자들이 방문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황창연(베네딕토) 신부님과 함께 땀 흘려 일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이 시기에는 특별히 약 15m 높이의 개미산 위에서 일출 미사를 봉헌합니다. 미사 중에 해가 떠오르는 광경을 마주하게 되면 절로 하느님을 찬양하는 기도가 솟아납니다. 지금도 카사리아 생태마을은 이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피조물과 함께 주님을 찬양하며 행복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미사와 기도 중에 후원해 주시는 모든 교우분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후원 계좌 : 신협 03227-12-004926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 문의 : 031-268-2310 수원교구 사무처 해외선교실



글 _ 천세영 임마누엘 신부(잠비아 은돌라대교구 카사리아 생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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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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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4장 30절
당신의 숨을 내보내시면 그들은 창조되고 당신께서는 땅의 얼굴을 새롭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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