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6일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이달의 잡지] 2026년 1월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경향잡지


‘경향 돋보기’는 ‘우리의 신앙, 교회의 신앙’를 주제로 교회의 품에 안기던 우리의 첫 마음을 돌아본다. 또한 교회의 신앙을 더 넓은 ‘우리’와 나누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달을 열며’에서는 할단새의 전설과 영어 ‘decide’의 어원을 통해, 마음속 결심을 오늘부터 실행에 옮기는 한 해를 맞이하도록 독자들을 초대한다. ‘성사 안에서 만난 그분’은 한광석 신부(마리아 요셉·대전교구 해미순교자국제성지 전담)의 성사 에세이다. 물 한 방울, 빵 한 조각, 손끝의 온기 안에서 당신을 드러내시며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시는 하느님 은총에 관한 내용이 소개된다.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3900원>



■ 빛


새해를 맞아 김성현 신부(요한 사도·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의 ‘다시 만나는 마르코복음’, 독일 뮌헨대교구에서 교회음악가로 활동하는 여명진(크리스티나) 씨의 ‘성가로 만나는 주님!’, 배재영 신부(안토니오·대구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의 ‘가 보고 싶었습니다’ 등이 새 코너로 마련돼 독자들을 만난다. 새로운 디자인의 편집으로 가독성도 높였다. <대구대교구/2500원>



■ 생활성서


특집 ‘기도의 숲’에서는 새해를 맞아 다양한 기도 지향을 담아냈다. 특별히 김은경 수녀(예수의 까리따스 수녀회)는 아르헨티나 선교 현장에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주님으로 물들어가는 한 해를 소망했다. ‘만나고 싶었습니다’에서는 얼마 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서 황금사과 상을 수상한 박건웅 만화가와 이야기를 나눴다. 김성현 신부(요한 사도·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는 새롭게 시작된 연재 ‘전례의 샘물에서 길어 낸 말씀’ 을 통해 전례를 말씀 안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길을 제시했다.  <생활성서/4800원>



■ 월간 꿈CUM 


성서신학 박사 함원식 신부(이사야·안동교구 농은수련원 원장)가 ‘테마로 읽는 구약 성경’에서 ‘용서’를 주제로 묵상했다. 노성기 신부(루포·광주대교구 나주본당 주임)가 ‘1700년 전 대 바실리우스의 설교 : 그대가 똑똑하고 잘나서 하느님을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를 번역, 소개했다. 심리학 박사 박현민 신부(베드로·수원교구 중견사제연수원 영성 담당)는 자신의 체험담을 스스로 분석한 ‘소외된 한 마리 어린 양의 마음’을 기고했다. <월간 꿈CUM/5000원>



■ 참 소중한 당신


‘감사의 기도’를 특집으로 한 해의 첫 시작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며 모든 것이 하느님에게 왔음을 고백하고 감사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소개했다. ‘인터뷰-깨소금 신앙’에서는 20년 감사 일기의 여정을 걸어온 예진해(대건 안드레아) 씨를 만났다. 2026년을 맞아 ‘은총이 머무는 골목길’, ‘예수님의 향기를 지닌 사람들’, ‘마음의 정원에 불어오는 바람’ 등의 코너가 신설됐다. <미래사목연구소/4000원>



■ 사목정보


‘2027 WYD를 향하여’를 주제로 서울 WYD 조직위원회 기획·법인 사무국장 이영제(요셉) 신부를 만나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순례 여정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특집에서는 방종우(야고보) 신부, 정규현(마르티노) 신부, 장소현(데보라) 씨의 글을 통해 2027 서울 WYD 준비하는 과정 안에서 동행과 실천의 모습을 살폈다. 김영선 수녀(루치아·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 수녀회)의 ’성경 속 기도하는 사람들’, 윤종식 신부(티모테오·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교수)의 ‘살아 있는 전례, 살아 있는 신앙’ 코너가 새해를 맞아 새롭게 독자들을 찾아간다. <미래사목연구소/1만원>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5-12-23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2. 16

야고 5장 11절
사실 우리는 끝까지 견디어 낸 이들을 행복하다고 합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