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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사목국, 4개 분야 봉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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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사목국(국장 김혜종 신부)이 교구 내 소규모 본당들의 공동체 활동을 도와줄 ‘작은 본당 도우미’를 모집한다.

소규모 본당에서는 주일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신자들이 50명 정도 참례하지만, 오르간이 있어도 반주자가 없어 제각각으로 성가를 부르는 등 본당 공동체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다.

모집 분야는 체칠리아·요한 마리아 비안네·요한 보스코·세바스티아노 봉사 등 4개 분야다. 체칠리아 봉사자는 글·그림·음악 등 문화·예술 분야 봉사를, 요한 마리아 비안네 봉사자는 심리·진로·가정·여행 등의 멘토링과 상담 봉사를 맡는다. 요한 보스코 봉사자는 성경·외국어·스마트폰·컴퓨터·성교육 등 교육 봉사를, 세바스티아노 봉사자는 요가와 배드민턴, 어르신 체조 등 체육·놀이 분야 봉사를 담당한다.

소규모 본당 공동체 활동에 도움되는 봉사라면 이 외 분야들에 대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봉사를 원하는 이들은 교구 사목국 이메일(ccsamok@hanmail.net)이나 팩스(033-240-6047)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신청서는 교구 누리집(www.cccatholic.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 033-240-6049 춘천교구 사목국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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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7-1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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