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60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에 감사패 전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본부장 김정환 신부, 이하 본부)가 600번째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맞이했다.

본부는 8월 13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 일산로 국립암센터에서 이번 조혈모세포 기증자 의정부교구 이승룡 신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승룡 신부는 “신학교 입학동기가 백혈병에 걸린 여동생에게 골수를 기증하는 것을 보고 저도 기증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왔다”면서 “거저 받은 생명을 나누는 것 자체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환 신부는 “한 사람의 작은 나눔과 결정이 생명을 살리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생명과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들도 이 작은 생명 나눔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08-20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19. 9. 20

시편 90장 2절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주님은 하느님이시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