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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눔에 앞장선 서울 공덕동본당 5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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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덕동본당(주임 이형재 신부)은 본당 설립 50주년을 맞아 9월 8일 오전 11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본당 주임 이형재 신부를 비롯해 본당 주임을 역임했던 이기양 신부(위례성모승천본당 주임), 김찬회 신부(연희동본당 주임) 등이 공동 집전했다.

염 추기경은 이날 강론을 통해 “주임신부님 이하 본당 신자들이 오랜 시간 동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앞장서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 됐기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사가 끝난 후에는 전 신자들이 함께 모여 식사 나눔 자리를 가졌다.

1969년 8월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에 의해 설립된 공덕동본당은 1979년 사랑의 집(무의탁노인시설, 현재 다문화가정시설로 전환) 설립, 1994년 염리동본당 분리, 1998년 사랑의 음식 나눔회 창립, 2000년 교구 선교 우수본당 표창, 2006년 사랑의 집 교구 사회복지회로 이관 등 여러 봉사활동과 더불어 발전을 거듭해 왔다.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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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1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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