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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서귀포본당 120주년 앞두고 학술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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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 서귀포본당(주임 부영호 신부) 설립 120주년 기념 역사 학술 포럼이 9월 21일 오후 2시 서귀포성당에서 열렸다. 서귀포본당은 내년 6월 12일 설립 120주년을 맞는다.

‘제주 산남지역 복음화에 헌신한 초기 외방선교사들의 활동’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은 개회사(부영호 신부), 축사(교구장 강우일 주교), 제1강연(황종열 박사), 제2강연(부교구장 문창우 주교), 질의응답, 총평(강우일 주교) 순으로 진행됐다.

두물머리복음화연구소 소장 황종열(레오) 박사는 ‘통합생태의 관점에서 본 제주교구 초기 선교사들의 역할’ 제목의 강연에서 초기 선교사들인 페네 신부, 라크르 신부, 타케 신부 등을 집중 조명했다.

‘에밀 타케의 선교활동에 대한 영성적 고찰’을 제목으로 강연한 문창우 주교는 조선 후기 천주교의 상황, 천주교의 제주도 전래, 타케 신부의 생애와 선교활동을 소개하고 “에밀 타케 신부는 한국에 파견된 파리외방전교회의 어떤 선교사보다도 독창적인 민낯을 가진 선교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타케 신부는 조선인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섬세하고 조용하게 조선에 융화됐다”며 “평생을 조선의 진짜 선교사로 살았던 인물”이라고 결론지었다.


이창준 제주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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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2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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