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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동주교좌본당, 지역민과 함께 ‘숲 고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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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동주교좌본당(주임 이정주 신부)이 설립 52주년을 맞아 9월 28일 오후 7시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숲 고을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임동주교좌본당의 성가대는 평균 연령 65세의 어르신들로 구성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레고리안 성가부터 현대적 감각의 생활성가까지 다양한 장르의 교회음악을 폭넓게 선보였다.

또한 혼성 듀엣 소프라노 김은혜, 바리톤 최교성이 출연해 신자들에게 익숙한 ‘넬라 판타지아’ 등의 곡을 선사했고, 본당 청년회와 중창단도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줬다. 특히 본당 주임 이정주 신부가 까메오 지휘자로 깜짝 출연해 청중들의 힘찬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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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9-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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