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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톨릭클래식기타합주단 창단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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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기타 선율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인천교구 가톨릭클래식기타합주단(단장 김홍, 지도 오용호 신부, 이하 기타합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교구 인준 단체인 기타합주단은 10월 25일 부천 중2동성당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음악회를 성대하게 마친 데 이어 11월 9일에는 인천 부평4동성당에서 작은 음악회를 갖는다.

기타합주단은 2009년 3월 창단해 17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 1회 2곳(검단동성당 금요일 오후 7시, 부평4동성당 월요일 오후 7시)에서 연습하고 있다. 그동안 문화적으로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음악회를 열고 해마다 정기연주회를 가지며 활발히 활동해 왔다.

김 단장은 “평신도들이 취미활동을 하면서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기타합주단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하며 “창단 10주년을 맞아 힘닿는 데까지 활동을 확장해 기타합주단이 명실상부한 인천교구의 대표적인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sophia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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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1-0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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