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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가톨릭경제인상에 최정숙·전재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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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가톨릭경제인회(회장 윤대인, 담당 임인섭 신부, 이하 경제인회)가 올해 ‘자랑스러운 가톨릭경제인상’ 공로상 수상자로 ㈜삼명이엔지 최정숙(모니카·57) 대표와 ㈜동남아태건축사사무소 전재우(나자리오·62) 대표를 선정했다.

최정숙 대표는 20여 년간 친환경 전기온돌 난방 전문기업을 운영하며 에너지절약에 동참하고 있으며, 이웃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따듯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 대표는 작은자매의집을 비롯해 안나의집, 노비따스 음악학교, 아프리카 차드 도바교구 등 국내외 어려운 공동체를 꾸준히 후원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러시아 하바롭스크 최고 건축상 등을 수상한 건축·감리전문가 전재우 대표는 마산교구 창원 진동성당, 대전교구 예산 여사울성지, 홍성 홍주성지, 가르멜수도회, 성모프란치스코 수녀회 등의 건축에 재능기부를 하며 교회 발전에 헌신했다.

특히 전 대표는 현재 경제인회 조직재정분과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1993년 경제인회에 입회해 지난 26년간 기획재정분과위원장 등을 맡으며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해 왔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상 수상자는 선정하지 못했다. 모범 관리자상은 카고텍코리아㈜ 박태근(현석문 가롤로·59) 이사가 받게 됐다. 모범 근로자상은 교구 문화홍보국 굿뉴스팀 김황묵(바오로·56) 차장과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재무행정팀 이효림(미카엘라·46) 과장이 각각 받는다.

시상식은 12월 14일 오후 3시30분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2019년 가톨릭경제인회 송년 감사미사와 함께 열린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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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2-1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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