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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생명의 신비상 후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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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 이하 생명위)가 제15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 후보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시상은 생명과학·인문사회과학·활동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분야별로 본상·장려상 수상자를 결정한 뒤 전 분야를 통틀어 대상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염수정 추기경 명의의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상금은 각각 대상 3000만 원, 본상 2000만 원, 장려상 1000만 원이다.

생명과학 분야는 우편 접수만 가능하며, 인문사회과학·활동 분야는 우편이나 이메일(vitavia@hanmail.net)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우편 주소와 제출에 필요한 서류 양식 등은 생명의 신비상 홈페이지(생명의신비상.com)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결과는 교구 생명수호주일 미사에서 발표되며, 시상식은 이듬해 1월 중 열린다.

올해 생명수호주일 미사는 12월 6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거행된다.

※문의 02-2258-8269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생명과학 분야), 02-727-2351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인문사회과학·활동 분야)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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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3-2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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