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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청년-청소년국 통합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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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는 1월 15일부로 교구 청년국과 청소년국을 통합해 청년청소년국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교구는 지난 10년간 제2차 교구 시도드를 통해 청년국과 청소년국을 분리해 운영해왔으나 시대 변화에 따라 청년과 청소년 사목 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기존 청년국장으로 소임했던 문창규 신부가 청년청소년국장을 맡게 된다.

교구 청년청소년국은 본당사목지원부와 학교복음화부를 통해 본당과 학교에 있는 청년과 청소년 사목 지원은 물론 각종 교리교육 콘텐츠 연구와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기 나눠져 있던 두 부서가 하나의 컨트롤타워로 움직이게 돼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청소년국장 문창규 신부는 “기존에 진행해왔던 프로그램과 행사 뿐만 아니라 이 시대가 요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연구하고 보급하겠다”며 “본당 청년 청소년 사목과 학교 복음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청년과 청소년은 교회의 미래”라며 “이번 개편으로 청년 청소년 사목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방준식 기자 bj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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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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