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하루동안 열지 않습니다.
2020년 2월 28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우리가 증인이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제7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은 8월 14일, 한국교회는 이날 서울 중학동 주한 일본 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미사를 봉헌했다. 주례를 맡은 남자수도회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 회장 박현동 아빠스(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장)는 강론에서 “진실과 용기, 올바른 양심과 역사인식, 인권과 평화에 대한 우리의 갈망을 함께 나누고 증언하자”며, 복음말씀을 인용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당부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9-08-20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2. 28

에페 5장 16절
시간을 잘 쓰십시오. 지금은 악한 때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사목지침서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