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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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그들은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 있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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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당신께 감사하러 돌아온 그 사람에게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루카 17,19) 이것은 우리에게 신앙의 종착점이 건강이나 단순히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의 만남임을 알려줍니다. 구원이란 단순히 형상을 유지하기 위해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물이 샘솟는 예수님에게로 가는 것이죠. 오직 그분만이 악으로부터 자유롭게 하시며 마음을 치유하시니까요. 오직 그분과의 만남만이 우리에게 구원과 충만하고 아름다운 생명을 선사합니다.- 2019년 10월 16일 헨리 뉴먼 외 네 분의 시성식 강론 중출처 : 진슬기 신부 페이스북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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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0-2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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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5. 31

지혜 8장 16절
집에 들어가면 지혜와 함께 편히 쉬리니 그와 함께 지내는 데에 마음 쓰라릴 일이 없고 그와 같이 사는 데에 괴로울 일이 없으며 기쁨과 즐거움만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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