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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구, 원주 1·2지구 3개 지구로 분할해 지구 사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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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구는 지구 사목을 강화하고, 지구별 사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 원주 1ㆍ2지구를 남원주ㆍ북원주ㆍ서원주지구 등 3개로 분할 신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남원주지구는 주교좌 원동ㆍ관설동ㆍ단구동ㆍ반곡동ㆍ봉산동ㆍ용소막ㆍ황둔본당이, 북원주지구는 소초ㆍ영산ㆍ우산동ㆍ일산동ㆍ태장동ㆍ태장1동ㆍ학성동본당이, 서원주지구는 구곡ㆍ명륜동ㆍ무실동ㆍ문막ㆍ부론ㆍ서원주ㆍ흥업이 속하게 됐다. 이에 따라 원주교구는 개편된 세 지구와 함께 횡성ㆍ제천ㆍ태백ㆍ영평정ㆍ영동지구까지 8개 지구가 됐다.

아울러 교구는 남원주ㆍ북원주ㆍ서원주지구장에 신동민(단구동본당 주임)ㆍ백승치(학성동본당 주임)ㆍ김민규(무실동본당 주임) 신부를 각각 임명했다. 지구 개편 시행 및 새 지구장 사제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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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1-1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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