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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가 등록 문화재 광주대교구청 종합 정비 5개년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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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등록 문화재인 광주대교구청에 대한 종합 정비 계획이 수립되고 있다.

광주대교구청에 대한 종합 정비 계획은 문화재청과 광주광역시 서구청이 주관하고 있으며 최근 용역 착수 보고회를 마쳤다. 내년부터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교구청 인근 역사적인 시설물 조사, 건축물의 특징, 보존상태 등을 조사하며, 보존 우선 순위 등을 선정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쌍촌동에 자리한 광주대교구청은 브레디관, 본관, 헨리관, 식당동이 지하층을 통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전체적인 건물의 조화와 조경 환경이 뛰어난 근대 건축물로 평가되고 있다. 브레디관(제681-1호), 본관(제681-2호), 헨리관(제681-3호), 식당동(제681-4호)은 2017년과 2018년 사이 각각 국가 등록 문화재로 지정됐다. 1961년 대건신학대학(현 광주가톨릭대학교)으로 지어진 이 건축물은 현재 광주대교구청 평생교육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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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0-09-2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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