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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커피 내리며 해외선교 후원금 보태요”

수원 매곡본당 ‘파도바 사랑방’ 2017년부터 총 4200만 원 후원... 재정 열악한 국내 단체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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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곡본당 카페 운영 봉사자들이 해외선교기금을 전달한 후 이성효 주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매곡본당 제공

 

 


수원교구 매곡본당(주임 김태완 신부) ‘파도바 사랑방’ 카페 봉사자들이 최근 교구 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 이성효 주교에게 카페 수익금 1000만 원을 해외선교 후원금으로 봉헌했다.

파도바 사랑방 카페는 해외 선교에 도움을 주려는 순수 봉사 모임으로 2015년 9월 조직됐다. 3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나이의 회원들이 요일마다 돌아가면서 봉사하고 있다. 파도바 사랑방 카페는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4200만 원을 선교 후원금으로 해외선교위원회에 전달했다. 군종교구 노도성당에 400만 원, 호스피스 봉사에 258만 원을 전달하는 등 재정이 열악한 국내 단체들을 돕는 데도 적극적이다.

파도바 사랑방 카페 팀장 방명숙(데레사)씨는 “시간을 내서 봉사하는 게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며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는 복음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항상 기쁜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교구 해외선교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해외 선교 사제를 위한 매곡본당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상도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0-02-2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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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0. 4. 8

시편 88장 3절
주님, 제 기도가 주님 앞까지 이르게 하소서. 제 울부짖음에 주님의 귀를 기울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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