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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 마카오에 신학원 설립

9월 ‘레뎀또리스 마떼르’ 건립 아시아 사목 사제 양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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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도직 단체인 ‘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이 오는 9월 마카오에 새 신학원 ‘레뎀또리스 마떼르’을 설립한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승인에 따라 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설립되는 ‘레뎀또리스 마떼르’(Redemptoris Mater)는 ‘구세주의 어머니’라는 뜻의 이름으로, ‘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이 선교 사제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신학원이다.

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이 운영하는 인류복음화성 직속 ‘레뎀또리스 마떼르’는 아시아 대륙에서 사목할 사제를 양성하고, 세계 복음화를 촉진하기 위한 신학 연구 등을 활발히 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곳에서 양성된 사목자들은 인류복음화성의 승인에 따라 사제가 필요한 아시아 각국으로 파견될 수 있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장관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은 교황청 선교매체인 ‘피데스’와의 인터뷰에서 “특별히 마카오는 동양 교회를 위한 ‘문’이자 ‘다리’ 역할을 해온 지역으로 상징성이 있다”며 “특히 동아시아 복음을 촉진하는 중심이자, 과거 선교사 형성과 복음화 추진에 있어 큰 중심지였다”면서 취지를 설명했다.

네오까떼꾸메나도의 길이 설립 운영하는 ‘레뎀또리스 마떼르’는 전 세계 120여 곳에 이르며, 우리나라에도 서울 월계동에 설립했다.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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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8-0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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