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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교회의 정기총회...처음 평신도에게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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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교회의가 처음으로 평신도에게 정기총회의 문을 개방한다.

프랑스 주교회의는 11월 5~10일 루르드에서 열리는 2019 가을 정기총회에 평신도 대표를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성직주의를 내려놓고 총회 결과에 신자들 경험과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결단이다.

프랑스 주교회의 언론담당 콩스탕스 플루비우씨는 “주교회의 의장 에릭 드 물랭 부포 대주교께서는 총회가 변하길 원한다”면서 “교회와 사회가 공통적으로 직면한 문제들에 교회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프랑스에서는 성직주의에 대한 수많은 논의가 있었고, 주교들은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대사회적 문제에 있어 반드시 신자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주교단은 가을 정기총회에서 평신도 대표들과 생태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이들의 경험과 영감을 듣고 최종 메시지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박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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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0-2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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