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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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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권역호스피스센터(센터장 김대균) 문을 열고 지난 4월 1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홍승모 원장을 비롯해 김혜경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 장윤정 중앙호스피스센터장, 조승연 인천광역시의료원장, 최윤선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 이광래 인천광역시의사회장, 김영인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장, 박영애 부평구보건소장과 권역 내 호스피스·완화의료 11개 전문기관 실무 종사자 등 내·외빈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소식과 현판식에 이어 시설 견학과 권역 내 호스피스전문기관 실무자 간담회 순으로 이어졌다. 또한 ‘호스피스·완화의료 정책방향’(장윤정 중앙호스피스센터장)과 ‘생애말기돌봄’(최윤선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 특강도 열렸다.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개소식을 시작으로 해당 권역(인천시 및 경기도 서북부) 내 호스피스전문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한 자문 및 의료지원을 비롯해 교육, 홍보, 연구 등에 대한 행정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김대균 센터장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그동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스피스전문기관들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도서지역을 포함한 권역 내 모든 지역 등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경화 기자 mk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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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4-1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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