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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나눌수록 커집니다] 10월 13일자 성금전달 - 극단 저체중 미숙아 케일라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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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독자들이 620g ‘극단 저체중 미숙아’로 태어나 각종 합병증에 시달리고 있는 케일라 아기(본지 10월 13일자 6면 보도)에게 따뜻한 격려와 기도, 성금을 전했다.

아기의 치료를 위해 독자들이 신문사로 보내온 성금은 3253만5800원이다. 이 성금은 10월 9~29일 3주간 모은 독자들의 정성이다.

성금은 10월 31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에서 원목실장 문병찬 신부가 아기의 부모인 아셉·양캉씨 부부에게 전달했다. 또한 독자들은 가톨릭신문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묵주기도와 주모경, 병자들을 위한 기도 등의 영적예물 봉헌에 힘을 보탰다.

부부는 독자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인사를 전한다”면서 “아직 기계에 의존하곤 있지만 케일라가 편안히 숨 쉬고 조금씩 몸무게가 늘어갈 때마다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더욱 열심히 돌보고자 애쓴다”고 전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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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1-0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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