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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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당] 성모님 승천

임계옥(안나, 서울대교구 암사동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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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 가득하신

원죄 없이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

하늘나라에 들어 올림을 받으신 성모님



비 그친 하늘가에

오피르 황금으로 단장한 화관 쓰시고

찬란한 광채에 휩싸여

천사들은 기쁨 속에서 기다리고

모든 성인은 기도와 열렬한 사랑 속에서

모성적 능력을 발휘하신

거룩하시고 인자하신 성모님



유럽 성지의 발걸음 닿는 곳마다

신비스럽게 펼쳐진

불목의 향연 웅장한 성전

교회의 어머니

자비로우신 성모님



거센 파도 달래시고

성난 파도 재우시는 바다의 별 어머니시여

언제나 묵묵히

인내와 사랑으로 채우시는

성모님을 칭송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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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08-2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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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9. 20

집회 3장 17절
얘야, 네 일을 온유하게 처리하여라. 그러면 선물하는 사람보다 네가 더 사랑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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