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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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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기도를] 서울대교구 박성우 신부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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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신부(사도 요한·서울 대림동본당 주임)의 모친 나봉순(마리아) 여사가 지난해 12월 24일 오후 4시30분 선종했다. 향년 84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2월 27일 오전 10시 서울 대림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천주교 신당동본당 소화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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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12-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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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1장 25절
축복해 주는 이는 자기도 흡족해지고 마실 물을 주는 이는 자신도 흠뻑 마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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