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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부장관 취임… 육군참모총장에 남영신 대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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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시몬·58) 육군참모총장이 9월 18일 청와대에서 문재인(티모테오)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국방부장관에 취임했다.

또 남영신(이냐시오·58)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이 9월 2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문재인(티모테오) 대통령에 의해 육군참모총장에 임명됐다. 육군참모총장에 학군 출신이 임명된 것은 남영신 대장이 창군 이래 처음이다.

서욱 국방부장관은 육군사관학교 41기로 군문에 들어서 합참 작전본부장, 1군단장, 합참 작전부장, 제25보병사단장 등 군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작전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현재 군종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남 신임 육군참모총장은 학군 23기로 임관해 군사안보지원사령관, 특수전사령관, 제3보병사단장 등을 역임하며 야전 작전과 특수전 분야에서 지휘관 경력을 쌓았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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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0-09-2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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