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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작은형제회 이재환 수사 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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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형제회 한국관구 이재환(라파엘) 수사가 1일 경북 진주 엠마우스요양병원에서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3세.

고인의 장례 미사는 4일 마산교구 진주 칠암동성당에서 관구장 호명환 신부 주례로 봉헌됐으며, 천안 성거산 관구 묘역에 안장됐다.

1937년 경북 안동 태생인 고인은 1971년 수련에 들어가 1972년에 첫서약, 1975년에 성대(종신)서약을 했다. 1976년 대전 목동 수도원 지원장을 시작으로 진주 하대동 소년마을 원장을 거쳐 산청 성심원장과 진주 하대동 노인요양원장을 두 차례씩 역임했다. 이어 천안 성거산 수도원장을 지내고 산청 성심원을 거쳐 진주 하대동 노인요양원에 거주해 왔다. 과묵한 성품에 궂은일에도 묵묵히 헌신하면서 수도자들의 모범과도 같은 삶을 살았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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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2-0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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