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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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는 지금] 남아메리카 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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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예수 성심 성월에 특별한 신심행사가 열린다. 죄를 씻기 위한 속죄의 축제가 바로 그것이다. 밤마다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곳 신자들은 그들만의 거룩한 산으로 춤을 추며 며칠을 걸려 올라간다. ‘고해성사가 더 쉽고, 빠르고 완전할 텐데’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들의 열정이 부럽기도 하다. 이들이 한 걸음 한 걸음 정상을 향해 오르듯, 나 또한 이곳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주님과 이들에게 다가갈 것을 다짐해본다.

※ 후원 계좌: 신협 03227-12-004926
(예금주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 문의: 031-268-2310
(수원교구 사무처 해외선교실)


오정섭 신부
(페루 시쿠아니교구 째까꾸빼(checacupe)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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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6-2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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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9. 17

토비 8장 16절
저를 기쁘게 해 주셨으니 찬미받으소서. 제가 염려하던 일이 벌어지지 않았습니다. 당신께서 그 크신 자비로 저희에게 해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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