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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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는 지금] 아프리카 남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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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우기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됐습니다. 아직 많은 비는 아니지만, 건기 동안 아스팔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던 흙들을 촉촉해졌습니다. 그래서 소를 이용해 밭을 갈고 땅콩을 심었습니다. 올해도 하느님께서 마련해 주신 자연의 섭리에 따라 맛있는 땅콩을 수확하고 이웃과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자주 내리는 비를 빨아들여, 농사짓는 이들에게 유익한 농작물을 내주는 땅은 하느님에게서 복을 받습니다.”(히브 6,7)

※ 후원 계좌: 신협 03227-12-004926(예금주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 문의: 031-268-2310(수원교구 사무처 해외선교실)




임창현 신부(남수단 룸벡교구 아강그리알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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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7-0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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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9. 17

2사무 7장 16절
너의 집안과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굳건해지고, 네 왕좌가 영원히 튼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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