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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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는 지금] 남아메리카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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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각 공소에서는 어린이들 첫영성체가 있었습니다.

첫영성체의 가정교리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어린이들이 2년 동안 첫영성체 준비를 했습니다. 처음으로 모시는 예수님의 몸을 기다리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조금 긴장돼 보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예수님과 만남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봅니다.


※ 후원 계좌: 신협 03227-12-004926(예금주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
※ 문의: 031-268-2310(수원교구 사무처 해외선교실)


백윤현 신부(칠레 마리아미시오네라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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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9-07-09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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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19. 9. 16

시편 95장 7절
주님은 우리의 하느님, 우리는 주님의 백성, 주님 손수 이끄시는 양 떼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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