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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동양평화론 실현엔 청년 연대 필요...‘… 동양 평화론’ 학술회의에서 제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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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토마스, 1879~1910) 의사의 동양 평화론을 실현하려면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육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을 ‘평화의 사도’로 양성하고, 평화의식을 지닌 청년들의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동아시아복음화연구원장 김동원 신부는 18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의 국채보상 운동과 동양 평화론’을 주제로 한 학술회의에서 “평화를 위해 헌신할 인재와 봉사자를 양성하고, 청년들이 스스로 평화를 위해 활동할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학술회의는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0주년을 기념해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가톨릭신문사, 대구가톨릭대 안중근연구소가 공동 주최했다.

‘안중근 의사의 동양 평화론과 교육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김 신부는 안 의사를 기념한 교육 사례로, 중국 다롄 한인본당이 2010년에 마련한 ‘안중근 순국 100주년 다롄 행사’와 수원교구 오전동본당이 2016년에 실시했던 안중근 의사 동양평화캠프를 소개했다. 이지혜 기자 bonaism@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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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9-10-2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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