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4일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내가 가둔 예수님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성직자 중심주의는 단순히 성직자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에게 손을 뻗치는 생활태도 중 하나죠. 성직자 중심주의는 교회의 일탈이자 타락입니다.이에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요청하는 바입니다. 복음의 증거를 위해 자기 자신을 박차고 나오기를 말입니다.우리가 ‘교회는 더 이상 증거 하지 않는다’고 말하려면, 자신에 대해서도 이렇게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는 복음 증거를 했는가?’ 하고 말입니다.만약 우리 각자가 스스로를 넘어 복음을 증거 하지 않는다면, 과연 어떤 신부나 주교 혹은 어떤 그리스도인에 대해 비판할 수 있을까요?-2018년 8월 11일 세계주교대의원회의를 앞두고 이탈리아 청년들과의 만남 중출처 : 진슬기 신부 페이스북영상보기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0-08-04 등록

관련뉴스

말씀사탕2020. 9. 24

마태 25장 13절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 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전화번호보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